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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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강수 원주시장, 기업도시내 장기미착공부지 기업투자 집중 유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가 2024년 기업도시 내 장기 미착공부지에 대한 기업들의 투자를 집중 유치하며 도시가 점차 활기를 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정면 소재의 기업도시는 산업 · 연구 · 주거가 어우러진 복합도시로 개발돼 지난 2021년 5월 산업 · 연구용지 분양이 완료됐으나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일부 용지에 시설투자가 지연됐다. 이에 원주시는 장기 미착공부지 현황 조사 및 즉시 투자가 가능한 기업을 발굴하고 토지 소유자와 중개하는 작업을 적극 추진했다. 그 결과, 시는 현재까지 (주)서울에프엔비, ㈜현대메디텍, ㈜비알팜, ㈜광덕에이앤티 등 총 4개 기업을 유치하며 1,352억원 투자 · 377명이라는 고용 성과를 이뤘다. 또 이들 기업들은 각각 설계 및 건축허가 단계를 밟으며 공장 신축을 위해 현재 분주하게 뛰고 있다. 이와함께 이번 6월중으로 3개 기업과 1,182억원 투자 · 152명 고용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 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특히 시는 2024년부터 올해 6월까지 총 2,534억원 투자 · 529명 고용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장기 미착공부지를 활용한 기업유치전략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여기에다 기업도시내 제조공장 신축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들의 완공 소식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도시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아울러 치과 의료기기 전문 제조기업 ㈜네오바이오텍은 2023년 5월 공장 이전을 완료하고 현재 활발한 생산활동을 하고 있으며, 제약바이오 기업 ㈜알에프바이오는 지난 5월 준공식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하반기부터 생산 라인을 본격 가동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기업도시내 장기 미착공부지에 대한 기업의 투자를 독려하는 등 관리를 보다 강화해 기업도시가 하루빨리 원주시 산업경제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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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2024-06-11
  • 삼척시의회 제254회 제1차 정례회 행감 1일차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김희창 의원)는 2024년 6월11일(화) 제254회 삼척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제1일차 회의를 개의해 기획조정실, 읍면동, 문화홍보실, 폐광지역사업단, 블랙밸리CC 소관의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 권정복 위원은 도계 오픈캠퍼스 2호관 신축사업 확정 등과 같은 대규모 사업 유치시 시정소식지, 현수막 등 여러 매체를 통해 대대적인 홍보를 주문했다. ▲ 이광우 위원은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무원 업무연찬회, 워크샵 등 직원 대상 교육을 강화해 행정오류를 최소화할 것을 요구했다. ▲ 양희전 위원은 예산의 효율적인 수립과 집행률 제고를 통해 예산의 이용, 불용 최소화를 주문했다. ▲ 김희창 위원장은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출산 · 양육 지원금 제도 도입 검토를 요청했다. ▲ 김원학 위원은 방사능 비상계획구역 내 원덕지역 주민 피해에 대해 인근 시군과 형평에 맞는 피해 보상을 위해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등 근본대책 마련을 피력했다. ▲ 정연철 위원은 의료환경이 취약한 영동남부권의 의료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강원대학교병원 삼척분원의 신속한 건립 추진을 촉구했다. ▲ 김재구 위원은 행정 청렴도를 회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청렴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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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4-06-11
  • 양양군, 2024년 양양전통시장 인정구역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6월4일 양양전통시장 인정구역을 확대 지정해 전통시장과 영세 상인들의 상생 발전을 도모한다. 양양전통시장 구역이 아케이드 구역까지 확대 인정돼 시장 면적이 7,251㎡에서 10,618㎡로 3,367㎡가 확장됐으며 42개 점포가 편입돼 총 107개 점포로 규모로 증가했다. 특히 양양군과 양양전통시장상인회는 전통시장 인정구역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전통시장상인회에서 인정구역 확대를 신청했다. 또 군은 점포수, 토지면적, 동의요건 등 관련 법령을 면밀히 검토해 시장인정구역확대 신청을 승인하고 6월4일자로 결정 · 고시했다. 이와함께 이번 확대 지정으로 시장상권 내 인정구역에 새로이 편입되는 상가들의 이용률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확대 인정된 점포는 온누리상품권 취급, 소비자 연말정산 소득공제 40% 적용을 비롯 시장 개선사업에 포함될 수 있어 전통시장으로서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양양군 경제에너지과 소상공인지원팀 관계자는 “전통시장 구역 확대로 시장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양전통시장을 편리하고 특색있는 시장으로 육성하며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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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4-06-11
