• 최종편집 2023-0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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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의견 수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동해시는 오는 1월31일(14시, 16시)과 2월2일(14시, 16시) 송정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적재조사 사업추진 절차설명과 주민의견 등을 수렴한다. 특히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은 송정1·6지구 총 2개 사업지구 496필지, 116,840㎡ 규모에 대해 국비 약 1억여원을 투입해 오는 2024년 12월까지 진행한다. 시는 지적 재조사지구내 전체 토지소유자 및 토지면적 대비 3분의 2 이상의 동의서를 확보해 강원도에 지적재조사사업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한다. 채병창 동해시청 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가 측량비 부담 없이 토지의 경계를 확인하고 정확한 측량성과가 시민에게 제공해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사업”이라며, “토지소유자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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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3-01-26
  • 동해시, 미신고 불법공유숙박 제로도시 도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미 신고 불법 공유숙박 제로화’ 정책추진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해시는 2022년 9월부터 공유숙박 플랫폼을 통해 아파트, 원룸, 빌라 등에서 미 신고영업으로 추정되는 숙소를 모니터링해 114개소를 대상으로 온라인 대화 기능을 활용해 단속 예고를 실시했다. 또 단속예고를 통보받은 영업주들의 적법 운영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자‘공유숙박 적법 운영과 관련된 자주 묻는 질문 및 답변집(10문 10답)’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편의를 강화했다. 특히 신고가 가능한 업소는 신고를 유도하고, 신고가 불가능한 업소는 임대 영업으로 전환 등 대안을 제시해 단속 예고를 통보한 114개소 중 32개소(28%)의 적법 영업신고와 66개소(58%)의 영업중단을 유도하는 성과를 올렸다. 시는 이러한 단속 예고에도 불구하고 영업을 지속하는 16개 업소(14%)에 대해 연중단속을 통한 형사고발과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신규 미신고 영업과 기존 영업 중단 업소의 영업 재개 여부 등 사각지대 없는 철저한 모니터링으로 미신고 공유숙박 제로도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최기순 보건소 예방관리과장은 “이번 정책을 통해 미신고 공유숙박 영업으로 인한 기존 영세 숙박업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관광객 대상 범죄와 안전사고 걱정 없는‘관광안전도시’로의 도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현행법상 ▲아파트, 원룸, 오피스텔, 상가 등에서의 숙박업 영업 또는 ▲관할 지자체에 신고 없이 운영하는 민박 영업은 모두 불법으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의 형사처벌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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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3-01-26
  • 강릉시,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권고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3년 1월30일(월)부터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가 완화되고, 기존에 접종한 코로나19 백신의 면역력이 감소함에 따라 고 위험군의 동절기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을 권고했다. 강릉시 누적 확진자는 1월25일(수) 0시 기준 코로나19 121,216명, 사망자는 359명이며, 이중 60세 이상이 94.2%, 기저질환자가 95%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12세 이상 기초접종(1, 2차) 이상 완료자가 최종 접종일 기준 3개월이 지났다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고, 2가 백신 4종(화이자BA.1, 화이자BA.4/5, 모더나BA.1, 모더나BA.4/5) 중 희망하는 백신으로 선택하면 된다. 엄영숙 강릉시보건소 질병예방과장은 “코로나로 인한 사망이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60세 이상과 감염취약시설 입소 및 종사자분들의 예방접종이 필요하다”며 “동절기 추가 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 대상자는 가급적 이른 시일 내 추가 접종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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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3-01-26
  • 강릉시 전통시장활성화 공모사업 6개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 8개 전통시장 전부가 중소벤처기업부와 강원도에서 주관한 ‘2023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중 6개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총 25억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 추진한다. 또 중앙-성남시장은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선정, 2년간 최대 8억8천만원을 지원받고, 시장고유의 특장점을 살려 지역 문화 및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강릉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특히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된 중앙시장과 주문진수산시장은 상인교육, 상인 공동마케팅 사업을 추진해 시장경영 혁신을 이루기 위해 상인회와 시장의 내실을 다진다. 동부알뜰전통시장은 ‘노후전선 정비사업’을 통해 개별점포의 노후배선 교체, 배관공사, 전등 및 콘센트 교체 등 노후된 전기설비를 개선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한다. 이와함께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에 두 곳이 선정됐으며 성남시장은 기존 설치된 아케이드(비가림 시설) 노후화로 상인과 이용객에게 불편을 야기하던 곳을 보수하고, 주문진 건어물시장은 천장 개선 및 냉방기를 설치하여 시장 상인과 이용객들의 편의를 증진한다. 