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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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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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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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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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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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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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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실시간 강릉 기사

  • 강릉시-강릉관광개발공사, ‘5개의 달, 강릉 밤바다 영감소 체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와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강희문)는 2024년 7월19일(토)부터 강릉시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인 ‘5개의 달, 강릉 밤바다 영감소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릉 밤바다 영감소 체험은 해변가의 감성 투명 돔 텐트를 활용해 강릉의 특색있는 해변경관을 조성하고, 지역문화(강릉커피, 명상) 체험을 운영해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해안권 야간관광지로 도약하기 위한 강릉시의 야간관광 콘텐츠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본인의 취향을 찾아 내려보는, 강릉 커피 핸드드립 체험 △싱잉볼 명상 체험으로 구성하며 7월19일(금)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관광개발공사와 연곡해변 솔향기캠핑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강희문 사장은 “강릉 특화 관광자원인 동해바다를 낮과 밤에 모두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관광객에게 선사해 매력적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힘 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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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강릉우체국-한국폴리텍대학, 지역상생과 공동성장 위해 맞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강릉우체국(국장 한상희 . 사진 왼쪽)은 2024년 7월18일 지역 상생과 공동성장을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강릉캠퍼스(학장 이홍기)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민금융기관인 우체국의 공익보험 홍보와 폴리텍대학의 지역 맞춤형 교육과정 참여를 통해 지역 상생 방안을 강구하고 양 기관의 성장을 도모하고자 추진했다. 특히 협약 내용으로 ▲우체국에서 전액 보험료를 지원하는‘대한민국엄마보험’ 등 우체국 공익보험 홍보 ▲소상공인을 위한 노란우산공제 홍보 ▲우체국 직원 및 가족의 커피 바리스타 교육과정 참여 ▲우체국 창구망을 통한 폴리텍 대학 홍보 등이다. 이날 협약을 진행한 한상희 강릉우체국장은 “고객 중심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좋은 사례로 발전시켜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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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강릉문화유산야행(夜行) 오색달빛 한복패션쇼 강릉시민모델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문화원(원장: 김화묵)이 2024 강릉문화유산야행(夜行) 「오색달빛 한복패션쇼」에 참여할 강릉시민모델을 모집한다. 개막퍼레이드와 이어지는 대표 프로그램인「오색달빛 한복패션쇼」는 강릉문화유산야행 시대적 배경과 조선시대 여성의 상징인 신사임당을 통해 한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재조명한다. 모집 기간은 2024년 7월18일(목)~7월25일(목) 오후 5시까지이며 모집대상은 강릉에 거주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어린이 10명, 성인 40명 총 50명 선발 예정이며 비대면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한다. 참여 혜택은 강릉문화유산야행 한복모델 임명장 수여, 1365자원봉사센터 봉사시간 부여, 개인한복프로필 · 현장이미지 찰영본 제공 등이 있다. 지원방법은 참가신청서 작성 및 2분 이내 지원영상 촬영으로 스마트폰 등 촬영기기를 활용해 본인 식별이 가능한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문화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강릉문화원 문화유산활용팀(☎ 033-823-321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화묵 강릉문화원장은 “강릉문화유산야행 오색달빛 한복패션쇼는 전문모델이 아닌 강릉시민을 대상으로 모집해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유산야행은 국가유산청이 공모하는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중 하나로, 문화유산 집적지역을 거점으로 지역의 특색있는 역사 · 문화 ·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람 · 공연 · 체험 · 공연 · 전시 등 야간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문화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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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강릉 주문진종합시장, 2024년 주말 야시장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시원한 바다향기와 특색있는 해산물 먹거리, 신나는 버스킹 공연이 어우러진 야시장 개장으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의 여름밤이 즐거워진다. 