  • 양양문화재단, 이옥비 여사 초청 북 돋는 콘서트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양양문화재단이 2024년 6월20일(목) 오후 3시 양양작은영화관에서 인문학적 가치의 확산과 독서 문화를 통한 문화공동체 형성을 위해 연중 시행하는 ‘북(BOOK) 돋는 양양’ 사업 일환으로,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인 육사 이원록 선생을 기리는 북 돋는 콘서트를 연다. 이번 행사는 일평생 아버지 이육사의 독립운동과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후대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육사 시인의 외동딸인 이옥비(李沃非) 여사가 기억 속에서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 이위발 이육사문학관 사무국장의 이육사 시인의 문학세계 강연, ‘시 노래 징검다리’팀의 이육사 시 노래 공연, 한상호 시인의 육사 시 낭송 등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양양문화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6월12일(수) 오전 10시부터 참가 신청을 받는다. 양양문화재단 최태섭 상임이사는 “우리나라 독립운동사의 큰 획을 그은 양양의 독립운동 역사를 널리 알리고 문학과 역사를 통한 인문학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양양문화재단 문예진흥팀(☎ 033-671-7804~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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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4-06-11
  • 강릉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임신을 희망하거나 준비하는 부부(사실혼, 예비부부 포함)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해 임신과 출산의 위험 요인을 조기 발견해 임신 전부터 남녀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다. 지원검사 항목은 여성의 경우 난소 기능검사(AMH), 부인과 초음파 검사비를 최대 13만원까지 지원하며, 남성은 정액 검사비(정자 정밀형태검사)를 최대 5만원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보건소 방문 신청 또는 문서24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보건소에서 발급받은 검사의뢰서를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 제출 후 가임력 검사를 받고, 검사일로부터 3개월 이내의 보건소에 청구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보건소 모자보건실(☎ 033-660-3078, 3122)로 문의하면 된다. 이경희 강릉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고 희망하는 많은 부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저 출산 극복에 총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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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6-11
  • 강릉시, 결핵검진 의무기관 검진 이행여부 점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보건소가 2024년 6월부터 결핵검진 의무기관 중 기관별 20% 이상 무작위 표본기관을 대상으로 검진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결핵예방법 제11조에 따라 의료기관 ‧ 산후조리원 ‧ 학교 ‧ 유치원 ‧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에 해당하는 결핵검진 의무기관 종사자는 매년 1회 결핵 검진과 의무기관에 소속된 기간 중 1회 잠복결핵 감염검진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며, 신규 채용자는 채용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실시해야 한다. 또 검진대상자는 의무기관 내 모든 종사자로 고용 형태 또는 고용 기간과는 무관하게 기관장의 지휘 · 감독하에 있는 파견 ‧ 도급 ‧ 용역 종사자까지 포함한다. 특히 주요 점검 사항으로 ▲전년도 결핵검진 완료여부 ▲잠복결핵 감염검진 완료 여부 등 서면 점검(일부 현장점검)으로 이뤄진다. 아울러 이번 점검을 통해 결핵검진 및 잠복결핵감염 검진 이행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결핵전파차단’ 입법 취지 달성에 기여한다. 엄영숙 강릉시보건소 질병예방과장은 “의무기관 결핵검진은 결핵 발생시 파급력이 크고, 고위험군을 결핵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미 검자는 검진을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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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6-11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해주)이 2024년 한국경영인증원에서 인증하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6월11일(화) 밝혔다.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은 부정부패를 예방 · 탐지해 발생 가능한 부패에 대응하고 기업의 자발적 부패 준수를 위해, 자체 계획한 시스템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는 절차를 한국경영인증원에서 심사신청 기업의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준수여부 적합성을 평가해 인증서를 발행하는 제도다. 이번 심사는 공단의 2021년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최초 인증 이후 갱신 심사(재인증, 만료기간 3년)기간 도래에 따라, 지난 5월 심사위원이 현장 방문평가를 거쳐 한국경영인증원의 최종 심의를 통해 인증 갱신을 확정, 오는 6월15일부터 3년간 효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장해주 이사장은 “윤리 · 인권과 관련된 부패방지 인증사업의 지속 추진을 통해 상호존중의 조직문화 조성과 직원·고객 모두에게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다양한 인증사업을 기초로 공단 시스템 및 조직문화에 대한 지속적 사후관리와 개선 활동을 통해 공공시설 운영관리 분야에서 앞서가는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6-11
