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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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군, 직장 내 4대 폭력 통합예방교육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2024년 직장 내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과 인식개선을 위해 ‘직장 내 4대 폭력 통합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충주경찰서 수사과 이규백 경감을 강사로 초빙해 지난 6월 4일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강선구 부군수를 포함해 5급 이상 고위직 대상 별도 교육을 시작으로 공직사회의 건전한 성인지 가치관 정립과 성희롱 및 성폭력 사건을 방지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김덕기 정선군청 가족행복과장은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일상 생활 속 인지하지 못하고 발생했던 폭력에 대해 경각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과 올바른 성인지 가치관 확립으로 안전한 사회구현을 위해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정선군은 ‘통합 상시 자가학습’을 통한 자체교육도 꾸준히 추진하는등 직장내 4대 폭력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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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6-20
  • 정선군, 골목안길 태양광 LED조명 설치사업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군수 최승준)이 2024년 골목안길 태양광 LED 조명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6월18일(화) 밝혔다. 이번 골목안길 태양광 LED 조명 설치사업은 지난 2022년 도내 유일 공모사업에 선정된 정선군 지역에너지센터 시범사업 일환으로 매년 추진하고 있다. 또 가로등 설치가 어려워 어두운 환경의 골목안길에 태양광 LED 보조등을 설치, 지역 주민의 안전한 귀가와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정선군과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정선지사에서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3,7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북평면 장열리에 166개, 임계면 송계리에 165개 등 2개 면의 골목길에 총 331개의 태양광 LED 조명을 설치한다. 또 골목길 태양광 LED 조명이 설치되면 어두운 골목길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및 겨울철 빙판길 미끄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야간 우범지역의 치안이 강화되는 등 주민 생활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군은 관내 취약계층 18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인 고한 다함께돌봄센터에 실내 LED전등 154개를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해 에너지 절감 효과는 물론 주거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상만 정선군청 전략산업과장은 “정선군 지역 특성에 맞는 에너지사업을 추진해 에너지 취약지를 개선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의 편의성을 높여 나가겠다”며 “에너지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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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6-20
  •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4년 부모교육 특강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금성)는 2024년 6월19일 오전 10시 대화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한유진 명지대학교 놀이치료학과 교수를 초청해 ‘자녀와 놀이로 소통하는 부모되기’라는 주제로 부모교육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초기 청소년(아동)을 둔 부모에게 놀이를 통한 자녀 양육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부모가 자녀와 함께 놀 수 있는 다양한 놀이 방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또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자녀와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놀이 상자를 제공했다. 박금성 센터장은 “자녀와 놀이로 소통하고, 안정적인 부모 자녀 관계를 형성되길 바란다.”며, “아동은 놀이를 통해 몸과 마음이 성장하고, 잘 노는 만큼 세상을 배운다고 한다. 부모가 자녀와 함께 즐겁고 바르게 놀아주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황윤지 평창군청 인재육성과 청소년교육팀 주무관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부모 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며, 청소년 자녀 양육에 고민이 있는 군민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화 033-335-0924번으로 연락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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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6-20
