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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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 2024년 설 연휴 특별청소관리대책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설 연휴를 맞아 쓰레기 발생을 억제하고 생활폐기물의 신속한 수거 · 처리로 깨끗한 환경의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특별청소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이에따라 시는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2월 5일(월)부터 8일(목)까지 주요 가로변, 마을안길, 공터 및 관광지에 대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고, 연휴기간에 청소상황실을 자체적으로 운영해 생활쓰레기 수거 등 민원처리에 적극적으로 대처한다. 특히, 설 연휴 기간 동안 설날인 2월 10일(토), 2월 11일(일) 이틀 동안 환경관리원 및 청소용역업체 휴무로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기 때문에 각 가정에서 쓰레기를 2월 11일(일) 일몰 후부터 쓰레기를 배출해야 한다. 김동관 강릉시청 자원순환과장은 “각 가정에서 발생되는 쓰레기는 반드시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고 재활용품은 종류별로 분리 배출해 주시기 바라며, 명절 음식은 꼭 필요한 양만 준비해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깨끗한 강릉 만들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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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2-05
  • 강원특별자치도, 수산물 방사능검사 변경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2024년 2월5일부터 수산물 방사능 검사 횟수를 주 7회에서 주 2회로 변경한다. 도는 그동안 수산물 안전성 홍보를 통한 도민 및 관광객들의 불 안해소를 위해 방사능 검사를 매일 실시하고 도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검사결과를 즉시 공개해 오고 있다. 특히 2023년 7월26일부터 2024년 7월26일까지 생산단계 검사실적은 총 144건 검사에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 또 최근 들어 수산물 소비는 점차 안정화되고 있으며, 사회적 관심도 역시 줄어 들고 있으나, 어업 현장에서 정부 및 도의 중복검사에 따른 피로감 누적, 소비자 불안감 조성 등의 이유로 강원수협장협의회에서 검사 횟수를 대폭 축소해 달라는 요구 등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도는 최근 수산물 소비 안정화 분위기, 정부 및 타 시도 동향, 어업현장의 요구사항 등을 종합 검토해 방사능 검사횟수를 2월5일부터 주 2회로 축소 운영하고 안전성 홍보와 소비촉진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정부는 2024년부터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주 3회에서 주 6회로 확대할 예정이며 타 시도는 주 1~2회 유지 또는 축소를 검토하고 있으며 부산 ‧ 인천 ‧ 전남 등 9개 시도는 주 1~2회, 경남, 전북 등 2개 시도는 주 5~6회 실시하고 있다. 도는 수산물 안전성 홍보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검사결과는 도청 홈페이지에 즉시 공개하고, 공개 범위도 확대해 생산 단계뿐 만 아니라 유통, 해양 검사결과까지 통합 제공하도록 개선했다. 여기에다 수산물 소비위축 상황에 대비, 2023년에 이어 금년에도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 추진할 계획이다. 더나가 시군 ‧ 수협과 연계, 산지 및 대도시에서 소비촉진캠페인 지속개최, 도내 9개 시군에 수산물 판로개척 지원 사업을 지원한다. 아울러 적정 가격 이하 하락 수산물에 대한 수매비 지원사업을 신규로 반영, 어가 안정화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일섭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검사횟수는 축소하되, 신속 · 정확한 검사와 투명한 결과공개를 원칙으로 수산물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수산물 소비 심리가 식지 않도록 수산물 홍보 행사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종합
    • 사회
    2024-02-05
  • 양양군, 설 명절 맞아 지역 군 부대 위문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4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지역 군 부대 위문을 실시했다. 이번 군 부대 위문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국토방위와 지역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고가 많은 국군장병의 사기진작과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행했다. 이에 설 명절 전인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군청 각 부서의 직원들이 자매 결연한 육군 소초 6개소와 해군 제108전대 소속 기지대를 방문해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양양군 통합방위협의회에서도 관내 10개 부대에 위문금 지급하는 등 양양군은 군 장병들이 양양군민이라는 인식하에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유대관계를 맺고 있다. 양양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문활동을 실시하며 군 ・ 관 화합과 소통,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일체감을 조성함으로써 지역방위 태세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양양군청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관계자는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국토방위에 힘쓰고, 각종 재해 · 재난 시 대민지원에 앞장서는 장병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군 부대와의 긴밀한 협조체제 유지와 유대관계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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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4-02-05
