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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강원남부권역 미디어교육 보조강사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박유남)는 2025년 11월17일(월)까지‘강원남부권역 미디어교육 보조강사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원주를 중심으로 강원남부권역의 미디어교육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와 원주영상미디어센터가 함께 마련한다. 강원 남부권역은 학교를 중심으로 미디어교육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며 미디어 교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빠르게 확산되고 전문적 역량을 갖춘 미디어 교육 강사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어, 지역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교육 강사 양성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는 지역의 수요를 반영해 원주영상미디어센터와 공동으로 이번 강사양성과정을 개설했으며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가 제공하는 강사양성 커리큘럼과 노하우 있는 강사진이 원주영상미디어센터의 시설 ‧ 장비를 활용해 원주에서 양성과정을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미디어교육에 관심있는 취업 준비생, 경력단절자 및 미디어교육 외 다른 강사 경험자 등 성인이며, 교육은 오는 11월20일부터 12월18일까지 총 17회 동안 온 ·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또 이번 양성과정에서 ▲미디어 교육의 이해 ▲미디어 교육 강사 자세와 현장 이해 ▲미디어 교육 교수법 ▲미디어제작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아울러 과정을 수료한 참가자에게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및 원주영상미디어센터 보조강사 풀’ 등재 기회가 주어지며, 각종 미디어 교육의 보조강사 활동이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11월17일(월)까지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원서를 다운로드 해 이메일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033-240-2310)로 문의하면 된다. 이대훈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팀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강원남부지역 미디어 교육의 기반을 함께 다질 인재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강원 남부권 미디어교육 활성화에 뜻을 가진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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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강원남부권역 미디어교육 보조강사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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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국무총리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강원 태백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전 세계 53개국이 참가하는 제20회 국무총리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가 2025년 11월8일부터 13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고원체육관(개막식)과 태백호텔 대국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2024년 19회 대회에 이어 2회 연속으로 (사)대한바둑협회와 태백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바둑협회와 태백시 바둑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시의회, 강원일보가 후원한 가운데 아시아바둑연맹, 유럽바둑연맹 협력으로 열린다. 이에 대회 경기방식은 국가대표 부문 52개국 7라운드, 유소년 국가대표 부문 28개국이 6라운드 스위스 시스템 방식과 총 호선, 덤 6집 반, 제한시간 40분 20초 피셔와 경기 규정은 대한바둑협회 규정을 적용, 대국 중 발생한 모든 문제는 심판에 의해 판정한다. 또 선수단은 11월7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해 인천 에어스카이 호텔에서 참가 접수와 선수 등록(유니폼), 호텔 체크인으로 1박을 보낸 후, 8일 태백고원체육관으로 이동, 오후 2시 개막식에 참가한다. 이어 국가대표 대회가 열리는 태백산 국립공원 입구에 위치한 태백호텔로 이동해 체크인하고 9일 지역관광 프로그램(지역명소 투어) 참가 후 저녁에 세계선수권대회 참가자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다. 또 11월10일 태백호텔 2층 대연회장에서 국가대표 선수단 입장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부문 1, 2R와 유소년 부문 1, 2R이 오전, 오후로 각각 진행한다. 이와함께 같은 방식으로 11일 3, 4R, 12일 5, 6R, 13일 국가대표 7라운드를 끝으로 대회를 종료하며 오후 5시30분 시상식 및 폐막식을 통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에앞서 11월8일과 9일 태백고원체육관에서 지역 동호인 대회 1, 2일차와 오픈 페어 바둑 토너먼트 1~5R를 진행할 예정이며, 태백호텔에서 아시아바둑연맹(AGF)총회 및 프로기사 강의 등 각종 이벤트와 문인선화의 대가 고원 유현병 화백의 바둑작품 전시회도 열릴 예정이어서 큰 관심과 기대를 모은다. 한편 선수단이 묵을 숙소와 메인 대회가 열리는, 태백호텔 이용철 대표는 “태백시는 태백산 천제단을 바둑판의 중심인 ‘천원(天元)’으로 만들어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는 지자체인 만큼 태백산 입구에 위치한 저희 호텔에서 이번에 방문하는 세계선수단 및 관계자들과 동반하는 가족들의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제19회 국무총리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사진 = 태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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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국무총리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강원 태백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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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방문의 해, 11~12월 '특별추천 여행지'로 강릉 추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와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11월부터 12월까지 ‘특별 추천 여행지’로 강릉시를 추가 선정하고,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9월 강릉 지역이 겪었던 가뭄 피해로 인한 관광 침체에 대응하고 지역 관광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특별 추천 여행지로 선정된 강릉의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인 홍길동전을 지은 허균과 천재적인 여류시인 난설헌 허초희의 문화적 업적을 기리는 문학기념공원이다. 