여기에다 주문진과 중앙시장내 설치된 주문진 타워주차장과 중앙시장 제2공영주차장은 중기부의 ‘2023년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건물 방수 및 차선 정비, 무인정산 시스템 추가 설치 등을 통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 향상을 도모한다. 더나가 ‘2023년 전통시장 안전관리 지원사업’에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안전망 구축을 위해 8개 전통시장의 450여개 점포에 화재보험료를 지원하고, 건물형 전통시장 5개소(중앙, 서부, 동부, 주문진 수산, 주문진 건어물시장)에 화재 공제료를 추가로 지원한다. 아울러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통시장 관리에 필요한 실질적인 인력(경영, 안전, 방역 등) 총 22명을 투입한다. 홍선옥 강릉시청 소상공인과장은 “다양한 분야의 공모사업 선정으로 전통시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화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앞당기는 기폭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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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3-01-26
  • 동해‧묵호항, 물동량 3천43만톤 처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정재훈)은 2022년 강원 동해‧묵호항에서 처리한 항만물동량이 3천43만톤으로, 2021년 3천1백67만톤 대비 3.9% 1백24만톤이 감소했다고 2023년 1월25일 밝혔다. 동해‧묵호항의 최근 5년간 물동량 추이는 연평균 3.3%로 감소 추세로 나타났다. 특히 항만물동량의 주요 감소 원인은 시멘트의 경우 생산원가 상승에 따른 채산성 악화로 인한 수출물량 감소, 석회석은 제철소의 철강 생산량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 동해‧묵호항에서 가장 많이 처리한 화물은 석회석 1천1만톤, 시멘트 8백19만톤, 석탄 6백98만톤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방관리 무역항인 호산항, 삼척항, 옥계항, 속초항을 포함한 강원도내 5대 무역항의 항만물동량은 전년 대비해 0.7%가 증가한 5천7백82만톤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호산항은 LNG 수입, 삼척항과 옥계항은 내수용 시멘트 화물, 속초항은 건설용 모래 반출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 종합
    • 경제
    2023-01-25
  • 강원영동병무지청, 2023년 병역명문가 접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영동병무지청(지청장 곽태원)이 2023년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1월25일 밝혔다. 병역명문가는 할아버지부터 그 손자까지의 직계비속, 조부와 부‧백부‧숙부 그리고 본인·형제·사촌형제 등 3대(代)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말한다. 특히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은 자발적 병역이행 및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04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국에서 총 9,447가문 47,650명이 병역명문가로 선정됐다. 또 강원영동지역에서 총 330가문 1,582명이 선정됐다. 병역명문가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3대 가족을 확인할 수 있는 제적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 군 복무확인서 등을 준비해 병무청 누리집 또는 강원영동병무지청 민원실에 방문, 우편, 팩스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특별하고 감동적인 병역이행 사연이 있는 가문은 스토리 가문 신청서를 별도로 제출할 수 있으며,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병무민원상담소(☎ 1588-9090) 또는 강원영동병무지청 운영지원과에 문의하거나 병무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가문에게 병역명문가증, 증서 및 패 등을 교부하고 병무청 누리집 병역명문가 명예의 전당에 게시하며, 7~8월경 병역명문가 증서수여식을 개최해 병역이행의 귀감이 되는 가문에 대해 유관기관 등 표창을 수여한다. 특히 올해는 병역명문가 시상식 20주년을 맞아 기존의 3대를 넘어 1대부터 4대까지 대를 이어 나라사랑을 실천한 ‘4대 병역명문가’를 발굴 표창한다. 곽태원 지청장은 “병역명문가의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알려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사람이 존경받고 자긍심을 갖는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종합
    • 사회
    2023-01-25
  • KA-1경공격기 추락사고관련, 곡예비행 중단촉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횡성군용기소음피해대책위와 원주군비행기소음대책위원회가 2023년 1월25일 오전 10시 KA-1경공격기 추락사고현장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공군의 무성의한 대응과 블랙이글스 곡예비행 중단을 촉구했다. 대책위는 지난 2022년 12월26일 11시39분 KA-1공격기 한 대가 이륙중 횡성읍 반곡리 논바닥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천만다행으로 조종사 2명은 목숨을 구했지만 추락 지점이 주민들이 거주하는 민가, 학교와 인접한 곳이라서 주민들과 학생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고 상기했다. 특히 이번 사고 관련 공군은 대응과 사후처리 과정에서 많은 문제를 남겨 주민들의 불안과 분노를 야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첫째, 통상 사고가 발생하면 동일기종의 기체는 사고의 원인규명과 조치가 끝날 때까지 비행이 금지되는 것이 통상적인 처리 절차임에도 불구하고 사고 당일과 다음날에도 이착륙이 이뤄져 주민들을 불안케 했다며 군 당국은 사고 당시 무인기 대응을 위해 작전상 불가피했다고 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 바와 같이 무인기에 대한 격추 등 작전 목적은 달성하지 못 했다고 주장했다. 