  •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최고수산경영자과정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2024년 강릉원주대학교(농수산인교육원)에 위탁해 운영하는 제29기 최고수산경영자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2월 5일(월) 밝혔다. 최고수산경영자과정은 수산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전문 경영인력을 양성하는 교육으로 도내 어업인 후계자, 어촌계원, 자영어업인, 수산관련업체 경영자(수산양식, 수산가공, 수산유통, 수산판매 등)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6개월간 주 1회 4시간씩 진행한다. 또 교과과정은 해양수산업 정책 및 기술분야, 교양교육 및 현장실습(국내외 선진지 견학) 등을 포함해 내실있게 구성한다. 제출서류는 응시원서(자기소개서, 정보동의서 등), 반명함판사진 2매, 주민등록등본이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원주대학교 농수산인 교육원(☎ 033-610-2008)으로 문의하면 된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교육비의 90%를 국・도비로 지원하며, 교육이수자는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어업인후계자) 신청 시 교육실적을 인정하고 우수 학생에게 정부 포상도 주어진다. 김두남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어업진흥과 어업지원팀장은 “이번 교과과정은 교육생 개인의 역량강화 뿐 만 아니라 교육생 간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등 정보교류 창구가 될 것”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업의 발전을 위해 본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 종합
    • 경제
    2024-02-05
  • 강원특별자치도‘천원의 아침밥’확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2024년부터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통해 아침 결식률이 높은 도내 대학생에게 도내산 쌀을 사용한 아침식사를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 개선 및 도내산 쌀 소비 촉진으로 농가소득 향상을 도모한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2017년부터 정부가 식비 1,000원을 지원하면, 학교가 나머지 식비를 부담해 학생이 1,000원에 아침밥을 먹을 수 있도록 한다. 이에따라 올해부터 강원특별자치도와 3개시(춘천 ‧ 원주 ‧ 강릉)가 함께 추가 지원해 고물가 시대 양질의 급식을 통해 도내 대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하고 따뜻한 아침 식사를 제공한다. 지원대상은 2023년부터 2개교 증가해 강원대, 연세대, 상지대, 한림대, 가톨릭관동대, 강릉원주대, 한라대, 경동대, 한국폴리텍 춘천캠퍼스 등 9개 대학교로 3월부터 12월까지 22만5천식을 지원하며, 총사업비는 정부 1천원, 도 ‧ 시군 1천원, 참여대학교 1천원으로 6백75백만원이다. 이를 위해 2023년 9월, 강원특별자치도 농림수산위원회 전찬성 의원 외 7명의 의원이 조례를 발의해 ‘강원특별자치도 아침식사 지원에 관한 조례’로 사업추진에 근거를 마련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아침식사 지원 및 아침식사 챙기기 문화조성으로 결식률을 감소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쌀 소비 촉진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종합
    • 정치/행정
    2024-02-04
  • 강원의료산업수출지원단, 첨단의료산업 수출시장 경쟁력확보 박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세계 의료기기 시장에 대한 안목을 넓히고 의료기기 산업정책과 기업지원 전략 도출에 나선 강원 의료산업 수출지원단이 수출시장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주시가 강원특별자치도,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와 함께 구성한 강원 의료산업 수출지원단은 2024년 1월 31일 신시장 기반 확대와 수출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두바이 아시아나 호텔에서 얼라이언스(Alliance)를 체결했다. 이번 수출시장 경쟁력강화 얼라이언스는 강원 의료산업 수출지원단과 (사)세계한인무역협회 두바이지회(지회장 권휘), UAE 한인회(회장 신민철)로 구성했다. 특히 원주시는 이번 얼라이언스를 통해 중동 의료기기 시장의 강원 첨단의료산업에 대한 신뢰를 이끌어 내고, 경제적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의료기기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과 수출지원을 위한 협업 체계 구축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 강원 의료산업 수출지원단은 얼라이언스 체결에 이어 2월 1일 의료산업 글로벌 확산 · 확장을 위해 중동 및 아프리카 의료기기 · 영상진단기기무역협회(UAE Mecomed)와 MOU를 체결했다. 이와함께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원주시 의료기기 기업의 혁신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관련 분야 교역을 확대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향후 기업을 위한 공동협력 사업 기획 자문과 무역정보 제공, 관련 분야 협력 사업 지원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강원 의료산업 수출지원단은 중동시장 확대를 위해 기업유치 인프라와 전략을 벤치마킹하고 KTC 두바이지사, KOTRA 두바이 무역관과 인증전략을 논의하는 등 강원첨단의료산업의 중동시장 진출을 위한 촉매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우리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하나 더 마련했다.”며, “강원특별자치도 수출분야 1위인 의료기기 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라미 라자브 Mecomed 회장은 “UAE 시장에서 한국 의료기기 기업은 신뢰도가 높다.”고 말하며, “협력관계를 다방면으로 모색해 더욱 좋은 시장 진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원주
    2024-02-04
  • 평창군, 2024년 1월 30일부터 군민안전보험 갱신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4년 군민들이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각종 재난,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군민안전보험을 갱신했다. 보험기간은 2024년 1월30일부터 2025년 1월29일까지이고, 1년 단위로 매년 갱신한다. 특히 군민안전보험은 평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등록외국인 포함)이면 별도의 가입철자 없이 자동 가입되고, 가입기간 중 전입자도 포함되며, 보험료는 평창군에서 전액 부담하고 일괄 납부한다. 