  • 동해시, 삼척~동해~강릉간 고속철도 유치 총력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4년 삼척~동해~강릉을 잇는 고속화 철도사업 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고 6월11일(화) 밝혔다. 현재 삼척~강릉 구간은 1940~60년대 개통되어 굴곡이 심하고 노후화돼 있으며, 60km/h 수준으로 운행해 현대화 및 고속화를 요구하는 민원이 쇄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추진되는 삼척~동해~강릉고속화 철도사업은 총연장 45.8km에 사업비 1조3,357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지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사업에 반영돼 2023년 2월부터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시는 인근 지자체인 삼척시 및 강릉시를 비롯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해 2023년 9월부터 2024년 5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예타 통과를 위한 대응회의를 진행했다. 또 고속철도 유치를 희망하는 시민들의 염원과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한 서명운동 추진, 언론 보도 및 관련 기관 방문 등을 통해 중앙부처를 설득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이번 고속화 철도사업은 동해안 지자체 간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예비타당성 통과 등 사업이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기울이겠다.”며, “이와함께 올 연말 개통을 앞두고 있는 포항~삼척간 전철화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돼 접근성 향상을 통해 지역경제에 선순환 효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전했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24-06-11
  • 태백국유림관리소, 2024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총력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남궁석)는 2024년 8월31일까지 산소 도시 태백의 이미지 및 돌발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고 6월10일 밝혔다. 앞서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투입해 태백시, 삼척시 하장면지역 참나무시들음병 5.6ha의 방제작업을 실시했다. 또 기후변화 등 생태환경 변화에 따른 전국산림으로 확산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등 각종 산림병해충으로부터 효율적인 발생 억제와 예방을 위한 예찰방제단을 편성하고 평일과 휴일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 24시간 상황관리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히 농림지 산림병해충의 유충·성충(애벌레·나방)은 식물의 가지와 잎을 갉아 먹거나 수액을 빨아먹어 수목과 농작물에 피해를 가하며, 아파트 · 공원 등 도심 생활권역에 다량 출현해 불쾌감과 인체 피부염도 유발한다. 이에따라 태백국유림관리소는 가용인력을 동원해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공동방제(2.5ha), 참나무시들음병 방제 실행(5.6ha), 돌발해충 생활사별 긴급방제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남궁석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으로 산림병해충에 의한 산림과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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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4-06-11
  • 동해시민 1,500명 대상 금연캠페인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4년‘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5월17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중·고등학생, 시민 등 1,500명을 대상으로, 금연 의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세계 금연의 날은 지난 1987년,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담배 없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제정한 날로, 올해 제37회 세계금연의 날의 주제는 담배 산업의 악영향과 환경문제를 담고 있으며 건강에 대한 위협을 경고하고 있다. 이에따라 동해시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흡연의 위해성과 간접흡연의 폐해 및 금연을 적극적으로 유도했다. 특히 장래 흡연 고위험군인 청소년들에게 청소년 담배사용 적극 차단을 강력하게 홍보하는 등 금연에 관한 관심을 높였다. 또 시는 건강증진을 위해 대사증후군 예방 및 정신건강, 음주 등 건강에 관한 정보도 제공했다. 아울러 북삼건강생활지원센터는 금연 희망자를 대상으로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 중으로, 금연 상담서비스 및 보조제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타 금연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금연지원센터(☎ 033-530-2425)로 문의하면 된다. 윤경리 동해시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금연 홍보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소년들에게는 조기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장점을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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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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