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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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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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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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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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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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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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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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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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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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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강원도의원, 감사 · 생활인구분야 디지털 전환필요 강조
- 2025년 7월10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39회 임시회 업무보고 통해 AI 감사시스템 도입과 생활인구 관련 빅데이터 활용방안 마련 촉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박윤미 강원도의원(더불어민주당, 원주2)이 2025년 7월10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39회 임시회 업무보고에서 AI 감사시스템 도입과 생활인구 관련 빅데이터 활용 방안 마련을 촉구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스마트 행정 혁신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감사위원회 업무보고에서 AI 감사 도입 방안에 대해 “인공지능이 일상과 행정 전반에 활용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감사 분야 역시 혁신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AI 기반 감사정보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올해 개발을 완료할 예정인 반면, 강원특별자치도는 관련 시스템이 아직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또 AI 감사시스템을 도입하면 과거 감사 이력, 예산 집행 내역, 사업 성과 지표 등 다양한 행정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 · 연계해 감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감사자와 수감기관의 행정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피력했다. 이와함께 기획조정실 업무보고에서 생활인구 관련 빅데이터 활용 문제도 시급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됐다. 박 의원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연된 생활인구 통계 기반 정책 추진으로 인해 정책의 적시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생활인구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정의된 인구로서, 정주 인구 뿐 만 아니라 지역에서 체류하며 지역의 실질적인 활력을 높이는 사람까지 포함된 인구(등록인구와 체류인구의 합)를 말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인구 감소지역 12개 시군의 등록인구 대비 생활인구 비율이 7배를 웃도는 상황(작년 4분기 기준)임에도 불구하고, 수개월 후에야 생활인구 변화를 파악할 수 있어 급격한 생활인구 유입이나 유출 상황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다 이런 정책 대응 지연은 정책의 실효성 저하와 예산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는 평가다. 아울러, 한 통신사에 따르면 현재 서울특별시, 경기도, 부산광역시 등 14개 광역 시 · 도는 통신사와의 협업을 통해 생활인구 관련 정책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 의원은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속한 데이터 기반 정책만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행정 혁신을 이끌 수 있다”며, “관광 · 재난 · 범죄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 데이터 기반 정책을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기업 · 교육 유치 등 지역에 머무는 인구를 늘릴 유인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에대해 정일섭 감사위원장과 이희열 기획조정실장은 “지적 사항을 적극 검토해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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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강원도의원, 감사 · 생활인구분야 디지털 전환필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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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서면대교 건설공사 7월8일 입찰 공고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4월 무응찰로 유찰됐던 서면대교 건설공사에 대해 물가 상승분 31억원을 반영해 7월8일 공고됐다고 밝혔다. 도는 당시 유찰 원인을, 2022년 기준 단가를 적용한 낮은 총사업비가 최근 원자재 상승 등에 따른 적정한 공사비를 반영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기획재정부 및 행정안전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한 끝에 물가 변동분을 반영해 총사업비를 증액했다. 이번 조정으로 서면대교 건설공사의 총사업비는 1,115억원으로 확대됐으며, 입찰의 현실성과 경쟁력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서면대교는 레고랜드(중도)와 서면을 잇는 총연장 770m의 교량으로, 완공 시 춘천역~서면 간 이동시간이 기존 25분에서 7분으로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특히 제2경춘국도와 연계된 교통축으로서, 춘천시 도심 교통체계 재편 및 수도권 접근성 향상에 있어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종구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입찰 공고는 적정 공사비 반영을 통해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입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라며, “우수한 시공사가 많이 참여해 원활한 사업 추진에 기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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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서면대교 건설공사 7월8일 입찰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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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소재·부품·장비 지원사업 간담회 개최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7월4일(금), 오후 1시 강릉시에 위치한 강원테크노파크 신소재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소재 · 부품 · 장비(소부장) 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30일 춘천에서 열린 제1차 간담회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도내 소재 · 부품 · 장비(소부장) 지원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체계적인 사업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두 번째 간담회를 진행한다. 