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실시간뉴스
  • 동해시, 사방댐 신설 등 재난대응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3년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 등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방댐을 신설한다고 2월9일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만우동 산10, 산 53 일원 사유림내 2개소를 오는 3월 착공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한다. 또, 지흥동 504 외 18개소를 대상으로 외관 점검 및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귀운동 산 162외 14개소에 대해 산사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사방시설 수시점검 및 보수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심정교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지난해 대형 산불피해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증가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산림피해가 우려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사업지를 철저히 점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사방댐 4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54개소 등 총 사방시설 1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 지역뉴스
    2023-02-09
  • 원주시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공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등 법령 개정 개정내용을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불합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해 온 규제를 완화 및 폐지하는 내용의 원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공포했다고 2022년 11월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서 그동안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으로 적용하던 기준지반고 사항을 폐지했다. 특히 2003년 도시계획 조례 재정 시 정한 지역별 기준지반고를 각종 지역 개발사업 및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해 개발행위 불가지역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또 임야 및 경사도가 높은 지역은 이중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이번에 개정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와함께 종전 생산관리지역, 농림지역에 설치할 수 없었던 농기계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녹지지역내 수소연료 공급시설 증축 시 건폐율 20%에서 30%로 완화(별도 단서조항 확인)하도록 개정했다. 주준환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개발행위허가, 농기계수리시설 설치 등이 용이해져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원주
    2022-11-21
  • 원주시, 동절기 급수공사(청약신청) 중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가 2022년 12월1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중지한다. 신청대상은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로 11월30일까지 원주시청 16번 창구(☏ 033-737-4713)에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이듬해 청약신청 접수는 2월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는 3월 중순 경 해빙기를 맞아 재개한다. 권요순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은 “항상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수도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원주
    2022-11-21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1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 지역뉴스
    • 강릉
    2022-11-20
  • 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철원/화천/양구/인제
    2022-11-20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양양군, 2024년도「내 혈관 지킴이 교실」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3월 5일부터 7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보건소에서 지역 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를 위해「내 혈관 지킴이 교실」을 운영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 ▲심정지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 ▲고혈압 - 당뇨병 - 이상지질혈증 등 선행질환을 총칭하는 말로서, 2022년도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10가지 중 4가지를 차지하는 만큼, 국가 정책적으로도 예방, 진료, 재활 및 연구 등을 통해 관리되고 있는 질환이다. 특히 군은 ‘내 혈관 지킴이 교실’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군민에게 널리 홍보하고, 생활양식 개선을 통한 만성질환 조기발견 및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또 ‘내 혈관 지킴이 교실’은 ‘일반 주민 대상 프로그램’과 ‘만성질환자 대상(고혈압, 당뇨병) 프로그램’으로 나눴으며 기본 정보 전달과 실습 및 예방 운동 등으로 구성했다. 