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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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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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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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3차 회의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1월21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휴양펜션업의 등록운영과 관련해 추가로 발굴한 신규 특례 1건과 지난 회의에서 핵심특례로 선정된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원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의 특례를 발굴했으며, 최근 강원도 및 연구기관 검토를 거쳐 총 11개 안건을 우선 추진 핵심 특례로 선정했다. 특히 핵심 특례는 특례의 중요도, 특수성, 논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앙부처와의 협의 가능성이 높은 특례를 말한다. 이에 우선 추진핵심 특례에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공장 유치, 기업혁신파크 및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각종 규제 완화와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진료, 원주국제학교 유치 등을 포함한다. 이수창 원주시청 기획예산과장은 “원주시 발굴 특례가 과반수 핵심 특례로 선정됐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원주시 자문단과 함께 핵심특례에 대한 부처 설득 논리를 집중 개발해 부처 우선 협의 특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및 연구기관은 11월말까지 핵심 특례 가운데 우선순위를 결정해 논리 보완 및 법제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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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원주시, 2023년도 예산안 1조5,870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022년 1조 5,351억원 보다 519억원 증가한 1조5,870억원으로 편성해 11월18일 원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반영해 예산증가율을 엄격하게 관리했으며 사업성이 결여됐거나 성과가 미미한 사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하게 재검토해 재정건전성 확보 및 시민부담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전환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에 방점을 두고 시민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등 재정의 역할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900억원 및 세외수입 688억원, 지방교부세 4,460억원, 조정교부금 460억원, 국도비 보조금 5,917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이다. 특히 2023년도 예산안 편성방향은, ① 돌봄 및 장애인 복지지원 확대 등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 저상버스 및 장애인특별교통수단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② 저 출산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청년아카데미 등 청년지원 활성화 ③ 동부순환로 및 농어촌도로 개설 등 주요 도로망 확충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인프라 구축 ④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무장애 나눔길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과 생활정주여건 개선 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유무인 드론 등 미래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이어 2023년도 주요 분야별 사업은,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562억원, 시민만족 문화관광교통인프라 구축 1,798억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6,246억원,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도시 2,294억원,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구축 1,108억원, 정주여건개선, 살고 싶은 농촌조성 955억원, 기타분야 2,681억원을 편성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2년은 민선 8기 첫해로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의 비전을 실현하고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사업의 이행을 위해 밑그림을 그렸다면, 2023년은 본격적으로 색깔을 입혀 ‘시민이 행복한 원주,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시장은 특히, “2023년도 예산안은 원주시민과 따뜻한 동행의 시작으로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에 방점을 두고, 원주시민의 안전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지역사회 건설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비해 미래전략산업과 연계한 원주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강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경제를 위해 원주시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19일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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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2회 정기연주회가 2022년 11월23일 오후 7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지휘자 조규진의 지휘로 개최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특히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입상 및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의 협연과 한국지휘자협회장 조규진(충남대 교수) 지휘로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남기주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최고의 피아니스트 협연과 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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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평생교육원 학습관이 2022년 11월17일 오후 4시 7층 종합강의실에서 학습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생교육을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평생학습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평생학습 동아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학습관 추진성과 보고, 사업별 사례발표, 연계 기관 성과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또 미니 테라리움 정원 만들기, 아로마 바디오일 만들기, 가죽공예 그립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11월18일까지 학습관 1층 로비와 7층 전시실에서 성인문해 시화전과 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 작품을 전시한다. 한종태 학습관장은 “우리 시 곳곳에서 지속적인 배움과 활동을 실천해 온 강사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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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실시간 원주 기사

