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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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구군 재향군인회(회장 허남흥)20229226·25 전쟁의 대표적 격전지였던 양구군 백석산 지역에서 유해발굴 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부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국군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번 유해발굴사업은 지난달인 811일 두타연내 양구전투 전사자 위령비에서 개토식을 시작으로 930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또 긴 세월 외로이 홀로 땅에 묻혀 있어야만 했던 전사자의 유해를 찾아 가족과 조국의 품에 편안히 잠드실 수 있도록 넋을 위로하고 명예를 고양하기 위함이다.

 

허남흥 회장은 지형적으로 매우 험악해 발굴에 어려움이 큰 만큼 장병들의 안전이 최우선이 돼 마지막 한 분까지 가족의 품에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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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재향군인회 6·25 전사자 유해발굴현장 군장병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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