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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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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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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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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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실시간 경제 기사

  • 강원한우-농협안심한우, 상생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는 2022년 12월2일(금)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 대회의실에서 농협경제지주, 강원한우조합공동법인, 강원도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강원한우 유통 확대를 위한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강원한우와 농협안심한우가 연합해 한우산업 발전과 농가소득 제고를 위한 협약으로 강원한우 브랜드를 활용한 새로운 수요창출, 도축-가공-유통체계 일원화를 통한 판매극대화, 강원한우-안심한우 책임 출하제 및 신규사 업모형개발 등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한우는 생산부터 가공유통까지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며, 이를 활용한 대면-비대면 홍보전략 강화로 국내외 판매처 확보 및 해외 투자유치를 중점적으로 확대 추진한다. 강원한우 브랜드는 2016년 출범 이후 5년 연속 전국 최고 축산물 브랜드로 평가받아 대통령상 등을 수상했으며 2022년 국민공감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명실공히 청정 강원축산물의 우수성과 품질을 입증한 강원도 대표 한우브랜드이다. 강원도청 춘산과 축산브랜드관리담당은 “한우 사육마릿수 증가에 따른 공급과잉으로 가격하락이 우려되는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상생업무협약을 통해 강원한우 농가의 안정적 출하기반 마련으로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안전한 축산물 생산공급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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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3
  • 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취업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서부보훈지청 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조애경, 이하 ‘강원센터’)는 2022년 11월30일 강원센터 교육장에서 중장년 제대군인의 안정된 삶과 취업역량 배양을 위한 신 중년 취업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대군인지원제도 소개’, ‘강원도 시니어 취업의 현재와 대책’을 주제로 강원센터 컨설턴트의 교육과 ‘성공적인 제2의 인생을 위한 희망드림(소통과 긍정마인드)’, ‘신 중년, 인생 후반부 준비전략’이라는 주제로 전문강사의 초청 강의로 진행했다. 또 워크숍에 참석한 17명의 제대군인은 담당 상담사와의 만남을 통해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지원을 위한 1:1 취업상담 시간을 가졌다. 이동숙 강원센터 담당자는 “앞으로도 전문가 초청 취업특강, 선배 제대군인의 멘토링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고용시장 환경변화에 대한 적응능력 향상과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역량강화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워크숍 일정 확인 및 참가 신청은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 1666-92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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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강원도형 청년 공공주택 순차적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는 2021년부터 청년층의 지역정착을 유도해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3개 단지 282세대 규모의 강원도형 공공주택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강원도형 공공주택은 도와 시군이 협업해 공공주택을 직접 건립하는 전국 최초의 사업으로 강원도에서 예산지원 및 설계업무를 맡고, 시군에서 시공 및 운영을 분담해 추진한다. 이에따라, 첫 사업으로 추진 중인 영월군 덕포지구 공공임대주택은 2022년 11월25일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특히 지상 18층 규모 총 102세대로, 전용면적 39㎡(공급면적 58㎡-18평형) 34세대와 전용면적 49㎡(공급면적 72㎡-22평형) 68세대로 건립한다. 또 사회초년생 및 신혼부부 등 청년층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기존 공공임대주택과는 차별화된 평면과 여유 있는 공간 확보 및 빌트인 가구 등 주거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어 2023년부터 영월군이 공사를 맡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으로 2025년 2월 준공, 2025년 3월 입주를 계획한다. 이와함께 두 번째 사업으로 추진 중인 홍천군 북방지구 공공임대주택은 설계 공모를 통해 용역사업자를 선정했다. 2022년 8월부터 설계공모를 진행해 3개 작품을 접수했으며 지난 11월28일(월) 오후 2시 강원도청에서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 당선작 1점과 최우수작 1점을 선정했다. 특히 사업자 선정에 따라 설계용역은 12월 착수해 2023년 5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며, 80세대 건립 계획을 수립한다. 여기에다 2023년도 설계완료 와 함께 공사발주 및 착공해 2025년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 더나가 태백 황지지구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이 세 번째 사업으로 확정해 2023년부터 추진한다. 특히 폐광지역의 저 출산-고령화로 인한 지방소멸위기가 심각한 상황이며, 태백시의 적극적인 사업추진 의지표명 및 시유지 제공 등 사업추진 여건이 양호해 선정했다. 