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Home >  종합 >  문화/생활
실시간뉴스
실시간 문화/생활 기사
-
-
2026 원주옥상영화제 프로그램 공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6원주옥상영화제가 8월27일부터 8월29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2022년부터 영화제와 특별한 인연을 맺은 한국관광공사의 협조로 한국관광공사 옥상에서 메인으로 개최되며, AK플라자 원주에서도 29일 토요일 1일 개최한다. 또 영화제의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다채롭게 구성된 최신 독립예술 영화들이 시민을 맞이한다. 3일간 옥상에서 27편의 최신 독립 예술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개막작 <강원단편선>은 최근 2년 이내 도내 출신의 감독들이 제작한 지역 섹션이다. 원주옥상영화제는 지난 5월부터 7주간 ‘시민 프로그래머 양성과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시민 프로그래머들의 열의 속에 선정된 다섯 편으로 영화제의 포문을 연다. 특히 상영작 중 가장 많은 편수를 차지하는 <옥상단편>은 전국에서 제작된 작품들로 총 13편을 엄선했다. 총 3개의 섹션으로 구성했으며 섹션별 테마가 있다. 색다른 소재, 다양한 시선으로 엮은 최신 단편들을 만날 수 있다. 이와함께 <옥상 장편>에 2편을 선정했다. 강원도에서 활동하는 고승현 감독의 <같은 계절을 보낸다는 건>은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에서 수상한 작품으로, 강원지역 창작자의 결실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다 <회생> 역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여하며 “영화의 역할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라고 평한 만큼 기대를 모은다. 상영에 이어 GV(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관객들은 작품에 대해 게스트들에게 소감과 질문을 전하며 소통할 수 있다. 더나가 2025년 처음 마련된 <어린이단편>을 올해는 <오늘의 관객>으로 확대, 개편했다. <오늘의 관객 1, 2>는 지역의 어린이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과 더 긴밀히 소통하고자 마련했다. 지역의 어린이가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향유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더해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한국관광공사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는 투어 프로그램 <원주 한 바퀴, 옥상 한 편>을 함께 진행한다. 오전, 오후에 걸쳐 반계리, 원도심, 치악산 등 원주의 명소들을 둘러보고 저녁에 영화제를 즐기는 일정이다. 이밖에 영화제를 기회로 관객들이 원주를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아울러 개막까지 약 일주일 남은 지금, 주최 측은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준비에 한창이며 상영작 세부 정보 및 이후 공개될 소식 관련 자세한 정보는 영화제 블로그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인정 영화제 사무국장은 “옥상에서 영화를 함께 바라본 시간이 어느덧 10년이 되었다. 지난 10년간 크고 작은 우여곡절을 지나 10주년을 맞이하니 감회가 더욱 새롭고,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원주의 여름밤을 영화로 채워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영화제는 강원아트집, 로컬그로서란트 능선, 명륜아지트, 무위당사람들, 미몽, 아카데미의 친구들, 한국관광공사, 한국영상자료원, AK플라자 원주와 협력하고 강원문화재단, 강원영상위원회, 강원특별자치도, 고이, 국순당, 그랜드, 민주노총 원주지역지부, 북원신협, 사회적협동조합 모두, 상지대학교, 시야인사이트, 피노키오숲, 한국관광공사, AK플라자가 후원하고 네오플램, 로컬그로서란트 능선, 옥희방앗간, 원주생협, 원주혁신도시상인회, 한살림, 해탈컴퍼니가 협찬한다. * 상영작 안내 - 강원단편선 : <해질무렵>, <친절한 이웃들>, <불멸>, <홈리스 크리스마스>, <환상극장> - 옥상단편 1 : <이상현상>, <갱년기 소녀 투쟁기>, <열병>, <선희이모> - 옥상단편 2 : <이젠 죽었으면 좋겠네>, <종이집>, <영성체>, <문턱 너머> - 옥상단편 3 : <스콜>, <긴급재난문자>, <재현의 학습>, <벽간온기>,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 옥상장편 1 : <같은 계절을 보낸다는 건> - 옥상장편 2 : <회생> - 오늘의 관객 1 : <달달이는 내 룸메>, <브룸, 블룸!>, <타이니리틀져니> - 오늘의 관객 2 : <살아있게>,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남쪽 나라를 보았니> - 오늘의 관객 3 : <흐르는 여정>
-
- 종합
- 문화/생활
-
2026 원주옥상영화제 프로그램 공개
-
-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성공개최 전국 시도연출자회의 평창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평창군은 2026년 7월9일 '제67회 한국민속예술'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국 시도 연출자 회의를 평창송어종합공연체험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전국 시·도를 대표하는 연출자를 비롯 평창군,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행사 운영 방향과 경연 진행 계획, 참가팀 협조사항 등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회의는 올해 대회에 참가하는 전국 시·도 경연 대표팀 관계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로 추첨을 통해 각 팀의 최종 경연 순서를 확정하고 행사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협의를 진행한다. 