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전체기사보기

  • 강릉시, 신노년 취업수요 반영 다양한 일자리 발굴 박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노인의 경험과 역량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노인인구에 대비하고 어르신들의 노후 소득보장과 활기찬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근로 능력에 맞는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해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에따라 올해 신규사업으로 2월부터 교육청과 연계해「더자람 늘봄학교 지원사업」을 신설, 43명의 어르신이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 지원, 특수학급 교사 보조인력으로 활동한다. 또 오는 2월 20일부터 11월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강릉아산병원, 10개소 읍면동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무인민원발급기 안내도우미」 24명을 배치 운영한다. 이경은 강릉시청 경로장애인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모색하면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신 노년 세대 수요에 맞춘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2-15
  • 양양군, 학생 승마체험 지원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관내 학생들의 체력증진과 정서안정을 도모하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학생 승마체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학생 승마체험 지원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말 산업 육성 지원 사업’ 일환으로, 말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레저스포츠인 승마를 건전한 레저문화로 이끌기 위해 추진한다. 올해는 관내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총 100명에게 1인당 10회의 승마체험을 지원한다. 1인당 승마체험 비용은 10회 32만원으로, 이중 22만4천원(70%)을 지원해 9만6,000원(30%)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올해 학생 승마체험 위탁 승마시설은 각 학교별 도내 위치한 승마장을 선택해 진행하며, 체험은 이론 수업, 말과 친해지기, 말 끌기, 말 타기 등 안전교육부터 초급수준의 기승능력 습득을 위한 강습으로 진행한다. 관내 초 · 중 · 고등학교에서 참여 학생들을 모집해 2월 23일까지 군 농업기술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군 농업기술센터는 3월 중 지원대상 학교와 학생들을 선정해 오는 4월부터 각 학교별 승마체험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승마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익히고, 색다른 경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24-02-15
  • 양양군, 2024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 접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2월 23일까지 농촌 거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귀농 · 귀촌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 주택 35동을 대상으로 농촌주택개량 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노후된 농촌주택의 개량을 실시해 낙후된 주거문화를 향상시키고 정주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의 농 · 축협에서 운용하는 농촌주택개량자금을 활용해 저금리 융자를 지원한다. 이에 단독주택과 부속 건축물을 합해 연면적 150㎡ 이하인 주택을 신축하거나 노후 주택을 개량해 증축 · 대수선(건축법상 행정절차 이행 규모 이상 건축행위)할 경우 고정금리 연 2%(1984년 1월 이후 출생자인 청년의 경우 1.5%) 또는 변동 금리로 최대 2.5억 원, 증축 · 대수선은 1억5천만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1세대 1주택만 가능한 경우 △농촌지역에 본인 소유의 노후 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세대주 또는 배우자 △농촌지역에서 거주하려는 무주택 세대주 또는 배우자 △도시지역에서 농촌 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세대주 또는 배우자(융자금(잔금) 대출 신청일 이전까지 도시지역의 주택을 처분)이다. 또 1세대 2주택까지 가능한 경우 「농촌정비법」에 따라 국고보조금을 지원받은 신규(전원)마을조성사업 입주예정자가 분양받은 조성용지(양양군 중광정리 전원마을)에 주택을 건축하고 거주하는 경우와 빈집정보등록관리시스템(RAISE)에 등록된 농촌 빈집을 개량 및 철거 후 신축할 경우이다. 신청방법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지사항을 참고해 2월 23일까지 양양군청 도시계획과 주택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축 · 개축 · 재축의 선금·중도금은 최대 6,000만 원까지, 증축 · 대수선의 선금·중도금은 최대 3,000만 원까지 농협 여신규정에 따라 담보 가능 한도에서 융자가 가능하다. 특히, 무주택자가 660㎡ 이내 토지를 매입해 주택을 신축하는 경우, 대출한도 범위 내에서 토지구입비를 7천만원까지(담보제공 필요) 융자 · 대출 받을 수 있다. 융자금은 1년 거치 19년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상환 조건으로, 사업 완료 후 융자금 상환 시까지 사후 관리해야 하며, 지원 대상자는 취득세액이 280만원까지 공제한다. 군은 우선순위에 따라 2월 중 대상자가 선정하고, 지원 대상자가 올해 모든 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착공에 들어가 연내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 지역뉴스
