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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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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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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2022년 11월19일 인제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인제군가족센터(센터장 정국현)가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행복지수 올리기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매년 500여명의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적 교류와 소통의 장이기도 하다. 올해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4개국 언어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다문화밴드 공연, 우리말겨루기(골든벨), 미디어 나눔버스체험, VR체험, 마크라메키링 만들기, 가족사진촬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또 행사일 인제군다문화가족후원회(회장 전명길)에서 2023년 중학교에 입학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17명에게 대상자별 각 20만원, 총 3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후원회는 지난 2014년부터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격려를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성지 인제군청 주민복지과 여성가족부서 담당자는 “이번 행사가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다문화가족이 정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인제군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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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장학회/봉사회,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 인제군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22년 11월11일(금) 인제군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 지원으로 18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22년 10월7일부터 10월31일까지 4주간 인제군사회복지관(관장 한성은)과 함께 관내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 ‘사랑의 나눔 기부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D.Y.L.봉사단(단장 이대영)에 속해 있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 W.J.기부천사봉사회(회장 천진복), 인제사랑봉사회(회장 고성주), 같이가치봉사회(회장 고봉희), 동행봉사회(회장 김희준), 1004강원사랑봉사회(회장 배광순), 1004인권지킴이봉사회(회장 정민호), 1004안전지킴이봉사회(회장 권민규), 1004서울교통봉사회(회장 주한재), 1004환경지킴이봉사회(회장 이대영), 1004양성평등지킴이봉사회(회장 윤상기), 1004금연지킴이봉사회(회장 강민규), 강원FC 서포터즈(투! 제로!), 동양대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 학생회(회장 정범채) 등 봉사단체들이 동참했다. 인제군사회복지관은 이대영장학회/봉사회에서 기부한 금액으로 연탄 및 전기장판을 구입해 2022년 11월14일부터 11월18일까지 인제군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달한다. 이대영 회장은 “강원도 인제군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올 겨울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선한 나눔을 바탕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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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회, 4개 시군의회 합동워크숍 참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철원군의회(의장 박기준)가 2022년 11월14일 연천군 백학자유리조트에서 개최된 4개 시군의회 합동 워크숍에 참가했다. 이번 워크숍은 4개 시군의 공동 현안사업 및 향후 발전과제를 발굴하고, 의회 차원의 교류활동을 바탕으로 행정-민간분야의 교류 확대를 통한 동일 생활권 내 상호 발전방안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향후에 4개 시군의회가 순환해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이번 워크숍은 특강, 분임토론, 연천군 관광 우수사례 현장시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특히, 분임 토론시 철원-포천 고속도로 조기착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기준 의장은 “철원군의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4개 시군의 협력을 강화해 우리군의 발전을 도모하겠다.”다는 소감을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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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22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연말을 대비해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 지역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한다. 이는 수능전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학교 주변 및 번화가 등에서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벌이는 것을 예방하고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에따라 양구군은 11월14일부터 12월9일까지 4주간 양구경찰서, 교육지원청, 민간단체 등과 연계해 합동으로 점검 및 단속한다. 주요 점검 및 단속 내용은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단속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등 배포행위 점검 단속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활동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 표시의 적정성 등이다. 양구군은 위반행위 발견 시 경미한 사항은 시정명령 또는 현장 계도 조치하며, 중대한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한다. 