박서우 평창군청 문화예술과장은 “전국 시·도 연출자 회의는 한국민속예술제의 완성도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준비 과정”이라며 “평창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우리 전통문화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지원과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은경 평창군청 문화예술과 국가유산팀 주무관은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는 오는 9월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평창군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펼쳐지며,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일반부 21개 팀과 청소년부 12개 팀 등 총 33개 팀이 참가해 지역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선보이는 민속예술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
- 종합
- 문화/생활
-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성공개최 전국 시도연출자회의 평창 개최
-
-
강원특별자치도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이하 ‘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년 7월3일(금)부터 5일(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KITS)’에 참가해 도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강원 관광에 관심이 있는 수도권 주민을 대상으로 여름철 즐기기 좋은 지역축제, 먹거리, 관광 명소와 혜택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또, 2026년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7월 추천 여행지로 선정된 정선군의 민둥산 돌리네, 동해시의 무릉별 유천지와 망상해수욕장 등을 홍보한다. 도는 지난 3월 '내 나라 여행박람회'와 4월 '대한민국 대표축제 엑스포'의 대상 수상에 이어 이번 박람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강원 관광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에앞서 지난 6월5일부터 10일까지 리서치기업 피앰아이의 ‘2026년 여름휴가 관련 조사 결과 국내 여행 선호도에서 강원특별자치도가 1위(33.0%), 2위 제주(18.9%), 3위(부산 9.0%), 4위 서울(5.9%), 5위(여수 5.0%) 순으로 국내 대표 관광지로서의 높은 선호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울러는 이 같은 관심을 실제 방문으로 이어가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서 여름 축제와 관광 프로그램 등 강원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이동희 도 관광국장은 “우리 도는 산과 바다, 맑은 공기가 가득한 여름 휴가의 최적 장소이다.”라며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께서 여름 휴가철 강원도에 많이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
- 종합
- 문화/생활
-
강원특별자치도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
-
강원특별자치도, ‘혜택받GO! 강원여행’ 이벤트 재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7월1일부터 강원 방문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재방문과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혜택받GO! 강원여행’ 이벤트를 잔여 예산을 활용해 선착순으로 재개한다. 이번 이벤트는 강원자치도 방문객(강원생활도민증 발급자)을 대상으로 6만 원 이상 숙박영수증을 인증하면 3만 원, 5만 원 이상 소비영수증을 인증하면 1만 원 상당의 강원상품권을 지급한다. 지난 5월 성황리에 종료된 사업의 잔여 예산을 활용해 추진하는 만큼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혜택받GO! 강원여행’은 올해 처음 추진된 사업임에도 시행 첫 두 달간 1만7천여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에 참여가 집중되면서 숙박 목표 인원 2만1천 명, 소비 목표 인원 2만4천 명 등 목표 인원인 4만5천명을 조기 달성했다. 또 이벤트 시행 3개월 동안 강원생활도민증 가입자가 4만명 이상 증가하는 등 생활인구 확대에 기여했으며, 강원상품권 지급을 통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도는 이번 이벤트가 종료되면 올해 ‘혜택받GO! 강원여행 사업’을 마무리하고, 참여자 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관광객 유치 정책과 사업 운영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혜택받GO! 강원여행 사업은 많은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지역 관광과 소비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이벤트 종료 후 사업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보완해 더욱 많은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 종합
- 문화/생활
-
강원특별자치도, ‘혜택받GO! 강원여행’ 이벤트 재개
-
-
