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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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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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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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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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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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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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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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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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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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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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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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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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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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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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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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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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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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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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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나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9월22일(화) 양양읍 소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양양자원봉사대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 봉사자들은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을 살피고 생활쓰레기 수거, 집 안팎 정리, 전기시설 점검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오랫동안 쌓여 있던 생활쓰레기를 정리하고 전기 화재 위험을 줄이는 등 주거공간을 세심하게 정비해, 대상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아울러 이번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주거환경 개선뿐 만 아니라 대상 가구의 생활환경을 함께 살피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전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양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통해 대상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추석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자원봉사센터는 매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자원봉사자 및 유관 단체와 연계해 도배·장판 교체, 집 안팎 정리 등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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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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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7년도 창의시책 보고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정중)은 2026년 9월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창의시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미래 전략과 신규 시책 발굴에 머리를 맞댔다. 이번 보고회는 군민의 삶과 지역 현장에서 답을 찾는 창의적인 정책 대안을 발굴하고,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시책이 단순한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타당성과 효과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2027년도 본예산 편성 시 우선 반영하는 등 재정적 뒷받침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공직사회 전반에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정책 발굴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제안 시책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고, 우수 부서를 선정해 포상 · 격려했다. 심사 결과, 도시계획과와 관광문화과가 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도시계획과는 물치지구 전선 지중화사업 구간에 이국적인 분위기의 야자수 가로수길을 조성하는 사업과 함께, 풍력 · 풍량 여건이 우수한 강변 지역의 가로등을 친환경 풍력 가로등으로 교체해 전력비 절감과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동시에 추진하는 사업을 제안했다. 이와함께 관광문화과는 낙산해변 광장 일원에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야간 관광명소를 조성하는 사업과 남대천 수변경관 및 동해바다 조망을 활용한 터보 짚라인 조성사업을 제안해 지역의 관광자원을 새로운 체험형 콘텐츠로 확장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정중 양양군수는 “민선 9기의 실질적인 도약을 위해서는 책상 위에서 만들어지는 행정이 아니라 군민의 삶과 지역 현장에서 답을 찾는 창의적인 시책이 필요하다”며 “이번에 발굴된 아이디어들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화하고, 2027년부터는 전 직원이 새로운 시각에서 군정을 고민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더 적극 제안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창의 시책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우수 제안에 대해서는 사업화 가능성과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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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7년도 창의시책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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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추석연휴 산불예방 활동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유태형)는 2026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 산행 등으로 산림을 찾는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 활동은 9월21일부터 23일까지 참여해 추석 연휴 기간 성묘객과 산행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등산로와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순찰을 강화하고, 입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 · 계도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사항으로 ▲산불취약지역 및 주요 등산로 순찰 ▲성묘 · 벌초객 대상 산불예방 홍보 ▲산림 내 화기물 