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7(수)
 
  • "2024년 1월13일 입상자 21명 시상 격려 성료"

꾸미기_꾸미기_사본 -제3회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시상식 및 낭송회 단체사진.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한서장학회(회장 신태호)가 마련하고 사)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 꿈이음(이사장: 석도익)이 펼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공모전 입상자 시상식 및 낭송회가 20241113() 오전 10시 홍천미술관 2층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은 나라 사랑을 주제로 장학사업 일환으로 펼친 문예 공모전으로 홍천 아동청소년의 21개 작품을 선정했다.

 

이에 시상식은 1부 개회식, 국민의례, 애국가제창, 내빈소개 후 시상 및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하며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특히 어린이부 큰상은 함예원(구송초등학교 2학년) - ‘무궁화’, 으뜸상은 오윤서(협신초등학교 6학년)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높은상은 김규리(홍천초등학교 5학년) - ‘대한민국이 되기까지’, 한현진(두촌초등학교 6학년) - ‘무궁화’, 최가현(홍천초등학교 6학년) - ‘태극기’, 키움상은 노재빈(남산초등학교 5학년) - ‘8년 후 내가 지켜야 할 대한민국’, 최은결(홍천초등학교 6학년) - ‘무궁화’, 손은혜(협신초등학교 5학년)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추사랑(속초초등학교 4학년) - ‘나라사랑(이게 모두 나라를 사랑하는 방법이야)’, 박효은(홍천초등학교 6학년)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오윤슬(홍천초등학교 3학년)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신우진(홍천초등학교 5학년) - ‘나라’, 청소년부 큰상은 허고은(두촌중학교 3학년) - ‘무궁화야’, 으뜸상은 박진영(홍천여자고등학교 2학년) - ‘나눔 왕대추나무’, 높은상은 함아윤(화촌중학교 2학년) - ‘지지 않고 계속피는 꽃’, 정태영(홍천고등학교 2학년) - ‘무궁화’, 키움상은 최하얀(동화중학교 3학년) - ‘미래에게’, 천재희(화촌중학교 1학년) - ‘무궁화’, 최종빈(홍천고등학교 3학년) - ‘애국자가 되는 쉬운 방법’, 이동빈(홍천고등학교 2학년) - ‘꽃들의 숲’, 김혜빈(두촌중학교 3학년) - ‘우리의 꽃이며 입상한 청소년들에게는 상패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2부로 석도익(꿈이음 이사장), 신태호(한서장학회 이사장), 이광재(홍천군의회 의원) 마무리 인사말을 김정헌(문인협회 전 지부회장) 시 낭송법 설명, 수상자들이 출연하여 낭송하는 시간을 가졌다.

 

석도익 꿈이음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홍천의 아동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자리가 됐다고 생각한다.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앞으로도 한서장학회와 꿈이음이 함께 협력해 적극적으로 아동 청소년의 재능과 꿈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한편 제3회 홍천 아동 청소년 문예 공모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입상 작품집은 꿈이음 작은도서관에 비치돼 열람할 수 있다.

 

아울러 꿈이음 활동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꿈이음 홈페이지 (www.ggdram.org)참조하면 되고 기타 사항은 꿈이음 사무국 (033-435-992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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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홍천 아동청소년 문예공모전 시상 및 낭송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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