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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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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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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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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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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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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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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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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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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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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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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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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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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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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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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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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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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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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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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년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2025년 11월18일 오후 3시, 양양일출예식장 2층에서 ‘소상공인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양군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한 가운데 소상공인의 날(11월 5일)을 기념해 마련했다. 특히 원자재 및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현실을 공유하고, 경제적 지위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 권익 보호를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관내 소상공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또, 어려운 상황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대상으로 표창장 수여식도 진행했다. 양양군소상공인연합회는 그동안 △지역 소상공인과의 소통 강화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정책 건의 △판로 확대와 교육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아울러 내년에도 지역 소상공인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권익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양양군청 경제에너지과 소상공인지원팀 관계자는 “지역경제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주시는 모든 소상공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군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추진과 제도 개선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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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년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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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부터 추진 상·하수도 확충 393억 원 확보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2026년부터 추진할 상‧하수도 분야 신규 확충을 위해 국‧도비 등을 포함한 총 393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재원 확보는 2020년 낙산도립공원 해제 이후 급증한 대규모 건축 인허가와 낙산지구 대형 숙박시설 건축, 그리고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군은 상 ‧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을 서둘러 추진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지방환경청과의 적극적인 건의 ‧ 협의를 통해 재원을 마련했으며, 확보된 예산은 상수도와 하수도 전 분야에 단계적으로 투입한다. 이에 상수도 분야에서 강현 배수지 신설에 78억 원을 투입한다. 신설 배수지는 용량 3,400㎥ 규모로 계획해 급수 안정성을 높이고 생활 · 관광 수요가 몰리는 성수기에도 안정적인 공급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또 하수도 분야에서 양양하수처리장을 일일 10,500톤 처리 규모에서 14,500톤으로 증설하기 위해 268억 원을 확보했으며, 낙산 처리분구의 하수관로 정비와 중계펌프장 확충에도 47억 원을 투입해 처리 효율을 높이고 관로 과부하를 해소한다. 이와함께 사업은 2026년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본격화하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여기에다 추진 과정 전반에 공정관리와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공사 단계별 환경영향 최소화 대책을 병행해 주민 불편을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하수처리장 증설과 관로 정비를 통해 방류수역인 남대천의 수질 개선을 도모하고, 상수도 공급 안정성을 끌어올려 지역 주거환경 전반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 양양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2028년 시설 확충이 완료되면 낙산지역에 보다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고, 하수처리장 증설과 관로 정비를 통해 처리 효율을 높여 방류 수역인 남대천 수질 개선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께 더 나은 상‧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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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부터 추진 상·하수도 확충 393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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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제20회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최우수상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구)는 한국산지보전협회에서 주관하는 제20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왕중왕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 이번 기술대전은 개최 20주년을 기념해 역대 우수사례지 중 최고의 복원지를 선정하기 위해 ‘왕중왕전’을 진행했다. 