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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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의회(의잘 권혁열)2022년 의회 인사권 독립과 특별자치도의회 출범 등 행정환경변화에 적극 대응, 의회사무처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726일 밝혔다.

 

특히 예산/정책심사/분석/평가 전담조직을 신설해 강원도의 각종 사업과 예산에 대한 적정성을 전담인력들의 심도 있는 분석과 평가를 통한 의회의 심의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전국대비 최하위권인 도의회 사무처의 직원수 현실화를 포함한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그동안 도의회는 상임위별 23명의 인력으로 조례규칙은 물론 8조가 넘는 강원도 예산과 사업을 심사 검토하는 등 객관적이고 명확한 분석과 평가에 역부족이었다.

 

현재 서울/경기 및 도세가 비슷한 충남도의회가 전담부서 설치/운영 중이다.

 

아울러 11대 강원도의회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출범에 발맞추어 이러한 제반 문제들을 타개하고 명실상부한 특별자치도의회로서의 위상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의지를 담은 조직개편을 오는 10월 추진되는 강원도 조직개편에 맞춰 추진하기로 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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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예산정책 분석기능 강화 조직개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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