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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김병지 부회장 강원FC 신임 대표이사 추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는 2022년 11월11일(금) 김병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강원FC 신임 대표이사로 추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병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은 1992년 울산 현대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해 포항, 서울, 경남, 전남 등 K리그와 월드컵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현재는 축구행정가로서 한국 축구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 ‘골 넣는 골키퍼’로 유명한 김병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은 프로축구 통산 최다 출장(706 경기), 프로축구 골키퍼 최다 득점(3득점), 프로축구 최다 무실점 경기(229 경기), 프로축구 최다 연속경기 무교체 출장(153 경기) 등의 기록을 세우며 1990~2000년대 초반 대한민국 최고의 골키퍼로 활약했다. 특히 국가대표로는 61경기에 출전해 72실점을 기록하며 1998 프랑스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에서 대표팀의 골문을 지켰고, 2002 한일월드컵 대표팀에서도 4강 신화의 기쁨을 함께 했다. 구단주인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지난 2년간 강원FC를 이끌어 준 이영표 대표이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신임 대표이사와 함께 강원FC를 도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구단으로 한층 더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이영표 대표이사는 11월11일 열린 강원FC 이사회에서 "결정을 존중하며 후임 대표에게 강원FC 전반에 대한 인수인계를 세밀하게 진행해 내년 시즌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강원FC 신임대표이사로 추천된 김병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은 12월 중 이사회를 거쳐 2023년 1월 취임할 예정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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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1

실시간 스포츠/연예 기사

  • 제16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강원도대표 선발전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e스포츠협회(협회장: 김갑진)는 2024년 7월14일(일) 오전 10시30분 옥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제16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강원도 대표 선발전을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 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리그오브레전드(팀), fc 온라인(개인)으로 선수 약 110명이 참가했다. 특히 팀전 1팀, 개인전 2명의 도 대표를 선발해 선발된 도 대표는 8월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제16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에 출전해 전국 시·도 대표와 결선 경기를 펼친다. 이화정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를 통해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 및 지역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경복 강릉시청 문화예술과 문화산업담당은 “2023년 도 대표 선발전은 총 112명이 참가해 전국 종합 10위 결과를 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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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4
  • 제17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뻗어가는 양양에서 하나되는 강원의 힘’이라는 슬로건으로 2024년 6월10일부터 6월12일까지 3일간 열린 제17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막을 내렸다.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를 비롯 양양군과 양양군체육회가 도내 장애인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의 기량과 열정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관리와 경기운영 준비에 철저를 기한 끝에 사건 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양양군 · 양양군체육회 · 종목별 경기단체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선수 1,295명과 임원 및 보호자 792명 등 총 2,087명이 참여해 16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또 대회기간 자원봉사자들이 경기장 곳곳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 도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치러질 수 있었다. 