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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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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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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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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실시간 경제 기사

  •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수산자원 조성사업 공모 6개소 선정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해양수산부의 2026년 수산자원 조성공모사업에 6개소가 선정돼 국비 94억 원을 확보했다고 11월28일(금)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도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바다숲과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바다숲 조성사업은 바다 사막화(백화현상)로 훼손된 연안해역의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자연 암반 복원, 해조류 이식, 폐기물 수거, 모니터링 등을 포함한다. 이에 2025년 5개소에 이어 2026년에도 강릉 사근진, 동해 천곡, 삼척 임원 등 3개소가 선정돼 2년 연속 성과를 거뒀다. 이 사업에 국비 29억 원과 지방비 7억 원을 포함한 총 36억 원을 투입해 4년간 진행한다. 또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은 인공어초 설치, 어미방류 등의 활동을 포함하며, 전국에서 선정된 10개소 중 강원도는 고성 아야진, 양양 남애, 강릉 안인 해역 등 3개소가 최다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비 65억 원과 지방비 65억 원을 포함한 총 130억 원을 투자해 5년간 사업을 추진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어항 ‧ 어촌 현대화 공모사업에 대거 선정된 데 이어 수산자원 조성사업 공모에서도 최다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며, “이 사업을 통해 풍부한 어족자원이 형성되어 어민들의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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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9
  • 강원 경제스터디 ‘미래를 여는 재테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11월28일(금) 강원디자인진흥원에서 ‘미래를 여는 재테크’를 주제로 11월 경제스터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경제단체 · 유관기관 관계자와 도청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경제교육 전문가 윤성애 대표가 강연을 진행했다. 그동안 경제스터디는 정책 · 산업 동향 등 전문 분야 중심으로 운영해 왔으며, 이번 강의는 공직자와 지역 경제 주체들이 일상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밀접한 자산관리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윤성애 대표는 불확실성 시대의 자산관리 원칙을 강조하며 ▲ 포트폴리오와 자산배분의 기본 원리 ▲ 채권 금리 변화와 투자 전략 ▲ 낮은 표면금리 채권의 장점 ▲ 전략적 ETF 활용 방안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또 세대별 투자 전략, 적립식 분산투자, ISA · IRP 등 절세 기반 자산관리 방법도 함께 제시하며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정호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정책과장은 “경제 스터디는 공직자뿐 아니라 지역 기업인과 경제단체 관계자들이 경제 흐름을 이해하고 의사 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 합리적인 자산관리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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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9
  • 강원디자인진흥원, ‘강원디자인페스타 2025’ 개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디자인진흥원(원장 최인숙, 이하 ‘진흥원’)이 주관하는 ‘강원디자인페스타 2025’가 11월20일 진흥원 전시장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디자인과 함께 뛰는 강원의 미래’를 주제로, 진흥원이 1년간 추진해 온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업 사이클링 프로젝트, 전문인력 양성, 공공디자인 개선, 공모전 · 어워드 성과 등을 시민과 산업계에 폭넓게 공개하는 자리다. 개막식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 한기호 국회의원, 김재준 산업통상부 엔지니어링디자인과 과장 등 도내 · 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전시 투어를 함께하며 강원 디자인산업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했다. 전시 구성은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및 사업화 성과 △업사이클 디자인 프로젝트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결과 △공공디자인 개선 사례 △디자인 공모전 · 어워드 수상작 등으로 꾸며졌으며, 2026년 6월30일까지 상설 운영한다. 이번 페스타에서 산 · 학 · 연 · 관의 상생 협력을 통해 강원 디자인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 · 단체에게 수여하는 ‘디자인 상생협력 유공’ 포상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산업통상부장관상은 (사)강원디자인산업협회 설립과 성장에 기틀을 마련한 안상범 ㈜마노이앤아이 이사가 수상했고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에 ㈜이음파트너스와 강원디자인진흥원 변호진 과장 △강원디자인진흥원장상을 올해 우수디자인기업으로 선정된 ㈜더픽트와 ㈜아이비스퀘어가 각각 받았다. 이와함께 열린 ‘제4회 강원디자인전람회’에서 다양한 창의적 결과물이 주목을 받았다. 