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태백/영월/평창/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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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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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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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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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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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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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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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11월19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고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는 ‘따끈따끈 연탄나눔-핫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연탄 1,000장을 지원받아 평창읍사무소와 연계해 평창읍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와 관내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 남다른 의미의 봉사활동이 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에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는 평창군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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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따끈따끈 연탄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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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선장학회(이사장 최승준)는 2022년 11월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정선군수)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으며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 및 장학회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정선장학회 선발예정 인원을 620명으로 정하고 2022년도 지급액보다 약 7억6천만원 증가한 17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22년 장학생 인원은 404명으로 총 11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3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는 가계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고교 졸업생 모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2023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1월중 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정선군청 여성청소년과내)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정선장학회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92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2022년 11월 현재 95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2년 현재까지 5,670여 명에게 9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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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고교 졸업생 전원 대학입학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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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7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 심재국 평창군수, 임정빈 서울대GBST 원장, 장준영 KIST 분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를 위한 '2022 인터그린 CnA(Conference and Acceleration)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 ‘2022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은 강원도와 평창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이피오 브릿지가 주관하는 행사로 28개 벤처-스타트업 기업과 15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에서 그린바이오 지원 정책과 사례에 대한 전문가 강연, 2부에서 참여기업과 기관의 1대1 상담을 통한 정보교류 세션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창군이 2022년 5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단계적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2025년까지 4년간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사업으로 국비 161억원 등 231억원을 투자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 성장 사업.”이라며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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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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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민선8기 인사혁신을 위해 ‘소통’, ‘공감’, ‘협업’, ‘성과’ 중심의 맞춤형 인사운영으로 ‘평창형 행복일터’를 조성한다고 11월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11일 행복한 군민을 위한 군정으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2단계 행복 프로젝트로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인사제도 개선작업에 착수, 다양한 인사혁신 신규시책을 발굴, 2023년 6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부서결원에 따른 전보인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서 간 협업행정을 통해 평창군 직원이 함께한다는 인식전환을 인사혁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국 최초로 ‘원팀’ 협력관(Helper), ‘평창 콜라보팀’, ‘평창 공조팀’ 제도를 공식지정 운영한다. ‘원팀협력관’은 팀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관광, 복지, 기획 등 연계분야 협력인력이 필요할 경우 ‘원팀 인력뱅크’를 활용해 협력직원을 매칭, 부서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또 업무경험이 짧은 직원이 계획수립, 기획방향, 보고서 작성 등 유경험자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경력 있는 직원을 매칭하는 ‘평창 공조팀’ 운영으로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들간 협력관계를 유도한다. 특히, ‘평창 콜라보팀’은 아동보육팀과 읍면이 협업을 통한 키즈뱅크 확산, 희망복지팀과 지역보건팀의 협업을 통한 ‘원큐’ 방문건강관리 등과 같이 두 개 이상의 팀이 협업 행정이 가능한 신규 사업 분야를 정책담당관실에서 발굴해 주무팀과 협력팀을 지정,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업무성과를 극대화한다. 이와함께 원팀협력관-공조팀-콜라보팀 등 참여직원의 경력은 개인스펙처럼 관리해 승진심사 시 평가에 반영한다. 