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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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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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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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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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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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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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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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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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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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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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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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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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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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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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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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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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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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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백신접종 행정지원 일자리참여자 15명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1년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원활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해 행정지원 인력 15명을 모집한다. 이번 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피해에 대응하고, 맞춤형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한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위해 추진한다. 백신접종 지원인력은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며 열 체크 등 방역지침 준수안내, 현장접수지원, 거동불편 접종자 도움, 이상반응 관찰구역 관리 등 일반시민의 백신접종 행정지원 업무를 지원한다. 근무기간은 4월12일부터 예산소진시(약 4개월)까지이며, 1일 8시간 근무하고 2021년 최저임금, 유급 주휴수당 및 건강보험료 등 4대 보험을 적용한다. 참여대상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동해시민으로, 코로나19 피해 주민 또는 취업 취약계층중 전산업무(엑셀, 한글 등) 가능자 및 청년(만18세 ~ 34세)은 우선 선발한다. 사업참여 희망자는 3월26일부터 4월2일까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희망근로 지원사업신청서, 정보제공 동의서, 기타 가점 대상 입증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경제과 일자리팀(☎ 033-530-2162)에 문의하면 된다. 전진철 동해시청 경제과장은 “백신접종지원 일자리사업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접종에 차질없는 준비를 하도록 하겠다.”며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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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백신접종 행정지원 일자리참여자 15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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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확진자 13명 추가 발생, 청사방역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에서 시청 소속 공무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되는 등 2021년 3월25일 하루 동안 13명의 확진자가 추가됨에 따라 청사방역을 강화했다. 시에 따르면, 동해시청에서 근무중인 직원 3명이 3월25일 오후 1시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들은 이전 발생한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3월24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사를 진행했으며, 시는 25일 오전 검사자의 확정판정 전 선제적으로 시청 청사 전체에 대한 방역소독, 환기를 실시했다. 특히 제1민원실은 오전 9시~11시 폐쇄 후 방역조치를 완료하고 현재는 정상 운영하고 있다. 또 확진자와 동일한 사무실 근무자 123명에 대한 신속항원 검사를 진행하고, 역학조사에 따른 밀접접촉자에 대해선 자가격리를 실시했다. 이와함께 부서별 일정 비율 재택근무를 실시하도록 안내하고, 내부 방송을 통해 일과 후 사적 모임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동해시의 13명의 확진자중 279번~285번 확진자는 전날 확진판정을 받은 278번 확진자의 동거-비동거 가족 및 친인척이었으며, 286번~291번 확진자는 이전 확진자와 동시간대 같은 식당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해시는 해당 식당 방문자 추가 감염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3월19일부터 3월 23일까지 해당 식당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선별진료소에 방문할 것을 당부했으며, 식당 이용자중 25일 하루 74명의 관련자 검사를 진행했다. 해당 검사결과는 26일 오후 나올 예정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강원도 역학조사관 및 감염병 대응단 인원 5명을 추가 요청했으며 시 역학조사 담당자도 2배로 늘이는 등 확진자의 동선을 조기에 파악해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조속히 차단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확진자의 급증으로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291명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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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확진자 13명 추가 발생, 청사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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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읍 폐흥전갱구 석탄재매립추진 지역사회 반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남부발전과 대한석탄공사가 화력발전에서 사용하고 남은 석탄회(재)를 폐광지에 매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지역사회에서 비난여론이 일고 있다. 