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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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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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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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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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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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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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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실시간 강릉 기사

  • 강릉시, 의료취약지 대상 원격협진 서비스 확대 제공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4월 16일(화)부터 의료취약지에 대한 3개면(강동, 구정, 성산)에 대한 원격협진 대상지역을 확대 운영한다. 시는 올해 공중보건의사 배치 인원이 12명에서 10명으로 2023년에 비해 2명(의과 1명, 한의과 1명)이 감소함에 따라 생긴 의료취약지에 대한 보건의료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강릉의료원과 함께 진행한다. 특히 원격협진 사업이 확대 운영되는 지역에 기존 의료취약 보건진료소(9개소)에 올해 공중보건의가 배치되지 않은 보건지소 3개소(성산면, 구정면, 강동면)를 추가한다. 또 의료취약지에 거주하는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공중보건의에서 강릉시보건소와 강릉의료원의 전문의사로 대체해 보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건령 강릉시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은 “강릉의료원과의 원격협진 사업을 통해 의료취약지 주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공중보건의 감소로 인한 공백을 해소하는 한편,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주민들의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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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6
  • 강릉아산병원 노사, ‘2024년 임금협약’ 무교섭 타결 조인식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아산병원은 2024년 4월 15일 강릉아산병원노동조합과 ‘2024년 임금협약’을 최종 합의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조인식은 강릉아산병원 중강당에서 유창식 강릉아산병원장과 노동조합 이은경 위원장을 포함해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강릉아산병원은 정부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한 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적자가 지속되자 급격한 경영악화를 겪게 됐으며 의료공백 사태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지난 3월 12일부터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이에 노동조합은 병원의 안정이 가장 먼저라는 공동책임감으로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내부 회의를 거쳐 임금협약 무교섭 의사를 병원 측에 밝혔다. 그 결과 ‘2024년 임금협약’은 임금을 동결하기로 노사 양측이 합의해 체결했다. 강릉아산병원노동조합 이은경 위원장은 “의ㆍ정 싸움의 피해가 환자와 직원, 병원 경영 위기로 이어진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고 환자를 볼모 삼은 무책임한 행동이 다시는 발생되지 않게 정부와 지자체에서도 적극적인 대안을 마련하길 바란다”며, “우리 노조는 안정된 경영 회복이 환자와 우리 모두를 위한 최선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며, 노사 간 밀고 당기는 시간을 줄여 병원이 위기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무교섭 위임이라는 큰 결정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전 조합원이 병원과 의사에게 책임을 요구하는 강한 메시지이니 병원이 처해 있는 위기를 기회 삼아 경쟁력 있는 최고의 병원으로 거듭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유창식 강릉아산병원장은 “병원을 위한 헌신의 노력으로 선제적 무교섭 위임 결정을 내려준 노동조합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는 노사 간의 대립과 반목이 아닌, 상생과 협력 관계로 발전해 가는 모범사례로 항상 기억될 것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유 원장은 “병원의 지속성장을 위해 노동조합 여러분이 준 신뢰를 바탕으로 위기의 경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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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5
  • 강릉시치매안심센터 치매친화적 환경조성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2024년 지역자원 연계로 치매 친화적 도시 강릉 만들기를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강원특별자치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 생활을 지지하고 노인의 권익 증진을 목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입암3주공 입주민의 치매 예방 관리를 위해 주택관리공사 강릉입암3관리소(소장 박기영)와도 협약을 체결했다. 이경희 강릉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로 인한 개인적 고통과 부담을 줄이고 노인의 인권 보호에 힘써 치매 돌봄의 지역사회 역량을 강화시키고, 치매 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도시, 강릉시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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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4-14
