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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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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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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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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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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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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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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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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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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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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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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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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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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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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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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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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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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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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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창관광문화재단, '추석맞이 굿-매너 평창문화시민운동 전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은 2025년 9월29일 추석 명절을 맞아 대화면 시가지와 전통시장에서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재단은 굿-매너 문화시민운동의 4대 실천 과제인 ‘친절·청결 · 질서 · 봉사’ 가운데 청결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대화 시가지 일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추석 연휴 기간,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문화에 설레고 관광으로 머무는 사계절 평창’을 구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이와함께 ESG 경영 실천의 하나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아울러 재단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평창사랑상품권 구매를 독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림 평창관광문화재단 사무처장은 “재단은 앞으로도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다시 찾고 싶은 도시 평창을 만들어 가겠다”며,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지역 상권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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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창관광문화재단, '추석맞이 굿-매너 평창문화시민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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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50회 아리랑제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어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은 제50회 정선아리랑제를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활성화를 위해 공설운동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고향사랑 현장이벤트 1+1’행사를 4일간 진행했다. 또 9월27일 경남강원특별자치도민회 회원들과 28일 재수원정선군민회 회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방문해 500만원과 100만원을 정선군에 기탁했다. 이와함께 출향민뿐 만 아니라 인천 남동구 등 자매도시 등 고향사랑기부 행렬이 이어졌다. 경남강원특별자치도 한청수 도민회장은 “이번 기부가 정선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기금이 주민들을 위한 꼭 필요한 사업에 쓰여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재수원정선군민회 최종준 회장은 “고향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지금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고향을 항상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정선군은 이번 기부금을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 청소년 장학사업, 문화 · 체육 인프라 확충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사업에 투명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집중 투입해 모두가 행복한 정선구현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영환 정선군청 기획관은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한 기부를 넘어 고향과 출향민, 자매도시 간의 따뜻한 연결고리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부자분들의 뜻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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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50회 아리랑제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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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한전 정선지사, 추석맞이 나눔실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진복)와 한국전력공사 정선지사(지사장 김진환)는 2025년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는 물품 나눔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에 기여하고, 취약계층의 정서적 · 물질적 지원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한전 정선지사와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 임직원들은 직접 취약가구 2곳을 방문해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이웃과의 따뜻한 교류 시간을 가졌다. 또 나머지 48가구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를 통해 쌀(4kg)을 전달하며 돌봄 서비스와의 연계도 강화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총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이중 한국전력공사 정선지사는 쌀 22가구분(약 40만원 상당)을 후원했고,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는 쌀 28가구분과 식료품 꾸러미(총 약 6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아울러 이번 사례는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 간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는 데 기여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따뜻한 지역복지 실현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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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독감(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무료접종) 순차적 실시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5년 9월22일부터 2026년 4월30일까지 겨울철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에 대비해 국가 예방접종(무료 접종)을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무료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신분증을 지참하면 보건기관 또는 관내 위탁의료기관(13개소)에서 접종할 수 있다. 