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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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가 2024년 고금리 등 소상공인 경영환경 악화와 지역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원주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원주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은 오는 2월 26일부터 융자금 총액(150억 원) 및 협약보증(75억 원) 규모 총액 소진 시까지 원주시소상공인종합정보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는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융자의 총규모를 지난해 100억 원에서 150억 원 규모로 늘리고, 협약보증 규모 또한 2023년 대비 45억 원에서 75억 원으로 늘려 지원 대상자를 대대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사업장이 원주시에 소재하고, 2023년 12월 31일까지 해당 소재지로 개인 사업자 등록을 한 소상공인이다. 전년도 매출액 범위내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융자 기간은 3년 이내다. 신청서 서식, 소공인확인서, 전년도 매출액 확인자료 등의 구비서류와 금융기관 대출 가능 여부 확인 등의 사전 절차는 원주시청 홈페이지(시정소식 – 원주시 공고)에 게시된 ‘2024년 원주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계획’을 참고하면 된다. 원주시 협약 기관인 강원신용보증재단은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위해 협약보증 지원을 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과 연계 추진하는 협약보증 지원은 5천만 원 한도의 보증서 발급을 지원하는 것으로, 담보력, 자립 기반 등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협약보증 발행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 전에 강원신용보증재단 통합플랫폼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강원신용보증재단 원주지점에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원주시 경제진흥과(☎ 033-737-2936)로 문의하면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지원 사업이 고금리, 고물가 등 전례 없는 경영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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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4-02-15
  • 평창군 봉평신협, 관내 경로당과 체육시설 운영비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신협(이사장 김범구)은 2024년 2월 14일(수) 오전 11시 신협 회의실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즐거운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봉평·용평면 23개소 경로당 및 게이트볼장 3개소에 운영비 총 2천7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사)대한노인회 봉평 · 용평면분회 분회장, 관내 21개 경로당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운영비는 경로당과 게이트볼장 이용 어르신들의 편의 제공과 운영을 위해 사용한다. 특히 봉평신협은 △우리 동네 어부바 장애인 문화체험, △취약계층 환경개선사업,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온(溫) 세상 물품 나눔, △장평 LPG 가스충전소 폭발 사고 성금 기탁,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사업 등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따뜻한 이웃이 되고 있다. 김범구 이사장은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든든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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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2-15
  • 평창군, 2024년 농촌빈집 정비사업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2024년 오랫동안 거주하지 않는 빈집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방지와 더불어 농촌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농촌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비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주택 또는 건축물로 군비 1억4천만원을 확보해 약 28동의 빈집을 철거한다. 농촌빈집 정비사업은 2월 15일(목)부터 3월 4일(월)까지 해당 건축물 소재지 읍 ·면사무소에 신청하고, 이 중 슬레이트 지붕 건축물의 경우 환경과에서 시행하는 슬레이트 철거지원 사업과 연계가 가능하다. 이시균 농정과장은 “이번 농촌빈집 정비사업을 통해 방치되어있는 빈집을 철거해 평창군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군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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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2-15
  • 동해시 총신교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대한예수교장로회 동해총신교회(목사 김윤숙)가 2024년 1월 31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발한동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윤숙 목사는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따뜻한 마음을 모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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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4-02-15