문체부, 강릉 초당두부 ‘K-푸드로드’ 최종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26년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에 최종 선정돼 3년간 총 30억원을 확보했다고 6월29일(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고유의 미식문화를 세계적인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지난 4월 공모를 시작으로 서면심사와 현장심사 등 엄격한 평가를 거쳐 강릉시가 최종 선정됐다. 강릉시는 '강릉 초당 K-푸드 로드 문화관광 융복합 거점거리 조성'을 목표로 강릉의 대표 로컬 브랜드이자 전통 먹거리인 초당두부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두부 축제 및 버스킹 △두부 테이스티 투어 △두부 쿠킹클래스 및 공예체험 △청년 팝업 스토어 △QR 스탬프 투어 등으로,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초당동을 '먹고 머무르며 즐기는 거리'로 전환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특히 야간관광 인프라와 지역의 역사 · 문화 자원을 연계해 미식관광을 야간 콘텐츠와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고, 국내외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미식 관광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강릉 초당두부라는 차별화된 로컬 콘텐츠의 가치와 강원자치도의 글로벌 관광 전략이 결실을 맺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강릉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미식 관광도시이자 세계인이 찾는 미식 관광 명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행 ·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 종합
- 문화/생활
-
문체부, 강릉 초당두부 ‘K-푸드로드’ 최종 선정
-
-
강원 방문의 해 7월 추천여행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2026 강원 방문의 해 7월 추천 여행지로 동해시와 정선군을 선정하고, 여름철 강원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동해와 정선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여행객을 맞이한다. 동해는 푸른 바다와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통해 여름 휴양지의 진수를 선사하며, 정선은 자연이 빚어낸 이국적인 풍경과 전통문화의 감성을 담고 있다. 또 동해는 바다와 해양레저 중심의 여름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대표 관광지인 ‘무릉별유천지’는 과거 석회석 채광장이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관광지로 탈바꿈한 공간이다. 특히 에메랄드빛 호수와 웅장한 절개면이 어우러진 풍경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수상레저와 다양한 체험시설을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세대 모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동해안 대표 해수욕장인 망상해수욕장은 1.4km에 이르는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 깨끗한 수질을 자랑한다. 서핑과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어 여름철 강원 동해안의 대표 관광명소로 손 꼽힌다. 이와 함께 무릉계곡, 추암 촛대바위,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등도 여름철 추천 관광지다. 시원한 계곡과 폭포, 동해를 대표하는 해안 절경, 스카이워크와 체험시설 등이 어우러져 색다른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또 동해중앙시장과 청년몰에서 신선한 해산물과 지역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로컬맛집인 부곡동 ‘현이네칼국수’에서 가볍게 면류를 즐겨보아도 좋다. 여기에 무릉별유천지의 대표 메뉴인 ‘시멘트 아이스크림’과 ‘자갈 쿠키’는 관광객들의 필수 인증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더 나가 정선의 대표 추천 여행지는 ‘민둥산 돌리네’다. 석회암 지형이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한 독특한 자연경관으로, ‘한국의 알프스’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특히 돌리네 연못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인생 사진 명소로 주목받으며 젊은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7월 주말 민둥산역과 돌리네를 연결하는 셔틀버스가 운영돼 접근성도 크게 향상됐다. 정선에서 자연과 함께 문화관광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뮤지컬 ‘아리아라리’는 국내외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대표 공연 콘텐츠로,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또 공연 관람료 일부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여름철 피서 명소인 화암동굴도 빼놓을 수 없다. 연중 평균 10℃ 안팎의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 무더위를 피하기에 적합하며, 금광의 역사와 광산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여행의 마무리는 정선 5일장에서 즐기는 향토음식이 책임진다. 콧등치기국수, 메밀전병, 수수부꾸미 등 지역 고유의 먹거리가 여행의 즐거움을 더 한다. 재단은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혜택 받GO 강원’ 7월 이벤트에 참여하면, 숙박 증빙시 3만원, 소비 증빙시 1만원의 강원상품권 페이백 혜택을 제공해, 보다 부담 없이 강원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올여름 자연이 만든 신비로운 풍경과 정선아리랑의 감성을 만나고 싶다면 정선을 시원한 바다와 역동적인 해양레저를 즐기고 싶다면 동해를 방문하길 추천한다”며 “강원 방문의 해가 추천하는 7월 여행지가 강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
- 종합
- 문화/생활
-
강원 방문의 해 7월 추천여행지
-
-