또 65세 이상 어르신은 독감과 코로나19 백신을 동시에 접종할 수 있다. 이와함께 어린이 접종은 대상에 따라 기관이 구분한다. 특히 미취학 아동은 평창군 보건의료원, 진부 연세내과의원, 한사랑의원에서만 접종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이상 어린이는 보건기관에서도 접종할 수 있다. 단,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는 기관별 사정에 따라 접종 가능 여부를 반드시 사전 문의해야 한다. 접종 일정은 ▲어린이 2회 접종 대상자는 9월22일부터 ▲어린이 1회 접종 대상자 및 임신부(산모 수첩 등 서류 지참)는 9월29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15일부터 ▲70~74세 어르신은 10월20일부터 ▲65~69세 어르신은 10월22일부터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또 평창군 조례에 따른 무료 접종 지원 대상은 ▲국민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본인 ▲평창군내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 및 수용자(등록 시설 한정)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10월15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보건의료원 · 보건지소 · 보건진료소에서 접종할 수 있다. 보건의료원 접종 시간은 오전 9시~오후 3시,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는 오전 9시~12시이며, 접종 후 이상 반응 관찰을 위해 종료 20분 전까지는 반드시 방문해야 한다. 특히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는 진료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으므로 사전 전화 확인이 필요하다. 여기에다 이번 절기부터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와 예방접종 전문 위원회 심의에 따라 기존 4가 백신 대신 3가 백신으로 전환한다. 아울러 3가 백신은 장기간 검출되지 않고 있는 B형 야마가타 바이러스 항원을 제외한 백신으로, 질병관리청은 효과성과 안전성 면에서 기존 4가 백신과 차이가 없다고 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관련 문의는 평창군보건의료원 예방의약팀(☎ 033-330-4953/4855)으로 하면 된다. 김순란 군 보건정책과장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의 동시 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백신 접종을 통해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길 바란다.”며 “대상자별 접종 일정이 다르므로 사전 확인 후 방문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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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독감(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무료접종) 순차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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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주민협의회,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산업박람회’ 견학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도시재생 지역 3개 읍·면 주민협의회와 지역주민, 센터 직원 및 기자단 등 20여 명은 2025년 9월24일(수)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가 개최된 삼척시 정라지구(정하동 100)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번 견학은 평창군의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과 도시재생 정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선진 사례 학습 및 네트워킹 기회로 마련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9월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전국 77개 지자체와 공공기관, 민간단체, 기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도시혁신의 최신 흐름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대규모 행사로, 평창군 주민협의회는 삼척시 도시재생사업지 투어와 박람회장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전국 각지의 도시재생 기술과 정책을 직접 체험했다. 또 견학 참가자들은 첨단 모빌리티 기술과 스마트 방재 시스템 등 혁신적 도시 인프라, 아이디어 공모전 등 다양한 부스와 세미나를 통해 평창군에 접목 가능한 정책 모델과 도시경쟁력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이정의 평창군청 도시과장은 “다양한 타 지자체 도시재생 활동 사례와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도시혁신 현장을 경험함으로써 평창군만의 차별화된 도시재생 모델을 설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특히 박람회 현장에선 평창 · 대화 · 진부면 주민협의회 회원들이 주체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역사회 역량 강화와 우수 사례 공유에 적극 힘 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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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주민협의회,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산업박람회’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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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관광문화재단, 마음이 쉬는 3일-자연속 가족힐링 여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관광문화재단은 2025년 바위공원 힐링 프로그램 운영 사업을 통해 가을철 자연 속 힐링과 체험을 결합한 가족 단위 캠프 프로그램,「캠프포레스트, 평창」참가자를 모집한다. 행사는 오는 10월3일부터 9일까지 평창군 평창읍 바위공원 일대에서 진행한다. 캠프포레스트, 평창 행사는 지난 7월 여름 시즌에 진행한 1차 캠프에서 가족 참가자 200여명이 참여해 숲속 요가, 캠프파이어, 로컬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이번 10월 가을 시즌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참가자는 평창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액티브한 활동을 동시에 경험하며, 육백마지기 투어, 바위공원 힐링 요가, 추석 보름달 관찰 등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2025 평창 에코라이트」,「2025 별별상상, 평창시장」, 「백일홍 축제」와 연계해 풍성한 지역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이번 캠프는 10월3일(금)부터 5일(일), 7일(화)부터 9일(목)까지 2차례(2박3일)에 걸쳐 진행한다. 이와함께 총 52가구 약 300명의 가족 참가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1팀(4인 기준) 4만원이다. 아울러 참가는 링크( https://naver.me/5JGqKSil )나 전화( 010-5241-4028 홈앤어웨이 )로 문의하면 된다. 평창관광문화재단 관계자는 “지난 여름 캠프에 이어, 이번 가을 캠프에도 많은 가족의 참여를 기대한다”라며, “올가을, 평창에서 나와 가족을 위한 힐링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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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관광문화재단, 마음이 쉬는 3일-자연속 가족힐링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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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노산 문화제 및 제43회 군민의 날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5년 9월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평창종합운동장과 평창강 종부 둔치, 평창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제48회 노산 문화제 및 제43회 군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군민 화합과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을 목적으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문화 · 체육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한다. 특히 첫날인 24일 전통민속경연대회와 성황제 · 충의제 봉행을 진행하고, 저녁에 주민이 참여하는 노산 가요제가 무대를 채운다. 