주문진종합시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주말야시장은 2024년 7월19일(금) 개장을 시작으로 9월2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18시부터 23시까지 운영한다. 주문진전통시장 주말야시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주말야시장 공모사업으로 추진했으며 휴가철 많은 관광객이 강릉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해 주문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여름 성수기기간 운영한다. 별도 개장식 행사는 없으나, 풍성한 공연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에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야시장의 주제는 ‘주문찐 전통시장, 별빛바다 야시장’으로 주문진전통시장과 함께하는 ‘아주 좋은, 최고의 야시장’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네이버 오픈 사전에 따르면 찐은 ‘진짜’에서 진을 세게한 음한 것으로 ‘최고’, ‘아주 좋음’을 말한다. 특히 이번 야시장 운영은 공모를 통해 모집된 운영자들 중 20~30대 청년상인들의 많은 참여로 눈길을 끌었으며, 주문진의 특색을 살리기 위해 해산물 위주의 메뉴 컨설팅을 강화했다. 또 다회 용기를 사용하는 친환경 행사로 추진하며, 다양한 버스킹 공연과 이벤트로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주문진종합시장 손영수 회장은 “주문진종합시장은 그동안 상권이 많이 쇠퇴하였으나, 22년 전통시장 인정구역 확대, 23년 주문진 5일장 확대운영 등 상인회에서는 지자체와 함께 상권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주말 야시장도 열심히 준비했으니 시민분들과 관광객분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홍선옥 강릉시청 소상공인과장은 “주문진만의 특색을 담기 위해 노력했으며 쾌적하고 안전한 야시장 운영을 통해 전통시장 및 주변 상권으로의 소비연계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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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7-18
  • 제23회 대한민국 독서토론 · 논술대회 강릉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와 강원특별자치도,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고 (사)전국독서새물결모임이 주최하는 ‘제23회 대한민국 독서토론 · 논술대회’가 2024년 7월19일(금)~20일(토) 양일간 강릉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예선을 마감한 결과, 전국 17개 시도와 해외 한국인학교 등 모두 496개 학교에서 114,021명이 학생들이 응모해 52개교 691명의 학생들이 본선에 참가한다. 개회식은 7월20일(토) 오전 11시 가톨릭관동대학교 창조관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특히 본선 대회 당일인 7월20일(토), 강릉시평생학습관에서 본 행사 외에도 개회식과 함께 대기시간을 활용한 인문체험부스, 평생학습 동아리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정영란 강릉시평생학습관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전국 규모의 수준 높은 독서교육행사에 참여함으로써 지식과 지혜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사)전국독서새물결모임(☎ 02-541-9960, 070-4226-024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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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7-17
  • 강릉시, 2024년 반환수집소 등 연중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4년 빈용기(공병) 대량 반환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빈 용기 반환수집소를 연중 운영한다. 빈 용기 반환수집소는 전담인력이 매주 월~토 상주해 있으며, 교동 육상보조경기장은 오후 1시부터 5시와 노암동 남대천 둔치(강변로 280 맞은편 잠수교 부근)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일반 소매점에서 빈용기 보증금제도에 따라 1일 1인 30병으로 한도를 제한하고 있지만, 반환수집소를 이용하면 개수 제한없이 반환할 수 있다. 또 보증금 대상 물품은 재사용 표시가 부착된 빈 용기 제품(소주, 맥주, 음료병)이며, 반환금액은 100~350원으로 반환 방법은 깨지지 않고 이물질이 없는 상태로 반납하면 되고, 보증금은 즉시 현금으로 지급한다. 이와함께 시는 알루미늄 캔, 투명페트병 자동회수기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회수기는 ▲인라인스케이트장 ▲어울림플랫폼 ▲모루도서관 ▲포남1동주민센터 ▲시립중앙도서관 ▲단오제전수교육관에 설치돼 있다. 이용방법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한 손’ 앱을 다운받아 회원 가입을 한 후 자동회수기에 알루미늄 캔과 투명페트병을 투입하면 된다. 아울러 재활용품은 1일 1인 50개로 제한하며, 개당 10포인트씩 제공한다. 이밖에 포인트 현황은 전용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000점 이상인 경우 현금 지급한다. 김동관 강릉시청 자원순환과장은 “빈 용기 반환수집소와 재활용품 자동회수기 운영이 자원 순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반환수집소 운영으로 2023년 한 해 동안 총 615,097개를 수거하는 결과를 달성했으며, 자동회수기 운영으로 2024년 상반기 총 2톤을 수거해 재활용 활성화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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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7-17
  • 강릉아산병원,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아산병원이 삶의 마지막을 스스로 선택하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 등록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024년 7월17일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연명의료결정제도의 일환으로 추후 본인이 임종과정에 들어갈 것을 대비해 연명치료(심폐소생술, 혈액 투석, 인공호흡기, 수혈 등) 중단 등의 결정과 호스피스 이용에 관한 의사를 직접 문서로 작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작성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된 등록기관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이는 환자의 자기결정으로 최선의 이익을 보장하고 삶의 존엄한 마무리를 돕기 위해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라 지난 2018년부터 시행했다. 강릉아산병원은 지난 6월 보건복지부로부터 등록기관에 지정돼 사전연명의향서 등록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의향서 작성이 가능하며, 작성된 내용은 언제든지 변경하거나 철회할 수 있다. 아울러 등록 및 상담은 강릉아산병원 사회복지실(☎ 033-610-2838)에 문의 후 신분증을 지참해 직접 방문하면 된다. 유창식 강릉아산병원장은 “환자가 스스로 삶의 마무리를 선택해 존엄한 임종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임종문화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7-17