    • 속초/고성/양양
    2024-02-15
  • 강원자치도교육청, 도내 우수학생선수 국외현장체험학습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4년 2월 13일(화)부터 21일(수)까지 스페인 현지에서 우수 학생 선수 국외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에서 입상한 초 · 중 · 고등학교 학생 선수의 개인 역량을 강화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기 위한 선진지 견학으로 기획했다. 특히 스포츠 강국인 스페인의 선진화된 체육시설을 탐방하고 훈련프로그램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 선수 개개인의 동기를 부여하고 체육 분야의 다양한 진로 탐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같은 기간 스페인 현지에서 우수 학교운동부 지도자 및 학교체육 유공교원 국외 현장체험 연수도 실시한다. 이와함께 이번 연수는 학교 체육활동에 기여한 도내 학교운동부 지도자 및 유공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체육교육에 대한 국제적인 안목을 기르고, 학교 운동부의 교육적이고 인권 친화적인 운영과 선진적인 복지 방안 마련을 위해 마련한다. 아울러 스포츠 강국인 스페인의 선진화된 체육시설과 훈련프로그램 체험 연수를 통해 학교체육분야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조사해 강원학교 체육발전에 기여한다. 김기현 도교육청 미래체육특수교육과장은 “이번 국외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선진화된 체육시설을 직접 돌아보고, 훈련프로그램에도 참여해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미래 청사진을 설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실질적인 훈련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연수 참가자의 개인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함양해 학교 체육을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
    • 교육
    2024-02-14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폭력제로센터-전담조사관 제도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4년 2월 14일(수), ‘학교폭력제로센터 및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제도’를 운영해 단위학교 통합지원을 강화하고, 교원이 수업 및 생활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학교폭력제로센터’는 17개 교육지원청에 설치되고, 단위학교의 학교폭력 대응력 강화를 위해 학교폭력 사안조사부터 관계회복, 피해학생 법률지원까지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통합 지원한다. 특히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은 학교폭력 업무 및 사안조사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구성하며, 학교폭력 발생 시 학교 내외인지 여부와 상관없이 학교폭력 사안조사를 실시한다. 또 도교육청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122명을 선발해 위촉한다. 이와함께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은 교육지원청 단위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했으며 퇴직 교원, 퇴직 경찰, 청소년 전문가 등으로 위촉해 구성한다. 여기에다 도교육청은 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 개선에 따른 학교폭력제로센터 및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 도입으로 단위학교 통합지원을 강화하고, 교원이 수업 및 생활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2024학년도 학교폭력 경감 대책인 ‘회복적 생활교육’을 강화해 학교폭력 사안을 사법적 접근이 아닌 당사자 중심, 피해 중심, 관계중심의 갈등 해결 방법을 통해 교육적 해결을 강화한다. 이수인 인성문화교육과장은 “학교폭력제로센터 및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제도가 도입되면, 단위학교의 학교폭력에 대한 교육적 해결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학교폭력제로센터의 단위학교 맞춤형 통합지원을 통해 피해학생 회복 및 관계 개선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회복적 생활교육의 학교 안착을 위해 힘 쓰겠다.”라고 말했다.