또 이번 간담회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기초지자체, 강원테크노파크, 지원기업 관계자 등 실무자 30여명이 참석해, 사업 실적 발표, 우수 기업 성과 사례 공유, 기업 애로사항 및 정책 건의 수렴 등을 중심으로 심도깊은 논의를 이어간다. 특히, 기업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 특화형 협력 모델 구축 및 정책 실효성 제고를 위한 방향성도 함께 모색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0년부터 시군과 협력해 도내 소부장 기업의 기술 자립과 고도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향후에 지역 산업 특성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체계로의 전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성규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산업과장은 “소재 · 부품 · 장비(소부장) 산업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제조 경쟁력을 견인하는 핵심 축”이라며, “지자체, 유관기관, 기업 간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지원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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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소재·부품·장비 지원사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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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청년디딤돌2배적금 지원사업 2차 신청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청년 근로자의 경제적 자립과 자산형성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 고용 안정과 장기 재직을 기대할 수 있는 2025년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 2차 모집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청년근로자가 매월 10만원을 적립하면, 소속 기업에서 5만원, 도 ‧ 시군 지원금으로 5만원씩 3년간 적립해 만기 시 720만원(원금) 및 이자를 지원한다. 특히 기업이 지원한 금액은 법인세 신고 시 손금처리 가능하며 이번 2차 모집부터 청년 근로자의 참여 확대 및 도내 소재 기업체 인력난 해소를 위해 기업참여 자격을 중소기업에서 도내 소재 모든 기업으로 확대한다. 그러나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 제3조(적용범위) 해당하는 기업(일반유흥 주점업, 무도유흥 주점업, 기타 주점업, 기타 사행시설 관리 및 운영업, 무도장 운영업 등), 임금체불 사업주 등은 지원에서 제외한다. 2025년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 2차 모집 신청은 도내 거주 및 기업에서 근로하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근로자와 도내 소재하고 있는 기업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업과 근로자는 7월1일(화) 9시부터 7월15일(화) 오후 6시까지 청년 디딤돌2배적금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기업에서 먼저 신청하고 시군에서 기업 심사 완료 후,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대상 선정방법은 신청 근로자의 소득, 재산, 거주기간, 근로기간, 가구원수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아울러 최종 지원대상자는 7월 중 강원특별자치도 ‧ 시군,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적으로 선정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은 청년 근로자의 자산형성 기회와 기업의 고용 안정을 유도함으로써 최근 더욱 심해지는 청년 인구 유출을 방지하는 청년 정책의 일환으로 청년 근로자와 기업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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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청년디딤돌2배적금 지원사업 2차 신청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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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CCUS진흥센터 구축사업’ 공모 최종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한 ‘CCUS 진흥센터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025년 6월30일 밝혔다. CCUS 기술은 이산화탄소를 포집한 뒤 활용하거나 안전하게 저장해 탄소배출을 줄이는 기술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수단을 말한다. CCUS 진흥센터는 이산화탄소저장 ‧ 활용법에 따라 정책개발, 시장 조사 ‧ 분석, 연구개발 사업 및 창업 ‧ 경영 지원 등을 수행하게 될 국책기관으로 총 386억 원(국비 200억 원, 도비 56억 원, 삼척시 130억 원)을 투입해 삼척시 근덕면 수소특화산업단지내 건립할 예정이다. 특히 도는 이번 공모사업 유치를 위해 삼척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부지 선점, 전략적 제안서 마련, 정부 정책과의 정합성 확보에 집중했다. 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다수의 CCUS 실증 경험과 산업화 역량을 바탕으로 기술적 타당성을 강조하며 사업 추진의 신뢰도를 높였다. 이와함께 이철규 국회의원(동해‧태백‧삼척‧정선)은 ‘CCUS법’ 제정과 진흥센터 설립의 법적 근거 마련 등 제도 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유치 성공에 힘을 보탰다. CCUS 진흥센터 구축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추진하며, 센터내에 이산화탄소 품질 평가시스템, 유동 안정성 평가 장비 등을 구축한다. 여기에다 이산화탄소 감축량 산정 플랫폼과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 시험 ‧ 인증 체계도 함께 갖춰질 예정이다. 더나가 도는 지난 3월 기후테크 산업을 7번째 미래산업으로 공식 발표한 이후 에너지 기술 공유대학 공모에 이어 이번 진흥센터 유치까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도가 추진 중인 ‘CCU 메가프로젝트’는 지난 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평가가 진행 중이며, 예타 통과 시 CCUS 진흥센터와의 시너지 창출을 기대한다. 