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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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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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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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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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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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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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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실시간 동해/삼척 기사

  • 동해시, 북평민속시장 문화관광지킴이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북평민속시장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장거리를 안내하는 전통시장 해설사를 양성하기 위한 ‘전통시장 문화관광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 강원도에서 지원하고 동해시와 사회적 협동조합 희망리본이 공동 수행하는 전통시장 문화관광지킴이 사업은 신 중년의 경력을 활용한 지역서비스 일자리사업으로 퇴직인력을 채용해 중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통시장의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한다. 전통시장 문화관광 지킴이는 관내 주소를 둔 50세 이상 퇴직 전문인력중 북평민속시장의 역사와 문화 등의 기본지식을 갖춘 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6명을 선발한다. 접수기간은 4월1일(월)부터 5일(금)까지이며, 동해시청 경제과로 접수하면 된다. 근로조건은 1일 4시간 오전-오후 교대로 주 20시간 근무하며, 장날이 주말인 경우 주중 대체휴무를 실시해 장날 근무를 유지한다. 전통시장 문화관광 지킴이의 주요 활동사항은 단체 관광객이나 안내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북평시장의 역사와 문화, 장보기 코스, 먹거리 등을 안내하며 전통의상을 착용하고 장거리를 순회하면서 흥을 북돋아 준다. 동해시는 선발된 인력에 대해 일정시간 외부강사 강의나 자체교육 등을 통해 전문해설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도 마련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동해시청 경제과(☏ 530-2163)로 문의하면 된다. 박인수 동해시청 경제과장은 “전통시장 해설사 육성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창출과 더불어 차별화된 서비스제공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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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19-03-28
  • 동해시, 시 개청 기념 나무나누어주기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제74회 식목일 및 시 개청 제39주년을 기념해 ‘내 나무 갖기 시민운동’이라는 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식목일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동해시, 삼척국유림관리소,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과 공동 주최로 3월29일(금) 오후 2시부터 천곡동 소재 동해웰빙레포츠타운에서 묘목 소진시까지 진행한다. 특히 묘목은 선착순으로 시민 1인당 5본까지 무료로 나눠 줄 계획이며 아로니아, 감나무, 앵두 등 유실수 5종과 철쭉, 편백 등 조경수 2종, 특용수 음나무 등 8종 9,500본을 준비한다. 동해시는, 산림자원 조성과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매년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와 더불어 산불예방 및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홍보캠페인을 실시한다. 또 ‘행복한 동해만들기’사업을 위해 관내 유관기관, 군부대, 학교, 아파트단지로부터 수목 및 꽃묘 지원신청을 수시로 받아 제철 꽃 등을 지원하고 있다. 유병주 동해시청 녹지과장은 “식목일과 시 개청을 기념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는 만큼 내 나무를 심고 가꾸어 정주하고 싶은 푸른 동해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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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19-03-28
  • 삼척우체국, 늘푸른지역아동센터 학습후원금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우체국(국장 정일환, 지부장 김우종, 백현철)이 2019년 3월28일 늘푸른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후원금 3백50여만원을 전달하고, 센터아동들에게 일일학습교사가 돼 재능을 기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척우체국 직원들로 구성된 행복나눔봉사단은 매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아동센터 학습후원금 지원은 기초생활수급, 차상위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기초학습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학습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정일환 삼척우체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의 아동들이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후원금이 잘 쓰여지고 이를 통해 아이들의 소중한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란다”며 “삼척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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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8
  • 삼척시, 2018년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19년 4월30일까지 ‘2018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및 납부기간’을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종전에 법인세의 10% 부가세 방식으로 과세하던 것을 2014년 귀속 소득분부터 독립세 방식으로 변경하면서 매년 4월 법인의 사업장 소재지 관할 시군구에 신고한다. 신고대상은 내국법인은 물론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이 모두 포함되고, 12월 결산을 마친 법인은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신고해야 하므로, 4월30일까지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기타서류를 첨부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방법은 전자-우편-방문으로 가능하고, 제출서류가 많은 법인은 위택스를 이용해 전자파일로 신고하면 편리하게 신고납부가 가능하며, 신고마감일은 원활한 신고가 어려울 수 있어 가급적 미리 신고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납세자들의 문의에 대비해 위택스 상담 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민병노 삼척시청 세무과장은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안분해 신고 납부해야 하며, 안분대상 법인이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 납부한 경우 나머지 사업장은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특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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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8
