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7(수)
 
  • "2024년 2월 29일 치악예술관...제이크 루네스테드 사랑의 희망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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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립합창단의 2024년 첫 정기연주회가 2024229일 오후 730분 치악예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정남규 상임 지휘자의 지휘 아래 Jake Runestad(제이크 루네스테드)‘The Hope of Loving’을 비롯 조혜영, 박하얀 작곡가의 국내 합창곡과 신나는 Jazz 합창곡들을 선보인다.

 

Jake Runestad2022년 에미상 작곡 부분에서 수상하며, 현대 합창계에서 떠오르고 있는 미국 작곡가다.

 

특히 이번에 연주하는 The Hope of Loving 작품은 2020년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코랄퍼포먼스 부분 후보에 오른 곡으로, 아메리칸 레코드 가이드는 아주 유려하고 사랑스러우며 가장 절묘하게 균형 잡힌 합창 음악이라고 평가했다.

 

함은희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새로운 생명이 싹트는 봄을 맞아 삶에서 가장 중요한사랑을 그려내는 The Hope of Loving을 원주시립합창단과 솔리드앙상블의 하모니로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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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합창단, 제108회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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