여기에다 ‘행복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임신여성, 다자녀공무원, 협업행정 우수직원 등에게 마일리지를 개별 부여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통한 당직 1회 면제, 특별휴가, 배낭여행, 1일 2시간 휴식 등 추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더나가 인사부서 중심의 하향식 인사로 인한 소통부재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서별-직렬별 상담, 원거리 방문상담, 열린상담 채팅방 등 맞춤형 인사상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운영함은 물론, 격무-기피, 선호부서를 공식화해 격무-기피부서 근무자를 우대하고, 선호부서 간 전보자제, 선호부서 일몰제를 도입-시행한다. 이외에도 임신여성-다자녀공무원 우대 제도인 희망전보, 자체 경력관리제도인 맞춤분야 인재발굴, 부서장 추천제 등 다양한 인사제도를 2023년 6월까지 시범운영 후 직원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개선사항을 고도화함으로써, ‘평창형 인사혁신 제도’를 연차적으로 완성한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적인 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공정인사 실현을 통한 인사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주요부서 보직은 직급-명부순위와 상관없이 능력있는 직원이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보직으로 운영해 ‘주요 부서 보직 = 승진’이란 공식을 타파하고, 6급 승진심사 시 대상자 명단을 개별 공개해 대상자에게 자기기술서를 제출받아 인사위원회 심의에 반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 및 평창형 인사혁신을 위한 인사제도를 도입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일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지만 인사청탁에 단호하게 대처하기 위해 청탁자는 격무기피부서 우선배치, 승진제외 등 페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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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평창형 행복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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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모범음식점 57개소 지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2년 11월15일 관내 음식점 57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평창군은 지난 10월 모범음식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61개소(신규 8, 재신청 53) 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와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신규 5개 업소, 재지정 52개 업소 등 57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을 위한 주요 평가항목은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여부 △서비스 △맛 등 총 22항목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매월 상수도료 30% 감면과 쓰레기 종량제봉투(50리터) 10매, 군청 홈페이지 등 모범음식점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추진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용배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평창군 외식업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들에게 평창의 맛과 친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음식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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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3년부터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 및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투약유무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 및 약제비 미신청자 643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환자의 건강 상태, 장기요양 등급판정 및 시설 입소 여부를 조사, 관내 치매 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400여명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연 36만원) 한도내 당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으로 처방 개월 수에 따라 실비로 일괄 지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 진단 시 약 복용 등 초기 집중 관리로 치매 증상 호전 및 악화 지연과 동시에 치매 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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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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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조나단컵 국제패러글라이딩 페스티벌 평창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패러글라이딩협회(회장 이재호)는 2026년 8월28일(금)~30일(일) 3일간 평창읍에 소재한 HAPPY700활공장에서 회원 스쿨인 조나단패러글라이딩학교가 제1회 조나단컵 국제패러글라이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평창군패럭글라이딩협회 단체회원인 조난단패러글라이딩학교 김동술(패러글라이딩정밀착륙 세계랭킹45위) 교장이 각종 국제 대회를 참가하면서 평창군의 활공장도 대회 개최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2년여의 준비를 통해 FAI 인증 2급 대회로 승인받고 선수 접수 및 선발 중이다. FAI(국제항공연맹)의 대회 홈페이지의 선수 접수 및 등록현황(2026. 08. 06. 기준)은 120명을 계획하는 대회로 23개국 129명이 등록하고 93명을 선발 확정했다. 이어 34명의 선수가 참가비를 납부하면 최종 선수 명단을 확정한다. 경기종목은 정밀착륙(전자타겟의 중앙 2cm를 발로 접촉)으로 종합부, 여성부, 한국 선수부 3개 부분으로 종합부문과 한국 선수부 우승자는 각각 자동차가 상품이며 이후 입상자는 상금을 지급한다. 참가 확정 선수로 현재 세계랭킹 1~3위를 포함해 100위안에 선수 약44명을 확정했다. 아울러 선수들은 대회 3일전부터 도착해 적응훈련을 진행하며 시상식에 경품으로 자동차를 받는다. 이번 대회의 주최자인 조나단패러글라이딩학교 김동술 교장은 “평창군패러글라이딩협회와 평창군체육회, 평창군청 관계부서의 협조로 이번 대회를 개최할 수 있어 감사의 말씀을 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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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조나단컵 국제패러글라이딩 페스티벌 평창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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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다자녀 공무원 대상 ‘가족 친화 프로그램’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은 다자녀 공무원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가족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평창군 다자녀 공무원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출산 장려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아이 키우기 좋은 근무 환경과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의 하나로 마련했다. 