특히 △대상인 산업통상부장관상은 못난이 농산물을 힙한 디저트 브랜드로 재해석한 ‘못난이 농산물 디저트 브랜딩’을 출품한 홍익대학교 박수진 학생이 수상하였고 △강원특별도지사상(금상)에 시각디자인 분야에 송현숙씨의 ‘홍천 푸드장’, 제품디자인 분야에 이승현씨의 ‘에어 룸’을 선정했다. 아울러 21일 디자이너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강원 디자이너 데이’가 이어져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협력 생태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최인숙 원장은 “강원디자인 페스타를 통해 디자인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 변화의 시대 속에서 강원이 지닌 디자인 역량을 미래 성장의 기반으로 연결해 나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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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동해안 고소득 품종 해삼 종자 15만 마리 무상 방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2025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동해안 3개 시군(속초 내물치 ․ 고성 초도 ․양양 광진) 마을해역에 해삼 15만 마리를 무상 방류한다. 도는 지난 2011년부터 2025년까지 총 490만마리의 해삼을 방류하게 된다. 해삼은 해양 생태계에서 유기물 분해, 해저 퇴적물 정화 등을 통해 해양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어업인의 고소득 품종으로써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품종이다. ❏ 시군별 방류 일정 (천 마리) 방 류 일 시 시 군 어촌계 방 류 량 비 고 계 3개소 150 11. 18.(화) 11:00 양양군 광 진 50 〃 11. 19.(수) 14:00 고성군 초 도 50 〃 11. 21.(금) 11:00 속초시 내물치 50 〃 ※ 방류일정은 방류당일 기상 악화 등 해상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특히 이번에 방류하는 해삼은 동해안 앞바다에서 우량 어미를 확보해 채란 ․ 수정 및 사육과정을 걸쳐 자체 생산한 체중 1g 이상의 우량 종자로 방류 후 2~3년이면 상품 크기로 성장해 어업인들의 실질적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고소득 어패류 자원 조성을 위해 고부가가치 종자생산 기술 확보는 물론 지속적인 생산 ․ 방류 추진으로 어업인의 소득 증대 및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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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8
  • 강원특별자치도, 2025 하반기「탄광유산 미래포럼」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11월18일(화) 영월 동강시스타 그랜드볼룸에서 2025 하반기 「탄광유산 미래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강원 폐광지역이 보유한 석탄산업 유산의 보존과 활용 방향을 모색하고, 향후 공식 유산 등재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관계 기관과 전문가들이 폭넓게 참여한다. 특히 이번 포럼은 지난 6월 김진태 도지사의 독일 등 유럽 방문을 계기로 구축된 ‘강원 미래산업 유럽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독일 보훔폐광연구센터 연구진을 초청했다. 또 강원 폐광지역 산업유산 보존과 활용 정책을 국제적 관점에서 논의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와함께 보훔폐광연구센터는 폐광지역의 대체 산업, 환경 관리, 산업유산의 지속 가능한 보존과 활용을 중점적으로 연구하는 세계적인 폐광지역 전문 기관으로서, 강원연구원 산하 탄광지역발전지원센터와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맺고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아울러 이번 포럼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는 산업유산을 기반으로 한 지역재생 전략을 국제적 시각에서 점검하고, 폐광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광래 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졸페라인처럼 산업유산을 문화와 예술, 관광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재생시킬 경우, 폐광지역의 정체성 회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폐광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훔폐광연구센터 대표단은 11월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강원 폐광지역의 주요 산업유산과 재생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아울러 대표단은 영월 운탄고도 통합안내센터,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 정선 마을호텔 18번가, 태백 순직산업전사위령탑 등을 둘러보고, 지역 관계자들과 탄광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협력 방안을 현장에서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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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 제2차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정책협의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11월13일(목) 오전 10시30분, 제2청사 환동해관 1층 대회의실에서 제2차 수소정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올해 마지막 회의로, 2025년도 추진 주요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도 핵심사업 추진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2025년 추진한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건립 사업」 ▲「평창 그린수소 생산기지 구축 사업」 ▲「수소에너지 활용 교통 인프라 조성 사업」 등 사업별 추진현황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또,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될 ▲「수소 저장 · 운송 클러스터 구축 사업」 등 핵심 사업의 추진계획과 발전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아울러, 지난 1차 회의에서 위원들이 제안한 ‘기업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마련’, ‘수요 창출을 위한 민간 인식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실무부서 검토 결과 보고와 후속 논의도 함께 진행했다. 