주민들과 유관기관에 따르면 한국남부발전과 대한석탄공사는 지난 2018년 9월17일 전력생산을 위해 사용한 후 발생하는 석탄회를 이용하는 등 폐광 갱구 활용에 대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이들 기관은 전력생산후 발생하는 석탄회를 시멘트 부원료로 활용하고 사용기준에 부적합한 석탄회를 지난 2018년경 폐광한 삼척시 도계읍 흥전갱에 매립하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위해 2021년 2월경 이를 위탁받은 A업체가 삼척시에 석탄회 190톤 가량을 석공 도계광업소 흥전갱으로 운반, 현장성 검사를 진행하기 위한 폐기물 장소이동 사전신고를 제출했으나 삼척시가 현장성 검사를 위한 양의 적정성, 환경영향 등을 종합 고려해 부적합 판정, 반려했다. 이에대해 삼척시청 환경과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이 같은 사례는 처음이어서 석탄회를 폐광에 매립했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환경적 문제는 향후 점검해 봐야 할 사항”이라며 “다만 지자체인 삼척시가 담당하는 업무는 산업폐기물인 석탄회를 흥전갱으로 이동하는게 적합한지, 부적합 한지를 따지는 것”이라며 “폐기물 장소이동 사전신고를 제출하는 자체를 규제할 방법은 현재로선 없으며 1차 반려후 2차 접수는 아직까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처럼 기존의 폐기물관리법이나 자원순환법 등의 법 규정에 없던 석탄재를 활용하는 재활용성 검토제도가 새롭게 추진되면서 탄광 폐갱구에 석탄재를 매립하려는 실험이 진행되고 있는 사실이 지역사회에 알려지자 도계읍을 중심으로 한 폐광지역발전추진위원회를 비롯한 환경단체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이들 단체들은 흥전갱구는 가행탄광으로 개발하다가 폐광후에도 지하구조나 장비 등에 전혀 손을 대지 않은 원형그대로의 모습을 지니고 있다며 인류문화자산으로 평가받아 유네스코에 등재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산업폐기물을 폐갱에 매립하는 것은 광산피해방지 및 복구에 관한 법률에도 정면으로 위배되는 처사라고 강력 비판하고 있다. 이와관련 한기환 화력발전소 산업폐기물반입반대공동투쟁위원회 위원장은 “흥전갱이 위치한 지역은 삼척시 상수원인 오십천 상류에 위치한 곳으로 식수원에 직간접적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갱내에 석탄회를 매립했을 경우 그에따른 침출수 문제나 지하수가 어느 곳으로 흘러갈 지 전혀 알 수 없는 만큼 발상자체가 위험천만한 일”이라며 “조국 근대화와 석탄산업 활성화라는 이름으로 만신창이가 된 우리지역을 또다시 쓰레기장으로 만들려고 한다면 환경단체 등과 연대, 법적 및 대정부 투쟁도 불사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석공 도계광업소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시험단계로 알고 있다”며 “시험단계가 끝나면 주민설명회 등을 진행하려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짧게 답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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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읍 폐흥전갱구 석탄재매립추진 지역사회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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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국유림,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모의훈련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가 2021년 3월25일(목) 삼척시 도계읍 도계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삼척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삼척소방서,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삼척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진화헬기 담수지가 원거리에 있어 초기 진화에 어려움이 있는 도계지역에 이동식 저수조를 설치해 초동 진화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특히 산불진화대원이 이동식 저수조를 설치하면 소방차가 이동식 저수조에 담수하고, 담수완료 후 산불진화헬기가 급수해 가상 산불발생지를 지상진화대와 합동 진화하는 내용으로, 유관기관간 협력이 필수적인 훈련이다. 또 삼척시청과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합동으로 산불 진화 호스 전개 및 간이수조를 활용해 산불진화하는 지상훈련도 실시했다. 이와함께 실제 산불 현장에서 양 기관의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해 산불을 진화하는 역량을 갖출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요즘 건조한 기상여건이 지속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진화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추진하는 등 산불 진화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구축한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훈련중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해 유관기관이 협업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초동진화 할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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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국유림,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모의훈련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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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동해항 화물 하역업체 전격 압수수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해양경찰서(서장 정태경)가 2021년 3월18일 동해항에 정박중인 화물선에서 아연 하역을 위해 작업중 2명이 사망한 사건(본지=3월19일 보도)과 관련, 하역업체 등 2곳을 전격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지난 3월18일 오후 8시36분경 동해항에 정박해 있던 마샬제도 선적 화물선(29,988톤)의 화물창에 실려 있던 아연 하역작업을 위해 관련업체 직원 2명이 화물창 내부에 내려갔다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동해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수사하기 위해 3월25일 오전 10시경 동해항내 하역업체 등 2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동해해경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당시 작업전 안전관리수칙 준수여부 등 발생 경위에 대해 철저히 수사, 사고원인을 밝혀낼 계획이다. 또 하역작업 당시 현장관리자 등 관계자들을 소환해 상세한 조사를 통해 업무상 과실여부 등 안전관리에 문제는 없었는지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동해해경은 정확한 사인을 밝혀내기 위해 지난 3월22일 사망한 2명에 대해 부검을 의뢰했으며 결과는 4월 중순경 나올 예정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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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동해항 화물 하역업체 전격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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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관내 제조업체 현장 교통사고 발생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 관내 제조업체 현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협력업체 직원이 헬기로 후송됐다. 