  • 삼척시, 2019년 봄철 축제장 합동 안전점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19년 봄철 개최되는 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축제 행사장내 주요 위험요소 및 취약시설에 대해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먼저 3월28일(목) 오후 삼척대게축제 및 삼척맹방유채꽃축제장을 찾아 사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4월12일(금) ‘어라운드 삼척2019라이드 페스트’ 행사개최에 대비한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주요 점검내용으로 교통, 소방, 전기, 가스 등 모든 안전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이며, 유관기관인 삼척소방서, 삼척경찰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문가 및 공무원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행사장 시설물 전반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김후기 삼척시청 재난안전과장은 “각 분야별 전문가의 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지적된 사항은 행사추진 부서에 신속히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토록 해 축제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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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8
  • 삼척범시민연대, 삼척포스파워건설 관련 정부 비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범시민연대가 삼척포스파워 건설과 관련, 정부는 대기업의 수익보장을 위한 행보와 지역주민의 기본권 침해 또한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삼척범시민연대는 2019년 3월27일 삼척포스파워 건설부지에서 발견된 천연동굴의 정밀 조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 정부의 봐주기로 공사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며 검증이 되지 않은 신기술을 과대 포장해 송전선로 증설을 추진해 삼척시의 자연환경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초고압직류송전(HVDC)의 위험성을 숨기고, 신기술 개발로 매우 안전하다는 포장으로 또다시 대형 송전탑을 삼척에 건설하려 하고 있다며 초고압직류송전은 사고발생 시 순간 단전이 불가능해 오랜시간 송전방식에서 배재돼 왔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이 기술에 대한 확실한 검증없이 실사용을 추진하고 있다며 만약 정부에서 신뢰하는 이 기술에 오류가 발생할 경우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 교류발전 후 별도장비를 통해 직류로 변환해 송전하고 이를 또 다시 교류로 변환해 배전하는 복잡한 과정에 따라 전기생산 단가가 오를 것이라며 전기 사용료의 인상없이 설비 및 송배전이 가능할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검증되지 않은 기술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면서 송전선로의 추가가 필수 불가결이라고 말하는 정부의 말을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다며 사고의 위험성을 덮고, 검증되지 않은 신기술이 모든 사고를 대비할 수 있는 것처럼 호도하는 태도 또한 신뢰를 허물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따라 정부는 대기업의 수익보장을 위한 행보를 즉각 중단하고, 지역주민의 기본권보장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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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19-03-28
  • 삼척국유림관리소, 국가안전대진단 합동점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박성호)가 2019년 3월27일 해빙기 전후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삼척시와 동해시 관내 산사태 및 임도시설 취약지역에 대해 동부지방산림청과 합동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했다. 이번 산사태취약지역 및 사방사업현장 안전점검실시결과 인명-재산피해 위험성이 높거나 긴급 조치가 필요한 현장은 즉시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시설물 보수-보강 등의 별도 조치가 필요한 경우 안전조치를 신속하게 진행하기로 했다. 또 이번 합동점검외에 임도시설 5개소, 산사태취약지역 96개소, 산사태발생 우려지역 9개소 등 총 110개소의 국가안전대진단 대상지에 대해 4월19일까지 자체 점검을 계속 추진해 재해위험 요소를 사전 차단하기로 했다. 박현상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대응팀장은 “올해 사방사업에 총 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방댐 2개소, 계류보전 1.5㎞, 산지보전 2ha를 장마기 이전에 완공하고 산사태 및 홍수로부터 주민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근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산림분야의 체계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주위의 안전위협요소를 발견시 신속하게 해당 부처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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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삼척
    2019-03-28
