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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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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20
  • 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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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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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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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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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17
  • 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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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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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군, 모범음식점 4개소 추가 지정, 총 34개소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3년 모범음식점으로 관내 34개 업소(재지정 30, 신규 4)를 지정했다. 모범음식점은 식품접객업소 중 위생수준이 우수하고, 좋은 식단 이행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 업소로서 「식품위생법」과 「모범업소 지정 및 운영관리 규정」에 따라 전체 음식점의 5% 이내에서 지정이 가능하다. 양양군은 일반음식점이 908개소이고, 전체 일반음식점 수의 5%인 45개소 이내로 모범음식점을 지정할 수 있으므로 재 지정된 30개 업소 외에 15개소를 추가로 지정할 수 있었다. 이에따라 양양군보건소는 모범음식점 추가 지정을 위해 지난 12월 13일부터 21일까지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위원장: 양양군 외식업지부장)와 ▲좋은 식단 이행 기준 준수 여부 ▲위생 ․ 서비스 수준 ▲음식문화 개선 노력 등의 종합적인 기준에 따라 현지 조사와 심의를 거쳐 16개 신청업소 중 모범음식점 4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지역별로 양양읍 13개소, 손양면 10개소, 현남면 8개소, 강현면 3개소이며, 한식 32개소, 양식 2개소이다. 특히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모범업소 표지판과 지정증이 교부되며, ▲ 상수도 사용료 30% 감면 ▲ 쓰레기 종량제봉투 지원(매월 50L 10매) ▲ 모범업소 표지판 제작 교부 ▲ 영업시설개선 자금 우선 융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양양군보건소 보건정책과 식품위생팀 관계자는 “모범음식점이 이용객이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음식점으로 여겨지는 만큼, 깔끔한 위생 상태와 친절한 서비스로 음식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도록 정기 재심사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를 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모범음식점 현황은 양양군보건소 홈페이지(공중/식품위생 – 모범음식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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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5
  • 이석천 양양군분재연구회장, 올해 자랑스런 임업인상 수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우리지역의 미래 자원인 산림을 잘 가꾸기 위해 정성을 들였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정말 감사드립니다.” 양양속초산림조합원인 이석천 양양군분재연구회장이 평소 푸른 숲 가꾸기와 효율적인 산림산업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림조합중앙회의 2023년 자랑스러운 임업인상을 수상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2023년 12월 18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 9층 대회의실에서 올 한해 우리나라의 산림산업화를 위해 기여한 전국 임업인들을 대상으로 2023년 자랑스러운 임업인상을 수여했다. 이날 조경수와 분재 분야에서 임업인상을 수상한 이석천 양양군분재연구회장은 평소 양양지역의 산림산업화에 많은 공을 들이며 생활 속에서 분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숲과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왕성한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강릉원주대와 조경수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조경수 식재와 관리, 판매 등 선순환 시스템을 지역에서부터 구축한 데 이어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양양지역의 특성을 살려 분재공원 조성과 숲 체험시설 등을 구상하고 있다. 또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의 분재 기술력을 바탕으로 분재작품의 수출시장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며 수출입조합을 통한 일본, 대만, 중국을 방문하는 등 수출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석천 회장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설악권, 그리고 양양군이 글로벌시대의 거점지역으로 탈바꿈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그동안 갈고 닦은 조경수와 분재 기술력을 발휘해 관광 활성화와 연계시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피력했다. 이석천 회장은 한국조경학회 정회원이자 강원조경수유통센터 조합장을 지낸 경륜을 살려 조경수와 분재 전문가로 전국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으며, 그동안 조경수의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과 대통령 훈격인 산업포장, 농림부장관 표창 3회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회장은 “글로벌시대를 맞아 다양한 분야가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 있는 만큼, 산림이 울창하고 좋은 우리 지역에서도 그 장점과 특성을 잘 활용해 조경수와 분재를 포함해 산림분야가 선진국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은 물론 저변확대와 홍보에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10대 명품 골프장으로 불리는 설해원의 골프장 조경 설계와 관리에 기여한 이석천 회장은 현재 조경회사를 운영하며 제2의 전문영역 개척에 이어 수출산업으로 영역확장에 도전장을 던져 업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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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2