이에 6월12일 오후 2시 양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폐회식에서 문화공연과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성적 발표 및 종합시상,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의 폐회사, 대회기 강하, 대회기 전달(양양군 → 삼척시), 김진하 양양군수의 환송사 등으로 진행했다. 특히 대회 결과 ▲속초시선수단이 최우수 선수단상을 수상했으며 뒤를 이어 ▲춘천시선수단이 우수 선수단상, ▲원주시선수단이 장려선수단상을 각각 차지했다. 이와함께 개최지인 ▲양양군선수단이 모범선수단상을 수상했으며, ▲속초시선수단은 격려상, ▲삼척시 선수단은 성취상을 수상했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체전이 ‘하나되는 강원의 힘’을 보여준 화합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체육회 관계자분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한계를 도전하는 불굴의 도전정신과 팀워크로 멋진 대회를 만들어 준 선수단 여러분께 힘찬 박수를 보내드리고, 양양에서의 좋은 추억과 행복한 기억만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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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양양군 ‘성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뻗어가는 양양에서 하나되는 강원의 힘’라는 슬로건으로 2024년 지난 5월31일부터 6월4일까지 5일간 열린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도민체전은 41개 종목에 도내 18개 시 ‧ 군 체육인과 임원 등 1만여 명이 참여해 강원특별자치도민의 화합과 열정의 무대를 보여줬다. 또 6월4일 오후 4시 양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폐회식에서 유공자 시상을 비롯 성적발표 및 종합 시상이 진행되고, 차기 개최지인 삼척시로 대회기를 전달한 뒤 최종적으로 성화를 소화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회 결과, 1부에서 춘천시가 최종 4만7,423점을 획득해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그 뒤로 강릉시(4만 5,785점)가 2위, 원주시(3만 9,336점)가 3위를 차지했다. 이어 2부에서 양양군이 4만 2,715점을 차지해 종합 우승을 했으며 횡성군(2만 7,816점)이 2위, 평창군(2만 465점)이 3위에 올랐다. 이와함께 지역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도민체전에도 불구하고, 양양군은 군민들의 성원 속에서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및 양양군체육회와 함께 세심한 대회 운영과 친절한 손님맞이를 통해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렀다는 평가다. 양양군 공무원, 속초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이 주요 행사장과 경기장의 원활한 교통 · 주차를 위해 힘썼으며, 특히 대회 자원봉사자들이 경기장 안내, 음료 제공, 환경정비, 경기운영 보조 등 경기장 곳곳에서 동분서주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가장 큰 공을 세웠다. 여기에다 성공적인 대회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대회 기간, 대형콘도를 비롯 양양읍 시가지 등에 위치한 중소형 숙박업소가 참가선수단을 수용하면서 여름 휴가철 만큼 모처럼 특수를 누렸고, 지역 음식점들도 선수단과 방문객들로 붐볐다. 더나가 지역 상인들은 강원특별자치도민 모두가 하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방문객들을 친절하게 응대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시설 인프라 확충과, 지역 체육인, 민 ‧ 관 ‧ 군의 유기적인 협조 속에 경기 운영면에서도 호평을 받았으며, 대회에 문화예술을 접목시켜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군은 대회 기간 중에 양양종합운동장과 전통시장 다목적광장에서 ‘웰컴마켓(Welcom Market)’과 다양한 공연을 운영했으며 양양문화재단 주관으로 전통시장 다목적 광장에서 야외사진 전시, 성악 및 악기연주 공연, 버스킹 공연 등을 펼치며 지역주민들은 물론,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물하기도 했다. 이밖에 이처럼 대회 성공 개최와 도민 화합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와 양양군체육회를 비롯, 관내 기관 · 단체 · 군부대와 온 군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후 처음 열리는 ‘화합체전’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지역의 위상과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였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을 비롯한 군민 여러분, 그리고 각 기관 · 단체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체육이 더 큰 도약을 이루고 도민들이 더욱 화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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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제59회 