  • 강릉 정동ㆍ심곡 바다부채길, 연장구간 신규 오픈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와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강희문)는 2024년 4월 15일부터 정동ㆍ심곡 바다부채길 연장 구간 정식 오픈과 더불어 강릉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한마음 바닷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정동ㆍ심곡 바다부채길> 2019년 조성된 정동ㆍ심곡 바다부채길은 230만년의 지각 변동을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해안 단구길로서, 천연기념물 제437호로도 지정됐다. 특히 매년 평균 2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강릉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방탄소년단 RM도 방문해 휴가를 즐기고 간 곳이기도 하다. <신규 구간 오픈> 이번에 연장된 구간은 기존 코스에서 정동항까지 640m로, 전체 코스 길이는 3.01km로 확대됐다. 특히, 신 구간은 계단이 없어 노약자, 장애인, 어린이 동반 가족 등 관광 약자들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이 외에도 해안 산책로, 해상광장, 하늘 계단 등 다양한 포토 스팟을 추가로 마련해 사진 맛집으로서 MZ세대를 타겟으로 지속적인 홍보도 추진한다. <한마음 바닷길 걷기 행사> 정식 오픈을 기념으로 개최하는 ‘한마음 바닷길 걷기행사’는 4월 15일 오후 2시부터 정동 매표소에서 시작한다. 또 코스는 바다부채길 전 구간(정동항~심곡항)이며 편도(약 50분) 또는 왕복(약 100분)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200명이며 당일 오후 1시 40분까지 현장에 방문해 등록하면 된다. 행사 당일 입장료는 무료이다. <매표소 위치> 신 구간 오픈에 맞춰 매표소의 위치도 일부 조정했다. 정동 매표소가 기존 썬크루즈 주차장에서 ‘정동항’으로 이전했으며 주소는 ‘강릉시 정동진리 50-13’이다. 심곡 매표소는 기존과 동일하다. <주차 안내> 정동 매표소를 이용할 경우 주차는 인근 공용 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는데, ▲모래시계공원 일출교 옆 주차장(정동진리 570) ▲모래시계공원 주차장(정동진리 567) ▲무료공영주차장(정동진리 50) ▲강동무료주차장(정동진리 296-13) ▲모래시계공원 일출교 옆 주차장(정동진리 570) ▲모래시계공원 주차장(정동진리 567) ▲무료공영주차장(정동진리 50) ▲강동무료주차장(정동진리 296-13) 등 다양한 주차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심곡 매표소는 기존과 동일하다. 공사 사장은 “정동ㆍ심곡 바다부채길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보기 위해 많은 분들이 발 걸음을 해 주시길 바란다.”며 “한마음 바닷길 걷기 행사를 통해 가족ㆍ친구ㆍ연인들과 화합을 다지고 건강을 챙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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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4-12
  • ‘강릉시 공공수영장 운영 규정’ 제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4년 공공수영장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새로운 운영 규정을 공포했다고 4월12일(금) 밝혔다. 특히 새로운 규정으로 수영강습의 적체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수영강습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포함하고 있다. 또 이번 규정에서 도입된 졸업제는 일정 기간 동안의 수영강습 수강 후에 졸업을 수여하고 일정 기간 동안의 강습 제한을 부여하는 제도로, 보다 효율적인 수영강습 운영이 가능해져 더 많은 시민들이 수영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함께 졸업한 강습생들을 위해 수상인명 구조요원 자격증 취득반 및 자율강습반 등의 신규 강습반을 개설해 수영강습의 전문성을 높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강릉시 공공수영장 관계자는 “새로운 운영 규정과 강습 확대를 통해 공공수영장의 이용과 운영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시민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개선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릉시는 현재 아레나 수영장(50m×8레인, 유아풀), 국민체육센터 수영장(25m×6레인, 유아풀, 잠수풀, GX룸), 북부 수영장(25m×6레인, 유아풀, 잠수풀) 등 다양한 공공수영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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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4-12
  • 강릉시, CCTV통합관제센터 견학프로그램 단축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8월 준공 예정인 스마트 교통 · 안전도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미래교통복합센터로의 이전을 위해 범죄 등 각종 사건, 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CCTV 통합관제센터의 견학프로그램을 4월부터 6월 말까지 단축 운영한다. 이번 견학프로그램은 5인 이상 20인 이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통합관제센터의 역할과 기능소개 및 관제실 견학, 우리동네 CCTV 등 약 30분간 진행한다. 또 매주 화, 목요일 주 2회 운영되며, 신청은 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이용해 예약할 수 있다. 이와함께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견학프로그램은 코로나19 기간을 제외 총 1,300여 명의 시민이 방문했으며 24시간 365일 긴급 상황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의 역할의 관제센터를 톡톡히 알리고 있다. 특히 강릉시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사례를 보면, 지난 3월 28일 오후 3시경 경찰로부터 명주동 중앙우체국 인근 실종된 아동 추적 요청에 따라 인근 CCTV 실시간 동선 추적을 통해 15분 만에 실종 아동을 발견했으며 지난해 10월 오전 9시경 집을 나간 치매 노인을 찾아 달라는 경찰서 실종팀으로부터의 요청을 저녁 7시경 받고, CCTV 관제팀은 지속적인 밤샘 추적을 통해 익일 새벽 3시 30분경 노인을 찾아 경찰서에 인계한 사건도 있다. 강릉시는 최근 4년간 강릉경찰서에 사건 영상을 총 7,082건 제공, 해결 4,948건(70%), 피의자 실시간 검거 지원 615건으로 범죄예방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는 관제센터 요원들이 그동안 쌓은 기법을 충분히 발휘해 사건의 진행 방향을 예측하고 현장 주변 CCTV를 추적 관찰하면서 112 종합상황실과 긴밀히 공조한 결과이다. 아울러 향후, 견학프로그램은 미래교통복합센터로 이전 후 ITS(지능형 교통체계)시설 견학프로그램과 통합 운영될 예정이며, 미래교통기술 체험, 자율주행차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추가해 더욱 흥미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 최현희 강릉시 정보통신과장은 “향후 준비 중인 견학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맞춤형 프로그램 등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해 강릉시의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4-09