  • 양양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화투어 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화 투어 행사가 2023년 12월20일(수) 오후 2시 40분 양양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화 투어 행사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동계청소년올림픽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0월 18일부터 오는 12월 28일까지 도내 시군에서 순차적으로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김진하 양양군수, 이규형 속초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오광수 양양고등학교 교장 등 기관·단체장과 함께, 양양고등학교 학생 및 관계자 등 총 280여명이 참석해 △인사말 △성화봉 및 성화로 점화 △기념 촬영 △문화공연 순으로 진행한다. 또 성화 행사 종료된 후 올림픽 OX 퀴즈와 함께 비보이 댄스공연과 리사이클 키링만들기, 컬링 · 바이애슬론 · 스키 · 보드 등 동계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양양군 성화투어 점화자(5명)로 신문선 양양고등학교 교사, ▲이하은 학생(사격 학교대표/청소년참여위원회), ▲노형진 학생(학생회장), ▲권하은 학생(부학생회장), 이석화 학생이 참여한다. 군은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 투어 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한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2024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70여 개국 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평창 ․ 강릉 ․ 정선 ․ 횡성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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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0
  • 양양군, 쓰레기종량제실천 우수마을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생활쓰레기 감량과 자원 재활용을 위해 ‘쓰레기 종량제 실천 우수마을’ 30곳을 선정해 2023년 12월중 상장과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군은 쓰레기 발생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폐기물 처리에 과도한 예산이 소요됨에 따라, 쓰레기 감량 및 자원재활용에 대한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자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124개 마을에 대한 쓰레기 종량제 실천 실적을 평가했다. 또 군은 종량제 실천(65점), 자원순환(10점), 환경정비(25점) 등 3개 분야 7개 항목에 대한 점검과 현지실사를 통해 세부 평가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선정된 우수마을은 각 6개 읍면별 최우수 마을 1곳, 우수 마을 2곳, 장려 마을 2곳으로 총 30개소이다. 최우수는 △양양읍 송암리 △서면 갈천리 △손양면 가평리 △현북면 어성전1리 △현남면 죽정자리 △강현면 강선리 마을이 선정됐다. 이와함께 우수마을에 12중 상장과 함께 최우수 200만원, 우수 100만원, 장려 50만원의 인센티브 만원을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생활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함에 따라 쓰레기 처리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라며, “모두가 쓰레기 감량 및 자원 재활용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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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8
  • 양양군, 2024년도 본예산 4,251억 규모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의 2024년 예산이 4,251억3,211만원으로 확정됐다. 군은 2023년 12월18일 제277회 양양군의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2024년도 예산안이 4,251억3,211만원으로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4,347억4,897만원보다 96억1,686만원(2.21%)이 감액된 예산으로, 본예산으로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4천억이 넘는 예산안이다. 특히 올해보다 감액 편성된 주된 이유는 지방교부세 감소이다. 2024년 국세수입 감소에 따라 지방교부세는 2022년에 비해 371억원이 감소했지만 내년도 오색케이블카 설치 사업, 하수처리장 확충 등 대규모 보조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보조금 265억이 증액돼 전년도 본 예산에 비해 크게 감액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일반회계는 4,033억7,340만원으로 올해 4,138억9,440만원 보다 105억 2,100만원(2.54%)이 감액 편성했으며 지방공기업 상수도사업 · 의료급여기금·농공단지 조성사업 ·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 주차장관리사업 · 하수도사업 등 6개 분야 특별회계는 217억5,870만원으로 올해 208억 5,456만원보다 4.34%가 증가했다. 