평창군민이면 국내의 타 지역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상이 된다. 2024년 보장사항은 △자연재해 상해사망 · 후유장해, △폭발, 화재, 붕괴 상해사망 ·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중 상해사망 · 후유장해, △강도상해사망 · 후유장해, △익사사고사망, △의료사고법률지원, △스쿨존교통사고 부상치료비(1급~14급), △농기계 상해사망 · 휴유 장해, △가스상해사망 · 후유장해, △전세버스 이용중 상해사망 · 후유장해, △야생동물피해보상치료비, △자전거상해사망 · 후유장해, △화상수술비,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사회재난사망, △의사상자상해, △성폭력범죄피해, △강력범죄상해, △온열질환 진단비 총 27개 항목에 대해 보장하며, 가입금액은 최고 3천만원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다 또 다른 보험에 가입해 있어도 중복 보상이 되며, 보험금 청구기간은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이다. 청구방법은 사고 피해를 본 군민 및 유가족(사망시)이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구비해 보험사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직접 접수해야 한다. 평창군은 올해 자연재해 상해후유장해, 의사상자 상해, 강력범죄상해, 성폭력범죄 피해, 온열질환진단비 항목을 추가했다. 특히 2023년 신림역 사고와 같은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한 묻지마 범죄·테러행위에 피해보상 방안으로 올해부터 ‘강력범죄 상해 보상’을 가입내역에 추가했으며 군민이 타인의 생명, 재산의 피해를 구하려다 신체에 상해를 입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는 경우를 보장하고자 ‘의사상자 상해 보상’을 추가했다. 또 2023년 평창군민이 수령한 군민안전보험금은 13건 6천2백만원이며, 매년 보험 갱신시 보험 수혜 내역 검토 및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 유형 검토를 통해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내역 및 금액을 조정해 나가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보험가입내역을 인지하지 못해 사고 발생 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군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안전보험의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2-04
  • 평창군, 농특산물 군수품질인증 상표사용 신청 접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2024년 2월 29일까지 농특산물 군수 품질인증 상표사용 신청을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군은 고품질 농특산물 생산 및 소비자 인지도 강화를 위해 군수 품질인증제도를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농특산물 및 가공품 295품목이 군수품질 인증상표로 사용승인을 받았다. 군수 품질인증은 생산조직, 산지유명도 및 성과도, 대외신용도, 판매물량 및 판매망 확보, 생산포장 입지, 생산기술 수준 등 10가지 항목의 심사기준에 의거 담당부서의 인증심사를 거쳐 군 농특산물품질관리위원회 심의 후 품질인증 상표사용 승인이 최종 결정한다. 2024년 군수품질인증 상표사용 신청은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농특산물 및 임산물은 2월, 축수산물 및 농산가공품은 2월과 9월 각 1개월간 접수한다. 상표사용 인증기간은 농특산물은 1년이며, 1회(1년)에 한해 연장될 수 있고, 가공품은 10개월 이상 생산 중단 시 인증을 취소한다. 이에 따라 2022년도 상표사용 승인 농가는 올해 상표사용 승인신청을 다시 해야 군수 품질인증 상표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허목성 평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관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에 대한 명품화와 함께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평창군 농특산물 생산 및 유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2-04
  • 평창군, 자산형성지원사업(희망저축계좌2) 신규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2024년 2월 1일부터 2월 20일까지 일하는 차상위계층 가구의 자립지원을 위해 자산형성지원사업「희망저축계좌Ⅱ」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Ⅱ」 가입대상은 근로활동을 하는 주거 ‧ 교육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계층으로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고 매월 10만원 이상(최대 50만원) 저축하면 월 1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 또 3년 이내 10시간의 자립역량교육을 수료하면 최대 72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올해「희망저축계좌Ⅱ」모집기간은 총 3차(2, 5, 8월)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며,「희망저축계좌Ⅰ」은 5차(3, 4, 6, 8, 10월),「청년내일저축계좌」는 1차(5월) 모집을 한다. 가입희망 가구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저소득계층이 희망저축계좌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 · 심리적 부담이 해소되길 바라며, 자립 의지를 갖고 노력하는 주민들의 희망이 꺾이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2-04
  • 평창군의회 귀농 · 귀촌인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앞으로 평창군에 정착하는 귀농 · 귀촌인이 전원마을 조성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설치할 경우 1천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평창군의회 이창열 의원은 귀농 · 귀촌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한다. 조례의 개정 내용으로 귀농 · 귀촌인이 4가구 이상 모여 소규모 전원마을을 조성할 경우, 도로 · 상하수도 · 전기 · 통신 · 가스 등 전원마을 개발을 위해 필요한 공공기반시설 설치 비용을 가구당 1천만원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평창군은 인구소멸 지역임에도 귀농 · 귀촌 전입인구는 최근 5년간(2017~2021) 매년 평균 1700명 가량씩 증가하고 있다. 이번 조례가 발의되면 귀농 · 귀촌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에 도움이 돼 귀농 · 귀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창열 의원은 “농촌 내 기반시설 부족으로 인해 많은 귀농 · 귀촌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조례안 개정을 통해 평창군으로 이주한 귀농 · 귀촌인들의 안정적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조례는 3월 심의를 통과하면 지원 예산은 그 이후에 확보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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