강원도민체전 5월31일 양양 개막 5일간 열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59회 강원도민체육대회가 2024년 5월31일(금) 오후 5시30분 양양종합운동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리고, 5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뻗어가는 양양에서 하나되는 강원의 힘’이라는 슬로건으로 5월31일부터 6월4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도내 18개 시군 체육인 · 임원 10,000여명과 방문객 등 총 12,000여명이 함께해 화합과 열정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총 41개 종목 중 주 개최지 양양에서 육상, 테니스, 자전거, 농구, 탁구 등 24개 종목이 25개 경기장에서 열리고, 수영, 사격, 야구, 승마, 역도 등 12개 종목은 도내 9개 시군에 분산, 경기가 치러지며, 핸드볼 · 배구 · 펜싱 · 축구 · 체조 등 5개 종목은 사전경기로 진행했다. 특히 양양군과 양양군체육회는 처음으로 여는 도민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 먼저, 군은 특색있는 대회를 위해 이벤트 성화봉송을 마련한다. 대회 전일인 5월30일 오전 9시경 태백산 천제단에서 채화된 성화는 양양 남애항에서 영접 후 요트 · 사이클 · 드론을 활용한 이벤트 봉송을 통해 오후 4시경 남대천 잔디광장에 안치된다. 다음날인 5월31일 오후 1시 남대천 잔디광장에서의 출정식을 시작으로 6개 읍 · 면을 순회하는 읍 · 면 성화봉송을 통해 군민들이 함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봉송 구간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문화행사를 진행해 대회 붐 조성에 나선다. 또 읍 · 면 순회 봉송을 마친 성화는 오후 7시50분경, 41년 만의 오색케이블카 착공을 기념하기 위해, 케이블카를 형상화한 리프트를 탄 최종 점화자에 의해 점화된 후 대회기간내내 개회식장을 밝힌다. 이와함께 도민체전 개회식은 양양종합운동장에서 5월31일 오후 5시30분부터 열리며 입장은 오후 4시부터 가능하다. 개회식은 식전공연으로 양양문화원 소속 양양취타대, 태권도 격파 퍼포먼스, 국악그룹 ‘잔향’의 국악공연과 ‘라퍼 커션’의 공연, 그리고 인기가수 정다경이 출연, 방문객들의 흥을 한껏 돋운다. 여기에다 개회식 공식행사는 오후 7시부터 개식 통고를 시작으로 시군 선수단 입장, 김연식 양양군체육회장의 개회선언, 김진하 양양군수의 환영사, 대회기 게양, 양희구 도체육회장의 대회사, 김진태 도지사의 격려사, 권혁열 도의회 의장과 신경호 도교육감의 축사와 선수단과 심판대표의 선서로 진행한다. 더나가 대회 하이라이트인 성화 입장과 최종주자 성화 점화가 진행되고,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이 “양양 르네상스” 주제 공연을 펼쳐, 광활한 태평양에서부터 양양의 바다와 남대천, 그리고 설악의 사계를 담은 영상과 연어를 형상화한 서사가 담긴 역동적인 군무로 양양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이어 400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 라이트 쇼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다. 또 공식행사가 끝난 오후 8시 이후 나상도, 비오, 안성훈, 추혁진, 하모나이즈 등 인기 가수·그룹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개회식의 분위기를 더 한다. 특히 원활한 개회식을 위해 개회식장으로 진입하는 도로는 일방통행으로 운영되며, 개회식장 주변 주차장 사용은 선수단과 초청자 외에는 통제되므로, 이외 방문객들은 궁도장과 궁도장 건너편 주차장, 양양군의회 주차장, 남대천 둔치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이와더불어 교통 · 주차 관리는 공무원, 속초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 130여명이 배치된다. 군은 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남대천 둔치, 보훈회관, 양양군청, 양양종합운동장 구간에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현남면 등 원거리 주민을 위해서도 임차 버스로 개회식장까지 셔틀을 운영한다. 아울러 군은 대회 준비를 위해 땀 흘려 온 선수단을 위로하고 양양을 방문하는 선수, 임원, 방문객들을 환영하기 위해 체전 기간 중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5월31일부터 6월2일까지 선수단 맞이를 위해 양양종합운동장과 전통시장 다목적광장에서 ‘웰컴 마켓(WELCOME MARKET)’과 다양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양양문화재단 주관으로 6월1일부터 2일까지 전통시장 다목적 광장에서 야외사진 전시, 버스킹 공연 등이 열린다. 아울러 양양군 각 부서와 관내 기관․단체들이 함께, 도내 18개 선수단 하나 하나와 결연해 해당 시군을 환영하는 마음을 담아 현수막을 곳곳에 게시했으며 대회기간에 경기장을 직접 방문, 결연 선수단에 대해 마음을 담아 응원한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양양군 최초로 개최되는 도민체전 준비에 군민 모두가 노력한 만큼,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이번 대회가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도민체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이트(http://59thkangwon.koweb.