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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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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2-11-20
  • 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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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2-11-18
  • 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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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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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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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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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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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 2025학년도 동계청소년 영어체험교실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과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25학년도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동계 청소년 평창군 영어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영어체험교실은 평창군 관내 중학생 1 ~ 2학년 학생 69명이 참여한 가운데, 1월 11일부터 24일까지 총 2기수로 나눠 각 6박7일 일정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운영했다. 이어 학생들은 캠퍼스 내 기숙형 환경에서 생활하며 영어 사용 중심의 몰입형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 캠프는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했다. 특히 단순한 문법 · 독해 위주의 수업이 아닌, 말하기·듣기 중심의 체험형 수업과 프로젝트 활동을 강화해 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으로 ▲원어민 강사진과 함께하는 영어 회화 수업 ▲소그룹 토론 및 발표 활동 ▲주제별 영어 프로젝트 ▲글로벌 문화 이해 수업 ▲팀워크와 리더십을 기르는 체험형 활동 등을 포함했다. 여기에다 모든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에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도록 했다. 더 나가 이 같은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평창군과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25년 12월, 본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민간 위탁 재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3년간 사업을 지속 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재계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존 프로그램의 성과를 토대로 교육 내용의 질적 고도화와 운영체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현진 평창군청 인재육성과장은 “이번 동계 영어 체험 교실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수준 높은 영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격차 해소에 이바지한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검증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한 만큼,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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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6-01-22
  • 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팀, 평창군 동계전지훈련 돌입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 2차 동계 전지훈련이 2026년 1월 20일부터 2월 13일까지 25일간 평창군 국민체육센터 레슬링 전용훈련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지훈련은 국가대표 상비군 팀 34명이 참가하며 충남도청팀, 경북체육회팀 등 학생 및 실업단 20개 팀 210명이 참여 20개 팀 210명이 참여해 합동 훈련을 진행한다. 평창군은 2월 20일(금)부터 23일(월)까지 2026년 레슬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개최해 레슬링 열기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평창군이 이처럼 레슬링 전지훈련지로 주목을 받는 것은 `국민체육센터에 조성한 대형 레슬링 전용훈련장과 체력 단련실 등 수준 높은 시설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전지훈련 유치지원 보조금을 통해 선수들이 이용한 숙박비 및 식비의 10%와 물리치료, 한방진료 치료비의 50%(국가대표 100%)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어 방문하는 전지훈련팀 호응도가 높다. 황재국 평창군청 올림픽체육과장은 “평창에서 땀 흘리며 훈련에 임하는 모든 선수의 경기력이 향상되어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원하며,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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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평창군, 2026 유 · 청소년 스포츠 이용권 접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6년 경제적 부담으로 스포츠 활동 참여가 어려운 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등 만 5세~18세 유 ·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이용권 신청을 접수 중이라고 1월21일(수) 밝혔다. 스포츠 이용권은 유 ·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체력 증진을 돕기 위해 체육시설 이용 및 스포츠 강습 비용 월 105,000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관내 태권도, 수영, 축구, 헬스시설 등 다양한 종목의 체육활동을 지원한다. 스포츠 이용권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 접수가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읍 · 면사무소 총무팀에 방문하면 된다. 황재국 평창군청 올림픽체육과장은 “스포츠 이용권 사업을 통해 관내 유·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체육활동을 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대상 가구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정지원 평창군청 올림픽체육과 체육진흥팀 주무관은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올림픽체육과 체육진흥팀 전화 033-330-2080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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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1