  • 강릉시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4년 4월 5일(금) 의장실에서 지난 제313회 강릉시의회(임시회)에서 선임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위원은 강릉시의회 허병관 대표위원을 비롯 최갑석 전 공무원, 심재헌 전 공무원, 오교선 회계 · 세무사 등 총 4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위촉기간은 4월 5일부터 24일까지 20일간 강릉시 2023회계연도 세입 · 세출, 예산·기금, 공유재산, 물품 등 전 분야에 걸쳐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집행했는지와 부당한 집행과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 등 결산 검사를 수행한다. 강릉시장은 이를 토대로 결산검사 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서를 증명서류와 함께 강릉시의회에 제출해야 하며, 결산안은 올 6월 예정인 제315회 강릉시의회(정례회)에서 최종 승인을 거치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4-06
  • 강릉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내 불법행위 단속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기수)는 2024년 5월31일까지 기온 완화에 따른 봄철 야외활동 및 산행 인구 증가하고, 본격적인 임산물 생산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불법행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산림사법특별사법경찰을 중심으로 공무원,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기동단속반과 산림드론 감시단을 운영해 산림 내 산나물이나 산약초 등 임산물을 불법 굴・채취하는 행위와 산림 내 쓰레기・오물 투기 해우이 등을 단속한다. 또 봄철 산불 조심기간에 따른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하고 입산하는 행위, 입산금지구역 내 무단입산, 산림 인접 불법 소각행위 등에 대한 단속도 함께 실시한다. 아울러 행정기관의 허가나 산림소유자의 동의없이 임산물을 굴・채취하는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단순 차량통행을 포함해 허가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간 자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석주 강릉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장은 “적발될 불법행위에 대해 관련 법에 따라 엄정히 조치할 예정”이라며 “소중한 산림이 무분별하게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고, 입산자에 의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4-06
  • 강릉시립미술관 지역작가 전시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립미술관은 2024년 지역작가의 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고 전시 다양화를 위해 ‘지역작가 전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난 2023년 처음 시행한 지역작가 전시 지원사업은 강릉 지역작가를 대상으로 공모, 최종 선정된 총 5명의 작가에게 전시공간 제공 및 홍보 등을 지원했다. 또 올해부터 폭넓은 지역작가 발굴을 위해 지원 대상자를 영동지역 작가로 확대해 강릉시를 포함한 동해시, 삼척시, 속초시, 태백시, 고성군, 양양군의 역량 있는 지역작가들에게 공모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전시지원 선정부문은 시각분야(한국화, 회화, 사진, 서예, 디자인, 조각, 설치, 미디어, 판화, 공예)로, 미 발표작 중심 전시를 우대하며 공모에 의한 서류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 인원은 총 4명(팀)으로, 자격 요건은 영동지역 출생 또는 본 지원사업 최초 공고일(4월 5일) 기준 주민등록상 3년 이상 영동지역 거주자로서 3년 이내 영동지역에서 전시 경력이 있는 미술작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작가들에게 올해 7월에서 12월 기간 중 시립미술관 제1전시실을 4주일간 무상 제공하고 전시공간 구성 및 전시 홍보 등을 지원한다. 참여희망 작가는 공모신청서, 전시 경력서, 자기소개 및 전시계획서, 포트폴리오 등 신청서류를 갖춰 5월 8일(수)부터 5월 14일(화)까지 시립미술관으로 현장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및 강릉시립미술관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고 강릉시립미술관(☎ 033-640-4271)에 직접 문의하면 된다. 심규만 강릉시립미술관장은 “지역작가 전시 지원사업 모집 대상을 영동지역으로 확대한 만큼 역량 있는 지역작가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영동지역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대중에게 두루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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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5
  • 강릉시, 강원도기능경기대회 농업기계정비분야 ‘동상’ 수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강원도기능경기대회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대표로 출전한 김종원 직원(강릉시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서부지소 재직)이 농업기계정비부분에서 동상(강원3위)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4월 1일부터 5일간 진행된 ‘2024년 강원도 기능경기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강원지사(강원도기능경기위원회)에서 주관한 대회로, 강릉중앙고등학교 등 6개 경기장에서 농업기계정비 외 34개 직종 278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뜨거운 기량을 펼쳤다. 동상을 수상한 김 씨는 농업기계에 대한 남다른 애착과 열정을 갖고 강릉시농업기계임대사업소 서부지소에서 근무하며 임대농업기계 입 ‧ 출고와 수리 ‧ 정비, 기종별 실습교육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김씨는 기름과 흙, 퇴비가 잔뜩 묻은 현장 상황에서도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가장 좋아하는 일에 받은 상이라 더욱 기쁘고,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과 농업기계화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회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농업기계팀의 역량향상을 위한 일에 적극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강릉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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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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