특히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힐링을 선사하는 강릉의 숨은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이와 더불어,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체험을 제공하는 ‘강릉메타버스체험관’과 강릉의 자연과 감성을 담은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아르떼뮤지엄 강릉’도 주요 방문지로 추천한다. 또 ‘초당순두부마을’에서 짬뽕 순두부와 후식인 순두부 젤라또를 맛볼 수 있으며, ‘안목 카페거리’에서 커피 명장의 향긋한 커피 한 잔과 함께 동해바다의 여유를 만끽해 보기를 추천한다. 강원관광재단은 11~12월 강릉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1일부터 여기어때와 함께 진행 중인 ‘강릉 여행 숙박대전’을 통해 숙박 예약 금액에 따라 최대 3만 원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 '강원 방문의 해' 공식 누리집(visitgw2526.kr)과 강원관광재단 인스타그램(@gwto_official)에서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아울러 10월23일부터 11월2일까지 강릉커피축제와 누들축제 재 개최를 위한 소문내기 이벤트와 11월중 강릉관광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운영해 강릉의 매력을 폭넓게 알릴 계획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특별 추천 여행지 선정을 통해 진행되는 숙박 할인 및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강릉을 찾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기를 희망한다”며, “재단 역시 강릉이 빠르게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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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방문의 해, 11~12월 '특별추천 여행지'로 강릉 추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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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 관광·문화·청소년스포츠 교류확대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10월24일부터 26일까지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East Asia Inter-Regional Tourism Federation, 이하 ‘이토프 <EATOF>’) 회원정부 3개국 57명의 문화예술공연단이 속초에서 열리는 ‘제60회 설악문화제’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사라왁주), 몽골(튜브도), 베트남(광닌성)에서 참가하는 정부 대표단과 문화예술공연단은 60주년을 맞은 설악문화제의 개 · 폐막식 공연, 거리 퍼레이드(2회), 지역 관광지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도민과 교류하며 풍성한 문화축제를 함께한다. 이어, 11월「2025 춘천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에 몽골 튜브도 12세 이하 유소년 축구단(16명)이 참가해 국제 유스 스포츠 교류의 장을 이어간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00년 창설한 이토프(EATOF)의 사무국을 운영하며, 회원 지방정부 간의 관광 · 문화 · 스포츠 교류 협력 강화를 지속 추진하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 유소년 농구 대회에 66명, 춘천 축구교류 37명 등 총 103명의 이토프 회원국 청소년 단체를 유치했다. 또 이 같은 교류사업은 이토프(EATOF)가 플랫폼이 되어 관광을 매개로 청소년 · 스포츠 · 문화 교류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① K(KinG)-강원관광 전수 * KinG: Korea in Gangwon, 강원에서 찾는 가장 한국적인 여행 경험을 의미 - 한류, 동계 등 강원관광 콘텐츠, 강원방문의 해 노하우 등 이토프 지방정부 전수 - 한-ASEAN 각국 간 관광·문화·스포츠 교류 활성화 ② 관광 인력 양성 및 경제활성화 - 관광종사원 역량 강화 트레이닝 (PATA, ASEAN 공동) - ASEAN 관광 인턴십 프로그램 및 유스 교류 확대 ③ 국제지속가능발전목표 기여 확대 - 회원정부 대상 지속가능관광분야 인증 확대 추진 ➃ 강원-ASEAN협력 EATOF 회원정부 공동 관광 활성화 - 지역 관광 상품 개발 및 공동 홍보 마케팅, 학계 워크숍 등 특히, 최근 도는 2026년부터 3년 동안 미화 30만 달러(한화 약 4억원)의 한-아세안(ASEAN) 자유무역경제협력(FTA) 기금도 확보해 해당 협력 국가를 대상으로 한류와 동계 콘텐츠를 활용한 강원관광 전수, 관광 인력양성 등 4개 분야의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제60회 설악문화제 개막식에서 3개국 대표단을 환영할 계획인 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EATOF 사무총장)은 “이토프(EATOF) 회원국간 교류는 지역관광의 외연을 확장하는 동시에, 동아시아의 미래세대가 상호 문화의 이해의 폭을 넓혀가는 기회를 제공하는 ‘관광외교’의 장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2025-2026 강원방문의 해와 연계해 앞으로도 문화 스포츠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EATOF 회원 지방정부(10개)는 강원특별자치도(대한민국), 돗토리현(일본), 지린성(중국), 튜브도(몽골), 세부주(필리핀), 광닌성(베트남), 루앙프라방주(라오스), 사라왁주(말레이시아), 씨엠립주(캄보디아), 족자카르타주(인도네시아)로 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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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 관광·문화·청소년스포츠 교류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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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메인 예고편 전격 공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18평창동계올림픽으로 파괴된 천년숲 가리왕산 다큐멘터리 <종이울리는순간>이 2025년 11월12일 개봉을 확정해 화제를 모은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재능기부로 솔비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가운데 수천 년간 자연 생태계를 품어온 가리왕산 숲의 울창한 모습으로 시작된다. 특히 야생동물의 자생지이자 생명의 터전인 가리왕산의 모습은 ‘엄마의 품 같은 산’이라는 대사와 함께 자연이 지닌 따뜻함을 암시한다. 또 이어지는 장면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 경기장의 조성과 해체 전후 장면이 교차되며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린 축제의 이면을 부각시키고 있다. 이와함께 가리왕산의 개발과 보존 사이 첨예한 대립을 가늠하게 하는 어두운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단 3일의 경기, 천년의 숲이 사라졌다’라는 카피에서 알 수 있듯, 영화는 난개발 사안의 심각성을 더하며 글로벌 이벤트의 문제점을 강조한다. 