이철규 국회의원은 “이번에 선정된 삼척 CCUS 진흥센터를 중심으로 우리나라 CCUS 산업이 국제경쟁력을 갖춘 새로운 미래 에너지 전략산업으로 도약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CCUS 진흥센터와 함께 추진되고 있는 수소, ESS 산업 등을 통해 삼척시가 미래 에너지 도시로 거듭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선정 소회를 밝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번째 미래산업으로 기후테크 산업을 발표한 지 3개월 만에 국책기관 유치에 성공하며 기후테크 산업 생태계가 착실히 마련되고 있다”며, “이번 성과는 강원기후테크 산업육성에 본격적인 추진력을 더한 것으로 앞으로 강원이 기후테크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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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CCUS진흥센터 구축사업’ 공모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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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정책 협의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6월26일(목) 오전 10시30분, 강원도립대학교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정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수소정책협의회는 학계와 유관기관 등 총 23명의 수소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 기구로, 수소산업 육성계획 수립과 변경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고 도에서 추진하는 수소산업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구성했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산업 육성계획 보고와 수소산업 관련 최신 동향 공유 등을 진행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산업의 추진 방향과 전략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수소산업은 새 정부가 구상하는 탄소중립 정책의 핵심이자, 강원특별자치도의 7대 미래전략 산업 중 하나”라며 “이제는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수소산업을 더욱 고도화해야 할 시점이며, 이를 위해 수소정책 협의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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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정책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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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사업 추가공모 선정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추가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6억9천만원을 확보했다고 6월15(월)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특수성과 인구 · 산업 구조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지역 주도로 기획하고, 고용노동부의 심사와 선정을 거쳐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관세 등 대외 요인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3개월간 고용 둔화가 발생한 일정 규모 이상의 업종을 대상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도는 환율 상승과 내수시장 침체 등 관세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멘트 산업에 대해 ‘고용둔화 대응 근로자 안심패키지 지원사업’과 태백 장성 · 도계광업소 폐광으로 인한 대규모 실직 상황을 고려해 ‘광업 이·전직 근로자 리스타트 패키지 지원사업’을 각각 신청해 2개 사업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주요 사업 내용으로 ① 시멘트 산업 대상 ‘고용둔화 대응 근로자 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은 시멘트 산업 협력업체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건강향상지원사업에 종합건강검진 비용(1인당 30만원)을 지원하고, 근로자 복지향상지원사업으로 자기개발비용과 여가친화비용(1인당 50만 원)을 지원한다. 또 ② ‘광업 이 · 전직 근로자 리스타트 패키지 지원사업’은 폐광지역 실직자를 대상으로, 재취업 안착 장려금 지원사업으로 취업성공수당(1인당 150만 원)을 지원하고, 재취업 직장적응 지원사업으로 자기개발비용과 여가친화비용(1인당 5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이 수행 주체로 나서며,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추진할 예정이다.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시멘트 산업과 폐광지역의 고용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이탈을 방지해 지역 소멸에 대응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가 더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 2월 선정된 2025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3건을 현재 추진 중이다. 아울러 해당 사업은 지역의 주력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한 스마트 관광산업 미래성장플러스 일자리 지원사업과 레드바이오산업 업시프트 플러스 일자리사업, 원 · 하청간 상생협약 사업인 자동차 부품산업 상생형 일자리 패키지 지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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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사업 추가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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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 창업 119센터 개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6월9일 폐광지역내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프리-창업 레지던시 사업일환으로 ‘폐광지역 창업 119센터’를 신설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프리-창업 레지던시는 사무공간 무상 지원, 창업 교육 및 컨설팅, 공유주방 및 지역친화 복합문화공간 제공 등 창업지원을 말한다. 이에따라 이날 개소식은 손창환 도글로벌본부장, 이창우 정선군부군수, 김기철 도의회 의원, 서동면 도경제진흥원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 센터 입주기업, 폐광지역내 창업지원 기업대표, 신동읍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현판식과 경과보고, 시설관람 등을 진행했다. 또 ‘폐광지역 창업 119센터’는 폐광지역(태백 · 삼척 · 영월 · 정선)에 특화된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함께 대상은 창업에 관심있는 만 18세부터 64세 이하의 예비 창업자 및 사업자등록 5년 이내 초기 창업자이며, 입주기업에 사무공간 무상 제공, 맞춤형 창업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한다. 