이미 국토교통부 통합공공임대주택 후보지선정협의회 공모에 2022년 6월 선정됐으며 강원도 지방재정투자심사(2022년 8월) 및 국가공공건축 지원센터의 공공건축 사전검토(2022년 11월) 등 사전행정 절차를 이행한 상태이다. 아울러 사전행정절차 및 설계비 예산편성 등 사전준비를 2022년내 마치고, 2023년초 설계공모를 발주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2026년 입주를 목표로 한다. 이밖에 강원도와 시군은 긴밀한 협업을 통해 기 선정된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것이며 매년 1시군 1개소씩 신규 사업을 선정해 점진적으로 확대시킨다. 최인석 도청 건설교통국 건축과 공공주택건설추진TF팀 주무관은 “강원도형 공공주택 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정주여건 조성을 통한 지역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건설사업 및 준공 후 관리인력 충원으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주거비용 절감이 구매력 향상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지방소멸위기 최선의 대책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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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2022 강원 ICT 슈퍼위크 개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지역 ICT(정보통신기술) 산업의 성과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22년 강원 ICT 슈퍼위크 행사가 11월28일부터 30일까지 춘천 서면 강원창작개발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2년 강원 ICT 슈퍼위크는 한 해 동안 강원도와 춘천시가 지역내 기업을 지원해 추진한 다양한 사업의 성과 공유와 ICT산업 기업인과 시민 간 소통을 위해 만들어진 자리다. 강원도-춘천시 주최,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강원도관광재단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ICT 기업 제품 및 서비스 전시회를 비롯 △ICT 컨퍼런스 (VR‧AR명사특강, 스마트토이 산업발전 기술교류회, 춘천 커피&카페 산업발전 세미나, 메이커스페이스 메이커톤대회) △춘천시 드론 실증지원사업 시연회 등이 펼쳐진다. 개막식은 11월28일(월) 오후 3시 서면 강원창작개발센터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진다. 이날 개막식은 한림대학교 최양희 총장의 ‘디지털 대한민국, 디지털 강원, 디지털 춘천’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2022년 강원 ICT 유공자 포상과 강원 메이커톤 대회 시상식이 이어지며, 강원도의 ICT 진흥 정책 발표를 진행한다. 또 ICT 산업의 현 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ICT 컨퍼런스 11월29일(화) ~ 30일(수)도 강원창작개발센터에서 진행한다. 특히 ICT 명사 특강에서 아침향기의 저자 고도원 시인이 ‘디지털 시대 인문학적 글쓰기’란 주제와 서범강 한국웹툰산업협회 회장의 ‘메타버스와 웹툰’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어 11월30일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강원국 작가의 ‘결국은 콘텐츠다 –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고 표현할 것인가’ 특강을 시작으로, KISAT 이경삼 교수의 특강과 대한민국 제1대 정보처리 명장 씨디에스 유지대 대표의 특강이 이어진다. 그리고 정보통신책임연구원 (KIDSI) 권호열 원장의 ‘디지털 플랫폼 정부와 지방시대 국정과제’ 특강으로 마무리한다. 이와함께 행사 마지막날인 11월30일 오후 2시부터 서면에 위치한 드론체험장에서 '춘천드론 실증 지원사업' 시연회도 개최한다. 스마트팜 드론, 재난대응 드론, 엔터테인먼트 드론, 관광드론, 수상안전 드론 등의 지역 드론 기업의 혁신적인 기술이 펼쳐져, 지역의 드론 산업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다. 강원도와 춘천시는 2002년부터 20년 동안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강원도 ICT 산업을 육성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ICT 기업의 창업보육에서 사업화 지원까지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특히, 2020년부터 △SW융합클러스터 2.0 △강원 VR-AR제작거점센터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사업 등 대규모 국비 확보를 통해 기업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정광열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그간 춘천시와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구축한 ICT기반 인프라를 활용해 강원도민이 체감하는 디지털X 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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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강원도 수산물, 신규 유통채널확보 날개 달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속초시에서 오징어순대를 생산하는 진양씨푸드㈜의 최대 고민거리는 신규 유통채널 확보와 수도권 젊은 층 등 새로운 소비층에 대한 제품 노출의 부족이다. 소비자들의 구매빈도가 높은 농산품과는 다르게 상대적으로 구매빈도가 적은 수산 제품들은 고정적인 유통채널을 확보하면서 새로운 수요층에 대한 홍보 방안 마련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강원지역본부(조규선 본부장 ․ aT)가 강원도 수산물 신규 판로 개척을 위해 손들고 나선 이유도 이 같은 문제해결을 위해서였다. aT는 11번가와 롯데백화점과 연계해 수산업체들이 단독으로 접근하기 힘든 모바일 라이브 방송 판매와 백화점 판촉전 형태의 판로개척과 동시에 홍보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aT는 11번가 모바일 라이브 방송판매 플랫폼을 활용해 추석 연휴 전후로 총 5번 판매방송을 내보냈다. 이에 명태강정, 먹태채, 오징어순대 등 총 11개 업체의 11개 제품이 방송됐고 총 판매액 3천만원, 총 조회수 145만뷰를 달성하는 등 매출과 신규 수요층에 대한 홍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 또 aT는 판로와 홍보 확대를 위해 모바일 라이브 방송에 이어 10월21일에서 27일까지 1주일간 롯데백화점 노원점에서 강원도 수산특산품 오프라인 판촉전을 추진했다. 