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수소산업은 탄소 중립 시대를 선도할 핵심 산업이자 강원특별자치도의 7대 미래전략산업 중 하나”라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그간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강원 수소산업을 한 단계 더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소정책협의회는 학계 · 산업계 등 23명의 수소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수소산업 육성계획」의 수립 및 변경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도에서 추진하는 수소 관련 정책의 전문성과 실효성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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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3
  • 스누캣 김태윤 대표, 구글행사 창업과정발표 큰 관심받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수제 프리미엄 디저트인 ‘청도 랑그드샤’ 쿠키를 제조 판매하는 스누캣(대표 김태윤)이 최근 구글이 주최한 아시아태평양지역 AI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행사에 발표자로 참여해 큰 관심을 받았다. 스누캣 김태윤 대표는 2025년 10월30일 경주에서 열린 행사에서 구글의 AI 기술을 활용해 ‘브랜드를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를 소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김 대표는 구글 스타트업 창업행사에 꾸준히 참여하는 등 2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디저트 브랜드인 스누캣을 창업하기까지 과정을 상세해 발표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김 대표의 발표내용이 TBC(대구방송)의 APEC 특집방송에 별도로 소개돼 창업을 꿈꾸는 많은 청년들에게 영감을 심어줬다. 김 대표는 특집방송 인터뷰에서 “혼자서 아이디어를 생각할 때 막힐 때가 많았으나 그럴 때 구글 AI(서비스)에게 요즘 디저트시장 트랜드 세 가지랑 우리 브랜트 컨셉에 맞는 신 메뉴 아이디어 열 가지 정도를 말해 줘” 라든지 “또 고객 리뷰를 통째로 분석시키거나 고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제품의 매력 포인트를 뽑아 달라고 해서 그 내용을 신 제품에 반영하기도 한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앞서 김 대표'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2025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로컬을 바꾸기 위한 용감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청도 대추와 프랑스 디저트인 랑그드샤를 접목해 만든 쿠키를 판매하기까지 성공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었던 전 과정을 소개하는 창업 스토리를 발표해 여러 언론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한편 스누캣(SNOOCAT)의 ‘청도 랑그드샤’ 쿠키는 ▲진한 다크초콜릿과 고소한 헤이즐넛이 어우러진 '다크초콜릿 맛'과 ▲크리미한 화이트 초콜릿과 피스타치오의 절묘한 조화를 느낄 수 있는' 피스타치오 맛' 등 특별한 두가지 맛으로 구성하고 있다. 특히 ‘청도 랑그드샤’는 세 번의 로스팅을 거친 청도산 대추 토핑을 얹어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많이 달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의 웰빙 쿠키로 커피나 차와 함께 하면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다. 아울러 '청도 랑그드샤'는 한통에 다크초콜릿 맛과 피스타치오 맛의 소포장 쿠키 총 9개가 들어 있으며 링크( https://smartstore.naver.com/snoocat)나 전화(010-5945-4540)로 주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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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9
  • 강원특별자치도, 어촌신활력 공모 4년 연속 선정 쾌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6년도 어촌신활력증진’ 공모에서 강릉시 정동 · 심곡항과 고성군 대진항이 최종 선정돼 총 370억원(국비 19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025년 11월4일 밝혔다. 강원도는 이번 선정으로 2023년 사업 첫해 이후 4년 연속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대상지에 이름을 올리며, 명실상부 어촌 어항 재생분야 공모사업의 전국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또, 도내 신청한 모든 사업지가 100% 선정되는 성과를 이어가며, 정책기획과 현장행정이 조화를 이룬 강원형 어촌재생모델의 우수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은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핵심 어촌재생정책으로, 낙후된 어촌의 생활 · 경제 · 안전기반을 종합 정비하는 공모사업이다. 새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되면서 2026년 공모는 기존 3개 유형을 2개 유형으로 재편해 진행했다. 특히 기존에 3개 유형(경제플랫폼 · 생활플랫폼 · 안전인프라)에서 2개 유형(경제도약형 · 어촌회복형)으로 변경했다. 이에 강릉 정동 · 심곡항은 2020년 어촌뉴딜사업을 통해 어항시설 보강과 바다부채길 연장사업을 완료한 지역으로, 이번 어촌회복형(2유형) 사업을 통해 어촌문화거점 조성 등 기존 사업을 고도화하고, 생활SOC 개선을 병행해 주민이 체감하는 지속가능한 어촌공동체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고성 대진항은 경제도약형(1유형)으로, 인근 화진포 리조트 개발과 연계해 수산물 가공 · 유통시설과 관광 인프라를 구축, 민자사업과 어촌이 상생하는 강원 북부권의 해양산업 · 관광 복합경제 거점으로 육성한다. 