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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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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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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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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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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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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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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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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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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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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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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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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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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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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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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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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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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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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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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사업 본격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정중)이 해양자원 특화 전략의 일환으로 ‘2026년도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돌기 해삼의 서식 적지로 평가받는 현남면 동산리와 인구리 연안에 오는 9월까지 다목적 해삼 모듈 50기를 설치하고, 12월까지 해삼 종자 약 18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사업은 해저에 다목적 모듈을 설치해 돌기 해삼이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우량 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해 해삼 자원의 생산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양양군은 풍부한 연안 자원을 활용한 해삼 대량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고부가가치 수산물인 돌기 해삼을 지역 대표 수산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매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한 해삼 양식 기반 확충사업이 실제 생산량 증가와 어업인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면서 사업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군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 21억여 원을 투입해 현남면 연안에 다목적 해삼 모듈 364기를 설치하고, 해삼 종자 172만8천여 마리를 방류했다. 그 결과 2025년 해삼 생산량은 8,603kg으로, 2024년 6,545kg보다 31.4% 증가했다. 생산 금액도 2024년 1억 6천300여만원에서 2025년 1억 8천300여만원으로 약 12% 증가해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서식공간 조성과 종자 방류를 차질 없이 추진해 해삼 자원의 자연증강과 할 방침이다. 동해안에서 생산되는 돌기해삼은 육질과 품질이 우수해 국내 뿐 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고부가가치 수산물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군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해 지역 해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어업인들의 지속 가능한 소득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계순 양양군청 해양수산과장은 “그동안 해삼 서식 기반을 꾸준히 확충한 결과 생산량과 생산금액이 함께 증가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해 해삼을 양양군의 경쟁력 있는 고부가가치 수산자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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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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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양양 바다, ‘안심-청정’! 수질검사 ‘적합’ 판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의 해수욕장들이 2026년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핑과 휴양의 성지로 안전하고 깨끗한 '청정 해변'으로 공인받았다. 양양군은 최근 관내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질 및 백사장 모래 검사에서 모든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아,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확보했다고 7월16일(목) 밝혔다. 이번 검사는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관광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추진했다. 특히 장염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대장균과 수인성 전염병의 지표가 되는 장구균 검출 여부를 정밀 분석한 결과, 관내 모든 해수욕장이 해수욕장 수질 기준에 부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백사장 모래 역시 중금속(카드뮴, 납, 비소, 수은, 6가크롬) 검사 결과, 기준치 이하이거나 전혀 검출되지 않아 아이들이 마음 놓고 모래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양양군은 단순히 검사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현장의 청결함을 상시 유지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강풍이나 조류 등으로 인해 유입되는 해양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관내 6개 읍․면이 긴밀한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 아울러 쓰레기 발생 즉시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수거하는 '밀착형 정화 활동'을 펼치며 피서객들에게 불쾌감 없는 쾌적한 해변 환경을 선사하고 있다. 양승남 양양군청 관광문화과장은 “양양을 찾아주시는 관광객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질 관리와 해변 환경 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양양 해수욕장에서 특별하고 깨끗한 여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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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양양 바다, ‘안심-청정’! 수질검사 ‘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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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현장안전 점검지원단’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2026년 7월20일부터 여름철 폭염 · 집중호우 ·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산림재난에 대비하고,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산림사업 현장안전 점검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사업 현장안전 점검지원단은 전문 산림재난대응인력 구성으로 전국 최초 시범 운영한다. 