정향숙 양구군청 청소년팀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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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2022년 11월15일 기준 144가정을 포함해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해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유 수유 전문가이자 오케타니 무통 유방관리 전문가를 초빙해 상근하도록 함으로써 산모에게 완벽한 산후 회복을, 신생아에게 양질의 모유를 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운영과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더욱 신뢰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2017년 강원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모사업에 대상지로 선정,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옆 790여㎡의 부지에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했으며 2020년 7월10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의 위탁 운영으로 개원해 첫해 53명, 2021년 163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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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역신생아 가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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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5회를 맞은 ‘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 11월6일 확정됐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함께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8년 동홍천IC에서 태백준령 미시령까지 80km에 이르는 44번 국도 주변 및 미시령 힐링가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에따라 지난 10월 한달여 접수기간 동안 총 52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전을 주관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는 11월6일 전문심사단의 작품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500만원), 은상 2점(상금 200만원), 동상 3점(상금 100만원), 가작 5점(상금 40만원), 입선작 80점(상금 12만원) 등 총 90점의 입상작과 입선작을 선정했다. 또 인기상(상금 50만원)은 입상작 및 입선작을 대상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인제군청 페이스북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 1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 금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신원금씨의 ‘가을속으로 가는길’이 차지했다. 또 은상에 김동섭씨의 ‘자작나무숲 봄’과 이창선씨의 ‘가을빛’이, 동상에 김미옥씨의 ‘경주’, 이서지씨의 ‘호박소’, 김문환씨의 ‘설악의 운무’를 각각 선정했다. 이어 가작에 김오정씨의 ‘힐링가도’, 오일주씨의 ‘천년습지’, 이동하씨의 ‘백담사 추경’, 이영미씨의 ‘빙벽타기’, 정성화씨의 ‘하추리 도리깨축제’를 결정했다. 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10일 인제산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힐링가도의 빼어난 비경을 담은 수상작들도 오는 12월10일부터 18일까지 박인환문학관에서 진행되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나 인제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주무관은 “수상작은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서 사용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에 감사드리며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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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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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2년 인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2022년 11월19일 인제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인제군가족센터(센터장 정국현)가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행복지수 올리기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매년 500여명의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적 교류와 소통의 장이기도 하다. 올해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4개국 언어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다문화밴드 공연, 우리말겨루기(골든벨), 미디어 나눔버스체험, VR체험, 마크라메키링 만들기, 가족사진촬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또 행사일 인제군다문화가족후원회(회장 전명길)에서 2023년 중학교에 입학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17명에게 대상자별 각 20만원, 총 3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후원회는 지난 2014년부터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격려를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성지 인제군청 주민복지과 여성가족부서 담당자는 “이번 행사가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다문화가족이 정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인제군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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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장학회/봉사회,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 인제군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22년 11월11일(금) 인제군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 지원으로 18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는 2022년 10월7일부터 10월31일까지 4주간 인제군사회복지관(관장 한성은)과 함께 관내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 ‘사랑의 나눔 기부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D.Y.L.봉사단(단장 이대영)에 속해 있는 이대영장학회/봉사회(회장 이대영), W.J.기부천사봉사회(회장 천진복), 인제사랑봉사회(회장 고성주), 같이가치봉사회(회장 고봉희), 동행봉사회(회장 김희준), 1004강원사랑봉사회(회장 배광순), 1004인권지킴이봉사회(회장 정민호), 1004안전지킴이봉사회(회장 권민규), 1004서울교통봉사회(회장 주한재), 1004환경지킴이봉사회(회장 이대영), 1004양성평등지킴이봉사회(회장 윤상기), 1004금연지킴이봉사회(회장 강민규), 강원FC 서포터즈(투! 제로!), 동양대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 학생회(회장 정범채) 등 봉사단체들이 동참했다. 인제군사회복지관은 이대영장학회/봉사회에서 기부한 금액으로 연탄 및 전기장판을 구입해 2022년 11월14일부터 11월18일까지 인제군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달한다. 이대영 회장은 “강원도 인제군의 취약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올 겨울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및 전기장판 지원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선한 나눔을 바탕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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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회, 4개 시군의회 합동워크숍 참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철원군의회(의장 박기준)가 2022년 11월14일 연천군 백학자유리조트에서 개최된 4개 시군의회 합동 워크숍에 참가했다. 