  • 평창군, 2026년 상반기 직접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6년 상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 선발과 관련해 1차 모집 결과를 바탕으로 일부 사업 분야에 대해 2차 재 공고를 실시한다. 군은 2026년 직접 일자리 사업 1차 모집 심사를 통해 38개 분야에서 총 46명의 참여자를 선발했다. 1차 모집 결과 일부 사업에서 선발 부적합, 미접수, 인원 미달 등이 발생함에 따라 군은 23개 분야와 1차 공고 시 미 실시했던 마을 가꾸기 등 일부 사업을 대상으로 2차 모집을 추진한다.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총 98명의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12일간 진행한다. 아울러 선발된 참여자는 2월 23일부터 근로계약을 체결해 사업별로 3개월에서 6개월간 근무하며, 시급 10,320원의 임금과 간식비, 주휴수당을 지급한다. 정현수 평창군청 경제과 일자리지원팀 주무관은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참여 자격 요건과 세부 내용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고시 ·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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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1
  • 평창군도서관, 제4회 리딩온 독서마라톤대회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6년 1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평창군민을 대상으로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해 제4회 독서마라톤 대회를 운영한다. 이번 독서 마라톤 대회는 지난 2023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독서캠페인으로,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해 책 1페이지를 5m로 환산해 거리를 누적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 참가자들은 마라톤 코스처럼 자신이 목표로 하는 거리를 정해 신청한 뒤 대회 기간 내에 책을 읽고, 독서일지를 작성하면 된다. 특히 코스는 거북이(1.5km), 토끼(3.5km), 타조(5km), 호랑이(15km), 월계관(30km) 등 5개 종목으로 운영하며, 본인의 기량에 맞는 종목을 1개 부문 선택해 목표 독서량을 완주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평창군립도서관 정회원으로 가입한 뒤 평창군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평창군립도서관은 종목을 완주한 군민에게 독서 마라톤 완주증과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다음 해인 2027년에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하는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이와함께 심사를 거쳐 우수자 10명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아울러 독서 마라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평창군 진부도서관 박영미 주무관(☎ 033-330-2547)에게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현진 평창군청 인재육성과장은 “독서 마라톤 대회를 통해 많은 군민이 독서를 생활화하고 책 읽는 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평창군 리딩온 독서 마라톤 대회가 군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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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6-01-20
  • 태백국유림관리소, 2026년 봄철 산불총력 돌입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산불에 불리한 기후예측과 산불위험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판단해 예년보다 12일 앞당긴 2026년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 기간에 선제적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산불방지 대책본부(상황실)를 운영하고 봄철 산불총력 비상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태백국유림관리소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를 운영해 산불진화 및 예방 활동을 한다. 특히 경보발령 수준에 따른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전 직원 산불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해 산불을 초기에 제압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와함께 산림무인비행장치(드론)를 활용한 산불 현장 모니터링 및 소각 단속을 통해 산불 예방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재난대응단을 선발해 산불취약지역의 집중 순찰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 및 초동진화 체계확립을 위해 유관 기관과의 공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영균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은 진화보다 예방이 더욱 중요하기에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를 중심으로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산불로부터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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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6-01-20
