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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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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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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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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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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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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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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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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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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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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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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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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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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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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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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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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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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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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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폭염피해예방 특별지시 취약계층 보호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2026년 관내 전역(평창평지 · 평창산지)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여름철 폭염이 심화됨에 따라, 8월4일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폭염피해 예방 특별지시 사항을 관련 부서와 각 읍·면에 전달했다. 이번 지시는 온열 질환에 특히 취약한 3대 계층인 ▲고령층 노인 ▲농업인 등 논밭 근로자 ▲건설공사장 근로자 등을 중점 보호 대상으로 지정하고, 전 부서와 지역 사회가 연계한 대응 체계 구축을 골자로 하고 있다. 특히 평창군은 이번 지시에 따라 ▲취약계층 방문 건강 확인, ▲생활지원사 담당 어르신 대상 폭염 교육 실시, ▲읍면 마을 가두방송 실시, ▲노인일자리 참여자 온열 질환 예방 교육, ▲건설공사장 지도점검,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 점검, ▲읍면 시가지 살수차 운영, ▲폭염 대비 물품 배부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대응 조치를 신속하게 추진 중이다. 또 ▲마을 이장단, 자율방재단 등과의 협업을 통해 민관 합동 폭염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심 군수는 “폭염은 이제 우리 삶의 단순한 불편을 초래하는 것을 넘어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재난”이라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행정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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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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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폭염피해예방 특별지시 취약계층 보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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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 선수단, HAPPY700평창 하계 훈련 돌입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하계 전지훈련에 돌입한 선수들로 활기를 띠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마케팅 중심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평창군 국민체육센터 레슬링 전용 훈련장에서 8월1일부터 8월23일까지 23일간 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지훈련은 국가대표팀과 국가대표 상비군 등 49명이 참가하며 충남도청팀, 칠곡군청팀 등 학생 및 실업선수단 25개 팀 223명이 참가해 합동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국민체육센터에 조성한 대형 레슬링 전용훈련장과 체력 단련실 등 수준 높은 시설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어 레슬링 전지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다. 또 대관령면은 육상 전지훈련 47팀, 총 429명의 선수들이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관령면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시원한 날씨를 자랑하는 고원전지 훈련장으로 매년 많은 선수단이 방문해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 잡고 있다. 평창군은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전지훈련 선수들에게 숙식비의 1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하는 등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어 참가 선수단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용신 평창군청 올림픽체육과장은 “평창에서 땀 흘리며 훈련에 임하는 모든 선수의 경기력이 향상되어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전지훈련 유치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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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 선수단, HAPPY700평창 하계 훈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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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촌형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 본격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보건소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의 농촌형 보건소로 선정됨에 따라 하반기부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노쇠예방관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평창군은 2014년부터 자체적으로 2개 보건진료소를 중심으로 진료소 관할 어르신 노쇠평가와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이후 사업 대상과 운영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중심의 노쇠예방 관리 기반을 구축해 왔다. 2025년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노쇠예방관리 포럼을 개최해 그동안의 사업 성과와 현장 경험을 공유한 바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평창군은 기존 사업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에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의 운영 체계를 더해 지역 여건에 맞는 노쇠예방관리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범사업의 첫 특화 프로그램으로 오는 8월부터 대화권역과 진부권역에서 튼튼 근력 회복소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65세 이상 전노쇠군(노쇠 전 단계) 어르신 45여 명을 대상으로 근력운동과 영양 · 구강관리 등 통합적인 노쇠예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소생활권 