주요 임무로 ▲산림사업장 현장안전 점검,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 및 재난취약계층 돌봄 활동, ▲산림병해충 공중 · 지상 예찰로 체계적인 산림재난대응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산림사업장 현장안전 점검을 통해 기존 공사감독 중심의 산림사업 안전관리체계에서 별도 객관적 시점에서 안전을 강화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인근에 거주하는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돌봄 활동까지 병행 수행한다. 아울러 이 돌봄 활동은 영월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협력하여 독거노인 등 재난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건강관리 요령과 여름철 산림재난에 대비한 신속한 대피방법을 안내하고 어르신들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지활동도 함께 실시한다. 오태봉 소장은 “기후변화로 폭염과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만큼 철저한 재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여름철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빈틈없는 재난안전망 구축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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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현장안전 점검지원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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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개운동주민자치위, 캘리 그래피 수강생 작품전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 개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미정)는 2026년 7월14일부터 21일까지 원주시청 1층 로비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캘리그래피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개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시회에 이은 순회 전시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 전시장에 수강생들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완성한 캘리 그래피 작품 50점을 전시하고 있다. 아울러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붓끝에 담은 다양한 작품이 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김미정 개운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수강생들이 정성을 다해 완성한 작품을 많은 시민께서 함께 감상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청을 찾은 시민들이 캘리 그래피 작품을 통해 잠시나마 마음의 위로와 여유를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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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개운동주민자치위, 캘리 그래피 수강생 작품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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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민선 9기 공약추진 및 주요현안보고회 2일차 보고 마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횡성군(군수 장신상)이 2026년 7월16일,‘민선 9기 공약추진 및 주요 현안보고회’ 3일차 회의를 개최하며 역동적인 군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새로운 민선 9기 공약 사항의 추진 계획을 확립하고 군정의 주요 현안을 꼼꼼히 점검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예산담당관 외 21개 부서, 2개 사업소 및 9개 읍 ․ 면을 대상으로 지난 7월13일에 시작해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국 · 과 · 소장 및 읍 · 면장, 각 팀장뿐 아니라 팀별 실무 주무관까지 참석하도록 함으로써 실무협의형 밀착보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진행했다. 이에따라 1일차(13일)에 기획예산담당관 등 7개 부서의 군정 전반 관광 연계 및 군민 체감행정을 강조하고 이날 기획예산담당관, 자치행정과, 허가민원과, 세무회계과, 복지정책과, 가족복지과, 교육체육과의 민선 9기 공약 이행 계획과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분야별 민생 현안 및 역점 사업을 보고했다. 첫날, 장 군수는 전 부서에 ‘횡성 500만 관광 시대’ 의 중요성을 피력하며 군이 추진하는 모든 사업을 관광과 연계해 추진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특히 ▲ 기획예산담당관의 경우 군정의 컨트롤 타워로서의 기능 강화, 둔내 워케이션 센터 활용방안 강구, 청렴하고 친절한 행정서비스 구현을 지시했다. 또 ▲ 자치행정과의 경우 일하는 공직문화 구축을 위한 인센티브 제공 및 현실적 업무 조정 등 공직자 사기진작 방안 마련과 시설관리공단 설립 검토 등을 지시했다. 이와함께 ▲ 기타 부서의 경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국립횡성호국원을 공원화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 보훈회관 건립, 장애인 복지 향상 정책, 독거노인을 위한 ‘생활지원기동처리반(가칭)’ 구성, 인재육성장학회 고도화를 위한 ‘1:1:1 운동’ 전개 등 다양한 지시 사항이 이어졌다. 이어 2일차(15일)에 진행된 투자유치과, 경제정책과 보고에서 지역경제 발전을 유도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정책 방향에 집중했다. 이날 장 군수는 투자유치과에 미래세대 유입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 미래산업 중심의 생태계 조성을 이야기하며 횡성군의 핵심 사업인 ‘이모빌리티’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와함께 특수산업 유치와 장기적인 미래 성장을 위한 우주항공 분야와의 연계 방안도 강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여기에다 이모빌리티 – 관광 - 우주항공 세 분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장기적인 방향성을 설정하고 업무를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더나가 경제정책과의 경우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에 대한 투자 성과가 두드러질 수 있게 경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AI 활용, 관련 플랫폼 구축으로 행정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을 위해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고민과 체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7월16일 문화관광과, 산림녹지과, 농정과, 축산과, 상하수도사업소, 환경자원사업소 보고를 진행했으며 이어 다음 주 22일까지 업무보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횡성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500만 관광시대 실현을 위한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군민이 삶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군정 추진에 동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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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민선 9기 공약추진 및 주요현안보고회 2일차 보고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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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하반기 키즈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7월1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거주하는 생후 5개월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반기 키즈문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하반기 키즈문화교실은 상반기 프로그램 ▴오감 놀이 ▴독서 논술 ▴유아 및 초등발레 ▴창의 미술 ▴어린이 바둑교실 이외에 ▴쿠킹 글래스 ▴공예 수업 등 부모님과 아동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총 3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8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5개월간 운영한다. 수강생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평창군 평생학습관 온라인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키즈문화교실은 교육발전 특구사업 일환으로 농촌 지역 아동들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다양한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우리기관 소식을 참고하거나 가족복지과(☎ 033-330-2314)로 문의하면 된다. 