  • 평창군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 ‘장려상’수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건강생활지원센터가 2024년 6월20일(목)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최 · 주관하는‘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92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기반의 사업 운영과 주민 참여, 지역자원 협력, 사업 성과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평창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운동프로그램 운영, 플로깅 활동, 걷기 대회 개최, 건강체험관 및 전시실 운영 등 주민 참여와 지역자원 협력을 이끌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주민이 요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모바일을 이용한 걷기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걷기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건강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주민과 지역자원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건강한 평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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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6-20
  • 삼척시, 2024년 귀농귀촌 지역특화아카데미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2024년 6월18일 미로두타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귀농귀촌 지역특화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에 진행한 수료식에서 지난 4월 30일부터 매주 화요일 4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치유  체험농장 설계와 프로그램 개발’ 주제로 교육을 받은 19명이 수료의 영광을 누렸다. 특히 이번 지역특화아카데미는 세부적으로 농촌융복합사업의 이해를 비롯 치유 체험농장에 대한 디자인과 치유대상자분석, 치유자원분석, 프로그램 설계와 시연, 조경실습, 치유농장현장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또 수료자들은 귀농 · 귀촌인들이 치유농장 운영자. 치유농업사, 치유농장을 운영할 시 바로 현장적용 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김기석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장은 “삼척시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의 일환인 이 교육이 귀농 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치유도시 삼척시를 만드는데 귀농 귀촌인들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육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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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삼척시, 농어촌 유학 활성화 위해 ‘팔소매 걷어 붙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들이 도시를 떠나 농촌으로 단기 전학을 오는 이른바 ‘농촌유학’이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삼척시가 ‘삼척시 농어촌 유학 활성화 지원조례’ 제정을 공식화하며, 각종 지원사업 추진을 예고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시에 따르면, 관내 유치원생 수는 2015년 848명이었으나, 2023년 591명으로 약 12%가 감소했으며 초등학생도 동 기간 2,933명에서 2,291명으로 감소해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학교 통폐합이 진행되는 등 지역소멸 위기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져 왔다. 이에 삼척시는 외부 사례를 참고해 귀농 · 귀촌 인구와 연계한 농어촌 유학생 유치를 농어촌 지역 인구증가 시책 중 하나로 정하고 관내 학교, 교육지원청, 학부모 등 관련 기관 및 수요자들과 협의를 지속해 온 바 있다. 시는 우선 유학생들이 지역에 정주하기 위해서는 주거비 지원에 대한 수요가 큰 것으로 판단하고 지난 4월 보건복지부와 관련 내용에 대한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완료했으며 이를 신규 제정하는 조례에 명시하는 한편 기타 지원사업에 대한 근거도 마련한다. 또 조례제정은 올해 안으로 완료될 예정으로, 시는 오는 2025년부터 총사업비 5천여만 원을 투입해 유학생 1인당 주거비 월 60만 원, 세대 유학생 1인 추가 시 월 2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최병원 삼척시 평생교육과장은 “삼척시에 유학 오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관련기관과 협업해 우리 지역에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각종 지원사업을 마련하는데 주저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홍미숙 삼척시 교육협력팀장은 “삼척시는 현재 가곡면에 소재하고 있는 오저초등학교가 가족 체류형 농어촌유학 학교로 운영하고 있고, 지난 3월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민원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어촌 유학생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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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4-06-20
  • 동해시 망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밑반찬 나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망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상원)는 2024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6월20일(목) 밝혔다. 밑반찬 나눔 봉사는 망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월 1회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망상동 지역특화사업으로 이달 짜장 소스, 오이무침 2종 세트를 손수 만들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김남진 망상동장은 “매월 밑반찬을 제작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지원해 주시는 망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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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4-06-20