    • 종합
    • 교육
    2024-02-14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공동체워크숍 진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4년 2월 13일(화)부터 3월 27일(수)까지 도내 초 · 중 · 고 57개교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회복적 학교’ 만들기를 위한 학기초 학교공동체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운영 △단위 학교 중심 회복적 생활교육 기반 학교폭력 예방문화 조성 △갈등 조정 및 관계회복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교원 인식 개선 및 철학 공유 △회복적 생활교육을 기반으로 ‘회복적 학교’ 운영을 위해 추진한다. 특히 ‘회복적 생활교육’은 학교폭력 해결을 강제화된 법적 처벌이 아닌 가해자의 성찰과 반성을 통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책임지도록 해 진정한 피해 회복과 깨어진 관계 회복, 나아가 건강한 공동체를 회복하고자 노력하는 교육을 말한다. 또 ‘회복적 학교’는 회복적 생활교육을 기반으로 학교폭력 및 학생 선도 사안에 대해 당사자 중심, 관계, 책임, 회복에 중점을 두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학교를 의미한다. 즉, 학교는 단순히 가해자에 대한 처벌로 학폭 사안을 종결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공동체로서 대화를 통해 피해자의 온전한 회복과 가해자의 진정한 반성과 책임을 이끄는 생활교육에 중점을 둬야 한다. 이에따라 이 같은 측면에서 도교육청은 지난 1월 16일(화), 2024년 학교폭력 경감 대책 발표를 통해 ‘회복적 학교’ 만들기를 위한 회복적 생활교육 계획 수립 및 운영의 내실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와함께 워크숍 운영교는 운영기간에 △회복적 정의 및 회복적생활교육의 이해 △회복적 수업 실습(공동체놀이, 존중의 약속 만들기 등) △회복적 학교 연간 계획 구성하기 등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강사 섭외, 강사수당, 학교 선정 등을 지원하고, △교육지원청은 학교 추천, 운영지원 및 지속적 관리 △학교는 연수 진행, 지속적인 회복적 학교 운영을 한다. 이를 통해 교사의 갈등조정 및 관계회복 능력을 향상시켜 새 학기에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으로부터 학생들을 선제적으로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여기에다 같은 기간에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워크숍 운영교 57개교를 대상으로 2024 회복적 학교 만들기를 위한 새 학기 교육공동체 운영교 점검 및 컨설팅도 실시한다. 아울러 이를 통해 새 학기 워크숍에 대한 만족도 조사 실시, 회복적 학교 관련 우선 지원 사항(평화학급 수업 우선 지원, 운영 방법 안내 등)에 대해 안내하고 회복적 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지원한다. 이수인 도교육청 인성문화교육과장은 “회복적 생활교육에 기반한 학교 및 학급 운영으로 평화롭고 신뢰 가득한 학교 공동체가 형성되길 바란다”며, “선제적 학교폭력 예방 교육 활동을 통한 학교, 학생,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교사의 갈등조정 역량 강화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종합
    • 교육
    2024-02-14
  • 2024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인재’ 인증서 수여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학철)은 204년 2월 14일, KT&G 상상마당 춘천스테이 나비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인재’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인재 육성사업은 과학기술, 인문사회, 문화예술, 체육 분야에서 우수한 자질을 갖춘 인재를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5년부터 올해까지 222명을 선발해 총 50억원을 지원해 왔다. 특히 올해 선발된 미래인재는 과학기술분야에 ▲김명준(강원과학고 2학년), ▲손희원(경희대 정보디스플레이학과 3학년), ▲신예진(이화여대 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과 1학년), ▲이시현(삼육중 3학년), ▲최원빈(UNIST 산업공학과 2학년), 인문사회 분야 ▲고의현(민족사관고 3학년), ▲김지원(한림대 AI의료융합전공 4학년), 문화예술분야 ▲김나빈(연세대 관현악과 1학년), ▲김채린(철원여중 1학년), ▲안정빈(서울예고 1학년), ▲유은서(중앙대 전통예술학부 2학년), 체육분야 ▲김세현(양구고 2학년), ▲이새봄(인제중 2학년), ▲이창학(신철원고 1학년), ▲이환(강원대사범대학부설고 1학년), ▲전민성(신철원중 3학년) 총 16명이다. 또 이날 수여식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NH농협은행 강원영업부(부장 이도섭)에서 8백만원, 한국투자증권 춘천지점(지점장 김성희)에서 6백만 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했으며, 미래인재 출신 신디자인랩 건축사사무소 신정엽 대표가 브랜드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대표로 미래인재 다짐을 발표한 최원빈(UNIST 산업공학과 2년) 군은 “미래인재라는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슴 깊이 새기고 앞으로 받을 혜택과 지원을 다시금 환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소망한다”며 “다양한 경험과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협업하고 공부하며 사고를 확장시켜 강원도와 미래 세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자.”는 포부를 밝혔다. 김학철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장은 “미래인재 육성은 장차 강원특별자치도 발전을 위한 아낌 없는 투자로 생각한다”며 “미래인재들이 자긍심을 갖고 도의 지원을 발판 삼아 각 분야에서 최고의 인재로 거듭되길 바란다.” 고 응원이 메시지를 전했다.