도는 올해「클린국가어항개발(4월)」, 「일반농산어촌개발(6월)」 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어촌 · 어항재생분야 공모 선정 3관왕을 달성, 올해에만 총 1,25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아울러 이번 선정된 사업지는 내년 초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해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며, 기존 사업지 또한 계획 기간내 차질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는 행정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사업 첫해 이후 한 번도 빠짐없이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특히, 공모 선정에 함께 힘써 주신 이양수 국회의원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선정에 그치지 않고 계획된 기간 내에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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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4
  •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활성화 역량강화교육 및 컨설팅사업’ 추진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폐광지역 4개 시군(태백·삼척·영월·정선)의 인구유출 · 고령화 · 일자리 감소 등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폐광지역 활성화 역량 강화교육 및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0월29일(수)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고, 삶의 터전을 새롭게 만드는 주민참여형 지역활성화 모델로 진행되고 있다. 이에 폐광지역 활성화 역량강화교육은 지역 청년층(취 · 창업 준비자)과 중장년층(은퇴자 · 일하는 시니어) 사전 현장조사를 바탕으로 주민 · 생활인구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경제 · 창업 △취미 · 문화활동 △직업 · 역량개발 △맞춤형 특화 과목 등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소규모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 및 생활인구와의 협력형 마을공동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떠나는 지역’에서 ‘살고 싶은 지역’으로 변화하는 전환점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 도는 올해 5월부터 폐광지역 활성화 컨설팅 사업도 병행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지역 여건을 면밀히 분석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 모델을 설계하기 위한 것으로, 폐광지역 현장 조사 및 사례조사 분석을 통해 지역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하고 폐광지역 기초 여건 분석 및 생활인구 관점 재구조화, 생활인구 기반 지역활성화 국내외 사례조사 및 분석, 시군 특성별 적용가능한 전략연구 등 실효성 높은 방안을 마련한다. 특히, 이번 컨설팅은 단기 사업제안에 그치지 않고, 폐광지역의 생활인구 확대와 정주여건 개선 등 중장기적 성장기반 마련에 초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이를 통해 인구감소는 물론 생활인구의 지역정착을 유도해 지역소멸위기 대응을 위한 방안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폐광지역 주민 역량강화 및 컨설팅 사업은 주민이 스스로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도는 앞으로도 사업을 지속 확대하여 폐광지역이 새로운 기회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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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9
  •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하수도 국비 3,609억원 확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 하수도 분야 국비 3,609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예산(2,121억 원) 대비 1,488억 원 증액된 규모(약 170%)로, 역대 최대 수준의 하수도 예산 확보 성과다. 이에 2026년도 하수도 분야 주요 세부사업으로 ▲하수처리장 신·증설 : 69개 사업, 1,388억 원 ▲하수관로 정비 : 103개 사업, 2,216억 원 ▲하수처리수 재이용 : 1개소, 5억 원으로 이로써 노후 하수도 시설 개선과 수질 개선과 도시침수 예방 등을 위한 조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참고 : 2026년 하수도분야 국비 확보 내역] 하수도 분야 사업구분 증감 2026년 2025년 비 고 계 증 070% 3,609 2,121 하수처리장 신증설 증 068% 1388 676 69개 사업 하수관로정비 신 설 증 105% 1546 948 65개 사업 도시침수 증 035% 441 326 26개 사업 맨홀개선 순증 52 - 8개 사업 BTL 증 003% 177 171 4개 사업 하수처리수재이용 순증 5 - 1개 사업 특히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 피해에 대비한 도시침수 예방사업 예산을 올해 326억 원에서 441억 원으로 115억 원(35%) 증액하고, 맨홀 추락 방지시설 설치 사업비 52억 원을 신규 편성했다. 이로써 도시침수 및 맨홀 사고로 인한 도민의 생명 ·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쾌적한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하수도 인프라 확충이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국비 확보를 위해 시군과 지속적인 협의 및 사업 필요성을 환경부에 적극 설명하는 등 전방위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라는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국비 증액을 통해 노후 하수처리시설 개선, 침수 대응력 강화, 재이용수 활용 확대 등 지속가능한 물 관리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한 물 순환체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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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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