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상수 삼척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민의힘 박상수 삼척시장 후보가 2026년 5월9일 오후 2시 삼척시 대학로 32-9 중앙빌딩 4층에서 오는 6.3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개소식은 국민의힘 강원도당위원장인 이철규 국회의원(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과 서울 서초을 신동욱 국회의원, 김동완 - 김인배 - 한승호 공동 선대위원장, 김일동 전 삼척시장, 안호성 박사, 홍수환 전 세계챔피언, 최선도 삼척문화원장, 박재옥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장, 김승호 전 강원대학교 부총장, 김진구 삼척향교 전교, 김구현 국민의힘 삼척시운영위원장이 참석했다.
또 정희수 삼척상공회의소 회장, 이갑수 삼척시여성단체회장, 김창영 삼척시이통장연합회장, 최병순 삼척시안보단체연합회장, 일본 나고야에서 최유라씨, 권정복 – 김원학 – 양희전 – 김재구 – 김창수 시의원 예비후보와 정연철 - 조성운 도의원 예비후보, 홍금화 시의원 비례대표와 서영일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위원장 등 내외빈 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어 이날 개소식은 이철규 도당위원장, 신동욱 국회의원, 김일동 전 삼척시장, 홍수환 전 세계복싱연맹 주니어 패더급 참피언, 김동완 - 김인배 공동선대위원장 축사, 박상수 삼척시장 후보 인사말, 주요 선대위 인사, 6.3지선 출마자 인사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두 차례 아름다운 경선을 거친 박상수 후보와 김동완 - 김인배 공동 선대위원장이 손을 맞잡아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먼저, 이철규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박상수 후보는 민선 8기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타 통과부터 중입자 가속기 기반 첨단 클러스터 유치 등 삼척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어 왔다”며 “비행기 이륙을 비유해 삼척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박상수 후보를 도와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신동욱 국회의원 역시 축사를 통해 “삼척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서는 박상수 후보가 이철규 의원하고 함께 일을 해야 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김동완 - 김인배 공동 선대위원장은 차례로 “강력한 원팀으로 박상수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박상수 후보는 인사말에서 “민선 8기 하루 24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현장을 누비며, 삼척경제를 살리고자 땀으로 적셔 왔다”며 “그 결과, 민선 8기 우리는 삼척의 ‘대전환’을 시작했다”고 성과를 소개했다.
박 후보는 또 “이제 삼척에 필요한 것은 새로운 도전이 아니다. 바로, ‘검증된 시정’이 필요하다”며 “큰 사업을 시작한 사람이 완성하는 것이 삼척이 원하는 방향”이라며 분야별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기업유치와 함께 상권활성화재단 설립과 지역화폐 인센티브 상시 20% 확대는 물론, 소상공인 지원을 예산을 임기 내 2배 이상 늘려, 지역경제를 더욱 활성화시키겠다”고 공약했다.
끝으로, 그는 “앞으로의 4년은 그 위에 ‘삼척의 전성시대’, ‘다시 삼척의 시대’를 꽃피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삼척을 가장 잘 아는 사람, 일 잘하는 시장 박상수가 시민 여러분과 함께 ‘삼척경제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