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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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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20
  • 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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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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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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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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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17
  • 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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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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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6회 양양문화제’ 2024년 6월20일 개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민의 대화합 향토문화축제인 제46회 양양문화제가 2024년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양양남대천 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양양문화제위원회(위원장 박상민)가 주최하고, 양양문화원과 양양군체육회가 공동주관하는 양양문화제는, 유구한 역사 속에 전통 문화를 활짝 꽃 피운 지역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국태민안과 풍농 풍어를 기원하는 지역 대표 향토문화축제이다. 이번 제46회 양양문화제는 6월20일 시가행진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군민 결속과 화합을 위한 양양군민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와 함께 민속 공연 및 체험거리 등 풍성한 즐길거리가 준비된다. 행사 첫째날인 20일 오전, 국태민안과 풍농풍어를 기원하는 고치물제와 성황제가 각각 고치물샘터와 성황사에서 열려 양양문화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오후 4시부터 각급 학교와 기관 ‧ 사회단체, 군부대 등 민 ‧ 관 ‧ 군 5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우리 고유의 전통 악대인 취타대를 선두로 ▲제등행렬 ▲양주방어사 및 대포수군만호 행차 ▲신석기인 가장 행렬 ▲양양농악 행렬 ▲6개 읍면 홍보 퍼레이드 ▲5개 봉사단체 홍보퍼레이드 등 시가 행진이 펼쳐진다. 또 오후 6시30분 양양남대천 수변공원 특설무대에서 전문배우와 보훈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양양만세운동 재현행사를 선보이고, 이어서 군민문화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개막식이 진행된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 ▲윤여준 양양문화원 고문(문화예술 부문), ▲엄주현 전 서면이장협의회장(사회봉사 부문), ▲박상만 대한자전거연맹 이사(체육 부문)가 향토문화진흥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군민문화상을 수여받는다. 이와함께 개막식 후 식후행사로 초청 가수의 공연과 군민노래자랑 등이 진행되며, 공연이 끝난 오후 10시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져 올해 46회를 맞이한 양양문화제의 개막을 축하한다. 여기에다 이튿날인 21일 지역 청소년들의 유도시범, 읍 · 면 농악시연 및 한마당 잔치, 강원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인 상복골 농요소리와 수동골 상여소리 민속시연이 펼쳐지며, 이와 함께 제기차기, 목침 뺏기, 투호, 윷놀이, 씨름, 팔씨름, 한궁, 줄다리기 등 민속경기와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더나가 이날 저녁 초청가수 공연과 지역 동아리 공연이 진행돼 축제 분위기가 한껏 고조시킨다. 아울러 축제기간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휘호대회 △바둑대회 △현산백일장 등 경축문예행사가 열리고, 행사장 내에는 △농 ‧ 특산물 및 향토음식 홍보관 △공예품 전시 △양양 옛사진 전시 및 양양역사관 운영 △양양10경 사진 전시 △서예 · 한국화 · 수채화 작품 전시 △아나바타 장터 등 40여개 기관 ‧ 단체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준비했다. 마지막날인 22일 양양군체육회 주관 ‘양양군민 화합 한마당잔치’가 진행돼 읍면 대항 레크레이션과 즉석 게임을 통한 지역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열리며, 이후 오후 4시에 열리는 폐막식을 끝으로 3일 간의 축제 일정이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다. 양양문화제 관계자는 “양양문화제는 전통과 예향의 맥을 이어가는 지역 고유의 향토문화축제”라며, “양양문화제가 지역에 대한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군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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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4-06-20
  • 양양군, 계곡 · 하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배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6월 17일지역의 청정한 산간계곡에 많은 피서철 방문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방문객들의 안전을 지키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물놀이 취약지역에 안전관리요원 18명을 배치했다. 군은 6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인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해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예방체계로 단 한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6월 13일 안전관리요원 18명을 모집했다. 또 안전관리요원들은 6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양양읍, 서면, 현북면 등 18개소의 안전중점관리 물놀이 구역에서 물놀이객 출입통제 및 과태료 부과, 안전사고 발생 시 응급구조, 신속 보고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특히 임천보, 상평보(넙적바위), 수리보, 용천보, 예문리, 영덕리(한별마을캠핑장 앞), 공수전리(와바캠프 앞), 공수전마을휴양지, 송천리(설악마루펜션 앞), 용소골 계곡, 내현포(모래소), 법수치폭포 앞, 원일전리 마을휴양지, 법수농원민박 인근, 어성전리 밤나무골, 불당골, 운문암, 원일전리 돔뜰에 안전요원을 배치했다. 군은 지난 6월 14일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교육을 실시했으며 각 기관별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안전중점관리 구역에 구명조끼, 구조로프 등 안전장비를 구축한 바 있다. 양양군 안전교통과 안전관리팀 관계자는 “지역 곳곳으로 많은 피서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피서객들은 물놀이가 금지되는 위험지역에 출입하지 말고 안전관리요원의 안내에 따라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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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4-06-18