강원특별자치도, 6월 지질 · 생태명소 강릉 순포습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6월 ‘지질 · 생태명소’로 강릉시 ‘순포습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 · 생태명소는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6월의 지질·생태명소강릉시<순포습지> 우수성 도 지정 습지보호지역(‘16)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산대월리 산202-1 일대 인근자원 경포대, 경포호, 가시연습지, 오죽헌 등 특장점 • 순포습지는 동해안 대표 석호습지 중 하나로,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인 ‘순채’를 비롯한 다양한 동‧식물과 철새가 서식하는 생태적으로 가치 높은 공간이다.• 특히 ‘순포’라는 지명은 과거 이 지역에 순채(순나물)가 많이 자생한 데서 유래한 것으로, 지역의 역사와 주민 생활문화가 함께 깃들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경포호와 가시연습지, 경포대 등 주요 관광자원과 인접해 있어 생태관광과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되며, 지속적인 복원과 보전 활동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대표 생태습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6월 추천프로그램 • 순포습지 탐방 프로그램기간 : 2026. 3. ~ 12. (연중)장소 : 순포습지, 해안송림 일원내용 : 자연과 생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해설프로그램 운영, 순포습지의 다양한 생물에 대해 설명하며, 방문객들에게 생물종 다양성의 중요성과 동해안 석호,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주변 경포호 지역과 연계하여 다양한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문의 : 033-655-8750 (강릉생태관광협의회)예약 : www.gnecotour.com • 경포호‧가시연습지 및 경포대위치 : 강릉시 경포로 330 일원- 내용 : 강원특별자치도 지정 습지보호지역/경포도립공원/국가명승 제108호/생태관광지역으로 가시연과 조류 등을 비롯해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 할 수 있는 곳순포습지 및 가시연습지 탐방안내소 운영(예약문의:033-655-8750)오시는 길* 대중교통 : 강릉Sea-Tea버스 이용(강릉항~주문진 순환)* 자가용(주차장 무료) : 3.1기념공원 및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 운영 : 프로그램별 상이 (홈페이지 참고)장소 : 강릉시 난설헌로 131(초당동)- 내용 : 저탄소 녹색생활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태·에너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의 장예약 :https://greencity.gtdc.or.kr/pub/experience_n.do 선정 기준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연계 프로그램(체험 · 해설 등)을 운영할 수 있는 명소로 한다. 이에 강릉 순포습지는 동해로 유입되는 소하천 하구가 사빈 발달로 막히면서 형성된 동해안의 대표적인 석호성 습지로,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인 순채를 비롯한 다양한 수생식물과 철새가 서식하는 생태적으로 가치 높은 공간이다. 특히 다양한 동 ‧ 식물이 공존하는 우수한 생태환경과 생물다양성 보전 가치를 인정받아 2016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정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구분 추천 일정 당일 ❍ 순포습지 - 오죽헌 – 경포생태저류지 – 강릉중앙시장 - 안목커피거리 ▲ 순포습지 ▲ 오죽헌 1박 2일 ❍ 1일차 : 오죽헌 – 경포생태저류지 - 경포가시연습지 탐방 –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 2일차 : 순포습지 – 에코플로깅 – 강릉중앙시장 - 안목커피거리 ▲ 경포가시연습지 ▲ 에코플로깅 2박 3일 ❍ 1일차 : 순포습지 – 에코플로깅 – 에코서핑 – 강릉중앙시장❍ 2일차 : 솔향수목원 – 커피체험 – 정동진해변 - 모래시계공원❍ 3일차 : 오죽헌 – 경포생태저류지 - 경포호 누정문화 탐방 – 안목커피거리 - 해변산책 ▲ 솔향수목원 ▲ 경포호 누정문화 탐방 또 순포습지는 1920년대 약 0.089㎢에 달했던 수 면적이 2000년대 약 0.026㎢까지 감소하며 육지화가 진행됐으나,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추진된 습지 복원사업을 통해 습지 면적 확대와 생물다양성 회복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는 경포호, 가시연습지, 경포대, 오죽헌 등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한 생태관광과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되며,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대표 생태습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탐방객들은 자연환경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동해안 석호의 생태적 가치와 습지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다. 구분 기타 자료 관련사이트(관광정보) ❍ 링크 :https://visitgangneung.net/❍ 내용 : 강릉의 다양한 관광정보와 테마별 추천 일정이 제공되며, 현재 진행되는 문화, 공연, 전시, 축제 등의 정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관광 안내소 ❍ 장소 : 경포여행자센터❍ 전화번호 : 033-640-4531❍ 주소 : 강원 강릉시 경포로 515❍ 내용 : 강릉의 관광정보가 필요한 여행객을 위한 관광안내 서비스가 제공되며 다양한 강릉의 관광 자료들이 구비되어 있다. 탐방 안내소 ❍ 링크 :http://www.gnecotour.com/❍ 장소 : 생태습지 탐방안내소❍ 전화번호 : 033-655-8750❍ 주소 : 강릉시 난설헌로 131(녹색도시체험센터 입구)❍ 서비스 : 사전 예약 시 순포습지 및 경포가시연습지에 대한 자연환경해설사의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순포습지 일대는 연중 생태탐방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자연환경해설사의 안내와 함께 습지와 해안송림을 탐방할 수 있다. 아울러 인근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태 · 에너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자연생태과 관계자는 “강릉 순포습지는 동해안 석호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지역의 역사 ·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소중한 자연자원”이라며, “초여름의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순포습지만의 특별한 생태환경과 아름다운 풍경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 종합