또 이번 프로그램은 자녀 2명 이상을 둔 평창군 재직 공무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참여를 희망한 30여 가구를 선발해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에 1차 프로그램은 8월6일부터 7일까지, 2차 프로그램은 8월13일부터 14일까지 각각 1박2일 일정으로 운영했으며, 회차별로 약 15가구, 6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1일 차에 가족이 함께하는 연극 관람 등 문화 체험과 경복궁, 남산, 박물관, 기념관 등 주요 역사 · 문화 명소를 둘러보는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어 2일 차에 가족별 자유일정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유성현 행정담당관 서무팀 주무관은 “평창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자녀 공무원이 직장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출산과 양육을 존중하는 가족 친화적 직장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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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다자녀 공무원 대상 ‘가족 친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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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함께 성장 캠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금성)는 2026년 8월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제천시 청풍유스호스텔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대인관계 능력과 사회성 향상을 위한 '청소년 함께 성장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또래와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건강한 의사소통 방법을 익히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통해 대인관계 능력과 사회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집단상담과 모둠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총 3부로 진행했다. 이에 1부 '함께 성장 집단상담'에서 '나와 우리, 그리고 관계'를 주제로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과 배려의 중요성을 배우며, 자기 생각과 감정을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 레크리에이션과 다양한 협동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리더십을 경험했다. 3부 모둠 활동에서 모둠별로 주어진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생각을 모아 결론을 도출한 뒤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경험을 쌓았다. 캠프에 참여한 한 중학교 3학년 청소년은 "집단상담과 레크리에이션도 재미있었지만, 팀빌딩 활동을 하면서 친구들과 서로의 의견을 듣고 하나의 생각으로 정리해 발표하는 과정이 특히 좋았다."며 "친구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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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함께 성장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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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태백시지회-태백청년회의소, 세대간 상생 위한 업무협약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청년회의소(회장 전정훈)는 2026년 8월7일(금) 대한노인회 태백시지회(회장 이진수)와 지역사회 발전 및 세대 간 상생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양 기관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협약식은 태백청년회의소와 대한노인회 태백시지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대 간 교류 활성화 ▲지역사회 봉사활동 공동 추진 ▲문화 · 복지 프로그램 협력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상호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세대 간 소통 프로그램, 지역사회 봉사활동, 공동 캠페인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상생과 화합의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대한노인회 태백시지회 이진수 회장은 "청년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전정훈 태백청년회의소 회장은 "청년과 어르신은 서로 다른 세대가 아니라 함께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동반자"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넓히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태백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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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태백시지회-태백청년회의소, 세대간 상생 위한 업무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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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관리소, 등산로 정비사업 폭염안전수칙 현장점검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2026년 8월7일(금) 태백시 장성동 산 79번지 등에서 실시 중인 숲길(등산로)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최근 폭염 특보 발효에 따른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시원한 물, 냉방 ·통풍장치 및 그늘막, 적절한 휴식, 개인 보냉장구 지급, 응급시 119 신고)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또 산림사업 표준안전 작업지침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최영균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폭염이 지속되어 현장작업이 어려운 시기이므로 근로자들에게 수시로 물, 그늘, 휴식을 제공하고 작업시간을 조정하여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업체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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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관리소, 등산로 정비사업 폭염안전수칙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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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관리소, 드론·차량활용 폭염 피해예방 총력 대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2026년 7월30일부터 8월31일까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산림재난대응팀을 중심으로 드론과 차량을 활용한 폭염 피해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산사태 예방 · 대응 업무와 연계해 태백시 및 삼척시 하장면 일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농경지와 마을 야외 작업자를 중점 예찰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산림재난대응팀은 드론을 활용해 폭염 취약지역을 예찰하고 현장 정보를 관계기관과 공유하는 한편, 차량 가두방송을 통해 농업인과 야외작업자에게 폭염 행동요령을 적극 안내하고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해 물 분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 폭염특보와 현장 여건에 따라 활동시간과 예찰 구역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폭염 사각지대를 우선 점검함으로써 예방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최승일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팀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만큼 농업인과 야외작업자께서는 무리한 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을 섭취해 주시기 바라며 산림청도 드론과 차량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활동으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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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국유림관리소, 드론·차량활용 폭염 피해예방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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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지역자활센터, 2026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결과 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홍석균)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6년 지역자활센터 성과 평가에서 농촌형 부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자활센터 성과 평가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전국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자활근로 운영 성과와 참여자의 자립성과 지자체 협력, 서비스 품질 및 행정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2025년도 사업실적을 기준으로 실시됐다. 