업체 등에 따르면 2021년 3월25일 오전 9시17분경 삼척시 관내 제조업체 현장도로에서 협력업체 직원 A씨가 후진중인 굴삭기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직후 A씨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헬기로 원주세브란스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으나 치료중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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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관내 제조업체 현장 교통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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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1년 농산물가공품의 가치향상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농업기술센터가 2021년 농산물 가공품 디자인 및 상표개발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관내 농업인의 농장 스토리를 담아 농가별 컨셉을 찾고 농장 브랜드를 만들어 상품의 고급화 및 제품의 신뢰도 향상으로 농업가치를 높인다. 특히 3월25일 오후 2시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4월22일까지 총 7회(34시간)로 농산물가공센터 이용농가, 가공창업보육교육 이수자, 가공코칭 후 시제품 생산농가중 교육희망자 14명을 선발해 농장이 직접 참여하는 브랜딩 이해, 농장별 컨셉찾기, 과제발표, 네이밍 및 브랜드 스케치, 포장디자인 개발 후 농장별 품평회를 통한 평가 보완 등으로 진행한다. 참여농가는 출석율 70%이상 참여해야 수료 가능하며, 교육성과로 개발된 농가별 농산물가공품 디자인 및 상표는 상표출원을 통해 지식재산권을 확보한다. 김백호 삼척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삼척시 농산물가공품이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로 농식품 산업의 단계적 성장을 도모해 농업융복합산업 확대와 농업-농촌의 지역경제활성화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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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1년 농산물가공품의 가치향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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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요양시설 65세 이상 입소자 및 종사자 방문 접종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1년 3월25일(목) 요양시설 7개소의 65세 이상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을 한다. 대상은 1분기 우선권장대상자였으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효과성 논란으로 인해 접종이 보류됐던 요양시설 7개소의 65세 이상 입소자 및 종사자 190여명이고 방문팀 3개조로 나눠 진행한다. 앞서, 삼척시는 지난 3월2일부터 3일까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8개소의 만 65세 미만 입소자 및 종사자 150명, 지난 3월10일부터 11일까지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233명이 1차 예방접종을 마쳤다. 특히 찾아가는 방문접종과 보건소 내소접종, 자체 접종 등의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2차 접종은 오는 5월 중 실시한다. 아울러, 4월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대상인 노인시설 5개소(주거, 주/야간, 단기보호)이용자, 종사자, 75세 이상 어르신은 삼척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삼척체육관)에서 접종이 이뤄진다. 정명숙 삼척시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현재까지 사망 등 중증 이상을 보이는 사례는 없다.”며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예방접종도 어르신들의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접종을 진행하겠다.”라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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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요양시설 65세 이상 입소자 및 종사자 방문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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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월드비전,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백승진)가 2021년 3월24일(수), 월드비전 동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서순영)과 협력적인 연계를 통해 아동-청소년(9세~24세)이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월드비전 동해사회복지관은 월드비전의 설립이념인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내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을 비롯한 소외계층의 자립능력을 향상하고 지역사회 문제를 예방-치료해 지역사회의 공동체의식과 복지증진을 도모하는 지역주민의 복지센터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안전망 연계 활성화를 위한 상담-복지-보호서비스제공 및 위기청소년 발견-구조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지원서비스 협력에 합의하고 가장 취약한 아동-청소년을 위한 공동사업의 진행 및 협력을 약속했다. 백승진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기관간 연대와 협력을 통해 더욱 든든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안전망은 지역주민, 기관, 단체 등 지역내 활용 가능한 자원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청소년안전망)를 구축해 위기상황에 처한 청소년들을 발견하고 통합적인 상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고민이나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 및 가족들은 청소년도움전화 1388 혹은 033-535-1388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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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월드비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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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평생학습관 온라인 교육강사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2021년도 동해시평생학습관 온라인 교육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는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등 변화된 교육환경에 따라 비대면 교육을 통해 학습이 일상화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 선발할 강사는 정보화, 외국어, 자격증 취득반 등 3개 분야 10명으로 모집기간은 3월25일부터 31일까지로 한다. 채용희망자는 구비서류를 갖춰 동해시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duddhr21@korea.kr)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 교육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내용은 온라인 방식으로 양방향 라이브 강의 진행에 적합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평생교육팀(☎ 033-530-2471)로 문의하면 된다. 동해시 관계자는 “비대면 교육을 통해 시민의 학습욕구를 충족시키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공평한 배움의 길이 열리도록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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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평생학습관 온라인 교육강사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