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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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 강원특별자치도, 스노우페스타 글로벌데이 행사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1월 31일 오후 1시 강릉 하키센터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과 함께하는 스노우페스타 글로벌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남자 아이스하키 동메달전) 경기관람 및 개최지 투어상품을 기획, 중국 수학여행단체, 중국 유소년 아이스하키클럽, 글로벌 20여 개국 개별관광객, 해외여행업계 팸투어단 등 680명이 함께 단체관람을 통해 열띤 응원을 하는 한편, 겨울축제를 즐기는 외국인 대상 관광상품이다. 또 외국인 단체관광객들은 올림픽 경기 단체관람과 함께 개최 도시 강릉 오죽헌, 중앙시장, 평창 스키리조트 등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고, 해외여행업계 팸 투어단은 향후 한국방문 관광객 모집을 위한 포스트 강원 2024 올림픽 개최도시 투어 상품개발에 나선다. 특히, 이날 단체관람은 일본 오사카관광국 미조하타 히로시 이사장(前 일본 국토교통성 관광청 장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강원관광 홍보대사)이 한국방문 100번째를 기념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 외국인 단체관광객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한다. 이와함께 강원특별자치도는 동계관광 브랜드인 ‘강원 스노우페스타’ 외국인관광객 유치 프로그램으로 겨울철(눈 · 스키 · 축제) 즐길거리와 한류 관광콘텐츠를 접목한 동계스키 특화상품(펀&고고스키), 외국인 개별관광객 대상 수도권과 올림픽 개최지 및 시군 겨울축제장을 연결하는 스노우 G-셔틀 투어, 한류촬영지 동계상품(춘천 남이섬 눈썰매) 등을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중국의 글로벌 온라인여행사 트립닷컴과 동계상품 판촉프로모션, 말레이시아의 에어아시아 항공사 공동 말레이시아 인플루언서 초청 팸 투어 등을 통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와 주요 관광지 취재 등 온라인 홍보마케팅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공개최와 겨울왕국 강원특별자치도의 매력을 알리고 글로벌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외국인들에게 우리 강원도만의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다채롭게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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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0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주한 유럽연합대사, 환담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024년 1월 27일(토) 오후 평창올림픽 기념관에서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유럽연합대사와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주한유럽 연합대사는 “올림픽에 꼭 오고 싶었는데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했고, “올해 하반기에 26개국의 EU대사들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김 지사는 “주한 유럽연합대사님은 친 강원 인사”라며, “2023 세계 산림엑스포에 이어 이번 올림픽 행사에도 와주셨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김 지사는 하반기 방문에 대해서는 “올해 하반기에 주한 유럽연합대사님을 비롯해 26개국 EU대사님들께서 우리 도를 찾아주신다면, 도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하겠다.”며 반겼다. 또 김 지사는 “이번 2024강원동계청소년 올림픽 참가 선수 1,800여명 중 유럽연합국가 선수가 860여명으로 절반에 달한다.”며, “유럽이 동계올림픽을 최초로 개최한 곳인 만큼 동계스포츠에 대한 관심도 뜨겁고, 현재 메달 순위 10위권내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이곳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유럽 청소년들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강원문화도 많이 체험하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김 지사와 유럽연합대사는 이스라엘, 우크라이나 전쟁, 북-러 정세 등 국제정세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현재, 이스라엘, 우크라이나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2024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에 참석 중이다. 김 지사는 유럽 연합대사에게 강원 쌀로 만든 원소주세트와 강원특별자치도와 뭉초의 배지가 담긴 복주머니를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이어 스노우 평창페스티벌 한마당 체험장으로 이동해 한국 전통의 겨울 음식과 전통놀이를 함께 체험하고, 강원 유무형 문화유산을 디지털로 미술작품화 한 전시관을 찾아 함께 관람했다. 한편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24 동계청소년 올림픽 기간 해외 주요 인사와의 만남을 이어가며 강원외교의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지금까지 해외 자매 우호도시 5개국 7개 지방정부의 정부대표단, 주한 캐나다 대사, 주한프랑스 대사, 주한 영국대사와 만남을 가졌고 IOC 위원들을 월정사에 초청해 강원문화유산을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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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8
