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8(목)
 
  • "2023년 11월15일 산업재해 없고 품질향상 높은 산림토목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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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20231115일 동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안전사고 예방 및 산림토목사업 품질 향상을 위한 설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4년 산림토목사업(사방사업, 임도사업 등)의 추진 방향과 유의할 사항 등을 전달하고 산림토목현장의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시공방법 및 개선 방향 등을 공유 · 토론함으로써 보다 내실 있게 산림토목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23년 동부지방산림청은 예산 547억원을 투입해 강원도내 10개 시군 산림청 소관 국유림에 사방댐 등 사방 및 산림재해복구사업(103억원)을 추진해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했다.

 

또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를 위한 산림경영 기반시설(임도 444억원)을 추진해 효율적인 목재생산 및 산불초등진화 등 보다 가치 있는 산림을 육성했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2024년 산림토목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공사의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친환경적인 시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산업재해 없는 사업장은 현장에서 만들고 모두가 안전이 우선이라는 의식을 가져야 한다.”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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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산림토목사업 설계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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