    • 종합
    • 교육
    2024-02-14
  •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소양강댐노인복지관,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본부장 장철웅)는 2024년 2월 14일(수) 소양강댐노인복지관(관장 허미숙)과 함께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농촌지역 특화 교통안전 사업 추진 ▲교통안전 물품지원 등의 분야에서 협업하기로 했다. 특히 최근 교통사고 추세를 보면 고령 보행자 및 고령 운전자의 사고 비율이 높아진 만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소양강댐노인복지관의 강점을 활용한 협력을 통해 고령자 교통사고 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소양강댐노인복지관은 소양강댐 주변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관인 만큼, 농기계 및 농로 사고예방을 위한 후부 반사판, 이륜차 안전모 등의 교통안전 물품을 배포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복지관 방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등을 진행한 후, 복지관의 지역거점 인프라 활용을 통해 교육 내용이 지리적 · 신체적 이유로 접근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에게도 닿도록 해 지역사회 교통안전문화를 확산하기로 했다. 장철웅 공단 강원본부장은 “소양강댐노인복지관의 지역 어르신간 소통망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교육 및 물품 지원이 함께 한다면, 지역사회 고령자 교통안전에 있어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춘천
    2024-02-14
  • 김홍규 강릉시장, 6.25참전유공자 고 김기환 하사 화랑무공훈장 전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홍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장이 2024년 2월 13일(화) 6.25 참전유공자 고 김기환 하사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고 김기환 하사는 1948년 12월, 8사단 사령부에 입대해 1951년 4월 명예제대했으며 1972년 작고했다. 이번 무공훈장 전수는 육군본부가 ‘6.25전쟁 무공훈장 수여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2019년 7월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유족에게 전달했다. 조태란 강릉시청 복지정책과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돌아가신 고 김기환님의 공적을 늦게나마 찾아드려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나라를 위해 기꺼이 희생하신 참전유공자들 덕분에 지금의 발전된 대한민국과 강릉시가 있음을 항상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명예를 높이고 예우를 강화하는 일에 더욱 힘 쓰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2-14
  • 강릉시 2024년 청년정책 구체적-실효성 정책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청년에게 한 걸음 더’라는 비전 아래, 청년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 역량 강화를 통한 자립기반 형성을 돕고자 청년들의 요구에 맞는 구체적이고 실효성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시는 2024년 ▲일자리 ▲주거 · 금융 ▲청년활력 ▲참여 · 소통 4개 분야, 39개 사업에 170여억원(자부담 포함)의 사업비를 투입해 청년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지원사업에 나선다. 특히 청년들의 창업분야 진입이 수월하도록 ‘청년창업 희망키움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농업 · 축산분야에서도 기계, 장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을 신규로 추진해 청년들의 일자리 환경을 개선한다. 또 ‘청년 월세 한시 지원사업’으로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을 통해 주거 부담 완화를 도모한다. 이 외에도 청년들의 정서 지원을 위한 1:1 맞춤형 심리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리더 아카데미를 확대 운영하는 등 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박상우 강릉시청 경제진흥과장은 “지역 발전의 근간이 되는 청년들이 강릉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는 청년들의 요구를 파악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박은정 강릉시청 경제진흥과 청년정책담당은 “청년정책의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일자리/청년/산업-청년정책-청년정책(총괄)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2-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