  • 동해시-강원도-LS전선 공장증설 투자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와 강원도는 2019년 3월27일(수) 강원도청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 심규언 동해시장, LS전선㈜ 명노현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LS전선㈜과 4백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동해시와 강원도는 이날 협약식에서 투자협약기업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투자협약기업은 투자이행 및 투자규모 확충을 위해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동해시 송정일반산업단지 2블럭 부지 104,395㎡(31,579평)내 총 4백억원을 투자해 초고압 케이블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기로 했다. LS전선(주)은 동해시에 2008년 국내 최초 해저케이블 공장(1공장) 건설이후 상호 협력적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는 국내 최고의 전선기업으로 이번 투자가 성사됨으로써 전선 제조업의 글로벌 메카로 지속 성장할 전망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협약식에서 “이번 투자협약식을 통해 지역의 고용창출과 투자효과를 기대하며 이전 및 신증설을 추진중인 기업들이 동해시의 입지여건과 지속성장 가능한 미래비전의 가치에 적극 투자해 동해시민의 고용 확대 등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을 해 달라”고 말했다. 심 시장은 이어 “LS전선(주)이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우수한 기업을 유치해 나가기 위해 다각적이고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성국 동해시청 소통담당관은 “동해시는 최근 국내기업의 신규투자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이번 LS전선의 투자가 기폭제가 돼 지역내 산업인프라가 더욱 확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산업 인프라확충을 위해 북평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사업공모를 신청중에 있으며, 공모가 확정되면 산업단지 입주업종의 고부가가치화와 기업지원 서비스강화, 산업기반 및 공공시설 등의 보수확충을 통해 기업체 유치와 입주기업체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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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8
  • 동해시,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사회공헌대상 수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19년 맞춤형 복지허브화 지역자원발굴 지원체계구축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민간자원을 활용한 복지시책 추진으로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에서 ‘지역사회복지 부문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앙일보 포브스가 주최하는 ‘2019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은 나눔과 봉사! 희망을 만드는 기업-기관의 사회공헌 문화조성을 목적으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객관적인 평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동해시는 맞춤형 복지허브화 선도지역 자원발굴 지원체계를 구축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반을 마련했으며 해오름1004운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로 복지사각지대없는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실현에 앞장섰다. 또 공적지원이 사실상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민간자원과 연계한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추진해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제공과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켰다. 아울러,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이 존중되고 예우받는 사회 조성을 위해 보훈복지팀을 신설하고 보훈명예수당을 최대 100%까지 인상하는 등 연 16억원을 지원해 국가유공자의 예우와 삶의 질 향상 및 생활안정에 기여하고 있으며,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보훈복지회관 건립 및 현충탑 공원화 사업추진 등 국가유공자 지원 보훈선양 사업을 강화했다. 이로인한 복지사업 추진으로 보건복지부 평가 등에서 3년 연속(2016~2018년) 7개 분야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명실공히 전국 최우수 복지 지자체로 자리매김했으며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센터 운영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타 지자체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양원희 동해시청 복지과장은 “이번 2019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선정은 주민 주거복지실현을 위한 동해시 복지업무 관계자들이 혼연일체로 땀 흘린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복지강화를 위해 민간과의 협력 및 자원을 연계해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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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7
  • 동해시, 제8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19년 제8회 수산인의 날을 맞아 웰빙레포츠타운내 동해체육관에서 4월1일(월) 오후 2시 ‘깨끗한 바다, 풍요로운 어장, 하나되는 수산인’이란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한다. 수산인의 날은 지난 1969년 어민의 날로 시작해 1973년 권농의 날로 통합했다가 어촌-수산업의 소중함을 국민에게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를 고취하기 위해 2011년 어업인의 날로 부활했다. 이후 2015년 6월에 제정된 수산업-어촌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산인의 날로 명칭을 변경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매년 4월1일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에 이날 기념식은 심규언 동해시장을 비롯 이철규, 이양수 국회의원, 황주홍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 최문순 강원도지사, 임준택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장 등 기관단체장과 어업인, 수산업 종사자 2천여명이 참석한다. 또 해경의장대 시범 및 해군 제1함대 군악대의 마칭시범 등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 수산업발전 유공자포상과 어업인과 바다를 주제로 한 축하공연 및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이와함께 기념식장 일원에 지역특산 수산물 시식코너와 홍보전시관 등을 설치운영해 행사장을 찾는 주민 및 관광객에게 다양한 먹거리 및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부대행사로 강원도수산자원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어린 뚝지 70만마리를 묵호항 일원에 방류한다. 아울러 이날 오전 10시 뉴동해관광호텔에서 ‘동해시! 해양수산정책, 창조적 바다’란 주제로 교수,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해양수산포럼을 개최해 강원도 해양수산정책점검 및 전문가 진단을 통한 미래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등 수산인의 날 기념식을 더욱 알찬 내용으로 진행한다.
    • 지역뉴스
    • 동해/삼척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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