이번 워크숍은 4개 시군의 공동 현안사업 및 향후 발전과제를 발굴하고, 의회 차원의 교류활동을 바탕으로 행정-민간분야의 교류 확대를 통한 동일 생활권 내 상호 발전방안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향후에 4개 시군의회가 순환해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이번 워크숍은 특강, 분임토론, 연천군 관광 우수사례 현장시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특히, 분임 토론시 철원-포천 고속도로 조기착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기준 의장은 “철원군의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4개 시군의 협력을 강화해 우리군의 발전을 도모하겠다.”다는 소감을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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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회, 4개 시군의회 합동워크숍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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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이 2022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연말을 대비해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 지역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한다. 이는 수능전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학교 주변 및 번화가 등에서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벌이는 것을 예방하고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에따라 양구군은 11월14일부터 12월9일까지 4주간 양구경찰서, 교육지원청, 민간단체 등과 연계해 합동으로 점검 및 단속한다. 주요 점검 및 단속 내용은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단속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등 배포행위 점검 단속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활동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 표시의 적정성 등이다. 양구군은 위반행위 발견 시 경미한 사항은 시정명령 또는 현장 계도 조치하며, 중대한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한다. 정향숙 양구군청 청소년팀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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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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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내린천휴게소 농산물장터운영 상생협약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과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양양지사, 키다리식품(주), 농업회사법인 인제농특산물유통(주)는 2025년 5월16일 인제군청 소회의실에서 ‘내린천휴게소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을 위한 상생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수익 환원 등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 이는 지난 4월19일부터 5월11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내린천휴게소에서 운영한 ‘인제군 봄철 산나물 직거래 장터’가 시작점을 했다. 군은 농가의 판로 확대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직거래 장터를 시도했으며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양양지사는 내린천휴게소내 장터 부지를 무상 제공했고 키다리식품(주)은 판매수수료 없이 운영을 지원하는 등 힘을 보탰다. 특히 장터에서 명이, 곰취 등 인제 산나물은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하며 3톤 가량 판매해 운영기간 동안 총 5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인제산 농산물의 우수성과 지역유통 모델의 가능성을 입증함과 동시에 민 ‧ 관 ‧ 공이 지역 상생과 사회 공헌이라는 가치를 최우선으로 두고 협력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이번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내린천휴게소 직거래 장터의 지속적, 체계적인 운영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인제군은 생산 기반 조성과 정보 제공, 한국도로공사 양양지사는 행정 지원, 키다리식품(주)은 판매 공간과 접근성 개선, 인제농특산물유통(주)은 현장 운영과 안전 관리 등 역할을 나눠 수행한다. 향후 직거래장터는 내린천휴게소 4층 인근 약 20㎡ 규모로 설치되며 인제군에서 생산된 제철 농산물이 판매한다. 또 장터 운영으로 발생한 수익의 일부(매출의 5%)는 매년 장학금 형태로 지역사회에 환원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시범 운영을 통해 발생한 매출의 5%인 254만원과 참여 기관의 자발적 기부금 246만원을 더해 총 500만원의 장학금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전달했다. 인제군은 이번 장터를 시작으로 블루베리, 옥수수, 사과 등 대표 농산물로 판매 품목을 점차 확대하고 계절별 신선 농산물을 전국 소비자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아울러 장터가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직거래 시스템 구축과 협약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에도 힘쓸 방침이다. 김선익 인제군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장은 “이번 협약은 인제군 농업과 유통, 공공기관이 힘을 모은 상생 협력의 대표 사례로, 여러 기관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시범 운영부터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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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내린천휴게소 농산물장터운영 상생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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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중앙시장 상세 주소부여 방문객 편의 증대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은 2025년 도로명 주소 생활화 사업 일환으로 양구중앙시장 내 모든 점포에 상세 주소를 부여하고, 시장 입구에 안내도 설치를 최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양구중앙시장에 위치한 각 점포에 개별 상세주소판을 부착했으며, 시장 입구에 점포별 위치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종합 안내도를 설치해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원하는 점포를 보다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전통시장에서 화재나 응급환자 발생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정보 확인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조근묵 양구군청 민원서비스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중앙시장도 아파트의 동 · 호수와 같은 체계적인 상세 주소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라며, “시장 이용객들이 점포를 더욱 쉽게 찾을 수 있어 시장 접근성이 향상되고, 결과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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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에누리장터와 문화행사 ‘풍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5월 둘째주 주말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서 풍성한 문화행사가 이어진다. 