이와함께 전체 예산에 대한 분야별 비중을 보면, ▲농림 ․ 해양수산, 산업 · 에너지, 국토 ․ 지역개발 등 경제분야가 31.69%인 1,347억 410만원 ▲복지, 보건, 환경, 문화 ․ 체육 ․ 관광, 교통, 교육, 재난방재 · 민방위 등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안전 분야에 46.23%인 1,965억 5,710만원 ▲일반운영 경비 및 인건비 등 기타 분야에 21.7%인 922억 7,091만원 ▲예비비로는 0.38%인 16억원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별로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 300억 ▲쓰레기 소각시설 설치사업 91억 ▲하수처리장 확충(강현 · 인구 · 하조대 증설) 및 하수관거 정비(인구 · 강현) 253억 ▲물치항 어촌뉴딜 300사업 40억 ▲목재문화체험장 건립 30억 ▲양양지구 및 낙산지구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48억 ▲현남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21억 등을 편성했다. 아울러 군은 2024년도 지방교부세와 지방세 감소에 따른 세원 부족의 상황 속에서도 세출예산 편성 기본방향을 ‘건전한 지방재정, 성장하는 지역경제’에 목표를 두고 주요 현안사업의 연속성 있는 추진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며 군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예산을 편성했다. 양양군청 기획감사실 예산팀 관계자는 “지방교부세 감소로 어려운 재정여건이지만, 예산을 내실 있게 운용해 재원이 적재 적소 활용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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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3-12-18
  • 양양스마트 관광앱 ‘고고양양’, 스마트앱어워드 대상 수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 스마트관광 플랫폼 앱 ‘고고 양양’이 2023년 11월, ‘스마트앱 어워드 2023’에서 공공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스마트앱 어워드(Smart App Award)는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관해 분야별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앱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고고 양양(GOGO YANGYANG)앱은 비주얼디자인, UI 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평가 항목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특히 양양군이 관광 플랫폼 서비스 기업 이즈피엠피와 협력해 제작한 고고 양양은, ‘내 손안의 파도, 스마트한 여행, 스마트 서프시티 양양’ 구현을 목표로 관광객에게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스톱 관광 환경을 지원하는 앱이다. 또 관광지 · 숙박 · 맛집 · 교통 등 관광 정보뿐 아니라 서핑, 워 케이션 센터 등 예약결제서비스와 AR 게임, 스탬프 투어 등의 콘텐츠도 제공하기 때문에 관광객은 고고 양양 하나만 있으면 양양 관광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고고 양양 앱 하나로 관광지 및 서핑정보 검색, 서핑숍 ․ 관광체험 ․ 음식점 ․ 카페 등을 예약결제 할 수 있고, 양양브랜드 콜택시를 버튼 하나로 호출할 수 있다. 이와함께 관광 관련 13개 카테고리 1,000여개 관광 스팟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여기에다 서핑특화 콘텐츠로, 양양군 주요 서핑 해변의 특징, 서핑해변의 실시간 파도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파도 웹캠, 서술형 기상정보, 서핑숍의 세분화된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고고 양양 앱만의 서비스로서 서핑강습을 받으면 앱에서 모바일 서핑 강습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서핑강습 이력도 관리할 수 있다. 양양군청 관광문화과 관광기획팀 관계자는 “양양군은 고고 양양으로 관광 정보를 일원화해 제공함으로써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고 스마트관광 대표 지역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서핑 비수기인 겨울에도 워 케이션 센터, AR게임 등 고고 양양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화 콘텐츠로 여행객을 사로잡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양군은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추진을 위해 이즈피엠피를 비롯한 4개 컨소시엄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6월 1일 양양 관광 통합 앱 고고 양양을 출시하며 전국 군(郡) 단위 최초로 스마트 관광도시 구축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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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3-12-17
  • 양양군, 2023년 유해야생동물 총 1,476마리 포획 성과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야생멧돼지로 인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총 1,476마리의 유해 야생동물을 포획했다. 군은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을 최소화하고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2023년 4월부터 11월까지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를 위한 ‘ASF피해 방지단’은 상시 운영 중에 있다. 유해 야생동물 · ASF 피해방지단은 △야생생물 관리협회 양양지회 18명 △야생생물 관리협회 양양2지회 7명 △전국수렵인 참여연대 양양지회 10명 △전국수렵인 참여연대 양양2지회 2명 등 모두 37명이다. 피해방지단은 유해 야생동물 출몰이나 농작물 피해 신고 접수 시 즉시 출동하여 올해 총 멧돼지 244마리, 고라니 1,232마리를 포획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유해 야생동물 피해 방지를 위한 포획 멧돼지 1마리당 70,000원, 고라니 1마리당 50,000원의 보상금(군비)을 지급할 예정이며, 이후 ASF 피해방지단은 포획한 멧돼지 1마리당 235,000원의 보상금(국 · 도비)을 추가로 지급한다. 양양군 환경과 환경기획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의 구제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을 위해 노력함은 물론, 피해방지단의 안전관리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야생 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유해 야생동물 포획업무 처리지침」에 따르면 포획대상 유해 야생동물은 사람의 생명이나 재산에 피해를 주는 야생동물로서, 멧돼지, 고라니, 청설모, 까치, 까마귀, 직박구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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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3-12-17