이와함께 ▲일반주민 대상 프로그램은 19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5월까지 12회(월 4회) 진행되며, △3월 고혈압 교육 △4월 당뇨병 교육 △5월 이상 지지혈증 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예정하며 오는 3월 5일 고혈압 교육을 시작한다. ▲만성질환자 대상(고혈압, 당뇨병) 프로그램은 질환자 60명(고혈압 질환자 30명, 당뇨병 질환자 30명)을 대상으로 6월부터 7월까지 8회(질환별 4회)진행되며, 6월 고혈압 질환관리 교육이, 7월에는 당뇨병 질환관리 교육을 예정한다. 교육은 간호사, 영양사, 치위생사 및 응급구조사 등의 전문 인력이 질환별 맞춤형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예방 운동과 심폐소생술 교육 실습 과정을 포함해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근경색 등의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율과 생존율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만성질환자 대상(고혈압, 당뇨병) 프로그램에서 질환별 심층적인 교육 및 실습으로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질환자의 자가 관리율을 높이고, 구강보건교육을 추가 진행해 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또 교육 개근자에게 매달 무료 골다공증 검사, 혈액검사, 안저검사와 같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교육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양양군보건소 건강증진실(☎ 033-670-2871)로 전화 또는 방문해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보건소 건강증진팀(☎ 033-670-254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24-02-28
  • 양양군, 제105주년 3.1절 추모제 및 기념식 거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제105주년 3.1절을 맞아 유족 등이 함께한 가운데 순국선열의 넋을 위로하고 군민들의 자긍심을 일깨우는 독립유공자 추모제 및 기념식을 거행한다. 양양군은 일제강점기 시절 여느 지역보다 만세운동이 강하게 있었던 고장으로, 매년 3.1절에 독립유공자 후손과 보훈단체장 등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의 넋을 위로하는 추모제와 기념식으로 그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추모제는 2024년 3월 1일 오전 10시, 기미독립만세운동에 참여했던 34인(열사 12인, 의사 22인)의 위패가 봉안된 충열사에서 개최한다. 또 추모제 봉행을 마치면 만세운동 유적비가 있는 현북면 기사문리 만세고개로 자리를 옮겨, 오전 11시부터 3.1만세운동 기념식을 개최한다. 특히 유족대표와 지역 인사들이 3․1운동 유적비에 헌화와 분향을 하면 황락구씨(황선주 의사의 손)가 대표로 독립선언문을 낭독한다. 이어 현북면 주민자치센터 합창단이 삼일절 노래를 제창하고, 이주호씨(이두형 의사의 손)의 선창에 따라 참석자 전원이 만세삼창을 함으로써 행사가 마무리한다. 군은 이번 105주년 3.1절 추모제와 기념식이 만세운동의 정신과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군민의 자긍심과 화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24-02-28
  • 강릉사랑 상품권 할인율 10% 상향, 구매한도 30만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강릉사랑 상품권(강릉페이) 할인율(캐시백)을 당초 8%에서 10%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올해 강릉사랑상품권(강릉페이) 발행규모는 1,000억 원이며, 개인별 캐시백 지급한도는 월 30만 원의 10%로 한 달에 최대 3만 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지난 2월 설을 맞아 한시적으로 캐시백 10%를 적용했으며 지속적인 고물가 상황 등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3월부터 10% 할인율과 구매 한도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이번 결정이 소비 촉진을 통한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한편, 강릉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자 「강릉페이 가맹점 카드 결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자격은 관내 소재 연 매출 5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이며, 올해 1월 1일 이후 발생한 ‘강릉페이 카드 결제수수료’ 비용에 대해 대표자 1인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3월 4일(월)부터 강릉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되고, 구비서류는 사업자등록증, 통장 사본으로 총 2종이다. 홍선옥 강릉시청 소상공인과장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장보기 장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강릉사랑 상품권으로 지역 내 소상공인 가맹점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2-28
  • 강릉시, 분뇨 일괄수거방식 시범운영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3월부터 시민생활과 직결된 분뇨의 신속한 수거 처리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문진읍을 대상으로 분뇨 일괄 수거방식을 시범 운영한다. 주문진읍은 그동안 좁은 도로 폭, 높은 경사도 등 작업 여건이 어려운 일부 가구에서 단독으로 신청할 경우 예약부터 수거까지 장기간 시일이 소요되는 민원이 반복돼 왔다. 이에 민원 사항을 해결하고 분뇨수집 ‧ 운반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주문진읍 이장협의회를 방문해 분뇨 일괄수거방식 도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분뇨수거 여건이 어려운 가구들을 이 · 반 단위로 일괄수거하는 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괄수거 5가구 이상의 가구를 모아 주문진읍사무소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한 후 강릉시청 환경과 팩스(033-640-4744) 또는 수거 업체 접수처(☎ 010-8745-8258)로 전송하면 주민 대표와 날짜를 협의한 후 일괄수거를 진행한다. 강춘랑 강릉시청 환경과장은 “이번 일괄수거 방식 도입으로 분뇨 수거 시일을 앞당겨 악취, 해충 등의 발생 예방과 개인하수처리시설 유지 및 관리가 용이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향후 시범 운영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모니터링해 면 지역 및 도심 외곽지역에도 점차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2-28