군은 오는 5월17일부터 18일까지 인제농특산품 판매장 일원에서 인제에누리장터 5월 정기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제 에누리장터에서 생산자는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물건을 구매할 수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관내 사회적기업과 농가, 제조업체, 외식업체 등 40여 개의 생산자단체가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신선한 농특산물과 다양한 먹거리, 공예품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장터에서 인제 희망의 심포니가 ‘꿈의 향연 우리 인제에서’, ‘ 꿈의 오케스트라는 희망이다’ 음악회를 개최해 볼거리를 더한다. 주민 60여명이 단원으로 구성된 희망의 심포니 공연은 5월17일 토요일 오후 2시 에누리장터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잘 알려진 영화 음악과 합창곡 연주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함께 5월17일부터 22일까지 ‘북스타트 주간’을 맞아 기적의 도서관에 ‘꽃’을 주제로 한 그림책 전시가 운영된다. 이와함께 포토존이 설치돼 사진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이는 도서관 원형복도에 마련된 이지연 작가의 회화전 ‘어린왕자에게 꽃을 展’과 연계해 관람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5월17일 오후 2시 도서관 사랑채에서 ‘작은마을 행복리센터 지원사업’ 일환으로 주민들이 기획한 ‘산벗 아카데미 공개강좌’가 열린다. 이날 강좌에 이우신 서울대 명예교수가 참여해 ‘우리지역 새 이야기’ 강의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공동체에 대해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제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인제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경화 인제군청 문화교육과 평생교육팀장-심민석 인제군청 도서관TF팀장-인제군문화재단 관계자는 “에누리장터를 비롯해 곳곳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군민들이 더욱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발굴 ‧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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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에누리장터와 문화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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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양구군 어린이 한마음 페스티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박현숙) 주최 · 주관으로 ‘제26회 양구군 어린이 한마음 페스티벌’이 2025년 5월16일 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제103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열린다. 어린이 한마음 페스티벌은 매년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올해는 양구군 Fun fun한 어린이 대축제’라는 주제로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 올해 페스티벌은 관내 어린이와 보호자, 교직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국민체육센터 2층, 주차장, 야외풋살장 등에 레일 기차, 범퍼카 기차, 회전 자전거, 에어바운스, 버블체험존, 블록 놀이, 편백 놀이, 트랜스포머(움직이는 대형 로봇)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체험 공간이 무료로 운영한다. 이와함께 행사장내에 △양구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안전한 급식 홍보 △또와숲의 지구를 지키는 나무 팽이 만들기 △양구군가족센터의 드림스타트 사업 및 아이돌봄 서비스 등의 홍보 · 체험 부스도 마련한다. 조정은 양구군청 사회복지과 여성아동팀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기구와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 모두가 아이들과 함께 즐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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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양구군 어린이 한마음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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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년 5월 둘째주말 다양한 스포츠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5년 5월 둘째주 주말 스포츠의 메카 인제군에서 다양한 스포츠 대회가 연달아 개최되며 도심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오는 5월17일 상남면 일원에서 ‘2025 설악 그란폰도 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전국 최고의 자전거 대회로 알려진 설악 그란폰도는 치열한 접수령을 넘은 5,003명의 동호인이 그란폰도(208km), 메디오폰도(105km)에 참여해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며 완주를 목표로 달린다. 특히 장대한 백두대간을 가로지르는 설악 그란폰도는 인제군, 양양군, 홍천군을 넘나들며 진행되며, 한계령, 구룡령, 조침령, 오미재, 쓰리재의 험준한 고개를 넘는 자전거의 은빛 여정이 펼쳐질 예정이다. 군은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대회 진행, 안전 관리 등 지원에 힘쓸 방침이다. 이와함께 인제 곳곳에서 농구, 테니스, 배구 등 다채로운 대회도 이어진다. 대한민국농구협회 주관 ‘KBA 3대3 KOREA TOUR 2025 2차 대회’가 5월17일부터 18일까지 인제풋살장에서 개최된다.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남녀 오픈부, 코리아리그에 60개팀 3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친다. 특히, 코리아리그부문에 참가하는 하늘내린인제 3대3 농구팀은 지난 1차 대회에서 아쉽게 3위를 한 것을 만회하기 위해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우승한다는 각오로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여기에다 한국9인제배구연맹이 주관하는 ‘제61회 박계조배 전국 남녀9인제 배구대회’가 5월17일부터 18일까지 인제체육관 등지에서 열린다. 시니어부, 클럽3부, 대학부, 국제부에 68개 팀 1,0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루고, 이번 대회에서 8강에 진출한 팀은 한국9인제배구연맹 챔피언십 배구대회에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더 나가 꿈나무테니스재단 주관 ‘2025 하늘내린인제 전국 꿈나무리그 1차 테니스 대회’가 5월16일부터 19일까지 인제읍 ‧ 원통 테니스장에서 진행된다. 새싹부, 10세부, 12세부에 250명의 꿈나무 테니스 선수들이 참가하며 참가선수들에게는 대회 4급 랭킹 포인트가 부여된다. 