  • 2023년 원주시 SNS서포터즈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참신한 아이디어로 SNS를 통해 원주를 홍보할 2023년 원주시 SNS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으로 원주시 홍보에 관심이 많고 SNS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사람,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통해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022년 12월7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하며, 활동기간은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이다. SNS서포터즈는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본인의 SNS 계정을 활용해 주요 시책, 행사, 관광 등 다방면에 걸쳐 원주시를 홍보하는 활동을 한다. 또 25명(블로그 10, SNS 10, 유튜브 5)을 모집할 예정인 가운데, 선발된 서포터즈에게 매월 콘텐츠 평가에 따라 원고료를 지급한다. 특히 접수상황에 따라 모집인원이 변동될 수 있다. 아울러 취재활동에 필요한 시정자료 제공, 시 주관 문화예술행사 시 초청, 우수 서포터즈 표창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원주시 블로그에서 확인하거나 시정홍보실(☎ 033-737-212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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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원주시, 온라인 통합인허가지원서비스 시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3년 1월부터 개발행위허가를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통합인허가지원서비스(IPSS)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민원인이 시청을 방문해 인허가를 신청했던 이전과 달리 개발행위 허가(건축허가 의제 개발행위 허가 포함) 신청을 비롯 사전심의를 통한 인허가 가능성 여부 확인까지 온라인에서 가능해진다. 이 밖에도, 업무처리 담당자와 처리 진행 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개발행위 허가서와 준공검사 필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단, 온라인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을 위해 기존 방문을 통한 서류접수 방식으로도 허가 신청이 가능하다. 신창섭 원주시청 허가과장은 “원주시는 도내에서 가장 많은 개발행위 허가를 내주는 지역으로,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인허가 절차 간소화 및 민원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토지이용 인허가 간소화 특별법 시행에 따라 2020년 6월 통합인허가 지원시스템을 구축했으며, 현재 전국 30여개 지역, 도내에서 4개 지역에서 해당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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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원주시역사박물관, ‘동지’ 세시풍속 행사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역사박물관(관장 차순덕)이 2022년 12월22일 동지를 맞아 세시풍속 행사 ‘동지 팥 손난로 만들기’를 진행한다. 이에 12월8일부터 12일까지 원주시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2월14일부터 21일까지 원주시역사박물관 2층 사무실로 방문해 체험꾸러미 키트를 수령하면 된다. 특히 체험꾸러미 키트는 주머니 만들기 재료와 팥으로 구성돼 있으며, 속주머니에 팥을 넣고 겉 누빔 주머니로 감싸면 겨울철에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팥 손난로가 완성된다. 아울러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데우고 나면 보온효과가 탁월한 친환경적인 손난로가 된다.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역사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33-737-4371)로 문의하면 된다. 차순덕 역사박물관장은 “팥 손난로 만들기 체험을 통해 액운을 쫓고 즐거운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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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동계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참여기업체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2월7일부터 15일까지 2023년 동계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체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이상인 관내 기업체이며, 참여기업체는 사업 종료 후 대학생 인건비와 주휴수당을 지원받는다. 대학생 참가자는 오는 12월21일부터 27일까지 신청을 받아 공정한 추첨을 통해 20명을 최종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자는 2023년 1월11일부터 2월7일까지 20일간 기업체에 배정돼 직장 체험활동을 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참조하거나 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 033-737-2976)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연순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에게 직장체험 및 경력형성의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견실한 업체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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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원주시, 강원형 일자리안심공제 추가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2년 12월6일부터 9일까지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 사업 참여자 132명을 추가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 중 소속 상용근로자가 1명 이상인 기업으로 사업장이 원주시에 소재해야 한다. 근로자는 5년 이상 재직이 가능한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 근로자로 주소지는 강원도로 돼 있어야 한다. 참여를 원하면 오는 12월9일 오전 11시50분까지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www.gwwell.kr)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하거나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 033-737-288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연순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도내 근로자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우수 인력의 장기 재직을 유인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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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원주종합버스터미널 12월13일부터 통합 운영 개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원주종합버스터미널이 새 단장을 마치고 2022년 12월13일부터 통합 운영을 개시한다. 시는 지난 2월 ㈜동부고속이 고속버스터미널 부지 매각 사실을 통보함에 따라 고속버스 운행 중단에 따른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여러 가지 대안들을 다각도로 검토한 결과 시외-고속버스터미널을 통합 운영하는 것이 최적의 대안으로 판단해 터미널 양사가 신속히 협의에 나설 수 있도록 적극 중재해 왔다. 