  • 양양군, 2024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고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6월17일(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세외수입 체납 고지서를 발송한다. 군은 체납 고지를 통해 지방세와 함께, 각 부서에서 관리되고 있는 각종 과태료, 과징금, 부담금, 이행강제금 등 세외수입 체납에 대해 납부를 독려한다. 납부 고지액은 지방세는 4,305건에 20억 3,800여만 원, 세외수입은 5,528건에 21억 6백여만 원이다.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CD/ATM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은행을 가지 않고도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번호, 인터넷, 신용카드로도 납부할 수 있다. 그 외 과세에 대한 사항은 고지서 뒷면의 해당 부서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은 앞으로도 체납액 납부 안내 문자 및 체납고지서를 발송해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고, 부동산 및 차량, 각종 채권 확보, 관허사업 제한 등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강력하게 추진한다. 또 납부 능력은 있으나 고의로 납세를 기피하는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 압류, 압류 부동산에 대한 공매 추진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지속 추진하는 한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해 체납액의 분할 납부를 통해 경제 회생을 지원하고, 생계가 곤란한 체납자에게 복지부서와 연계해 징수방안을 마련한다. 양양군 세무회계과 징수팀 관계자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활동으로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과 안정적인 재정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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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양양군,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권장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전통시장내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화재공제 보험료를 지원하며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화재공제 보험료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전통시장 화재공제에 가입한 점포의 화재공제 가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전통시장의 특성상 상점가가 밀집돼 있어 사고 발생 시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으므로,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부터 상인들의 재정부담을 경감하고 가입률 증가를 위해 지원범위를 60%에서 70%로 상향 확대했으며 가입비 지원액 한도도 12만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했다. 특히, 지난 6월4일 전통시장구역이 확장돼 편입된 점포들도 화재공제 혜택을 볼 수 있다. 또 가입금액 한도(최대 6천만원)내 실제 손해액 전액보상하고 순 보험료만 적용한 저렴한 공제상품으로, 장기계약 시 연간 공제료 할인, 전통시장 지원사업 선정 시 우대지원 등의 추가 혜택이 있다. 화재공제 가입 신청은 전통시장 화재공제 홈페이지(fma.semas.or.kr)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서면 신청 모두 가능하며, 신청자가 가입증서와 함께 지원금 신청서를 작성해 양양시장상인회에 제출하면 양양군은 가입자 명단을 확인해 오는 12월 중 가입비를 지원한다. 양양군 경제에너지과 소상공인지원팀 관계자는 “전통시장 상인회와 협의해 홍보 및 교육 등을 실시해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전통시장 상인 여러분들께서는 화재공제에 적극 가입하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양양전통시장내 107개 점포(6월4일 추가 42점포 포함) 중에 19개 점포가 화재공제에 가입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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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4-06-14
  • 강릉시,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위탁 운영기관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복합복지체육센터(유천동777) 내에 위치한 유천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할 전문성을 갖춘 위탁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등기부상 강릉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법인, 사회복지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민간단체 중에서 ▲정관에 아동복지 관련 사업, 아동돌봄 등 다함께돌봄센터 사업취지에 부합하는 사업 내용이 명시돼 있어야 한다. 특히 수탁을 희망하는 법인이나 단체는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 ‧ 공고를 참고해 강릉시청 아동보육과에 6월18일(화)까지 신청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만6세~12)을 대상으로 정기·긴급돌봄 서비스, 체험활동 및 교육 · 문화 · 예술 · 체육프로그램의 연계 · 제공하며 소득과 무관하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김미영 강릉시 아동보육과장은 “맞벌이 가구나 다자녀 가정 등의 양육 부담경감과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함께돌봄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것”이라며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아이 키우기 좋은 강릉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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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4-06-13
  • 양양군, 골목경제활성화 위해 골목형 상점가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8월5일까지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속 가능한 골목경제 기반조성을 위해 '골목형 상점가'를 신규 모집한다. 이번 골목형 상점가 모집은 전통시장이나 상점가와 달리 기존 정책에서 소외됐던 소규모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특색있는 골목상권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육성으로 소상공인의 지역공동체 기반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신청 조건은 소상공인 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000㎡ 이내의 면적에 15개 이상 밀집해 있으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제2조 제3호에 따른 상인조직이 갖춰진 구역으로 한다. 또 군은 골목상권 활성화 도모를 위해, 관련 조례 제정 시 중소벤처기업부와 협의해 지리적, 인구밀도 등을 고려했다. 그러나 골목상점가 2,000㎡ 이내의 면적에서 도로면적 등을 제외했으며 구역내 ‘30개 이상’의 점포 개수 기준을 ‘15개 이상’으로 낮추고, 건축주 및 토지 소유주의 동의 없이 상인들의 동의만으로 가능하게 하는 등 신청 요건을 완화해 추진했다. 신청 방법은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희망하는 상인조직의 대표자가 상권내 소상공인 중 2분의 1 이상의 동의서 등 조건을 갖춰 양양군 경제에너지과 소상공인지원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구역의 특성, 상권 규모,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골목형 상점가를 지정한다. 아울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경영 · 시설 현대화사업 등 국·도비 공모사업 신청 자격이 주어지고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져,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군 관계자는 “골목별 특색있는 사업을 발굴해 상권이 경쟁력을 갖추고 골목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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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4-06-12