보건기관을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관리체계를 강화해 어르신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지속적으로 노쇠평가와 예방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평창군은 앞으로도 ▲노쇠예방 인식 확산 ▲8개 읍 · 면 지속적인 노쇠평가 실시 ▲전노쇠군 어르신 조기 발굴 ▲지역 특화 노쇠예방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평창군 보건의료원장은 “2014년부터 축적해 온 평창군의 노쇠예방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농촌지역에 적합한 관리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쇠평가와 맞춤형 예방관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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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촌형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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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여름방학 문화체험프로그램’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금성)는 2026년 8월3일(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울 롯데월드에서「평창군 청소년문화 ·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에 진행한 1차 초등학생 대상 진로체험과 2차 중 · 고등학생 대상 진로체험에 이어 3차로 마련된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이다. 또 학업과 일상생활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자율적인 활동을 통해 자연스러운 소통과 긍정적인 또래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했다. 특히 평소 대도시의 다양한 문화 · 여가시설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청소년들이 새로운 문화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견문을 넓히고, 또래들과 함께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를 뒀다. 참가 청소년들은 사전 안전교육을 받은 후 롯데월드 내 다양한 문화시설과 놀이기구를 체험하고, 또래 친구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스스로 활동을 선택하고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율성과 사회성을 기르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박금성 센터장은 “이번 문화 · 체험 활동이 지역 청소년들이 일상의 걱정과 부담에서 잠시 벗어나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하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전현우 평창군청 인재육성과 청소년교육팀 주무관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 상담기관으로, 진로 및 학업 고민, 심리 · 정서적 어려움 등으로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은 누구나 센터를 통해 상담 및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며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화 033-335-0924번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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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여름방학 문화체험프로그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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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2018평창기념재단 '2026동계스포츠 국제교류 및 선수육성사업' 본격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과 재단법인 2018평창기념재단은 2026년 8월3일부터 ‘2026 동계스포츠 국제교류 및 선수 육성사업’으로 추진하는 하계 합동 훈련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8월3일부터 8월23일까지 3주간 올림픽 슬라이딩센터 및 대관령 고원전지훈련장 등에서 진행한다. 평창군은 재단법인 2018평창기념재단과 평창동계올림픽 유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동계스포츠 불모지 국가의 유망주들을 발굴하고, 국내 청소년 동계스포츠 선수에게 국제무대 경험을 제공하는 ‘동계스포츠 국제교류 및 선수 육성사업’을 지속 추진해 왔다. 이번 하계 프로그램에 국내 선수단(상지대관령고 썰매부, 진부중고 스키부)을 비롯한 케냐, 몽골, 네덜란드, 콜롬비아 등 5개국의 선수들과 지도자 등 총 28명이 참가한다. 또 이번 하계 합동훈련은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와 대관령 트레이닝센터, 고원전지훈련장 등 평창의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활용해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스타트 기술훈련, 웨이트 트레이닝, 기초체력 훈련, 영상 분석 등 체계적인 과정을 소화하며 경기력을 높일 예정이다. 이와함께 현장 중심의 훈련과 함께 월정사, 평창올림픽기념관 탐방 등 지역 문화체험과 도핑방지 - 스포츠 윤리 등의 소양교육도 진행하며, 레저스포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으로 선수들 간의 국제 스포츠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창군 관내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들이 세계 각국의 유망주들과 함께 훈련하며 국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울러, 평창군과 2018평창기념재단은 평창의 우수한 시설을 기반으로 평창을 세계 동계스포츠 선수들이 찾는 국제 훈련 거점(Base Camp)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해외 전지훈련 및 국제대회에 참가를 통해 동계스포츠를 통한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지속적인 국내외 청소년 동계스포츠 선수발굴 육성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올림픽 유산을 이어가며, 동계스포츠 불모지 국가와의 스포츠 연대를 통해 ‘New Horizons(새로운 지평)’ 올림픽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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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2018평창기념재단 '2026동계스포츠 국제교류 및 선수육성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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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도 강원 농업인수당’ 추가 접수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8월3일(월)부터 8월21일(금)까지 상반기 ‘강원 농업인수당’을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들을 위해 3주간 추가 신청 및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접수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진행된 정기 신청 기간을 바쁜 영농 일정 등으로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들에게 추가 신청 기회를 제공하고, 농가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연도 1월1일 기준 전일까지 강원도내 주민등록과 농업경영체 등록을 각각 2년 이상 유지하고 있는 평창군 거주 농업인 중, 올해 농업인수당을 아직 신청하지 않은 농가다. 단,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과 그 배우자,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 · 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평창군은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기존 1차 지원 대상자(기지급자)와의 중복 여부와 농외소득 초과(연 3,700만원 이상) 등 정당한 제외 사유에 해당하는지를 면밀히 검증한 후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가구에 연 70만원 상당의 ‘평창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이는 전액 지역 내에서 유통되어 지역 경제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농업인수당은 농업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필수적인 제도”라며, “지원 요건을 충족함에도 신청 시기를 놓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대상 농가에서는 이번 추가 신청 기간 내에 읍 · 면사무소를 방문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효주 농정과 농촌행정팀 주무관은 “평창군은 앞서 1차 자격 검증을 통과한 5,407 농가를 최종 확정하고, 지난 6월22일부터 농업인수당을 지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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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도 강원 농업인수당’ 추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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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성인 비만예방관리사업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보건의료원은 2026년 8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주민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성인 비만 예방을 위해 평창권역 성인 비만예방관리사업「뱃살 탈출! 