  • 평창군보건의료원, 중년층 대상 '라인댄스 교실'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보건의료원은 2026년 1월 19일부터 6개월간 주 2회(월 · 수) 오전 시간에 중년층의 신체활동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라인댄스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용평면 · 봉평면에 거주하는 40 ~ 60대 중년층을 대상으로 하며, 초급반과 중급반을 각 15명씩 모집해 참여자의 신체 수준에 맞춘 단계별 수업으로 진행한다. 특히 라인댄스는 음악에 맞춰 반복적인 동작을 수행하는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기능 향상과 혈액순환 개선에 효과적이며 관절 부담이 적어 중년층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 또 프로그램은 외부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단순 운동에 그치지 않고 보건지소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와 연계한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함께 제공한다. 이와함께 사전 건강검사 결과 이상 소견자 및 만성질환자는 통합 건강상담실과 연계해 3~6개월 간격으로 건강검진 및 추적 관리를 하고, 개인별 식사일지를 활용한 영양 상담도 병행한다. 여기에다 다학제 통합 진료 및 운동지도실 연계를 통해 개인의 신체 상태에 맞는 맞춤형 운동 지도를 제공한다. 아울러 혈압기 · 혈당기 대여사업과 연계한 자가측정 교육을 하고, 모바일 헬스 케어 및 라이즈(RISE) 사업 등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동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효진 군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라인댄스 교실은 단계별 반 편성을 통해 참여자의 신체 수준에 맞춘 안전한 운동을 제공하고, 운동 · 영양 · 상담을 연계한 통합 건강관리 모델로 운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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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6-01-19
  •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 전국 ‘최우수 청소년수련시설’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가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5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 센터는 강원특별자치도내에서 유일하게 최우수등급을 받으며, 석탄산업전환지역이라는 지역적 한계를 넘어 운영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는 석탄산업전환지역 청소년들에게 상대적으로 부족한 교육 · 문화 기회를 보완하기 위해 청소년 활동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전용 공간을 기반으로 체험 ·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자율적 참여를 확대해 올바른 인성 함양과 건강한 청소년 문화 정착을 지원해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센터는 전국 청소년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되는 종합평가에서 2015~2021년 4회 연속 최우수 시설로 선정된 데 이어, 2023년 우수 시설 선정 이후 다시 2025년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며 성과를 이어갔다. 최종주 센터장은 “센터 운영은 청소년 성장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과정”이라며 “석탄산업전환지역의 특성을 자산으로 활용해 청소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거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덕기 정선군청 가족행복과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더 넓은 경험과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센터가 청소년 성장과 가족 행복을 함께 뒷받침하는 지역 핵심 기반이 되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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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6-01-18
  • (사)한국쌀전업농 평창군연합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한국쌀전업농 평창군연합회(회장 박창동)는 2026년 1월 15일 심재국 평창군수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불우이웃돕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한국쌀전업농 평창군연합회는 지역의 농업 발전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박창동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 단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원광식 군 기술지원과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사)한국쌀전업농 평창군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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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영월/평창/정선
    2026-01-15
  • ‘평창 친환경 특성화농업지구조성 관련 현장의견 수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와 평창군, 지역 농업인과 전문가들이 참여한 ‘평창 친환경 특성화농업지구 조성 관련 현장의견 수렴 행사’가 2026년 1월 15일, 평창군 용평면 장평리 소재 금송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농식품부가 최근 농촌공간계획에 도입한 ‘농촌특화지구 제도’와 관련, 평창 지역에 제안된 친환경 농업 중심 특성화 모델을 공유하고, 현장의 수용성과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 중앙 · 지방정부 · 농업인 · 학계 참여 이날 행사는 ▲임영조 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농업과장, ▲최대룡 평창군 용평면 번영회장, ▲김일동 평창군 농업회의소 회장, ▲한왕기 전 평창군수, ▲지광천 강원도의회 의원, ▲지영진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유통과장, ▲신흥선 전국 가톨릭농민회장, ▲이경수 강원도 친환경협회장, ▲김영림 평창상생포럼 이사, ▲박은우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이명규 상지대학교 교수 등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지역 농업인 단체, 학계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 농촌특화지구 제도설명 · 평창 계획안 공유 이날 행사에서 임영조 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농업과장이 농촌공간계획에 도입된 농촌특화지구 제도와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백승진 평창가농영농조합 대표가 ‘평창 친환경 특성화농업지구 조성 계획(안)’을 발표했다. 