  • 양양군, 특정항구 어촌뉴딜300사업 자체감사결과 발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최근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국민권익위원회 부패신고와 관련한 특정 항구 어촌뉴딜 300사업 자체감사결과를 발표해 비상한 관심을 모은다. 양양군은 2023년 12월5일자로 국민권익위원회 부패신고 관련, 특정항구 어촌뉴딜300사업 자체감사결과를 군청 홈페이지 - 군정소식 - 감사운영결과에 공개했다. 양양군은 이번에 공개한 감사운영결과에서 특정 어항 어촌뉴딜 300사업과 관련한 용역사의 예산 부당편취 의혹에 대해 ▲용역사의 계약 특수조건 위반에 관한 사항(청렴서약 위반), ▲용역사의 과업지시위반 및 부주의 성과물 제출에 관한 사항, ▲용역 부실관리 감독 및 대응 소홀(내부 공무원)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용역사 계약해지 등 지방계약법에 따른 조치 요구(행정사 시정)을 비롯 ▲용역부실 관리 감독 및 대응 관련 공무원 문책 요구(관계공무원 5명/훈계 4명, 주의 1명,) ▲자체 교육 실시 등 업무연찬 강화(행정상 주의) 등을 촉구했다. 한편 양양군은 자체 감사규칙 제22조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 제1항에 따라 정보 비공개 사항으로 판단되지만 지역 주민 등 다수 이해관계자의 확인이 필요할 수 있는 사안으로 판단해 제한적으로 홈페이지내에 감사결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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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3-12-15
  • ‘2023 양양군 사회복지인의 밤’ 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양양군 사회복지인의 밤’ 행사가 2023년 12월15일 오후 3시30분부터 양양쏠비치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양양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종한)가 주관하고 양양군이 지원하는 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복지 시설기관 종사자 및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이에 행사 당일 오후 3시30분, 참석자들의 흥을 돋우기 위해 식전축하 공연으로 바리톤 김주창, 선율하나(이상영, 오지원)의 공연을 펼친데 이어 ‘저녁이 있는 삶 재충전의 시간’을 주제로 한 똑똑도서관 관장 김승수의 강연을 진행한다. 또 오후 5시30분 열릴 개회식은 △사회복지 홍보영상 시청 △사회복지 발전 유공자 표창 △최종한 양양군 사회복지협의회장의 기념사 △조영호 양양 부군수,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 등의 축사 △홍기종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장의 격려사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 등을 가진다. 특히 ▲양양군수 표창에 현산소규모요양원 문미라 사회복지사, 행복노인복지센터 노희봉 요양보호사와 ▲양양군의회 의장상에 양양군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 김준우씨,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장상에 무산지역아동센터 문아라씨, ▲감사패(단체)에 양양양수발전(소장 박완국)를 시상한다. 이와함께 개회식 후 행사장에 저녁식사와 함께 어울림 마당을 진행해 사회복지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서로 격려하는 화합의 밤이 본격 진행한다. 무대 공연(가수 이범준, 공감어울림 정원전), 행운권 추첨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사회복지종사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 최종한 양양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사회복지 가족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사회복지 가족 여러분이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사회복지 기관은 40여 개소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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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3-12-14
  • 양양군, 조화벽지사 선양 기념동상 제막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3.1만세운동 주역인 조화벽지사의 동상 건립을 완료하고, 12월15일 오후 2시 양양군 평생학습관 공원에서 조화벽지사 동상 제막식을 개최한다. 군은 3.1만세운동 주역인 양양출신 조화벽(趙和璧, 1895. 10. 17. ~ 1975. 9. 3.)지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양양군 평생학습관 공원사업지에 조화벽지사 기념 동상 건립을 추진해 최근 준공했다. 특히 조화벽지사 동상은 항일운동가의 역동성을 표현하기 위한 전신상으로, 크기는 높이 1,700mm, 가로 650mm이며, 조화벽 지사가 개성 호수돈 여학교 재학 중 3.1 운동이 일어나자 가방 안의 버선목 솜 사이에 독립선언서를 감추고 양양으로 귀향해 양양만세운동의 불씨를 지핀 업적을 기리기 위해 독립선언서를 손에 쥔 모습을 담았다. 제막식은 조화벽지사의 유족과 조화벽지사 동상건립추진위원회(회장 전정남)을 비롯 김진하 양양군수, 오세만 양양군의회의장 및 군의회 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사 및 기념공연 △제막식 순으로 진행한다. 특히, 기념공연으로 어린이들의 조화벽 연극 · 퍼포먼스, 성악가 태우석의 성악공연과 함께 추모시 낭송을 준비한다. 또 군은 양양의 대표적 여성 항일 운동가인 조화벽 지사의 동상 건립으로 3.1만세운동의 진원지로서 양양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만세운동을 알리며 애국심과 민족정기를 선양하기 위해, 여성운동·노동자 권익보호 · 교육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한 여성독립가인 조화벽 지사의 헌신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조화벽 지사 동상이 민족의 애국정신을 알리고 조화벽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지역 주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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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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