특히 터미널 양사의 통합 운영 합의 이후로도 동신운수(주)와 고속운송사와의 터미널 사용계약에서 매표 수수료 등에 이견이 있어 막판까지 진통이 있었지만, 마침내 협의가 완료돼 오는 12월12일 최종 점검을 거쳐 13일부터 통합 운영을 개시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종합버스터미널은 전국 130여개의 도시와 지역에 연결돼 있는 중부지역 최대 터미널”이라며, 개통에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시민과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해 주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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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원주시,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환경부장관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2022년 12월1일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이 주관하는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환경부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은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실적과 집하장 운영 등 사업운영 전반에 대한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시는 각종 매체 및 홍보물을 통한 적극적인 사업홍보로 수거실적 향상, 집하장 부지확보 및 관리 등 현장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상현 원주시청 생활자원과장은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의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활동을 강화해 폐가전제품 재활용처리 활성화 및 시민들의 배출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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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원주시, 지역노사민정협력활성화사업 최우수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지역노사민정협력활성화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받는다고 12월6일 밝혔다. 시는 2016년부터 7년 연속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됐으며, 지난 2017년과 2019년, 2021년 이후로 네 번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원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실무교육 및 맞춤형 SNS 마케팅 교육지원을 통해 SNS를 활용한 판매증진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대형마트내 소상공인 홍보존을 운영해 대기업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특히, ‘원주형 강소기업’을 발굴해 홍보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이미지 개선은 물론 청년들의 지역내 정착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백연순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실정을 반영한 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함으로써 상생의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지역 노사관계 안정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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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원주행복장터, 위탁운영자(법인)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2월1일부터 12월20일 까지 대도시형 직매장(이하 원주행복장터)을 위탁 운영할 단체나 법인을 모집 공고하고 신청서를 접수한다. 원주행복장터는 원주시 세계로 27번지(반곡동 1910-10)에 위치하고 4,561.4㎡ 부지에 465㎡ 규모의 건물이며 주요시설은 직매장, 농가 레스토랑, 체험장(교육) 등이 있다. 위탁운영자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원주시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법인(단체)으로, 정관의 설립목적 또는 목적사업에 농업인의 경제적 활동 및 농업인 복지 등이 있고 농축산물 직매장 운영 실적이 있는 생산자(단체)가 출자-설립한 법인(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협동조합 등) 또는 사회적 기업(대기업 및 대기업 소유 농업법인 제외)이다. 위탁운영 기간은 2023년 4월1일부터 2026년 3월31일까지 3년이며 원주행복장터 운영 관리의 사무를 위탁한다. 자세한 공고내용은 원주시청 홈페이지 고시에 등록돼 있으며 위탁신청서는 원주푸드종합센터 2층 원주푸드팀 사무실(흥업면 대안은행정길 4-5)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를 제출한 법인을 대상으로 인력, 시설, 재정부담 능력, 사업추진 실적, 사업계획 등을 검토하는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위탁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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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원주시, 12월9일자 택시부제 전면 해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2022년 12월9일자로 택시부제를 전면 해제하기로 해 기대를 모은다. 이와관련, 원강수 원주시장은 12월5일 오전 10시 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현안 브리핑을 갖고 연말연시를 맞아 택시 승차난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특히 추운 겨울 심야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12월9일자로 택시 부제를 전면 해제를 밝혔다. 원 시장은 지난 11월22일 택시 부제를 해제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된 국토교통부 훈령이 시행되면서 전국 161개 지자체 중 강원도 8개 시군을 포함한 총 114곳의 택시 부제가 해제됐다며 이는 전국 지자체의 70%가 넘는 수치이며, 인천을 비롯한 타 지자체도 택시 승차난 완화를 위해 택시 부제 해제에 나서는 등 부제 해제는 이제 선택이 아닌 시민불편 해소를 위한 시대적 흐름이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12월1일 기준 관내 택시 수는 개인택시 1,222대, 법인택시 643대로 총 1,865대이며 3부제에 따라 하루 운행 가능한 최대 택시 수는 1,243대라며 부제 해제 시 출퇴근과 심야시간대에 운행하는 택시의 수가 20% 이상 증가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 원주시는 오랜 기간 택시업계 간 부제와 관련한 첨예한 입장 차이를 좁히기 위해 간담회, 설문조사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했으며 최선의 방안을 찾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전국적으로 택시 부제가 해제가 되는 상황에서 더 이상 시민의 불편을 외면할 수는 없었다고 피력했다. 이와함께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고 있는 택시업계 관계자들은 시민의 안전보호와 불편 해소를 최우선의 가치로 삼아 택시 부제 해제에 적극 동참해 달라며 부제 해제 시 일부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수입 감소와 늘어난 택시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교통체증 등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이 있지만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할 것을 분명히 약속한다고 다짐했다. 이를위해 법인택시 기사들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법인택시에서 6개월 이상 1년 미만 근무한 신규자와 10년 이상 무사고로 장기 근속한 고 경력자에게 매월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겠다며 감차 등을 통해 고 경력 운수종사자에게 개인택시 면허를 공급하고 브랜드택시 콜 센터 운영비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택시 기사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원책을 강구할 계획이라며 이번 부제 해제가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개인택시 기사들에게도 간곡히 당부의 말씀을 드린다며 규제가 완화된 만큼 출퇴근 시간대와 심야에 택시 기사분의 적극적인 운행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부제 해제 시행 후에도 꼼꼼한 모니터링을 실시해 불편사항을 찾아내고 대책을 모색하도록 하겠다며 원주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일상 속 불합리한 규제가 있다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혁을 이뤄내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거듭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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