특히 도시형 · 도농복합형 · 농촌형으로 구분해 ▲참여자 급여 지급 건수 ▲희망 참여자 증감률 ▲자산 형성 지원 사업 신규 가입자 증감률 및 통장 가입자 유지율 ▲자활사업단 매출액 증가 폭 등 총 3개 항목 6개 지표를 종합 심사했다. 평창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운영의 우수성과 참여자의 자립 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농촌형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750만원 상당의 포상금(인센티브)을 확보했다. 확보된 포상금은 종사자 성과급과 센터 운영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정은 평창군청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우수 기관 선정은 자립을 위해 노력해 온 자활 참여자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종사자들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자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 추진해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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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지역자활센터, 2026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결과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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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드림스타트, '드림업! 신나는 방학캠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드림스타트는 2026년 8월8일 정선군 하이원워터월드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1명을 대상으로 '드림업! 신나는 방학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기간 신체활동이 부족해지기 쉬운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체력 저하를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캠프에 참여하는 아동들은 워터 파크에서 다양한 수상 체험활동을 즐기며 활기찬 여름방학을 보내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단체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는 시간을 갖게 된다. 또 야외 체험을 통해 자신감을 높이고 건강한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평창군을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참여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행사안전보험 가입과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등 안전한 체험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아이들이 방학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일상을 지원하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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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드림스타트, '드림업! 신나는 방학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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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과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6년 8월5일 평창경찰서, 평창교육지원청, 평창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여름철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 오대산국립공원 일대에서 민 · 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과 청소년의 야외활동 및 이동이 증가함에 따라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청소년 보호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평창군과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대산국립공원 인근 상가와 숙박업소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계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 참여 기관은 오대산국립공원 인근 숙박업소, 일반음식점, 편의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 출입 · 고용 금지 준수 여부 ▲청소년 대상 술 · 담배 및 전자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보호 스티커 부착 여부 ▲청소년 보호법 준수사항 안내 및 홍보물 배부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점검과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또 업주와 지역주민에게 청소년 보호를 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전현우 평창군청 인재육성과 청소년교육팀 주무관은 “여름 휴가철은 청소년들의 야외활동과 이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청소년 유해환경을 예방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유해환경 신고 및 위기청소년 상담은 청소년전화 1388 또는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청소년 유해환경 관련 신고 및 상담은 평창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033-335-0924)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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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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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2026년 청소년국제교류활동 마무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선영)은 2026년 국제교류사업 「북적북적, 경험할 사람 모여라!」의 중국 베이징 국제교류 일정을 안전하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적 감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 20명과 지도자 3명은 지난 7월29일부터 8월2일까지 4박5일간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현지 청소년 교류와 역사 · 문화 탐방, 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또 참가 청소년들은 현지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국제적인 시야를 넓혔다. 특히 단순한 해외 문화탐방에 그치지 않고 팀별 미션 수행과 브이로그 제작 등 자기 주도적 활동을 병행해 협동심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했다. 모든 참가자는 계획된 일정을 마치고 안전하게 귀국했다. 평창군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평창군 평창군청 인재육성과장은 “이번 국제교류가 청소년들이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글로벌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와 체험 기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재 평창군청 인재육성과 청소년교육팀 주무관은 “평창군 청소년문화의 집은 사후 활동을 통해 참가 청소년들이 탐방 성과와 활동 소감을 공유하고 국제교류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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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2026년 청소년국제교류활동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