이어 25일 개회식과 함께 피구, 씨름, 팔씨름, 줄다리기 등 민속 체육 경기가 열리며, 저녁에 축하 공연과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또 마지막 날인 26일 바둑, 탁구, 등산 등 체육 경기와 거리 축제가 종합운동장 일대에서 펼쳐져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아울러 행사 기간에 맞춰 평창문화예술회관과 돌문화체험관에서는 수석전, 서예전, 사군자전, 꽃 전시전 등 다양한 상설 전시회를 마련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전통과 예술을 함께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노산 문화제와 군민의 날은 군민의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중요한 행사”라며 “올해도 준비된 다양한 프로그램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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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노산 문화제 및 제43회 군민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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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서울~정선 최초 고속형 버스 9월25일 운행 개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은 2025년 9월25일부터 정선공영버스터미널과 서울(강남)고속버스터미널을 연결하는 무정차 직통 고속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9월24일 개통식을 열고 최승준 정선군수, 전영기 정선군의장, ㈜동부고속 관계자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과 시승 행사를 진행하며 개통을 기념했다. 이번 노선은 정선군의 대표 축제인 ‘제50회 정선아리랑제’ 개막에 맞춰 9월25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당초 서울(강남)고속버스터미널의 신규 노선 개통은 매월 1일에만 가능했으나, 군은 운수업체와 긴밀히 협력해 아리랑제 개최일에 맞춰 운행을 앞당기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 신규 노선은 ㈜동부고속이 운영하며, 정선과 서울을 하루 왕복 4회 운행한다. 정선 출발 첫 차는 오전 6시30분, 막차는 오후 6시 20분이며, 강남 출발 첫 차는 오전 7시, 막차는 오후 6시 출발한다. 정선에서 서울까지 약 3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다. 또 정선공영버스터미널에서 동서울터미널로 운행하는 시외버스도 10월1일부터 왕복 5회에서 7회로 2회 증회 운행한다. 이번 고속형 버스 신설과 시외버스 증회로 정선군은 ▲수도권 접근성 향상 ▲정선아리랑제를 비롯한 축제 관광객 유치 확대 ▲지역 상권과 숙박업계 활성화 ▲주민 교통 서비스 향상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한다. 특히, 정선군이 실시하고 있는 와와버스 무료 운행과 연계되면서, 고속버스를 이용해 수도권에서 도착한 관광객을 주요 관광지와 축제 행사장으로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어 지역 관광 · 경제 활성화 효과가 더욱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아울러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 선택지를 늘림으로써 친환경 교통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오세준 교통관리사업소장은 “이번 고속형 버스 신설은 정선군에서 처음 추진되는 노선으로, 수도권 관광객들이 보다 쉽게 정선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정선아리랑제를 비롯한 지역 축제와 관광 활성화, 주민 교통 서비스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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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서울~정선 최초 고속형 버스 9월25일 운행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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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제15차 정기총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회장 최승준)는 2025년 9월22일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영동힐링로 159에 위치한 일라이트호텔에서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제1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최승준 회장을 포함한 32개 군의 군수 및 관계자가 참석해 농어촌지역이 직면한 공동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이를 정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제6대 부회장 추가 선출 △특별재난지역 회원군 성금 지원 폐지(안) △협의회 CI 개발 추진계획(안) 등의 안건 논의와 △농업진흥지역 해제 기준 완화 건의 등 총 28건의 정부 정책건의안을 의결했다. 또 총회 이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주재한 간담회가 열려, 농정시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고 정부와 지역 간 소통을 한층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최승준 회장은 “농어촌은 지방소멸과 기후위기 등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이번 정기총회는 농어촌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정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협의회는 앞으로도 회원군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어촌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는 2012년 11월2일 창립해 현재는 전국 82개 군(郡) 중 76개 군(郡)이 참여, 전국 군(郡)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한 농어촌의 현안사항 공동 협의·대응 및 정부 정책 반영, 공동발전 방향 모색 등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최승준 정선군수는 2024년 6월 제14차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돼 농산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부흥을 위해 협의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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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제15차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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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THE 특별한 평창, 2026년도 군정 시책 보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5년 9월22일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심재국 군수 주재로 2026년도 군정 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국 · 원 · 소장과 부서장, 각 읍면장이 참석했으며, 군정 운영의 기본 기조인 ‘사람 중심의 행복 도시’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과 시책을 논의했다. 주요 시책으로 ▲대체인력 뱅크 운영 ▲평창형 온라인 교육 기반 구축 ▲보훈 유가족 예우 확대 ▲평창형 아동 통합 돌봄 시설 전 읍면 확대▲스포츠산업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확대 · 지원 ▲청년 친화 도시 지정 ▲SOC 국가 계획 총력 대응 ▲산림치유 여행 런트립 시범운영 ▲평창형 주치의제 모형 운영 ▲스마트 디지털 건강관리 고도화 ▲반값 농자재 지원 확대 등을 포함했다. 특히 이번 시책들은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고, 평창군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군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한다. 평창군은 이번 시책들의 실현 가능성과 효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2026년 당초 예산에 반영한다. 또 부서 간 사업안을 공유해 협업을 강화하고, 사업계획 조정을 통해 자원 낭비를 줄이며 효율성을 높일 예정으로 국 · 도비 확보 및 공모 사업과의 연계도 적극 추진한다. 아울러 평창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 발굴 및 군정 반영을 본격화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심재국 군수는 “오늘 보고된 2026년도 주요 시책은 우리 평창군의 미래를 밝히는 예비 청사진으로, 모든 세대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돌봄, 교육, 농업, 관광,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준비된 것들”이라며, “예산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도록 효율적으로 반영해 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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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THE 특별한 평창, 2026년도 군정 시책 보고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