여기에다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은 기후 비상 시대에 우리가 직면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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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메인 예고편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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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영화 11월 개봉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울리는 순간>이 2026년초 치러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1차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치르기 위해 알파인경기장을 조성한 ‘가리왕산’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 As the Bell Rings)>이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번에 공개한 1차 포스터는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과 평창군에 걸쳐 있는 가리왕산을 대상으로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짙은 안개와 어둡고 황폐한 가리왕산 숲의 이미지가 화면을 가득 채우며 깊은 인상을 남긴다. 이와함께 숲의 모습에 집중된 포스터는 절제된 구성 속에서도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는 알파인 경기장 건설로 훼손된 채 방치된 가리왕산의 상황을 환기시키며, 어디에서도 깊이 조명되지 않았던 평창동계올림픽의 또 다른 이면을 살펴보게 한다. 더 나아가 2026년 초 열릴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전국 각지에서 이어지는 생태계 훼손과 무분별한 개발 논란을 통해, 우리가 왜 이러한 문제들에 주목해야 하는지를 질문한다. 더나가 영화는 단순한 고발을 넘어, 환경과 지역 공동체의 미래를 고민하게 만드는 계기를 마련하며 관객들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질 예정이다. 아울러 기후 비상 시대를 맞아 전 세계가 열광하는 화려한 무대 뒤, 지워진 숲의 시간을 담아낸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이 다가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오는 11월 전국 극장을 찾아갈 예정이어서 비상한 관심을 모은다. 한편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은 김주영과 코메일 소헤일리이 연출을 맡은 가운데 남준기, 윤여창이 출연하며 유랑필름이 기획/제작하고 (사)산과자연의친구가 공동 기획한 러닝타임 80분짜리 다큐멘터리로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 한국경쟁부문(대상)과 제26회 제주여성영화제 – 올해의 특별시선, 제16회 부산평화영화제 – 장편 경쟁에 노미네이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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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영화 11월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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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운탄고도1330 테마걷기축제' 영월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2025년 10월18일(토) 운탄고도1330 테마 걷기 축제(트레일 페스티벌) 영월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과거 석탄 운반로였던 운탄고도1330 2·3길을 걸으며 영월의 가을 자연과 지역의 역사적 배경을 체험한다. 또 트레킹 후 영월 대표 축제 제28회 김삿갓 문화제와 연계해 참가자들이 영월의 문화와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10월18일(토) 오전 9시 김삿갓아리랑장터에서 집결해 하루 동안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김삿갓아리랑장터를 출발해 운탄고도1330 2·3길 트레킹 코스를 완주한다. 이 코스는 폐광지역의 역사와 변화된 자연경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길이며, 트레킹 후에는 현장에서 열리는 김삿갓 문화제에서 다양한 전통 체험과 공연, 먹거리를 자유롭게 탐방할 수 있다. 특히, 참가자들에게 선착순으로 예밀와인 힐링센터에서 와인 족욕 힐링체험을 제공해 트레킹의 피로를 풀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려면 네이버 예약(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1473197)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운탄고도1330’ 은 과거 석탄을 운반하던 길을 복원해 조성된 구간으로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의 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특별한 길로 트레킹을 통해 지역의 변화된 모습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여기에다 재단은 운탄고도 1330을 지역 축제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더나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각 지역의 대표 문화 행사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울러 다음 행사는 11월1일(토) 정선 하이원리조트 마운틴광장에서 강원랜드와 함께하는 테마 행사로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운탄고도1330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중요한 역사적 자산이자,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힐링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트레일”이라며, “이번 영월 행사를 통해 운탄고도 2·3길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축제와의 연계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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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운탄고도1330 테마걷기축제' 영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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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자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강원문화 발전과 향토문화 보존 ·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시상하기 위해 제67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7개 부문 7명의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9월23일(월) 밝혔다. 앞서 7월7일부터 8월29일까지 50여 일간 후보자 공모를 진행한 결과, 8개 부문 31명의 후보자가 추천됐다. 