여기에다 센터는 도경제진흥원이 위탁 운영하며, 열악한 폐광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와 고용 창출 등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더나가 해당 센터는 신동읍의 옛 119소방파출소를 리모델링해 조성된 시설로, 장기간 사용되지 않은 도 공유재산을 활용한 적극행정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센터는 입주기업 사무실 5실(총 12석), 공유주방, 회의실, 휴게실, 카페 등을 갖추고 있으며, 카페와 휴게실은 지역 주민과 함께 사용하는 지역복합문화공간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도는 폐광지역 4개 시·군(태백·삼척·영월·정선) 주민과 법인을 대상으로 한 「폐광지역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참여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밖에 입주기업은 ‘주민창업’ 및 ‘지역재생창업’ 등 공모 분야에 필요한 컨설팅, 교육, 평가 등을 센터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폐광지역 창업 119센터는 장기간 방치된 도 공유재산을 창업지원시설로 재탄생시킨 적극행정 사례”라며, “센터 운영을 통해 폐광지역의 열악한 창업 환경을 개선하고, 차별화된 창업기업 발굴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상생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24년 해당 사업을 통해 총 34건(신규 22건, 계속 14건)의 창업을 지원했으며 계속 창업기업 14곳은 약 15억원(기업당 평균 1억1천만원)의 매출과 43명의 상시 고용(기업당 평균 3명)을 창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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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 창업 119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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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어업인 민생안정 위한 지원사업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어족자원 고갈, 고유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민생 안정을 위해 총 155억4천만원 규모의 어업인 민생안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월2일(월) 밝혔다. 당초 20개 사업, 114억원 규모였던 지원계획에 42억원을 증액(제1회 추경예산 반영)해 총 22개 사업에 156억원 규모로 지원 폭을 확대한다. 우선, 출어 경비 부담 완화를 위한 ‘어업용 면세유 일부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도내 해면 ‧ 내수면에서 조업하는 어선(2,412척)에 면세유를 지원하며, 이번 추경을 통해 37억 원을 추가 확보해 총 80억원(도비 24, 시군비 56)을 지원한다. 또,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위해 ‘어선현대화 · 자동화 지원사업(13개 사업)’을 확대한다. 이와함께 조업능률을 향상을 위한 노후장비 교체 사업으로, 총 59억9천2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아울러 어업인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어선 안전관리 지원(3개 사업)’도 추진한다. 구명조끼, 무전기, 레이더, GPS 등 필수 안전장비 지원을 위해 총 4억2천1백만원의 예산을 편성,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민생안정 지원사업은 단순한 보조사업을 넘어, 어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어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핵심 투자”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맞춤형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 ·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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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어업인 민생안정 위한 지원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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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강원특별자치도로 떠나는 혜택 가득 여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2주년 및 도민의 날(6월11일)을 기념해 강원 관광 활성화를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6월11일(화) 오전 11시부터 ‘여기어때’ 앱을 통해 오픈한다. 특히 6월11일~16일(6일간), 여름 성수기(6~8월) 기간 중 사용 가능한 도내 80여 개 관광지 및 레저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선착순 구매할 수 있다. 도는 6월의 추천 여행지로 고성군과 영월군을 선정하고, 이 지역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고성과 영월을 방문한 관광객은 6월 한 달간 2~3만원 상당의 숙박 할인권을 받을 수 있으며, 시군이 운영하는 관광지 역시 최대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해당 할인 혜택은 ‘여기어때’ 앱 내 ‘강원 관광 숙박대전’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성에서 보랏빛 라벤더 향기 가득한 빈티지 정원, 메타세쿼이아 숲이 어우러진 이국적 풍경, 그리고 화진포 · 이승만별장 등 풍성한 볼거리가 관광객을 맞이한다. 영월에서 한국관광공사 선정 ‘대한민국 밤밤 곡곡 100선’에 포함된 별마로 천문대에서 별 여행을, 굽이치는 동강에서의 가족 단위 래프팅 체험 등 체험형 관광이 가능하다. 도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5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해 숙박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지난 5월28일부터 30일까지(3일간) 진행했던 지역특별기획전은 도와 공사가 비용을 분담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5만원 상당 숙박할인권을 지원했으며, 전량 완판했다. 또 6월2일부터 7월17일까지 진행되는 본편은 한국관광공사 단독으로 2~3만원 숙박할인권을 지원할 예정이다. 두 행사 모두 6월5일부터 7월17일까지 입실 가능하며, 특히 6월28일 강릉 경포해수욕장을 시작으로 동해안 주요 해수욕장이 개장함에 따라, 더위를 피해 청정 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최적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6월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2주년과 도민의 날을 함께 기념하는 뜻깊은 시기”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강원만의 푸른 산과 깨끗한 바다,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도를 찾아주신 관광객 여러분과 도민께 풍성한 혜택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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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강원특별자치도로 떠나는 혜택 가득 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