  • 강원FC, 1만여 강릉시민 함성 K리그1 잔류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최근 강릉종합경기장에서 또하나의 기적이 탄생했다. K리그1 승강플레이오프 최종전에서 강릉시민의 뜨거운 열기와 함성속에 김포FC를 2:1로 승리하면서 K리그1 잔류를 확정지었다. 이날 경기는 공식 관중수 10,130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강릉시민의 뜨거운 열정과 강원FC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명확하게 입증했다. 특히 강원FC 공식서포터즈인 ‘나르샤’는 일찌감치 홈경기 1천여 응원석을 가득 채우고 거대한 함성으로 응원을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자료에 의하면 강원FC는 평균 관중 6,461명으로, k리그1 12개 팀 중 9위의 평균 관중수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강릉 홈경기는 10경기 유료 관중 85,164명으로, 경기당 평균 유료 관중 8,517명을 보이고 있다. 특히, 강릉 홈경기에서 1만명 이상의 유료 관중은 10경기중 3경기나 됐으며 이번 경기에서도 1만명이 넘는 관중이 한마음으로 강원 FC를 응원했다. 또 강원FC는 K리그1 2023 시즌전적 3승8무8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강릉에서의 전적은 2승6무2패로 다른 구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와함께 시즌권 총 판매량 11,571장 중 87.3%인 10,102장을 강릉시민이 구입하는 등 강원FC에 대한 강릉시민의 사랑은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강릉홈경기의 주 경기장인 강릉종합운동장은, K리그 선수들에게 최적의 환경제공을 위한 최상의 그라운드 상태를 유지해 왔다. 아울러 경기감독관 평가 70%, 선수단평가 30%를 합산해 평가한 결과 K리그 구장 가운데 관리가 가장 잘된 구장으로 선정해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그린스타디움’ 상을 수상했다. 정윤식 강릉시청 체육과장은 “올해 강릉시민이 베풀어준 뜨거운 성원에 매우 감사하며, k리그1의 잔류 확정으로 강릉시에서는 올해보다 더 많은 입장권 및 시즌권의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며 “특히,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상의 잔디보존 관리를 유지하는 등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내년에도 강릉시민들의 더 큰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강원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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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0
  • 강릉세인트존스호텔, ‘피지컬 307’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세인트존스호텔이 2024년 2월24일(토) 좋은습관PT와 함께 조성한 국내 최초 & 최대 규모의 머슬 비치 강릉에서 상금 1천만원을 건 ‘피지컬 307’을 개최할 예정이어서 큰 관심과 기대를 모은다. 2023년 8월26일, 국내 최초 & 최대 규모의 머슬비치 강릉 오픈을 기념해 머슬 & 워터 페스티벌 WEighT를 개최했던 세인트존스호텔이 내년에 대규모 머슬 비치 행사를 개최한다고 전해 맨몸 운동이나 웨이트를 즐겨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피지컬 307'은 307 요원이 되기 위한 마지막 미션, Code Name: 307을 주제로, 헤라클레스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경기 종목은 당일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지만 근력, 순발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까지 신체의 모든 기능을 최대한 활용해 미션을 통과하는 것이 목표이다. 또 전체 미션을 완료한 단 한 명의 요원에게 헤라클레스의 숨겨진 보물, 상금 1천만원과정식 요원 임명장이 주어진다. 이와함께 '피지컬 307'은 서바이벌 피지컬 대회로 모집 대상은 1964년부터 2005년생까지 신체 건강한 성인 남녀로 한다. 참가비는 얼리버드(~23. 12. 31까지) 1인 6만원, 이후(24. 01. 01부터) 1인 7만원으로 신청은 세인트존스호텔 공식 홈페이지(https://new.stjohns.co.kr/)에서 가능하다. 한편 세인트존스호텔은 지난 2021년 현실판 오징어 게임, '세인트 게임'을 개최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성황리에 대회를 마친 경험이 있다. 이에 내년에 개최되는 '피지컬 307'도 많은 운동인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한다. 머슬 비치 강릉은 오픈 이후 맨몸운동과 웨이트를 좋아하는 강릉시민과 커뮤니티 뿐 아니라, 방송프로그램 촬영 등으로 지속적인 방문이 이뤄지고 있다. 보디빌더 이승철 선수 세미나 호텔패키지 상품을 선 보인데 이어 MBC TV방송프로그램 <나혼자 산다> 코쿤, 윤성빈 편에 소개되기도 했다. 아울러 국내 최고의 스트리트워크아웃 전문팀 저스트펀 크루와 머슬비치 워크아웃 프로젝트 <탄탄대로 MUSCLE-UP>을 개최했었다.