이후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1차 부문별 심사와 2차 전체 심사를 거쳐 부문별 1명씩 총 7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신설된 문화산업 부문은 심사 결과 아쉽게도 수상자가 없는 것으로 결정했다. 「제67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수상자 학 술 부문 춘천 오덕환 강원대학교 명예교수 공연예술 부문 원주 권오현 연출가/극단 치악무대 대표 전시예술 부문 춘천 이종봉 화가 전통예술 부문 횡성 손충호 (사)횡성회다지소리 보존회 이사장 문 학 부문 춘천 오정희 소설가 체 육 부문 원주 이수영 도테니스협회 스포츠공정위원장 향토문화연구 부문 동해 홍준식 향토사연구가 올해로 67회를 맞이한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은 1959년부터 시작한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분야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최고의 상으로 2024년까지 총 3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오랜 전통을 지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을 통해 지역 문화 진흥을 위해 애써온 도내 문화예술인들을 예우하는 것은 물론, 강원 예술인들이 자긍심을 고취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0월17일(금)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025 강원예술인 한마당 개막행사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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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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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선 철도 기반 해양관광상품 본격 출시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9월10일부터 동해선 철도를 기반으로 한 해양관광 상품을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체험과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기대한다. 이번 상품은 부산 부전역에서 출발해 삼척 · 동해 · 강릉 등 동해안 주요 관광지를 잇는 철도 여행 코스로 기획했다. 또 일정은 당일형과 1박 2일형으로 구성해 관광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이에 다양한 연령대 수요를 고려해 감성 체험, 자연 관광, 전통시장 방문 등을 결합했으며, 지역 주민이 직접 안내하는 방식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여행’으로 기획했다. 특히 환선굴 · 무릉별유천지 · 도째비골 해랑전망대 등 지역 대표 명소와 더불어 전통시장 식사, 목공 체험 등 로컬 콘텐츠를 포함해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긍정적 효과를 기대한다. 이와함께 도는 코레일을 비롯 숙박 · 식음 · 체험 업체와 협력해 ‘철도+바다+문화’를 아우르는 테마형 상품으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여기에다 에스앤에스(SNS) 해시태그 이벤트와 기념품 제공을 통해 젊은 세대의 참여를 유도한다. 아울러 상품은 9월10일(수)부터 코레일 홈페이지, 네이버스토어, 바우뜰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한다. 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이번 상품은 수도권 중심의 관광 흐름을 남부권으로 확장하고, 부산과 강원 동해안을 직접 연결하는 동해선 철도의 장점을 극대화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하는 구조로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선 개통 이후 2025년 7월까지 누적 이용객은 약 118만 명이며, 이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로 유입된 인원은 약 25만 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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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선 철도 기반 해양관광상품 본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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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2025년 10월30일(목)부터 12월11일(목)까지 총 4회에 걸쳐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4색(色) 콘서트> 공연을 개최한다. 4색(色) 콘서트는 다양한 장르의 특별한 콜라보로 클래식, 국악, 재즈, 쇼콰이어 등 4가지 색(色)다른 음악을 지역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공연으로, 지난 2021년을 시작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올해 5년째 개최하는 이번 공연은 바다, 강, 섬 등 한국의 지형적 특징을 소재로 곡을 만들고 연주하는 컨템 포러리 음악 프로젝트 반도와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첼로 가야금의 독창적인 국악 무대를 10월30일(목) 오후 7시30분 케이티앤지(KT&G) 상상마당 춘천 사운드홀에서 시작한다. 이어 클래식과 재즈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세계를 아우르는 피아노 앙상블 프랑크 듀프리 트리오(Frank Dupree Trio)의 매력적인 재즈 공연은 11월7일(금) 오후 7시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또 현대무용단과 오케스트라를 기반으로 춤과 연주가 한 무대에 결합된 새로운 공연 장르를 선보이는 바라로프트(BARA Loft)의 신선한 콜라보 무대는 11월8일(토) 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에 이어 다채로운 팝 하모니에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결합된 현대합창의 새로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의 화려한 무대는 12월11일(목) 오후 7시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 대미를 장식한다. 공연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티켓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안내되는 대관령음악제 누리집(mpyc.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4색(色) 콘서트는 9월 11일(목) 오후 2시 대관령음악제 누리집과 놀(NOL) 티켓(nol.interpark.com)에서 티켓 판매 예정이다. 아울러 가격은 전석 3만원으로 얼리버드 30% 할인(9월11일~9월28일까지), 강원도민, 초 ․ 중 ․ 고․대학생,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50% 할인(1인 2매)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있으며, 관련 문의는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 033-240-136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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