  • 동해시, 2024년 탄소 중립도시 도약 박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4년 탄소 중립도시 도약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월15일(목) 밝혔다. 시는 정부의 2050 탄소 중립 전략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고 중장기 탄소 중립 목표실현을 위해 지난해 5월부터 국비와 시비 등 8천8백만원을 투입, 지역 특성에 맞는 탄소 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중에 있다. 이를 통해 오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목표로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전략을 비롯한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반 강화방안을 포괄하는 계획, 국가와 강원특별자치도 계획과 연계하고 지역적 특성과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한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심규언 시장과 실과소장, 용역사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 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지난 착수보고회 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한 계획안을 보고하고, 다양한 지역 환경요인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온실가스 배출량과 부문별 배출 특성을 분석한 동해시 관리권한 배출량을 전망,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방안 및 의견수렴 등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 이후 연차별 주요 이행목표(정량적), 이행계획 및 재정투자계획 등을 구체화하기 위해 부서별 추진계획 관리 카드를 작성하고, 이를 통해 감축사업 로드맵을 수립, 전체 온실가스 감축량 및 부문별 온실가스 감축량 목표치를 설정하여 기본계획 수립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 감축량 목표치 달성을 위한 전담 조직체계를 구축, 주관부서, 소관부서 간 정보 공유와 정책 이행 및 점검을 추진하고, 추진현황의 주기적 점검과 수정 ‧ 보완을 위한 환류과정을 통해 감축 목표 이행을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주체별 의견 수렴 등 소통 강화를 위해 시민 및 부문별 전문 자문단, 관련 부서 담당자로 구성된 탄소중립 자문단을 운영하고, 시민 공청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동운 동해시청 환경과장은 “지구 온난화 등으로 인한 이상 기후변화에 대비하고 저탄소 기술 · 산업 육성 및 탈탄소 시대의 전환을 준비해 나 가겠다.”며, “대기오염 유발 시설에 대한 집중 관리와 환경오염 및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는 등 친환경 청정 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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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4-02-15
  • 동해시민장학금 고액 기탁 ‘눈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고액의 동해시민 장학금이 기탁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서흥(대표 이한경)은 2024년 2월 14일(수) 앞서 작고한 정홍교 전 강원도의원과 최지선 여사 자녀들(정의정 외 5명)의 뜻을 모아 동해시민장학재단에 6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장학금은 고인의 자녀들이 일평생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나누는 삶을 강조한 부모님의 생전 고귀한 뜻을 받들어,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과 인생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정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서흥은 쌍용양회 동해공장 협력업체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릉지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우수 기업으로 나눔과 선행을 꾸준히 실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 나가고 있다. 또 지난 2019년 빙모(고 최지선씨) 조의금 중 3천만원을 장학금에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인증샷 명소로 SNS를 통해 전국적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망상해변 시계탑 건립을 위해 1억원 상당의 기부금 후원과 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간 제대군인 채용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이한경 ㈜서흥 대표는 “스무살 청년의 부푼 꿈으로 학업에 전념했던 장인께서는 삼척공업전문대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12억원 상당의 삼화동 4천평 부지를 현 강원대 삼척캠퍼스에 기부하는 등 후학 양성과 지역 발전에 앞장서 오셨다.”며, “고인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이번에 가족과 뜻을 모아 미래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규언 (재)동해시민장학재단 이사장(동해시장)은 “고인이 되신 두 분의 고귀한 나눔의 마음이 영원이 빛날 수 있도록 기탁해 주신 장학금을 지역학생들에게 잘 전달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기탁을 계기로 재단에서도 개인, 사회 단체, 기관 등 범시민이 참여하는 ‘동해시민장학금 기부 확산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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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4-02-15
  • 삼척시, 여성친화도시조성유공 시민참여단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부단장으로 활동 중인 최혜영씨가 여성친화도시 조성 및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로 선정,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수식은 2월 14일 박상수 삼척시장 집무실에서 진행했다. 여성가족부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3년 여성친화도시 이행점검’을 통해 우수 지자체를 대상으로 유공 대상자를 선정했다. 삼척시는 지난 2019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 2020년 ~ 2024년 5년 동안 여성친화도시 자격을 유지했으며 5년 차인 2024년 여성친화도시 재 지정을 앞두고 있다. 또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통해 시민의 관점에서 여성친화도시로 필요한 정책을 찾아 추진한다. 김현미 삼척시청 사회복지과장은 “여성과 가족,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삼척 실현을 위해 양성 평등한 정책을 발굴하고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2-15