  • 강릉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 노년사회화교육 수강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노인종합복지관과 북부노인종합복지관은 2024년 하반기 노인종합복지관 회원을 대상으로 노년사회화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평생교육, 취미 여가, 건강 교양 등 노년사회화교육프로그램으로 강릉시노인종합복지관은 36개 과목 71개 반으로 2,484명, 북부노인종합복지관은 29개 과목 36개 반으로 1,000명을 각각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7월17일(수)부터 7월19일(금)까지 해당 노인종합복지관 1층 또는 노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에서 1인 최대 4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을 초과한 과목은 7월22일(월) 추첨해 수강생을 정한다. 수강료는 7월23일(화)부터 7월25일(목)까지 노인종합복지관에서 현장 납부만 가능하며, 정원미달 과목은 7월26일(금)부터 7월30일(화)까지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선착순으로 추가 접수한다. 아울러 하반기 노년사회화교육프로그램은 8월1일 시작해 12월30일까지 5개월 동안 진행한다. 이경은 강릉시청 경로장애인과장은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시는 어르신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맞춤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문화적 · 교육적 혜택 확대를 위해 앞장설 계획”이라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7-16
  • 강릉시, 상하수도요금 고지서 알림톡 서비스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상하수도요금 고지서를 알림톡 서비스로 확대해 편리한 납부 및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고 있다. 시는 문자고지시스템을 시행한 지 3년이 경과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자고지 신청률은 종이 고지서 6만여 건의 11%에 불과해 이용자 중심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신규 운영해 당월 청구금액, 사용기간, 사용량, 자동이체 등을 7월부터 제공한다. 신청 방법은 강릉시 상하수도요금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기존 문자고지를 받는 수용가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 발송한다. 또 신청 이후 이사, 매매 등으로 대상 수용가가 변경될 때 반드시 해지 및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 특히 스마트고지서 신청은 종이 고지서 구입 및 인쇄비 절감, 고지서 분실이나 송달 착오 해소 등 행정의 효율성 증대는 물론, 종이 사용까지 줄여 탄소 저감 실천 효과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함께 강릉시는 스마트고지와 함께 실시간 검침 조회, 단수 안내 신청 서비스까지 신규 구축하면서 홈페이지의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원격검침 단말기가 설치된 수용가는 실시간으로 지침 및 수도 사용량을 조회, 자가 진단을 통해 내부 누수 여부를 조기에 발견, 누수로 인한 요금 부담 및 물 낭비를 줄일 수 있으며, 수도공사로 인한 단수 안내 정보를 미리 제공받을 수 있어 행정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박인순 상하수행정과장은 “상하수도요금 홈페이지에서 편리한 요금 고지 안내 및 납부, 누수 징후 조기 발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상하수도 행정의 서비스 질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최성실 상하수행정과 상하수요금담당은 “상하수도요금 홈페이지에서 요금조회 납부, 자동납부(계좌 ․ 카드) 신청, 요금 자가계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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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강릉시, 노인일자리사업 ‘우수지자체’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4년(2023년 실적)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7월15일(월) 밝혔다. 전국적으로 17개 지자체(시도 3, 시군구 14)가 선정됐으며 강원도에서 강릉시가 유일하다. 특히 대한노인회(지회장 심재빈)는 복수유형(공익형+사회서비스형) 수행기관 평가에서 A등급, 단일유형(사회서비스형) 평가에서 강릉시니어클럽(관장 김미영)이 각각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들은 500만원에서 1,5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으며 오는 9월 ‘노인일자리 주간’ 기간에 수상할 예정이다. 시는 2023년 강릉시니어클럽 등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5개소와 협력해 243억원을 투입, 총 6,588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올해는 290억으로 2023년보다 455명이 늘어난 7,043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노인일자리 우수지자체’ 선정은 그동안 강릉시가 어르신들을 위한 일자리 제공을 최고의 복지라고 여기며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대해 일자리를 지원한 성과로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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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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