아울러 군은 5월 한달간 6개의 전국단위 대회 개최를 통해 8,753명의 선수가 방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이에 대회기간 동안 지역 상경기가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춘미 인제군청 체육청소년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인제에서 개최되는 여러 대회에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방문객이 경기관람과 응원에 불편함이 없도록 경기장 시설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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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년 5월 둘째주말 다양한 스포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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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생활인구 확대 위한 양구사랑아카데미 운영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은 관계 및 생활인구 창출과 민 · 관 · 학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2025 양구사랑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양구사랑 아카데미는 지역 소멸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관외 대학생들과 중학생들과의 연계를 통해 양구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먼저 서울여대 바롬인성 프로그램은 서울여대 필수교과 과정으로 운영되며, 학교에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를 주제로 한 수업을 들은 학생들이 직접 양구를 방문해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실천 중심 교육프로그램이다. 이에 지난 5월10일, 1박2일 일정으로 서울여대 학생 6명이 양구를 방문해 지역 현장 탐방, 주민 인터뷰, 정책 사례 분석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문제를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서울 노원구 소재 4개 대학(서울여대, 광운대, 삼육대, 서울과학기술대)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공유 교과도 운영한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공무원 멘토와 함께 팀을 구성해 지역의 문제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형태이며, 프로젝트 결과는 관련 부서에 공유해 향후 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양구군은 광주광역시 동구와 협력해 ‘구구 프로젝트’도 운영할 계획이다. 양구군과 광주 동구는 2023년 인구 감소 및 지역 소멸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후 매년 구구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청소년에게 문화 · 역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외에도 참가자가 양구에 3일간 머물며 자유롭게 지역 곳곳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양구안에서’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아울러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식비, 숙박비, 체험비를 지원하며 양구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생활인구 확산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정종우 양구군청 자치행정과 인구정책팀장은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주체가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라며, “참여자들이 양구에서의 경험을 통해 지역과의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고, 생활인구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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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생활인구 확대 위한 양구사랑아카데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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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대표축제 공모전 속속 마무리 여름축제 기대감 증폭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문화재단은 최근 실시한 축제 관련 공모전을 속속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나선다. 인제군문화재단(이하 재단)은 2025년 3월부터 4월까지 진행한 ‘인제군 대표축제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군의 대표축제인 빙어축제, 여름축제, 가을꽃축제를 비롯 축제 전반에 관해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해 더욱 풍성한 축제를 꾸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공모에 총 12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재단은 심사를 거쳐 7건의 입선작을 선정했다. 대상은 ‘인제 자연 신호등 축제(푸드페스티벌): Stop, Eat, Go!’가 차지했다. 해당 아이디어는 군의 특산물을 활용해 지역 정체성을 알리는 로컬 브랜드 축제를 제안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외에도 재단은 △인제 워터 챌린지 △팀 미션형 레이스 △인제 좀 쉴래요!(힐링 축제) △인제빙어축제 한겨울 핀란드식 사우나, 이제부터 인제식 사우나에서 즐겨요 △아이들의 집단 놀이문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편성 △인제가을꽃축제 스탬프투어 : 럭키로드 △인제원통 부대찌개 축제 등과 같이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상작으로 선정했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일부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재단은 지난 3월 진행한 여름축제 새 명칭 공모전도 마무리 지으며 본격적인 여름 축제 개최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제 여름축제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확립하고 새로운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649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재단은 심사와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여름 愛 인제 愛 빠지다’를 명칭으로 선정했다. 이에 재단은 해당 명칭을 바탕으로 올해 축제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있고 오는 7~8월 기간 중 남면 빙어호 일원에서 축제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제군문화재단 홈페이지(www.injear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만호 상임이사는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접수된 모든 제안과 아이디어를 면밀히 검토해 축제에 적극 반영하고, 사계절 언제든 찾고 싶은 인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과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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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대표축제 공모전 속속 마무리 여름축제 기대감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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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제305회 임시회 제4차 예결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의회 예산결산특별원회(위원장 김선묵)는 2025년 5월7일 제305회 양구군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했다. 