  • 동해시, 2024년 건강한 헌혈문화 확산 앞장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4년 헌혈자의 날(6월14일)을 맞아 지난 17일 천곡로타리 일원에서 지자체와 강원도민이 함께하는 도민 헌혈 릴레이에 참여하는 등 건강한 헌혈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이번 헌혈 릴레이는 ‘같이 하는 헌혈, 가치 있는 헌혈’을 슬로건으로 헌혈자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릴레이 동참을 통해 헌혈 수급 안정화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날 문영준 부시장이 헌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가두 행진의 선두에 서서 헌혈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격려와 감사를 전했다. 또 시는 헌혈버스를 운영, 오는 7월2일 천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 7월 4일 동해시종합경기장에서 단체헌혈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해시 헌혈행사 알림은 동해시보건소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예방관리과 의약관리팀(☎ 033-530-2414)에 문의 또는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지용만 동해시보건소 예방관리과장은 “이번 헌혈 릴레이 참여를 통해 건강한 헌혈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며, 헌혈 활동도 함께 장려돼 헌혈 자원이 안정적으로 확보될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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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4-06-20
  • 동해시, 2024년 맞춤형 대학 입시전략 특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4년 진로진학에 진심!(진로진학 · 심층탐구) 프로젝트 진심 3탄!으로, 진로 ‧ 입시 관련분야 전문가를 초청, 맞춤형 대학입시 전략특강을 개최한다고 6월20일(목) 밝혔다. 이에따라, 시는 7월6일(토) 오후 1시 청소년센터에서 전 교육부 학교생활기록부 현장 실무지원단 위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EBSi 입시 대표 강사이자, 입시 관련 분야 전문가인 김진석 강사가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위한 맞춤형 입시 전략을 강의한다. 특히 이날 김진석 강사가 오랜 입시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 학생들의 입시 상황에 맞춘 맞춤형 전략을 소개한다. 시는 선착순 200명을 특강 전일까지 신청받을 예정으로, 특강을 희망할 경우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용빈 동해시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특강은 매해 변화하는 대입 기조 속에서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입시 전략과 시시각각 변화하는 입시환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 동기부여와 성공적인 진로진학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전길순 동해시 체육교육과 교육지원팀장은 “앞서 지난 5월 열린 진로진학에 진심! 진로진학 · 심층탐구 프로젝트 진심 1탄, 2탄은 학부모와 학생들의 큰 관심을 끌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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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4-06-20
  • 강릉아산병원, 간암 환자 희망 ‘경동맥 방사선 색전술’ 도입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이 간암 환자의 희망이라 불리는 ‘경동맥 방사선 색전술’을 도입했다고 2024년 6월20일(목) 밝혔다. 지난 6월13일 강릉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조영종 교수, 소화기내과 천갑진 교수, 핵의학과 이효상 교수는 간암 환자에 대해 첫 경동맥 방사선 색전술(TARE, TransArterial RadioEmbolization)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간암의 경우 방사선 감수성이 있어 방사선 치료가 중요하다. 특히 경동맥 방사선 색전술(TARE)은 비수술적 치료로써 신체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선택적으로 암세포만 치료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는 사타구니에 있는 대퇴동맥 속 작은 관(카테터)을 삽입해 암세포로 향하는 길(혈관)을 찾아 들어간다. 이후 방사선 동위원소(Y90)가 포함된 머리카락 굵기보다 작은 유리구슬 형태인 미세구를 주입해 암세포의 괴사를 일으켜 치료하는 시술이다. 간암세포는 동맥을 통해 영양분을 얻기 때문에 정맥으로 영양분을 얻는 간에는 손상이 가지 않는다. 더욱이 주입된 방사선 동위원소(Y90)의 방사선은 암세포로 들어간 뒤 주변으로 평균 2.5mm 정도만 확산되기 때문에 주변 장기에는 피폭이 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암세포에만 방사선 치료가 가능하다. 치료에 따른 열감이나 통증이 없고 부작용이 적으며 1~2번 시술로도 좋은 효과를 낸다. 비수술적 치료이기에 입원 기간이 짧아 환자의 만족도가 높다. 강릉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조영종 교수는 “이번에 도입한 경동맥 방사선 색전술은 수술이 불가능한 환자도 병기를 낮춰 수술적 절제가 가능한 상태로 만들 확률을 높인다”며, “기존 치료법(TACE, DEB-TACE)보다 간암 재발률을 낮추는 등 더 좋은 치료반응을 보인다.”고 말했다. 또 위 치료는 방사선 동위원소의 정확한 주입과 양을 계획하고 다른 장기로 흘러 들어가지는 않는지 확인하는 사전검사를 시행하게 된다. 기간은 2주 정도 소요되며 소화기내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등 여러 과와의 다학제 진료가 이뤄진다. 이와함께 방사선 치료 후 약간의 피로감, 구역감 등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나 약 2주가 지나면 대부분 방사선이 종양에 전달되기 때문에, 증상은 금방 사라진다. 더나가 이 시술은 간암 외 간으로 전이가 된 대장암 환자도 가능하다. 이로써 강원특별자치도의 간암 환자들은 서울로 가지 않고도 접근성이 좋은 곳에서 안전하고 더욱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강릉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조영종 교수는 “간암의 경우 치료법이 굉장히 다양해 경동맥 방사선 색전술처럼 환자 맞춤형의 형태로 고도화되고 있다”며, “간암 환자들의 더 좋은 예후를 위해 간암 다학제 진료팀과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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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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