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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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28월부터 민선 8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을 위해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한다.

 

 먼저 시는 민선 8섬기는 열린 행정을 위해 시장실을 찾는 시민들의 고충과 요구사항을 비서실을 컨트롤 타워로 관련 부서를 연결해 문제를 해결하는 등 민원인이 관련 부서를 찾아가지 않고 모든 것이 종결되는 형식의 원스톱 민원창구를 운영한다.

 

또 삼척시민 누구나 민원실에서 시장과 격의없는 대화로 시정발전 의견을 제시하고, 시장과의 상담을 통해 고충·불편 민원에 대해 함께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열린 시장실8월부터 운영한다.

 

특히 열린 시장실은 삼척시청 본관 1층 민원실에 별도로 공간을 마련해 수시로 운영한다.

 

이와함께 열린 시장실을 통해 접수된 민원중 현장에서 해결 가능한 민원은 접수 대장 기록 후 종결되고, 장기적으로 논의가 필요한 민원의 경우 담당 부서 내부검토를 거쳐 민원인에게 결과를 통보한다.

 

아울러 열린 시장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전화 등을 통해 사전접수 후 방문하거나 민원실로 직접 방문해 현장 접수 후 상담하면 된다.

 

이밖에도 삼척시는 민선 8기 시장 공약사항 중 하나인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도 운영한다.

 

특히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는 시장이 직접 읍면동 민원실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과 소통하며, 적극적인 주민 맞춤형 현장 민원실을 운영하기 위한 박상수 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오는 819() 도계읍을 시작으로 매월 세 번째 금요일에 지정된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오전 10부터 오후 1시까지 주민 건의 및 애로사항을 듣고 민원상담을 실시한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민선 8섬기는 열린 행정을 실현하고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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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2년 ‘열린 시장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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