건강 탑승!」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에어로빅과 맞춤형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 활동을 늘리고 체지방 감량과 기초체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일상 속 운동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다. 프로그램은 평창건강관리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한다. 에어로빅은 8월11일부터 11월12일까지 매주 화 · 목요일, 유산소 교실은 8월24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각각 3개월간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평창읍과 미탄면에 거주하는 60세 미만 성인 26명(에어로빅 13명, 유산소 교실 13명)이다. 체질량지수(BMI) 23 이상, 체지방률 남성 20%, 여성 28% 이상, 허리둘레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 또는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1개 이상 보유한 주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자는 프로그램 시작 전 체성분 분석과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 등 사전 건강검사를 받고, 프로그램 종료 후 동일한 검사를 통해 건강 개선 정도를 확인하게 된다. 또 영양상담과 건강교육, 혈압 · 혈당 자가측정 교육 등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와 연계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평창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과 평창권역팀(☎ 033-330-4879)으로 하면 된다.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비만은 다양한 만성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인 만큼 꾸준한 신체활동과 건강한 생활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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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성인 비만예방관리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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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건설폐기물 배출자 실적보고관리 소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군이 건설폐기물 배출자 실적보고 관리를 소홀히 해 강원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1. 업무(사건)개요 2026년 7월31일 강원도감사위에 따르면 정선군은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건설공사 등에서 나온 건설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적절하게 처리하고 그 재활용을 촉진해 국가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며, 국민경제 발전과 공공복리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건설폐기물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 관계법령 및 판단기준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르면, 건설폐기물이란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 제4호에 해당하는 건설공사(이하 건설공사)로 인해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5톤 이상의 폐기물(공사 시작할 때부터 완료할 때까지 발생하는 것만 해당)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을 말한다고 되어 있다. 또 같은 법 제17조 제1항에 따르면, 배출자는 해당 건설공사에서 발생할 건설폐기물의 종류별 발생 예상량을 조사해 그 결과를 토대로 폐기물 처리계획서를 작성해 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한다. 또 같은 법 시행규칙 제27조 제1항 및 제4항에 따르면, 배출 신고자는 법 제34조 제1항에 따라 별지 제28호서식의 건설폐기물 배출 및 처리실적보고서를 해당 건설공사 준공 후 15일 이내에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제출하되, 배출 기간이 2개년도 이상에 걸쳐 배출되는 경우 해당 연도 건설폐기물의 배출 및 처리실적은 다음 연도 2월말까지 제출해야 하며, 보고서의 제출은 법 제10조에 따른 건설폐기물 정보관리체계(이하 올바로시스템)를 이용해 전송하도록 되어 있다. 따라서 정선군은 건설폐기물 배출 및 처리실적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건설공사에 대해 준공 후 15일 이내에 보고하거나 2개년도 이상에 걸쳐 폐기물이 배출되는 경우 다음 연도 2월말까지 올바로시스템을 활용해 건설폐기물 배출 및 처리실적보고서를 제출하도록 관리해야 했다. 3. 감사결과 확인된 문제점 그런데 정선군은 127건의 공사에 대해 2026년 3월16일 감사일 현재까지 건설폐기물 배출 및 처리실적보고서를 짧게는 7일에서 길게는 993일을 지연해 제출하거나 2개년도 사업에 대해 초년도 실적보고서를 미제출하는 등 건설폐기물 배출 및 처리실적보고 관리 업무를 소홀히 했다. 도감사위는 정선군수에게 미 제출된 건설폐기물 배출 및 처리실적보고서가 제출될 수 있도록 조치하기 바라며,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건설폐기물 배출자 신고 및 실적보고 등에 대한 제출 및 보고 절차가 지연, 누락되지 않도록 직무교육 및 업무연찬을 강화하는 등 관련 업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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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건설폐기물 배출자 실적보고관리 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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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영월군청, 하천·계곡내 불법행위근절 합동캠페인 전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2026년 8월1일(토) 영월군 동강 둔치 잔디 마당에서 여름철 성수기 및 축제 기간을 맞아 영월군과 합동으로 ‘산림 분야 하천 · 계곡 내 불법행위 근절 및 산림보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영월 동강 뗏목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영월지역의 청정한 자연환경을 보존과 깨끗한 계곡 환경을 만들기 위한 ‘청정계곡 조성 서명 운동’을 함께 진행했다. 또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 위기경보 시 대피요령을 안내하고,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한 홍보도 병행했다. 오태봉 소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을 통해 여름철 관광객들이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자율적인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계도와 홍보를 통해 안전하고 청정한 산림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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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영월군청, 하천·계곡내 불법행위근절 합동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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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완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마무리하고 총 755개소에 3억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년도 연매출 30억원 이하의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년도 카드매출액의 0.5%~1.5%(최대 60만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부터 신청을 받아 접수순으로 지원금을 지급했다. 올해는 사업 기간 동안 총 755개 업체가 지원을 받아 카드결제 수수료 부담을 덜었으며, 이를 통해 경영비용 절감과 자금 운용에 도움이 되는 등 실질적인 경영안정 효과를 거뒀다. 평창군은 이번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예산 확보를 추진하고, 실질적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수빈 평창군청 경제과 경제정책 주무관은 “ 카드수수료 지원은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줄이는 대표적인 경영안정 지원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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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