특히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친환경 산림복원 공법 및 생태녹화공법’ 등 특허 기술을 적용해 산림유전자원 · 백두대간 보호구역으로서 과거 군사 시설 부지로 방치된 산지를 복원하는 동시에 자생식물의 자연 회복을 유도한 생태적 복원 노력이 또다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최윤수 주무관은 “자연과 조화로운 산림 복원을 위해 이어온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뜻 깊으며, 앞으로도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생태 회복에 꾸준히 힘 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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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제20회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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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추가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2025년 11월 19일까지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일환으로, ‘신 활력 창업도약 특화교육 및 로컬페스티벌 참여(액션그룹)’ 팀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촌 일자리 창출과 농가소득 증대, 사회적 경제조직의 육성 및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지역 내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액션그룹(Action Group)을 선정해 사업비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액션그룹은 양양군 신활력플러스사업을 실질적으로 추진하는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핵심 주체로, 지역경제 활성화 · 공익 실현 · 농가소득 증대 등을 위해 지속적인 이윤 창출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조직을 말한다. 이에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선정된 액션그룹은 ▲팀별 최대 500만원 (로컬페스티벌 기획, 시제품 제작, 홍보 등 활용 가능) ▲법인화 실무 중심의 4회 특화교육(정관 작성, 세무, 사회적 경제 전환 컨설팅 등) ▲ 2026년 1월 성과공유회 및 로컬페스티벌 참여(전시 · 시식 · 체험 · IR 피칭 등) 등을 지원 받는다. 또, 군은 사업성과가 우수한 팀을 대상으로 법인화 추진비와 맞춤형 멘토링을 추가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양양군 내 사업장을 둔 3년 이내 창업자 또는 신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로, 양양군 지역 주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양양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구비서류를 확인한 후, 이메일 또는 신활력사업단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 농정축산과(☎ 033-670-2479) 또는 양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033-672-715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황병길 양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단순한 지원사업이 아니라, 지역 스스로 성장 동력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양군은 2024년까지 총 16개 액션그룹을 발굴 · 지원했으며, 올해 1차로 5개 팀을 선정해 ‘신 활력 창업도약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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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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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5회 전국 동구리 전통민요 경창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5회 전국 동구리 전통민요 경창대회’가 2025년 11월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양양문화복지회관 2층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전국 동구리 전통민요 경창대회’는 조선시대 양양의 관노 출신이었으나 뛰어난 소리 실력으로 세조로부터 악공의 대우를 받았던 소리꾼 ‘동구리’를 기리고, 우리 고유의 전통 소리를 보전 · 전승하기 위해 200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전통민요 대회이다. 양양문화원 주관으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일반부(단체 · 개인)와 대학부 참가자 총 55개 팀 180여 명이 농요, 노동요, 어요 등 다양한 전통민요로 기량을 겨룬다. 경연은 11월11일 예선, 12일 본선으로 나눠 진행되며, 통합대상 1개 팀을 비롯 ▲일반부 단체 최우수 · 우수·장려(장려 2팀) ▲일반부 개인 최우수 · 우수 · 장려(장려 2팀) ▲대학부 최우수 · 우수 · 장려(장려 2팀) ▲동구리 소리상 8팀 등 총 21개 팀이 시상 대상에 오른다. 또 11월 12일 본선 경연에 앞서 세조대왕 행차 복원 · 재현 행사가 펼쳐져 역사적 맥락을 되새기고, 전년도 통합대상팀인 울진향토소리보전회와 (사)한국전통민요협회의 초청 공연이 함께 열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대회 관계자는 “전국의 재능 있는 소리꾼을 찾아내기 위해 동구리 경창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국악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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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5회 전국 동구리 전통민요 경창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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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연중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구)는 2025년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해 국민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국민에게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들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11월11일(화) 밝혔다. 산림청은 임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산림분야 규제들을 개선하고 있다. 또 허가나 신고 없이 벌채가 가능한 임의벌채 대상을 농경지, 주택 연접 피해 우려목에서 농경지 건축물(주택, 공장, 창고 등) 연접 피해 우려목으로 대상을 확대해 민생 불편 규제를 해소했다. 이와함께 산림 소유자는 용도에 상관없이 비영리 목적 또는 자가소비 목적으로 연간 10㎥까지 벌채 가능하도록 임업경영 여건을 개선했다. 