결국 주민들의 불안만 야기한 셈이라며 사고 이후 한 달이 되도록 놀라고 불안해하는 주민들에게 어떠한 사과도 없었다며 이는 주민들을 무시하는 것임이 분명하며 이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둘째, 무인기가 서울 상공은 물론 대통령이 있는 비행금지구역까지 침투하는 등 엄중한 안보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임에도 국방과 무관한 블랙이글스는 하루에 두 차례씩 연일 기지 상공 주변에서 곡예비행훈련을 일삼고 있다며 안보상 긴장상황이 최고조에 달한 시점에 비상 시 대응은 시간이 생명임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인데 안보와 무관한 곡예비행을 위해 1시간 이상 그것도 하루에 두 차례씩이나 기지 상공을 점유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느냐며 이는 그간 군 당국이 적 도발 위협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강조해온 입장과 모순되는 것 아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셋째, 블랙이글스로 인한 소음과 스모크로 인한 문제해결을 위해 주민들에게 한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소음과 스모크 문제 제기에 군 당국은 주 1회 수준의 기지상공 훈련과 스모크 성분조사를 약속한 바 있으나 그 약속은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더군다나 2023년 1월과 2월 조종사 교체로 인해 기지상공 훈련이 증가할 것이라는 일방적 통보를 한 후 하루 두 차례씩 훈련을 지속하고 있다며 조종사 교체는 블랙이글스가 존재하는 한 반복될 것이고 그때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약속은 무의미한 것이라고 비토했다. 이에따라 원주횡성대책위는 다시 한번 강력히 요구한다며 공군본부는 국방과 무관하고 조종사 목숨을 위협하는 곡예비행 중단하고 곡예비행팀 블랙이글스를 즉각 해체하라고 요구했다. 또 주민과의 약속을 철저히 이행하고, 아이들의 학습권과 주민들의 생존권, 행복추구권을 보장하고 공군은 곡예비행으로 갈채 받을 생각 말고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원주횡성대책위는 블랙이글스로 인한 소음과 오염물질의 고통으로부터 해방되는 그날까지 투쟁하고 저항할 것임을 분명히 밝혀둔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 종합
    • 사회
    2023-01-25
  • 월남전참전자회 양구군지회, 환경정화활동 펼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월남전참전자회 양구군지회(지회장 김기웅)는 2023년 1월25일 양구군 시내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월남전참전자회 회원들은 이날 계묘년 새해를 맞아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위해 한마음으로 국토 대청소운동에 동참했다. 아울러 월남전 참전기념탑을 찾아 희생과 공헌의 위훈을 기리고자 참배 행사도 시행했다. 김기웅 지회장은 “올해 가장 추운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함께 참배 행사와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서 기쁘고, 회원 모두가 올 한해도 건강하고 양구군을 비롯한 모든 곳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보훈단체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 종합
    • 사회
    2023-01-25
  • 강원지역문제해결플랫폼-한국환경공단,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지역문제해결플랫폼(집행위원장 이윤환)과 한국환경공단 강원환경본부(본부장 조재연)는 2023년 1월25일(수) 춘천 커먼즈필드 그라운드홀에서 지역환경 문제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양 기관은 강원도내 다양한 지역문제의 발굴과 해결방안에 대해 공공기관이 함께 지원하며,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실현의 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이날 행사는 정부, 공공기관 등 지역사회 전문그룹간의 혁신적인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비롯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제들을 발굴하며 해결방안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역문제해결플랫폼 사업은 ‘주민참여를 통한 협력 기반의 사회적 가치 확산’,‘주민체감형 지역문제 해결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둔 사업으로 지난 2018년 시범사업부터 참여해 2023년 6년차에 접어든 강원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강원도민이 발굴한 지역문제를 공공기관, 시민단체, 지역자원과 연계하여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민관공 협력으로 운영하고 있다. 강원지역문제해결플랫폼 운영기관인 (사)더슬기로운생활 이윤환 집행위원장은“앞으로 한국환경공단 강원환경본부와 함께 긴밀히 협력해 강원지역의 환경문제와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통한 지역문제해결 사례 도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궁금한 사항은 강원지역문제해결플랫폼 운영사무국(☎ 033-252-1090)으로 문의하면 된다.
    • 종합
    • 사회
    2023-01-25
  • 양양군, 맞춤형 노인일자리 1,514명 제공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지역 어르신 1,514명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창출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 군은 노인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경제적 자립으로 삶의 질을 높여나가기 위해 올해 42억4,951만원을 투입해 3개 수행기관에서 14개 사업단을 구성, 1,514명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위해 군은 2022년 12월, 소득인정액과 참여경력, 세대구성, 활동역량 등 우선순위를 고려해 어르신 1,514명을 모집했으며 올해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대한노인회양양군지회와 양양군노인복지관, 정다운복지재단 등 3개 기관과 함께 1월25일부터 사업시행에 들어간다. 사업분야는 ▲취약노인의 가정을 방문해 재가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노케어 ▲관광지, 마을 공원 등을 환경정비하는 환경지킴이사업 ▲청소년 선도 봉사 및 경로당활성화지원 ▲복지시설과 공공의료시설, 보육시설 등에서 공익서비스를 지원하는 공공시설 지원 ▲어르신 취업상담알선 등을 지원하는 시니어컨설턴트 등이다. 참여어르신은 1월25일부터 12월까지 11개월 동안 배정받은 기관에서 공익형은 하루 3시간 이내, 주 2~3회, 월 30시간 이상 근무를 통해 월 최대 27만원의 보수를 지급받고, 10개월 사업인 사회서비스형은 월 60시간, 4주(주 15시간) 근무를 통해 월 최대 59만4천원의 보수를 지급받는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매년 일자리 제공으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올해도 일자리를 제공해 어르신들 소득에 보탬이 되고, 사회참여를 유도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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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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