  • 양양군, 2024년 양양전통시장 인정구역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6월4일 양양전통시장 인정구역을 확대 지정해 전통시장과 영세 상인들의 상생 발전을 도모한다. 양양전통시장 구역이 아케이드 구역까지 확대 인정돼 시장 면적이 7,251㎡에서 10,618㎡로 3,367㎡가 확장됐으며 42개 점포가 편입돼 총 107개 점포로 규모로 증가했다. 특히 양양군과 양양전통시장상인회는 전통시장 인정구역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전통시장상인회에서 인정구역 확대를 신청했다. 또 군은 점포수, 토지면적, 동의요건 등 관련 법령을 면밀히 검토해 시장인정구역확대 신청을 승인하고 6월4일자로 결정 · 고시했다. 이와함께 이번 확대 지정으로 시장상권 내 인정구역에 새로이 편입되는 상가들의 이용률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확대 인정된 점포는 온누리상품권 취급, 소비자 연말정산 소득공제 40% 적용을 비롯 시장 개선사업에 포함될 수 있어 전통시장으로서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양양군 경제에너지과 소상공인지원팀 관계자는 “전통시장 구역 확대로 시장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양전통시장을 편리하고 특색있는 시장으로 육성하며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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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4-06-11
  • 양양문화재단, 이옥비 여사 초청 북 돋는 콘서트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양양문화재단이 2024년 6월20일(목) 오후 3시 양양작은영화관에서 인문학적 가치의 확산과 독서 문화를 통한 문화공동체 형성을 위해 연중 시행하는 ‘북(BOOK) 돋는 양양’ 사업 일환으로,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인 육사 이원록 선생을 기리는 북 돋는 콘서트를 연다. 이번 행사는 일평생 아버지 이육사의 독립운동과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후대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육사 시인의 외동딸인 이옥비(李沃非) 여사가 기억 속에서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 이위발 이육사문학관 사무국장의 이육사 시인의 문학세계 강연, ‘시 노래 징검다리’팀의 이육사 시 노래 공연, 한상호 시인의 육사 시 낭송 등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양양문화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6월12일(수) 오전 10시부터 참가 신청을 받는다. 양양문화재단 최태섭 상임이사는 “우리나라 독립운동사의 큰 획을 그은 양양의 독립운동 역사를 널리 알리고 문학과 역사를 통한 인문학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양양문화재단 문예진흥팀(☎ 033-671-7804~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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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제17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양양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4년 제17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지난 도민체전의 열기에 이어 2024년 6월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3일간 양양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양양군 ·양양군체육회 · 종목별 경기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선수 1,296명과 임원 및 보호자 791명 등 총 2,087명이 참여한다. 대회 16개 종목 중 정식종목은 농구 · 당구 · 론볼 · 보치아 · 배드민턴 · 볼링 · 사이클 · 수영 · 실내조정 · 역도 · 육상 · 좌식배구 ·탁구 · 풋살 등 14개 종목이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어울림 종목은 게이트볼과 파크골프로 2개 종목을 진행한다. 이중 볼링 종목은 강릉에서 치러진다. 또 대회의 막을 올리는 개회식은 6월10일(월) 오후 4시30분 양양국민체육센터에서 선수단과 임원 및 보호자를 비롯한 초청내빈, 방문객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6시까지 90분간 펼쳐진다. 특히 이날 오후 4시30분 열리는 식전행사에 양양군 홍보영상 상연과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5시부터 열리는 공식행사는 개식통고를 시작으로 시군 선수단 소개, 이정동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의 개회선언, 김진하 양양군수의 환영사, 대회기 게양,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회장(도지사)의 대회사, 신경호 도교육감과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의 축사를 진행하고 선수단과 심판대표의 선서를 진행한다. 이와함께 대회기간 양양종합운동장에서 8개 체험종목(핸드사이클 · 슐런 · 한궁 · 휠체어컬링 · 스태킹 · 디스크골프 · 레이저사격 · 탁구VR체험)부스를 설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다양한 종목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아울러 군과 양양군체육회는 도내 장애인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의 기량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 관리와 경기 운영 준비에 철저를 기했다. 특히 지난 도민체전에서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이 눈부셨던 만큼, 이번 대회에도 경기장 곳곳에서 친절한 봉사활동을 펼쳐 도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양양군 교육체육과 도민체전TF팀 관계자는 “참가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며,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모두가 함께 화합을 다지는 멋진 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대회 세부정보는 제17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홈페이지(http://gwspsasportforal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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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4-06-09
  • 양양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산림정화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산림재난특수진화대원들은 2024년 6월5일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옛길에서 백두대간보호를 위한 산림정화(플로깅) 활동을 실시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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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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