- 문화/생활
-
강원특별자치도, 6월 지질 · 생태명소 강릉 순포습지 선정
-
-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즐기는 2026년 특별한 피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이하 ‘도’)는 ‘2026 강원 방문의 해’ 의 가시적 성과가 이어지며 2026년 4월까지 누계 방문객 총 4,540만명을 기록, 전년 동기대비 158만명(3.6%)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방문객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소비 확대와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 '혜택 받GO! 강원여행'이 사업 추진 3개월 만에 목표인 4만5천명을 조기 달성할 만큼 높은 인기를 끈 결과인 것으로 분석했다. 또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봄편)' 역시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이는 4월8일(수) ~ 5월10일(일) 여기 어때, NOL 등 온라인 여행사(OTA) 7개사를 통해 진행한 해당 이벤트에서 6만5천여명의 숙박객을 유치한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도는 이 같은 흐름에 이어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다가오는 6월 강릉과 화천, 7월 정선과 동해를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선정했다. 우선 6월 강릉 · 화천 일원에서 풍성한 체육행사 · 문화축제로 여름 관광의 서막을 연다. 강릉은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6. 5. ~ 12.)와 강릉단오제(6. 15. ~ 22.)를 개최,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와 전통 문화 행사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어 화천에서 싱그러운 녹음이 우거진 산천어 파크골프장에서 파크골프를 즐긴 후 백암산 케이블카를 타고 백암산 비경을 감상하는 청정 여가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이와함께 7월 동해 · 정선 일원에서 산과 바다의 매력을 살려 본격적으로 피서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에따라 정선에서 시원한 바람과 적당한 햇살이 최적의 트레킹 환경을 만들어주는 민둥산 돌리네가 매력을 뽐내며, 대한민국 대표 오일장인 정선오일장 구경도 또 다른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다 동해는 묵호와 도째비골을 중심으로 한 방송 프로그램 방영 이후 MZ세대가 찾는 대표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계기로 동해는 MZ세대는 물론, 무릉별유천지와 망상해수욕장 등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커플부터 가족 단위 관광객까지 폭넓은 여행 수요를 끌어들이며 사계절 관광도시로서의 매력을 높여갈 것으로 기대한다. 더나가 고성 아야진 해수욕장의 첫 개장(6월중 예정)을 시작으로 도내 해수욕장 86개소가 순차적으로 개장해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또 안전요원 650여명을 배치하고, 시설 개보수 및 구명장비를 완비해 안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시군별로 특색 있고 차별화된 테마로 운영한다. 특히 구체적인 해수욕장 개장일은 5월 말, 도와 6개 시군의 회의를 거쳐 최종 결정한다. 이에 더해 7월21일(화)부터 27일(월)까지 하남스타필드 내에 18개 시군 통합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아울러 도 여름여행 명소 및 축제 안내, 산촌 캉스 홍보 등 강원특별자치도 여행 전반 정보를 제공하며, 8월 초 극성수기 직전 적시 운영으로 방문객 유치 효과 극대화를 도모한다.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해부터 많은 분들이 우리 도를 찾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여름에도 다양하고 특색있는 관광 콘텐츠를 마련하는 한편, 모든 분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관광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니 피서지로 강원특별자치도를 많이 사랑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 종합
- 문화/생활
-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즐기는 2026년 특별한 피서
-
-
배우 권나라, ‘데이즈드’ 5월호 베트남 다낭 여유로운 모습 공개
- 【강원타임즈】김태윤 기자 =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6년 5월호를 통해 배우 권나라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First Light Days’이라는 테마 아래, 베트남 다낭의 리조트 ‘호이아나 리조트 & 골프(HOIANA RESORT & GOLF)’를 배경으로 진행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권나라는 초여름의 햇살과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특유의 맑고도 담백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 테니스 코트와 해변, 리조트의 여유로운 공간을 배경으로 한 이번 화보에서 권나라는 스포티한 무드와 리조트 스타일을 자유롭게 오가며 한층 자연스럽고 세련된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뉴발란스(Newbalance), 반로에(Van Rohe), 미소페(Misope) 등 다양한 브랜드의 아이템을 자신만의 무드로 풀어내며 권나라 특유의 유연한 스타일 소화력을 보여줬다. 이와함께 화보 전반에 막 시작된 계절의 공기와 느긋한 휴양지 온도가 함께 스며 있다. 힘을 뺀 듯 자연스러운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은 권나라의 또 다른 얼굴을 담아내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완성했다. 최근 권나라는 고스트 스튜디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행보를 알렸으며,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전주X마중’ 프로그램에 참여해 관객들과의 만남도 앞두고 있다. 아울러 배우로서 존재감을 꾸준히 확장해 가고 있는 권나라의 이번 화보는 그 변화의 한순간을 더욱 인상적으로 담아낸다. 한편 배우 권나라의 더 많은 화보는 ‘데이즈드’ 2026년 5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데이즈드>