  • 강릉문화유산야행 세계축제협회 아시아대회 수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문화재청 · 강원특별자치도 · 강릉시가 주최하고 강릉문화원이 주관하는 강릉문화유산야행이 2024년 2월 29일(목) 태국 파타야에서 개최되는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주최 ‘2024 아시아 피나클 어워즈 : 베스트 지역사회 봉사활동 프로그램’ 부문을 수상한다. 아시아 대표 축제 도시가 한 데 모이는 이번 행사는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10개국 45개 도시에서 250여 명의 축제 관계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이다. 강릉문화유산야행은 강릉문화원에서 지난 2016년 강릉에 처음 유치해 2023년까지 8년 연속 개최되는 동안 문화재청 지역문화유산활용 우수사업에 4회 선정됐다. 또 우수한 지역 협력 기반과 시민참여를 중심으로 지속 발전 가능성이 높게 평가됐다. 허동욱 강릉시청 문화유산과장은 “강릉지역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중심으로 꾸며지는 강릉문화유산야행의 이번 수상은 우리 지역 역사문화 콘텐츠의 우수성과 높은 시민의식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야행을 중심으로 강릉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알리고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현아 강릉시청 문화유산활용담당은 “강릉문화유산야행은 2024년 공모에도 선정돼 9년 연속 개최가 확정됐으며 오는 8월 개최를 목표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2-28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의료원, 산재보험 재활인증 의료기관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의료원(원장 권오선)이 산재보험 재활인증 의료기관에 선정됐다고 2024년 2월 28일(수) 밝혔다. 산재보험 재활인증 의료기관은 산업 재해 근로자에게 1:1 맞춤 재활치료로 신체 기능을 회복시키고 심리적 안정을 돕는 전문의료기관. 인력과 시설, 장비, 재활의료서비스 체계 등 수준 높은 환경을 갖춘 의료기관들 중에서 서류와 현장심사를 거쳐 근로복지공단이 선정한다. 특히 산재보험 재활인증 의료기관은 산재근로자에게 요양 초기부터 체계적인 집중 재활 치료를 제공해 노동능력 상실률 최소화 및 신속한 사회 복귀를 도모하는 의료기관이다. 이번 지정으로 삼척의료원이 전문적인 의료재활 인프라를 갖춰 수준 높은 치료를 제공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권오선 삼척의료원장은 “산재보험 재활 인증 의료기관에 선정된 만큼 뇌혈관 질환부터 척추, 관절 질환까지 체계적인 재활 치료를 제공해 안정적으로 직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환자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2-28
  • 동해시, 2024년 치매안심 행복버스 운영 재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4년 3월부터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어르신 노후생활 밀착형 복지실현’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치매 안심 행복버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치매 안심 행복버스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가정에서 치매안심센터까지 버스를 이용해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무료로 왕복 이동 지원을 하는 서비스로, 2023년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시는 2023년 치매 안심 행복버스를 통해 치매 환자 쉼터 1,444명, 인지 강화 교실 450명 등 304회, 총 2,180명의 치매안심센터 이용 어르신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참여를 위한 이동 등의 부담을 경감시켜 주고 있다. 이에 올해도 3월부터 12월까지 치매 환자 쉼터(매주 화, 목), 치매 환자 가족 교실(매주 수), 치매 고위험군 인지 강화 교실(매주 금) 등 프로그램 이용자를 대상으로 행복 버스를 운영한다. 셔틀버스를 이용한 한 치매 환자의 가족에 따르면 “어르신이 스스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가족들이 돌봄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윤경리 동해시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무료 행복버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어르신 밀착형 복지실현과 함께 치매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2-28
  • 동해시, 2025년도 국도비 2,500억 확보 사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5년도 국도비 확보에 사활을 걸었다. 보통교부세 감소와 경제성장 둔화 등으로 세입 전망이 불투명해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가 이어지고 있어 전략적이고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시는 정부 정책 및 강원특별자치도 시책사업과 연계, 시정발전 방향에 부합하는 지역특화 핵심 신규사업 발굴과 민선 8기 5대 전략과 공약 등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데 초점을 두고, 2025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2,500억 원으로 설정했다. 이는 국비 예산 최다 확보액인 1,683억 원과 도비를 포함, 총 2,197억원을 확보한 전년도 예산 대비 약 14%(303억 원) 가량이 늘어난 수치다. 이에 따라, 시는 2023년 9월 2025년도 정부예산 확보계획 수립에 이어 11월 정부 예산 발굴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1월 국고보조금(공모)사업 편람을 구입, 부서에 배포하는 등 내년도 국도비 발굴에 나서고 있다. 