해당 계획안은 친환경 농업 확대와 경축 순환 기반 구축을 중심으로, AI · 드론 활용 농업 관리, 기상재해 · 병해충 조기경보, 탄소 감축 효과의 계량화 등을 결합한 단계적 확장 모델을 담았다. ■ 지자체 설명 및 현장 의견 수렴 지영진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유통과장은 평창 지역 농업 여건과 기술 지원 방향을 설명하고, 지자체 차원의 환경 여건 및 기타 행정적 고려 사항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후 지역사회 단체 관계자와 농업인들이 참여해 특성화농업지구 조성에 따른 현장 의견과 제도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 국가 시범모델 가능성 현장 점검 참석자들은 평창이 이미 친환경 · 유기농 인증 확대, 공동영농, 경축 순환, 가공 · 유통 연계 경험을 축적해 온 지역이라는 점에서 계획이 아닌 ‘실행 기반 모델’이라는 데 공감했다. 이후 현장 의견 수렴과 더불어 단지 조성 예정지에 대한 현장 답사도 함께 진행해 농지 집단화 가능성과 향후 확장 여건 등을 점검했다. 특히 평창군과 참여 단체들은 추가 협의와 주민 설명회를 거쳐 평창 친환경 특성화농업지구를 국가적 시범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평창 친환경 특성화농업지구는 단일 지역 사업을 넘어 원주–영월–정선으로 이어지는 강원 중남부권 유기농 K - 푸드 클러스터의 핵심 거점으로서의 역할도 함께 구상하고 있다. 이와함께 평창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 · 유기농 농산물 생산 기반에 가공 · 유통 · 외식 · 관광을 연계해, 강원 중남부권을 대표하는 K - 푸드 공급망과 브랜드 축을 형성하는 것이 중장기 비전이다. 이를 통해 친환경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농가 소득을 동시에 높이고, 지역 간 연계와 확산이 가능한 국가 단위 친환경 농업 · 식품 클러스터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다음은 평창 친환경 특성화농업지구 질의응답 내용. Q1. 이번 행사는 어떤 성격의 행사인가요? 이미 사업이 확정된 건가요? A. 이번 행사는 사업 확정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농식품부가 새롭게 도입한 특성화 농업지구 제도와 관련해 평창 지역에서 제안된 친환경 농업 모델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과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는 사전 의견수렴 단계입니다. 다만 평창은 이미 친환경 농업과 경축순환, 공동영농 등에서 축적된 실행 경험이 있는 지역이어서, 이번 현장 방문은 국가 시범모델로 발전할 수 있는지 검토하는 의미 있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Q2. ‘평창 친환경 특성화농업지구’의 가장 큰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A. 가장 큰 차별성은 계획 중심이 아니라 ‘실행 기반 모델’이라는 점입니다. 이미 지역에 친환경 · 유기농 인증 농지, 경축 순환 축산 기반, 공동영농 조직, 가공 · 유통까지 연결된 구조가 실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AI · 드론 기반 농업 관리, 탄소 감축 계량화, 청년농 육성을 결합해 지속 가능 농업 · 탄소중립 · 지역소멸 대응을 동시에 해결하려는 통합 모델이라는 점이 기존 사업과 다릅니다. Q3. 탄소 중립과는 구체적으로 어떤 관련이 있습니까? A. 친환경 농업 확대와 경축순환 체계는 화학비료·농약 사용 저감, 토양 탄소 저장, 온실가스 감축으로 직접 연결됩니다. 평창 특성화농업지구에서 친환경 농지 확대에 따른 탄소 감축 효과 계량화, 드론 · AI 기반 작황 관리로 투입재 사용 최소화, 축산 분뇨의 자원순환을 통한 배출 저감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즉, 농업 생산성과 환경 성과를 동시에 관리하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Q4. 농민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무엇인가요? A.농민들에게 크게 세 가지 변화가 예상됩니다. 첫째, 공동영농과 규모화를 통한 안정적인 소득 구조입니다. 둘째,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확대에 따른 판로와 부가가치 강화입니다. 셋째, 고령농 은퇴와 청년농 육성을 연계한 지역 돌봄 · 인력 구조 개선입니다. 단순히 친환경을 ‘의무’로 요구하는 방식이 아니라, 소득 · 노동 · 돌봄을 함께 개선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Q5. 다른 지역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인가요? A.모든 지역에 동일하게 적용하기는 어렵지만, ‘집중형 친환경 단지 → 수계 단위 확장 → 지역 특화 벨트’라는 구조는 충분히 확산 가능한 모델입니다. 특히 평창 사례는 산간 · 수계 지역에서 환경 보전과 농업을 어떻게 결합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시범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Q6. 국비 지원이나 국가 사업 지정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A. 이번 현장 의견수렴과 답사를 통해 제도 적용 가능성, 지역 수용성, 실행 주체의 준비도를 점검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농식품부와 지자체 간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 여부가 논의될 예정입니다. Q7. 주민이나 농민 반발 가능성은 없나요? A. 이번 행사의 중요한 목적 중 하나가 바로 현장 의견을 직접 듣는 것입니다. 집중형 단지화, 친환경 전환, 공동영농 확대 등은 충분한 설명과 자발적 참여가 전제돼야 가능한 만큼, 향후에도 주민 설명회와 추가 협의 과정을 통해 조정해 나갈 계획입니다. 참여형 모델을 지향합니다. Q8. 이 사업의 중장기 비전은 무엇입니까? A. 이 사업의 중장기 비전은 평창을 거점으로 원주 · 영월 · 정선으로 이어지는 강원 중남부권 유기농 K - 푸드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평창은 이미 친환경·유기농 농업의 실행 기반을 갖춘 지역으로, 이를 중심으로 생산 – 가공 – 유통 – 외식 – 관광을 연계하면 강원 중남부권을 대표하는 K - 푸드 공급망과 브랜드 체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친환경 농업을 통해 탄소중립과 지역소멸 대응, 그리고 K-푸드 산업 경쟁력 강화까지 연결하는 확장형 국가 모델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Q9. 향후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이번 현장 의견수렴 이후 추가 협의 및 보완, 주민 설명회, 단계별 실행 로드맵 구체화를 거쳐 특성화 농업지구 지정 여부와 추진 방식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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