  • 삼척시, ‘2024년 삼척정월대보름제’ 2월23일 개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 대표축제인 삼척정월대보름제가 ’국보 죽서루, 보름달 및 아래 하나 된 우리‘라는 주제로 2024년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삼척엑스포광장과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정월대보름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삼척정월대보름제는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이자 강원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인 삼척 기줄다리기 대회와 더불어 정월대보름 세시 풍속 행사 및 줄타기 공연 등 9개 분야 50종 행사가 풍성하게 진행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삼척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야간 횃불 기줄다리기 행사와 엑스포광장에서 시민과 함께 ‘떡 잇기 강강술래’를 개최한다. 또 달집태우기 불꽃을 죽서루에서 채화해 삼척해수욕장까지 차량으로 봉송하는 이벤트도 처음으로 진행,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 길거리와 볼 거리를 제공한다. 이에 행사 첫날인 오는 2월 23일 오후 3시 우체국사거리부터 엑스포광장까지 취타대, 사물놀이와 삼척시민 및 관광객 거리행진으로 행사 분위기를 북돋우고, 15시 30분 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줄타기 명인 권연태 연희단의 특별 초청 공연을 가진다. 특히, 오후 4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5시부터 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안성훈, 나상도, 박군, 박상철 등 유명가수들의 개막 축하 공연과 150대의 드론이 밤 하늘을 아름답게 빛내며 죽서루 국보 승격을 경축하는 멋진 드론쇼가 펼쳐진다. 이와함께 정월대보름인 2월 24일 주간에 삼척해수욕장에서 지역수산물을 시식하고 할인 판매하는 지역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가 개최되며, 야간에는 보름달 빛과 바다가 어우러진 삼척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야간 횃불 기줄다리기와 달집태우기 행사를 펼쳐 한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한다. 여기에다 행사 마지막날인 2월 25일 낮 12시 엑스포광장에서 현장에서 참여 할 수 있는 시민과 함께 ‘떡 잇기 강강술래’를 진행한다. 더나가 행사기간 동안 엑스포 광장에서 기줄다리기 대회와 민속놀이체험, 세시풍속체험, 한복 및 전통의상 체험, 복고문화체험, 가족소원쓰기, 새끼 꼬기 등 다양한 행사를 상설 진행한다. 아울러 장터마당에서 읍면동별 향토별미장터와 특산품 판매장, 풍물시장, 푸드트럭 등도 운영한다. 박수옥 삼척시청 문화홍보실장은 “올해 삼척정월대보름제는 한층 더 다채로워진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니, 시민 및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정인 삼척시청 문화예술팀장은 “삼척시는 2024년 삼척정월대보름제를 코로나19 등 영향으로 4년만에 정상적으로 개최해 연일 구름인파를 불러들이며 국내 최대 정월대보름제 축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증명한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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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4-02-15
  • 강릉시, 신노년 취업수요 반영 다양한 일자리 발굴 박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노인의 경험과 역량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노인인구에 대비하고 어르신들의 노후 소득보장과 활기찬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근로 능력에 맞는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해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에따라 올해 신규사업으로 2월부터 교육청과 연계해「더자람 늘봄학교 지원사업」을 신설, 43명의 어르신이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 지원, 특수학급 교사 보조인력으로 활동한다. 또 오는 2월 20일부터 11월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강릉아산병원, 10개소 읍면동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무인민원발급기 안내도우미」 24명을 배치 운영한다. 이경은 강릉시청 경로장애인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모색하면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신 노년 세대 수요에 맞춘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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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2-15
  • 양양군, 학생 승마체험 지원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관내 학생들의 체력증진과 정서안정을 도모하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학생 승마체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학생 승마체험 지원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말 산업 육성 지원 사업’ 일환으로, 말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레저스포츠인 승마를 건전한 레저문화로 이끌기 위해 추진한다. 올해는 관내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총 100명에게 1인당 10회의 승마체험을 지원한다. 1인당 승마체험 비용은 10회 32만원으로, 이중 22만4천원(70%)을 지원해 9만6,000원(30%)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올해 학생 승마체험 위탁 승마시설은 각 학교별 도내 위치한 승마장을 선택해 진행하며, 체험은 이론 수업, 말과 친해지기, 말 끌기, 말 타기 등 안전교육부터 초급수준의 기승능력 습득을 위한 강습으로 진행한다. 관내 초 · 중 · 고등학교에서 참여 학생들을 모집해 2월 23일까지 군 농업기술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군 농업기술센터는 3월 중 지원대상 학교와 학생들을 선정해 오는 4월부터 각 학교별 승마체험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승마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익히고, 색다른 경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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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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