특히,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정부 주요 사업(공모 등)을 준비단계부터 예산확보까지 분석해 대응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국비 확보 전략을 마련하는 한편, 월 1회 국회 방문을 정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시는 2월28일 관련부서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재정협력관으로 파견 근무중인 기획재정부 서동진 서기관을 강사로 초빙해 ‘국비 확보를 위한 기초이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서 서동진 서기관은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예산실 등에서 근무하며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재정과 지방재정의 관계, 정부의 역점 정책과 연계한 대규모 국비 사업 발굴, 정부예산에 따른 순기별 맞춤형 조치계획, 국비 신청 단계에서부터 대응체계 구축 등을 설명했다. 아울러 이날 특강 종료 후 국비 컨설팅 대상 11개 부서, 22건 사업(2,816억 원) 가운데, 무릉별유천지 자원개발사업,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동해꿈빛마루도서관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 동해 바다숲조성, ITS(지능형 교통체계)사업을 추을 위한 5개 부서를 대상으로 깊이 있는 컨설팅을 진행해 국비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전략 수립에 도움을 받았다. 신영선 동해시청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특강 및 컨설팅을 계기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사업 추가 발굴 및 보완, 시비 매칭 비율이 낮은 사업 우선 공모, 부처 설명 및 국회 심의 전 타당성 확보 및 논리 개발 등 전략적 대응에 나서겠다.”며, “이를 통해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및 과학영농실증시범포, 동해꿈빛마루도서관 실감형 콘텐츠 구축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신규사업도 국비를 반드시 확보하여 시민 생활의 질이 개선될 수 있는 인프라 조성에 박차를 가 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2-28
  • 삼척시, 2024년 재난관리평가 기관장 인터뷰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2024년 재난관리 책임기관의 재난안전 관리실태를 점검하는 ‘재난관리평가 기관장 인터뷰’를 가졌다. 2024년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외부전문가들로 구성된 현장평가단이 공통 · 예방 · 대비 · 대응 · 복구 · 가감점 등 6개 분야 총 38개 지표에 대한 2023년도 실적을 단계별로 점검한다. 특히 이번 인터뷰는 재난관리평가의 일환으로 대학교수로 구성된 강원특별자치도 현장평가단이 삼척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안전건설국장, 재난안전과장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를 통해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책임성 및 역량을 재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평가내용은 재난관리 단계별(예방, 대비, 대응 복구) 관리실태를 평가하는 것으로 구성하며 공통,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분야를 중심으로 각각 평가를 받는다. 또 평가결과 오는 5월 발표될 예정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경우 인센티브(기관표창, 포상금, 특별교부세 등)를 지급받을 수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우수한 역량은 더욱 강화하고 미흡사항을 개선해 안전에 강한 삼척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2-28
  • 삼척시, 2025년도 국비확보 대책보고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2024년 2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박상수 시장의 주재로 2025년도 국비확보 대책보고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국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는 경제침체 극복과 민선 8기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필수적인 만큼 2025년도 국비확보 사업 344건 3,499억원을 발굴하고 사업별 보고 및 국비 확보 활동계획, 추진 전략에 대한 대책 논의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수소기반 에너지산업 육성 및 R&D분야의 지속적인 투자 확대와 인구감소 ·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국비 확보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에 주요 추진사업 중 △에너지 저장장치(ESS) 화재안전실증 플랫폼 구축(65억),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40억), △복합해양 레저관광도시 조성(500억), △CLEAN 국가어항 조성(150억),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건립(21억), △반려동물 테마공원 조성(26억),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9억) 등 공모를 통해 발굴한다. 또 지역 전통문화 발전을 위한 무형문화재(삼척 기줄다리기) 전수 교육관 건립(90억), 및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55억), △침수해소사업(20억) 등 시민의 안전 및 정주여건 개선과 직결되는 사업은 신규국비 재원 확보를 통해 추진하되 국가 예산사업에서 지방비 부담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 무분별한 양적 팽창보다 전략적 대응을 통해 주민 수혜도가 높고 경제적 타당성이 우수한 양질의 사업을 발굴해 가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 건의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 정책 방향과 연계한 대응 논리를 개발해 시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공익성 높은 사업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2-2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