유향미 평창군청 가족복지과장은 “하반기 키즈문화교실은 상반기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다양한 신규 강좌를 편성해 상반기보다 다채롭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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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하반기 키즈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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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영월정선축협 임직원, 평창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영월정선축산농협(조합장 고광배) 임직원들이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평창군에 총 32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맡기며 지역 상생과 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번 기탁은 평창영월정선축산농협 임직원 3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했으며, 7월15일 심재국 평창군수 집무실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전달식은 고광배 평창영월정선축산농협 조합장과 안준태 상임이사가 참석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다. 또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물론,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건전한 기부 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의미를 더 했다. 평창군은 앞으로도 기관 · 단체와의 교류 협력을 확대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창군을 위해 뜻깊은 마음을 모아주신 평창영월정선축산농협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간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의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라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고광배 평창영월정선축산농협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상생을 이끄는 제도로 자리 잡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경은 평창군청 세정과 세정팀 주무관은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도 제공받을 수 있다.”고 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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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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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영월정선축협 임직원, 평창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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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저소득층 연탄쿠폰 신청 접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8월7일까지 에너지 취약계층 동절기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한국광해광업공단에서 주관하는 연탄쿠폰사업 지원대상자를 신청받는다. 연탄쿠폰사업은 2008년부터 연탄을 가정난방용(연탄난로 사용은 제외)으로 사용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하여 연탄 가격 인상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인상된 금액만큼 연탄쿠폰(카드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2천570여 가구에게 지원해 왔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의 한부모가족 ▲『장애인복지법』의 장애인가구 ▲ 만65세 이상인 자 ▲ 소년소녀가정(가정위탁 보호아동 포함) 등으로 연탄을 가정난방용으로 사용하는 가구이다.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 · 면 ·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가구는 올 10월 연탄쿠폰을 지원받아 연탄공장이나 직매점을 통해 연탄 쿠폰 가격만큼 연탄구매 및 배달신청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사용기한은 2027년 4월30일까지이다. 최용철 삼척시청 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은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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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저소득층 연탄쿠폰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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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사회복지종사자 주민참여예산학교 교육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6년 7월15일 오후 4시, 지역주민생활과 복지 수요에 맞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굴을 위해 복지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관내 기관 · 단체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학교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 복지종사자들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 필요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제안하고, 주민참여 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여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의 개념과 운영절차, 우수 제안사업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복지현장에서 체감하는 지역사회 문제를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남백림 삼척시청 기획예산실장은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이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편성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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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사회복지종사자 주민참여예산학교 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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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강릉ITS세계총회 성공개최, 강릉시민사회단체 결의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6 ITS 세계총회 개막 D-100일을 맞아 성공 개최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 총력전에 돌입한 가운데, 강릉의 주요 시민단체가 한뜻으로 뭉쳐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붐 조성에 나선다. 강릉시는 7월16일(목) 오후 2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강릉시 시민사회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기원 강릉시민사회단체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결의대회는 대규모 국제 행사를 앞두고 시민들의 성숙한 참여 의식을 고취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등 다양한 대규모 국제 행사를 성공으로 이끈 강릉 시민들의 저력과 헌신을 다시 한번 결집하기 위해 마련한다. 행사에 앞서 김중남 강릉시장의 ITS 세계총회의 성공을 위한 강릉 시민의 관심과 손님맞이 준비 당부 말씀,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 사무국장의 총회 행사에 대한 소개를 진행한다. 이어 본 행사에서 강릉시 시민사회단체협의회 대표가 시민 대표로서 결의문을 낭독한다. 이와함께 결의문은 아름답고 친절한 다시 찾고 싶은 강릉을 만들어 세계적인 명품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의지와 함께, 총회 성공 개최를 위한 대시민 손님맞이 준비 및 붐 조성에 시민들이 앞장서겠다는 다짐이 담긴다. 특히 행사 이후 강릉시시민사회단체협의회는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강릉이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선도도시로 도약하기를 바라는 20만 강릉 시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회의장 등에게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대통령 참석 요청 건의문’을 공식 발송한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의 기적을 만들어냈던 원동력은 바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이었다.”며, “이번 ITS 세계총회 역시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미소와 동참이 가장 중요한 성공 열쇠인 만큼 행사에 대한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임신혁 강릉시청 ITS추진과장은 “2026 강릉ITS세계총회는 오는 10월19일부터 23일까지 강릉올림픽 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며, 첨단 미래 교통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장과 기술 시연을 비롯해 화려한 아이스쇼, 밤하늘을 수놓을 드론 쇼, 그리고 다양한 부대행사 등을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며 “아울러 프로그램 관람과 원활한 행사장 입장을 위한 사전등록은 현재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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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강릉ITS세계총회 성공개최, 강릉시민사회단체 결의대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