심사결과보고서 채택에 앞서 신철우 위원은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의 심사가 지연된 사유는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예산안중 물놀이시설 조성사업 예산 5억원에 대한 면밀한 심사와 집행부와의 이견을 좁히기 위함임을 밝혔다. 또 총 사업비가 230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실효성에 대한 의구심이 있으나 집행부의 사업추진 의지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예산은 감액하지 않는 것으로 위원간 협의결과 결정했으며 향후 객관적 수요에 따른 운영 수지 재분석 및 적자 발생 시 수익 창출 등 개선 방안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사업을 진행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되므로 추후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이 사업에 대한 면밀한 심사가 필요함을 위원들이 공감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발언했다. 이와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기정예산 대비 191억1,530만원이 증가한 4,118억240만원으로 수정의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안은 전년도말 대비 41억1,594만원을 감액한 893억7,909만원으로 원안가결했다. 아울러 2025년 양구문화재단 출연안은 출연에 동의하는 것으로 심사 완료했으며, 심사결과는 추후 본회의에 보고한 후 본회의에서 안건을 심의 ․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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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의회 제305회 임시회 제4차 예결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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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년 여름철 우기 사전대비 ‘총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다가오는 여름철 우기 선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계획’을 수립해 재난 예방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실무반을 구성해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관내 사업장 재해예방 점검을 실시해 문제 요소를 사전 차단하고 있다. 또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축한 수방자재를 점검 ‧ 보충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실질적인 피해 예방을 위해 풍수해생활권 종합 정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화면 서화리, 천도리 일원의 서화지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종합 정비 대상지로 선정돼 오는 2028년까지 총사업비 499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군은 올해 54억원을 투입해 오는 7월부터 하천에 교량을 개설하고 우수관로와 배수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함께 낙석 피해가 우려되는 인제읍 합강리(8지구), 남면 관대리(4지구)와 수산리(40지구), 북면 용대리(38지구), 기린면 북리(19지구) 등을 대상으로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특히 해당 지역에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산사태 등 재난 예방을 위해 총사업비 119억원을 투입, 사면보강, 낙석방지망 설치 등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재해 예방사업이 중점 추진된다. 여기에다 군은 우기 대비 풍수해보험 중점가입 홍보 기간을 운영해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에도 앞장선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료를 지원하는 ‘풍수해보험’은 대설, 호우, 풍랑, 해일, 지진(지진해일 포함) 등 8종의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를 보상하는 정책 보험이다. 특히 인제군은 조례에 근거해 보험료를 추가 지원해 인제군민이라면 누구나 저렴한 보험료로 혜택을 보장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군은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김광재 인제군청 안전교통과 방재팀장은 “앞으로도 선제적인 재해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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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년 여름철 우기 사전대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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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5월 추천 여행지 양구군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이 ‘2025-2026 강원방문의 해’ 5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선정됨에 따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연계 이벤트를 추진한다. 강원관광재단은 강원방문의 해를 맞아 매월 2개 시군을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선정해 집중 홍보하고 있으며, 봄철 대표 축제인 곰취축제가 열리는 5월 양구군을 그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곰취 축제 기간 동안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했으며, SNS 팔로우 방문객을 대상으로 방문 이벤트로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입장권과 관광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 축제 기간 진행한 이벤트는 준비한 수량이 조기 소진될 만큼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미술관 무료입장권 제공을 통해 향후 재방문 유도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와함께 5월 한 달간 양구시티투어 이용객을 대상으로 관광지 무료입장 혜택을 진행한다. 특히 시티투어 코스별로 △방산나들이코스(금요일)의 두타연, 양구백자박물관 △힐링산책코스(토요일)의 양구수목원,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해안DMZ트레킹(일요일)의 을지전망대 등 총 5곳을 무료입장 대상지에 포함한다. 아울러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5월말까지 전면 무료 개방한다. 이를 통해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관광객 유입 및 향후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를 기대한다. 이명옥 양구군청 관광문화과장은 “강원방문의 해와 곰취 축제를 계기로 양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다양한 연계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많은 분들이 양구를 방문해 자연과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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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5월 추천 여행지 양구군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