특히 롯데백화점 노원점은 하루 내방객이 15천명에 이를 정도로 집객 효과와 식품 매출이 높은 매장으로써, 7일간의 행사 기간동안 7개 업체의 48개 제품이 출품해 총 매출 9천3백만원을 올릴 정도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진양씨푸드㈜ 조성진 대표는 “11번가 라이브 방송과 롯데백화점 판촉행사를 통해 단순한 매출성과 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홍보효과를 느끼고 있다.”며 “실제 11번가 라이브 방송 이후, 11번가에서 꾸준한 매출과 재 구매 고객들의 요청도 들어오고 있으며, 롯데백화점 판촉 이후 고객이 따로 연락해서 택배주문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온오프라인 판촉행사를 추진한 aT 강원지역본부 조규선 본부장은 “이번 판촉행사는 다소 미흡했던 젊은 층과 수도권 소비층에 대한 강원 수산식품 판로 개척의 첫 걸음이 될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판로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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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강원도, 2022년 문턱없애기 자금 지원사업 시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는 2022년 11월24일(목)부터 자금소진시까지 금융 사각지대의 사업체를 포함해 고물가-고금리로 경영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해 강원도 문턱없애기 자금(이하 문턱없애기 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2022년 강원도 문턱없애기 자금’은 총 융자규모 100억원이며, 도내 사업자 등록 후 영업 유지중인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신청 가능하다. 특히 물가 및 금리가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경제충격에 취약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맞춤형 자금지원을 하고자 업체당 최대 1천만원의 융자를 지원한다. 또 저 신용 등의 사유로 금융권 이용이 불가능한 중소기업-소상공인도 이용 가능하다. 강원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은 강원신용보증재단으로 자금신청을 하고 별도의 신용평가 후 보증서를 발급받아 시중은행(농협, 신한, 국민, 우리, 하나, 기업)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중도상환 수수료는 면제한다. 다만, 고용창출-유지자금(333자금), 2022년 경영안정자금 및 새 희망 파트너 자금 등을 지원받은 업체와 재 보증 제한기업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한다. 자세한 내용은 강원도청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 2022년 강원도 문턱없애기 자금 지원사업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자금난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 및 금융 취약 사업체에게 ‘강원도 문턱 없애기 자금 지원’ 사업이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내 사업체의 경영 기반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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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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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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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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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강원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생산시설 등 실증 착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도지사 김진태)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2022년 11월9일(수) 강원 액화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에서 ‘액화수소 생산 및 고정식 충전소 제작 실증’을 착수한다. 강원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는 ‘액화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등의 실증을 통한 전주기 산업 상용화’를 목표로 지정돼 지난 2022년 7월 용기, 탱크, 탱크로리 제작 실증을 1차로 착수한 후 액화수소 생산시설, 액화수소 고정식 충전소 착수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협력해 안전기준안을 마련하고 2차 실증착수를 위해 사전 준비를 해왔다. 현재, 국내는 관련 법령 및 기준이 없어 액화수소 제품 개발이 불가능해 수소 산업 성장에 제약이 있었으나 국내외적으로 저장 및 운송 효율이 높은 액화수소의 필요성이 높아져 금년부터 점차적으로 실증착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전체 특구 사업 중 이번에 실증을 착수하는 ‘액화수소 생산시설’ 및 ’액화수소 고정식충전소‘는 액화수소를 하루에 200Kg정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조성하는 것과 기존 기체수소(고압)충전소에 고밀도 저장방식인 액화수소 저장탱크를 도입해 도심형 소면적 수소 충전소를 구축하는 과제로 액화수소 생산시설 인프라 구축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극저온 냉동장치, 수소가스 팽창장치, 안전장치, 제어시스템을 관련 기관 검토 하에 설계한다. 또 액화수소 고정식 충전소는 1차 실증착수로 운송된 액화수소를 적정한 압축효율로 조절해 운영경제성과 안정성을 확보한다. 이번 실증 착수 외 다른 세부사업인 액화수소 이동식 충전소, 모빌리티(선박 및 드론) 제작-운항 등은 관계기관과 신속한 협의를 통해 자체안전기준안을 마련한 후 연내 실증 착수를 추진한다 아울러, 강원도내에서 추진되고 있는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조성 사업 등 정부에서 역점으로 추진하고 사업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인재 강원도청 산업국장은 “기업과 청년들의 일거리, 정주여건이 부족했던 강원도에서 신산업이 발전하고 규제해소의 모범사례가 돼 새로운 강원도의 미래를 맞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 종합
    • 경제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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