소지 및 취사행위 금지 계도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 단속 등을 실시하여 산불 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진화인력과 진화 장비의 출동태세를 점검하고,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등 추석 연휴 기간 산불재난 대응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유태형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추석 연휴에 벌초와 성묘, 산행 등으로 산림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하면서 산불 발생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며, “산림을 찾는 국민들께서는 산불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과 화기 취급을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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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추석연휴 산불예방 활동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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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덕리 행복교실 이연옥 학습자, 강원성인문해교육 시화전 ‘대상’ 수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정중)은 2026년 9월16일 동해시에서 개최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성인문해교육 한마당 행사 ‘청춘만개’에서 양양군 영덕리 행복교실에 참여 중인 84세의 이연옥 학습자가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이연옥 학습자의 작품 ‘고추밭과 연필’은 글을 몰랐던 시절의 설움과 늦깎이 한글 배움을 통해 얻은 삶의 희망을 진솔하게 표현해 큰 감동과 공감을 자아냈다. 이연옥 학습자의 수상은 남다른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다. 지난 2024년 영덕리 행복교실이 처음 개설됐으나 학습자 인원 미충족으로 안타깝게 폐강되는 과정을 겪었다. 이후 2025년 자원봉사자 이순희 선생님이 주 1회씩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1:1 개별 지도를 진행하며 학습을 이어갔다. 이어 2026년 마침내 학습자 인원이 충족돼 ‘영덕리 행복교실’이 재개설됐으며 꾸준히 열심히 학습한 끝에 이번 시화전에서 최고 상인 도지사상(대상)을 거머쥐며 마을과 군의 명예를 빛냈다. 김규린 양양군청 교육체육과장은 “어르신께서 포기하지 않고 배움을 이어가 맺은 결실이라 더욱 뜻깊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들이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성인문해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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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덕리 행복교실 이연옥 학습자, 강원성인문해교육 시화전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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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자원봉사센터 ‘추석맞이 생필품꾸러미’ 전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자원봉사센터는 양양자원봉사대와 함께 2026년 9월17일(목) 오후 2시 양양군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추석맞이 생필품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물품 꾸러미는 추석 명절을 맞아 재가봉사 대상 가구가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 꾸러미에 추석 선물세트와 화장지, 생수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담았으며, 재가봉사 대상 10가구에 전달했다. 아울러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 생활환경 등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펼쳤다. 양양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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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자원봉사센터 ‘추석맞이 생필품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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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양성평등대회 성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미자)가 주관하고 양양군이 지원하는 '2026년 양양군 양성평등대회가 9월16일 수요일 오후 1시30분 양양군 문화복지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정중 양양군수를 비롯, 협의회 산하 7개 여성단체 회원 3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에 식전행사인 양양하나어린이집 원생들의 율동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진 개회식에서 ▲임미자 여성단체협의회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7개 여성단체 회장단 입장식, ▲유연옥 양양군재향군인회 여성회장과 ▲윤광석 양양군재향군인회 해군 부회장의 21세기 남녀평등헌장 낭독을 진행했다. 또 여성단체 활동 현황 보고(동영상 시청)와 함께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이 이뤄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양양군여성예비군소대 이은희 회원 등 여성단체 회원 7명이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아울러 개회식과 시상식 이후 ▲이수정 웃음치료사의 특강을 진행했으며 흥겨운 경품 추첨과 폐회사를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임미자 양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양성평등대회를 계기로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더욱 공고히 하고,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양양군을 만들기 위해 적극 협력하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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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양성평등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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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명품 ‘양양 송이’ 9월17일 첫 공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임산물 최초로 지리적표시제에 등록된 전국 최고의 명품 ‘양양송이’가 2026년 9월17일 올해 첫 공판을 시작한다. 양양송이는 수분 함량이 적고 육질이 단단하며, 향이 깊고 풍부해 전국적으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2006년에 산림청 지리적 표시 임산물 제1호로 등록돼 타 지역에서 생산되는 송이와 차별화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공판을 담당하는 양양송이영농조합법인(대표 양승윤)과 양양속초산림조합(조합장 전도영)은 9월17일 오전 9시부터 양양속초산림조합 지하 공판장에서 산지에서 채취된 송이를 수매하고, 오후 4시30분부터 첫 입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 공판장에서 송이 외에도 능이와 고무버섯 등 최근 수요가 높아진 기타 임산물도 함께 입찰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공판장에서 당일 출하된 송이를 크기와 모양, 품질 등에 따라 1등품부터 4등품, 등외품까지 총 5개 등급으로 선별한다. 등급별로 금색 · 은색 · 동색 · 주황색 등의 띠지를 부착한 뒤 공개경쟁 입찰을 실시해 최고가격을 제시한 입찰자에게 공급한다. 송이뿐 만 아니라 능이와 고무버섯 등 최근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기타 임산물도 함께 입찰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27일 열린 첫 공판에서 총 29.8kg의 송이가 수매됐다. 이 가운데 최고 등급인 1등품은 1.56kg의 물량이 확보됐으며, 1kg당 1,137,700원에 낙찰됐다. 지난해 공판 기간 중 1등급 송이의 1kg당 낙찰가는 최고 1,611,200원, 최저가는 487,700원을 기록했으며, 등외품 최저가는 155,100원이었다. 