특히 임업생산을 위한 작업로 중 일부 위험 구간에 포장작업을 지원해 임업 현장의 안전성을 도모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홍보담당자 박세경 주무관은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현장에서 국민과 소통하고 개선된 제도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들을 적극 홍보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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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연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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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은 2025년 11월28일까지 창업 초기 청년 수산업 경영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수산업분야에 도전하는 청년의 창업 초기 부담을 완화하고, 어촌 이탈을 방지하며, 우수 청년 인력을 유치해 어촌 활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수산업경영 3년 이하인 만 18세~만 40세 미만 청년으로 어업, 양식업, 수산물 유통 ․ 가공업, 해양레저관광업 등을 포함한 수산업 분야에 종사하거나 창업 예정인 자다. 단, 경영주(부모)를 도와 함께 수산업을 경영하는 자, 농어업(양식업 포함) 외 분야의 사업체를 경영하는 자 등은 제외한다. 선정될 경우 1년간 경영 경력에 따라 1년 차는 월 110만 원, 2년 차는 월 100만 원, 3년 차는 월 90만 원의 정착지원금을 받는다. 선정 절차는 서면 평가 후 60점 이상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 평가를 실시해 후보자를 선정하고, 이후 해양수산부 확인을 거쳐 최종 확정한다. 2026년도 양양군 배정 인원은 총 6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양양군 홈페이지 고시 ․ 공고에서 구비서류를 확인한 후, 군청 해양수산과에 제출하면 된다. 양양군청 해양수산과 수산지원팀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어촌에 정착해 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촌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자 하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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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겨울철 농업재해 대비 특별점검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11월3일(월)부터 11월14일(금)까지 겨울철 폭설과 한파, 냉해 등으로 인한 농업시설 피해를 예방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겨울철 농업재해 대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원예용 시설하우스, 버섯재배사, 과수 재배시설 등 주요 농업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현장 점검과 함께 농가 대상 사전 대비 요령 안내, 점검 후 조치 이행 여부 확인 등 종합적인 점검 활동을 진행한다. 주요점검 내용으로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차광 및 보온관리 상태 △배수로 확보 및 제설 대비 계획 △난방 장비 작동 상태 및 안전 점검 등이다. 특히 폭설로 피해가 우려되는 비닐하우스와 축사 등은 수시로 실태를 점검하고, 중장기적으로 농림축산식품부 고시 내재해형 표준규격시설을 활용하도록 적극 지도할 방침이다. 또 작물 재배를 하지 않는 하우스는 피복재를 사전에 제거하고, 눈이 쌓이지 않도록 보온덮개와 차단막을 걷어두거나 비닐을 덧씌워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온풍기 등 난방 장비의 작동 상태, 연료공급라인 누출 여부, 전선 피복 손상 및 누전차단기 작동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해 농업시설의 전반적인 안전을 강화한다. 황병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겨울철 농업시설의 재해 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농업인 스스로도 시설물 점검 및 정비를 철저히 해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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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겨울철 농업재해 대비 특별점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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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연중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구)는 2025년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해 국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국민에게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들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11월5일(수) 밝혔다. 산림청은 임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산림분야 규제들을 개선하고 있다. 특히 허가나 신고 없이 벌채가 가능한 임의벌채 대상을 농경지, 주택 연접 피해 우려목에서 농경지 건축물(주택, 공장, 창고 등) 연접 피해 우려목으로 대상을 확대해 민생 불편 규제를 해소했다. 또 산림소유자는 용도에 상관없이 비영리 목적 또는 자가소비 목적으로 연간 10㎥까지 벌채 가능하도록 임업경영 여건을 개선했다. 아울러 임업 생산을 위한 작업로 중 일부 위험구간에 포장작업을 지원해 임업 현장의 안전성을 도모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홍보담당자 박세경 주무관은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현장에서 국민과 소통하고 개선된 제도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들을 적극 홍보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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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보건소, 현남면 5개 마을대상 ‘찾아가는 물리치료사업’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보건소는 2025년 10월31일부터 11월28일까지 매주 금요일, 현남면 5개 리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물리치료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양군보건소가 주관하고 강릉영동대학교 물리치료과 및 안경광학과가 참여하는 민 · 관 · 학 협력형 지역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서비스는 총 5회에 걸쳐 현남면의 5개 마을을 순회하며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물리치료 및 근골격계 관리 ▲근력 및 균형감각 측정 ▲시력 검사 및 맞춤형 돋보기 제공 등으로, 단순한 진단을 넘어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물리치료 분야에서 전문 물리치료사의 지도 아래 어르신들의 근골격계 통증 완화와 기능 회복을 위한 맞춤형 스트레칭 및 운동법 지도가 이뤄지고, 시력 측정 서비스에서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맞춤형 돋보기를 제공함으로써 생활 편의를 높이고 있다. 지난 10월31일 첫 회차가 열린 현남면 포매리에서 주민들이 물리치료와 시력검사를 비롯한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체험했다. 참여 주민들은 “마을로 직접 찾아와주니 정말 편하다”, “무릎 통증 때문에 병원에 가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도와주니 큰 도움이 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번 ‘찾아가는 물리치료사업’은 10월31일 포매리를 시작으로 ▲11월7일 동산리 ▲11월14일 광진리 ▲11월21일 남애3리 ▲11월28일 죽정자리 마을회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양양군보건소장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쉽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건강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현남면 포매리 찾아가는 물리치료사업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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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보건소, 현남면 5개 마을대상 ‘찾아가는 물리치료사업’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