    • 종합
    • 스포츠/연예
    2023-12-08
  •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자원봉사단 출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는 2023년 12월 4일 오전 11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자원봉사단 발대식에 참석했다. 이번 발대식은 전체 자원봉사자를 대표하는 50명과 최종구 2024 강원조직위 대표위원장, 진종오 ‧ 이상화 공동위원장, 유인촌 문화체육부 장관,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신경호 도교육감, 김기홍 도의회 부의장, 박광구 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 내빈 등도 참여했다. 또 4개 개최도시 시장 ‧ 군수가 명예자원봉사단장으로, 배우 이동욱씨와 박재민씨가 명예 자원봉사자로 위촉됐다. 특히 이번 강원 2024 대회 자원봉사자는 지난 4월 모집을 시작으로 면접심사, 기본교육, 외국어 테스트 등을 거쳐 최종 2,030명이 확정됐으며 이번 달 중순 직무배정을 시작으로 현장배치돼 대회 개최 전인 2024년 1월16일부터 2월2일까지 대회기간보다 4일이 더 긴 총 18일간 근무한다. 아울러 대회 개막 40여일 전인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총 70여개국 1,900여명의 선수를 포함 6000여 명이 참여하며, 개회식(유료)을 비롯 전 경기(무료) 관람을 위해서는 예약사이트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올림픽을 찾는 선수와 관람객이 가장 먼저, 가장 자주 만나는 사람이 바로 자원봉사자이며, 아시아 최초 동계청소년올림픽의 얼굴이 바로 여러분” 이라고 강조하며, “도는 자원봉사자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챙기겠으니, 대회 성공을 향해 돛을 올린 배에 승선한 ‘샤인크루’로서 우리 모두 감동적인 올림픽을 위해 최선을 다 하자.”고 말했다. 한편 샤인크루(SHINE CREW)는 대회 슬로건 ‘함께할 때 빛나는 우리(GROW TOGETHER SHINE FOREVER)’에서 따온 샤인(SHINE)과 크루(CREW)를 합해 ‘빛나는 일원(SHINE CREW)’이란 의미의 자원봉사단 명칭이다.
    • 종합
    • 스포츠/연예
    2023-12-05
  • 기고 – 손영세 삼척시선거관리위원회 선거1주무관
    2009년 한국은행에서 5만원과 10만원을 함께 발행할 계획이었으나, 정부에서 물가 상승 우려와 뇌물로 인한 부정부패 등을 이유로 10만원권 발행을 반대하였고, 결국 한국은행은 정부 요청을 받아들여 10만원권 발행추진을 중지하고 5만원만 발행하기로 하였다. 10억원을 1만원권으로 만들려면 사과박스 5상자가 필요하지만, 10만원권은 007가방 하나정도면 충분한 것처럼 10만원권을 발행하면 그만큼 불법정치자금거래도 발행전보다 더 수월해질 수 있다는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지금도 여전히 각종 매스컴을 통해 정치인과 관련된 불법 정치자금에 대한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된다. 그에 따라 국민들 역시 정치자금이 뇌물·부정청탁 등 부정부패의 주요 요인이 된다는 인식을 하고 있고, 이러한 인식은 선거의 공정성·투명성을 해치게 된다. 따라서, 국민의 정치참여 의지를 강화하고 정치인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소액 다수의 정치후원금 기부문화를 활성화 시킬 것을 제안해 본다. 소액 다수의 정치후원금으로 다수의 국민들로부터 적은 금액이라도 후원금을 받아 국민 모두를 위한 정치를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소액 다수의 정치후원금은 깨끗한 정치문화를 조성할 뿐 만 아니라 국민들의 정치적 의사 표현과 참여를 증진시키고, 정치후원금을 받는 정치인들은 후원자들을 통해 책임감을 갖고, 국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다. 또한 기부자에게는 후원금액 10만원 이하는 전액 세액 공제, 10만원 초과하는 금액은 15~25%가 세액공제가 되는 경제적 혜택도 있다. 이렇게 기부한 돈을 전부 또는 일부 돌려받으면서 본인이 지지하는 정당이나 정치인을 응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소액다수의 정치후원금은 선진정치 문화를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며, 우리가 건강한 민주주의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따라서, 국민들은 우리가 선택한 정치인들이 진심으로 우리를 위해 일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소액의 정치후원금이라도 적극적으로 기부하는 문화의 조성을 통해 그들에게 우리의 목소리를 들려줘야 할 것이다.
    • 종합
    • 스포츠/연예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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