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0(목)
 
  • "2024년 5월8일(수) 어르신 한마음대잔치 무료음료코너 운영 인기 끌어"

꾸미기_꾸미기_KakaoTalk_20240508_145530473.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총장 김광래)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202458() 어버이날을 맞아 강릉시 주문진에 위치한 ‘()작은샘터회가 주최한 한마음대잔치에 함께 참여해 지역어르신들에게 무료 음료코너 운영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자원봉사는 직접 전날 밤 늦게까지 자신의 직무분야인 제빵 기술로 사랑의 빵’ 250여개를 직접 만들어 선물로 전달하는 등 어버이날 사랑 나눔데이행사를 가졌다.

 

또 이번 봉사활동은 이웃과 나누는 삶을 실천하고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강원도립대의 지역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마련해 훈훈함을 전했다.

 

이와함께 강원도립대 학생들의 ()작은샘터회 봉사활동지원은 지난 2002년부터 선배들이 해온 지속적으로 해온 봉사활동으로 20여년 동안 꾸준히 진행하면서 더욱 뜻 깊었다.

 

이에앞서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지난 55() 어린이날을 맞아 강릉시 축제행사장에서 5미터 대형 케익을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김홍규 강릉시장, 권혁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케익커팅식을 마친 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이벤트를 진행해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아울러 체험코너 화분 컵케익 만들기는 특히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도 받아 오히려 대학생들이 감동을 받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자원봉사 및 빵 만들기를 지도한 최근표 강원도립대 교수는 인성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한 교육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소는 어디든지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김광래 강원도립대 총장은 우리 대학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대학으로 지역 사회 상생협력 대학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자 교직원 및 학생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강원특별자치도 도민들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봉사의 시간을 늘려 가겠다.”고 밝혔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강원도립대 바리스타제과제빵과, 자원봉사활동펼쳐 훈훈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