-
- 종합
- 문화/생활
-
배우 권나라, ‘데이즈드’ 5월호 베트남 다낭 여유로운 모습 공개
-
-
강원특별자치도 겨울관광객 3,500만명 돌파 ‘대한민국 겨울관광 1번지’ 입증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 강원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2025~2026 겨울철 관광객이 3,500만 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겨울관광 1번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분석에 따르면, 겨울철(2025년 12월~2026년 2월) 강원자치도를 방문한 관광객은 약 3,500만 명으로, 전년 3,312만명 대비 188만명(5.7%) 증가했다. 도는 이번 겨울 관광객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2025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한 공격적인 관광 마케팅, 겨울 축제 경쟁력 강화,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 겨울 축제는 화천 산천어축제가 –10℃ 이하 한파 발생 등의 영향으로 방문객이 다소 감소(27만 명)했으나, 이를 제외한 대부분의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홍천강 꽁꽁축제(4만 명 증가) △평창송어축제(2만 3천 명 증가) △대관령눈꽃축제(2만 3천 명 증가) △철원한탄강 얼음트레킹축제(1만 명 증가) 등 주요 겨울축제가 전년보다 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이며 강원 겨울 관광의 핵심 콘텐츠 역할을 톡톡히 했다. 평창송어축제와 철원한탄강 얼음트레킹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로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와함께 해외 관광객 유치 성과도 두드러졌다. ‘강원스노우페스타’를 중심으로 겨울관광 프로그램은 2025~2026 시즌 총 6만6,473명을 유치해 전년 대비 35.5%(1만7,412명) 증가했으며, 당초 목표였던 5만2천명을 27.8% 초과 달성했다. 세부적으로 겨울 관광지로 오랜 기간 사랑 받고 있는 춘천 남이섬 협력상품이 2만7,136명, 춘천 엘리시안 강촌 등 도내 8개 스키리조트 협력상품이 2만797명, 글로벌 OTA 트립닷컴 협력상품이 1만3,249명을 유치하며 성장세를 견인했다. 이는 겨울철 평균기온 상승, 영서 지역의 기록적 한파, 해외여행 증가와 레저활동 다변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도는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2년 차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를위해 2026년 2월23일부터 강원자치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혜택 받GO! 강원여행’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도내에서 6만원 이상 숙박 인증 시 3만 원, 음식점 등 소비영수증 5만원 이상 인증 시, 1만원의 모바일 강원상품권을 지급해 관광객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재방문 유도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4월21일 기준 총 1만7,600명(숙박 인증 8,5OO, 소비인증 9,100)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4월8일부터 30일까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대한민국 숙박페스타’를 진행 중이다. 전국 최대 규모인 3만3천여 장의 숙박 할인권을 지원하는 이번 이벤트는 숙박일수와 숙박금액에 따라 최대 7만원까지 할인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하는 상춘객들의 체류일수 증가와 관광소비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여기에다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개별 자유여행(FIT) 트렌드에 맞춰 강원 외국인 관광택시와 G-셔틀 운영을 확대해 도내 명소와 축제장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앞으로도 수도권 팝업 스토어 운영, 카드사 연계 소비인증 캠페인, 스탬프 투어, 글로벌 OTA 협업 홍보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비수기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올해 겨울 관광객의 꾸준한 유입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었으며, 이는 도민과 시군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특정 시기와 지역에 편중되지 않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 기반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언제든 강원을 찾는 관광객이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관광 서비스 품질과 정책적 지원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 종합
- 문화/생활
-
강원특별자치도 겨울관광객 3,500만명 돌파 ‘대한민국 겨울관광 1번지’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