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2(목)
 
  • "2023년 10월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비상근무체제 돌입"

산림청-태극문양.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조익형)2023515일부터 1015일까지 5개월간 여름 장마철을 대비,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예방대응 상황실을 운영한다.

 

특히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로 인한 재산과 인명피해의 최소화를 위해서 기상 상황 및 산사태 위험경보에 따라 단계별(관심-주의-경계-심각)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 산사태 예보발령과 기상상황을 고려, 산사태 취약지역내 주민에게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고,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피해 규모를 정확하게 파악해 신속한 응급복구를 통해 2차 피해를 방지한다.

 

강성호 인제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응복지팀장은 산림재해에 대비해 상황실을 상시 운영,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산사태 발생 징후가 발견되면 먼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 뒤 인제국유림관리소 산사태예방대응상황실 전화 033-460-8030~7번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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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국유림관리소, 산사태예방대응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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