최근 3년간 양양송이 공판량은 2023년 5,324kg, 2024년 5,729kg, 2025년 5,885kg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김시삼 양양군청 산림녹지과장은 “양양송이는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자라 향과 육질이 뛰어난 대한민국 대표 임산물”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공판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진 양양군청 산림녹지과 산림경영팀장은 “국내 대표 가을축제인 ‘2026 양양송이축제’는 오는 10월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양양 남대천 둔치와 다목적광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사진은 2024년도 첫 송이 공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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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명품 ‘양양 송이’ 9월17일 첫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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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더팜 ‘양양김양희 들기름’, 강원우수농가공품 경진대회 ‘대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군수 김정중)은 관내 농가공 경영체인 ‘양양더팜’의 ‘양양김양희들기름’이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한 ‘2026 강원 우수 농가공품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지난 9월10일 본원에서 농가공 경영체 관계자와 심사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우수 농가공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농업인이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우수 제품을 발굴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로를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 도내 15개 농가공 경영체가 경진대회의 엄격한 서면 심사를 통과 후 본선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전문가 심사위원단은 맛, 품질, 상품성, 발전 가능성을 비롯 지역 특화도와 신기술 적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양양더팜의 뛰어난 품질과 지역 특화 가치를 인정받아 최고상인 대상의 기쁨을 누렸다. 양양더팜은 이번 대상 수상을 비롯 본선 진출 경영체에 주어지는 혜택에 따라 향후 메가쇼 등 대규모 전시 · 박람회, 팝업 행사, 라이브 커머스 등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양양군은 이를 통해 지역 우수 농가공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실질적인 유통망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 받침할 계획이다. 김명남 양양군농업기술센터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대상을 통해 양양 농산물 가공품의 우수성과 시장 경쟁력이 널리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공 경영체들이 경쟁력을 갖춘 자립형 농업 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판로 개척과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의 공식 시상식은 오는 12월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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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더팜 ‘양양김양희 들기름’, 강원우수농가공품 경진대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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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양양송이연어축제, 공식 캐릭터 4종 전격 공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과 (재)양양문화재단이 오는 10월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양양 남대천 둔치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양양송이연어축제’의 서사를 이끌어 갈 공식 캐릭터 4종을 전격 공개했다. 올해 축제는 ‘청정자연이 차린 가장 깊은 식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한 특산물 소비를 넘어 양양의 산과 강이 빚어내는 생태 스토리를 선보인다. 이 중심에서 축제의 세계관을 이끌어갈 주역은 새롭게 개발된 캐릭터 ‘송송이’, ‘연동이’, ‘솔할배’, ‘대천어멈’이다. 이번 캐릭터 세계관의 핵심은 ‘산의 세계’와 ‘강의 세계’가 맺는 끈끈한 서사에 있다. 특히 ▲솔할배 & 송송이 (산의 세계)는 오랜 세월 양양의 숲을 지켜온 지혜로운 소나무 ‘솔할배’는 깊은 산속에서 맑은 이슬과 솔향기로 산의 정령인 송이버섯 ‘송송이’를 정성껏 길러낸 스승이자 할아버지 같은 존재다. 또 ▲대천어멈 & 연동이(강의 세계)는 생명의 근원인 남대천의 넉넉하고 따뜻한 품을 상징하는 ‘대천 어멈’은 거친 바다로 나아갔다가 험난한 여정을 뚫고 고향으로 회귀하는 연어 ‘연동이’를 가장 먼저 맞이해 안아주는 어머니의 강이다. 솔 할배의 보살핌 속에 자라난 산의 정령 ‘송송이’와 대천 어멈의 품으로 돌아온 강의 정령 ‘연동이’는 축제의 장인 남대천 둔치에서 운명적으로 조우하게 된다. 산과 강을 대표하는 이들의 만남은 양양의 산림 자원과 해양·내수면 자원의 화합을 의미하며, 이들이 함께 빚어낸 결과물이 바로 올해 축제의 주제인 ‘청정자연이 차린 가장 깊은 식탁’으로 완성된다는 스토리텔링이다. 이들 4종의 캐릭터는 단순한 마스코트를 넘어 축제장 곳곳에서 방문객의 몰입을 돕는 핵심 스토리 텔러로 활약한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은 ‘송이 · 연어 원정대’, ‘연어 알 가챠’, ‘스탬프 투어’ 등 미션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캐릭터들이 제시하는 서사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레이 어드 포토존 등 축제장 주요 공간 연출을 비롯 각종 굿즈, 안내 사인물에도 산과 강이 만나는 캐릭터들의 서사가 폭넓게 적용될 예정이다. (재)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새롭게 구축된 캐릭터들의 서사는 양양송이연어축제가 생태와 미식을 아우르는 문화 축제로 도약하는 매개체”라며, “솔할배와 대천어멈, 송송이와 연동이가 함께 차려낸 가장 깊고 풍성한 식탁에 많은 기대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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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양양송이연어축제, 공식 캐릭터 4종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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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6․25 참전유공자 향한 따뜻한 온정 잇따라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양양군지회와 양양군 여성예비군소대 및 예비전력 관리군무원들이 6·25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잇따라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양양군지회(회장 이강열)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 가족의 복지 향상 및 생활 지원에 보탬이고자 이웃돕기 성금 70만원을 6·25 참전유공자회에 기탁했다. 고엽제 양양군지회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6·25 참전유공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양양군 여성예비군소대(소대장 김혜정)와 예비전력 관리군무원(김태환, 김철호, 박승, 최병진) 또한 6·25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실천하고 예비군 육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성금 130만원을 기탁했다. 평소 지역 안보와 예비전력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들은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과 호국보훈의 의미를 함께 실천했다. 기탁된 총 200만원의 성금은 6·25 참전유공자회에 전달해 회원들의 복지 증진과 생활 지원 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탁동수 양양군 부군수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6·25 참전유공자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고엽제 양양군지회와 여성예비군소대, 예비전력 관리 군무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받고 예우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훈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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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6․25 참전유공자 향한 따뜻한 온정 잇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