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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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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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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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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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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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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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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평생학습관이 2022년 11월21일(월)부터 12월23일(금)까지 학력취득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1회 중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희망자는 삼척시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상담 및 수강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2023년 검정고시반 교육은 중등졸업학력 응시반과 고등졸업학력 응시반 2개 반으로 편성해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 주 3회 3시간씩 진행한다. 또 응시반별 7명 이상 교육생이 모집되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시험은 4월과 8월(연 2회)에 치른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안덕봉 삼척시청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의 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력보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성취감 증진과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1명(초등졸업학력 31명, 중등졸업학력 150명, 고등졸업학력 190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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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반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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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는 2022년 11월18일 지방자치법 제127조에 따라 6,221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3년 본 예산안은 2022년보다 2.3%, 140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5,853억원, 특별회계 368억원으로 편성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 477억원(8.2%), 세외수입 312억원(5.3%), 지방교부세 2,999억원(51.2%), 조정교부금 143억원(2.4%), 국도비보조금 1,922억원(32.8%)이다. 또 세출기능별로 사회복지 1,546억원(26.4%), 농림해양수산 971억원(16.6%), 문화 및 관광 425억원(7.3%), 환경 340억원(5.8%), 국토 및 지역개발 329억원(5.6%) 순으로 편성했다. 주요투자예산으로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계층별 보건 및 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노인일자리, 보육료, 아동수당, 보육교직원 지원 등 968억원 ▲노인회관 신축, 장애연금, 가족센터 건립, 유공자 수당, 누리과정 등 582억원 ▲출산장려, 산모 및 노인 등 계층별 건강검진, 치매예방 등 보건지원 101억원을 편성했다. 또 교통, 물류, 농림, 해양수산, 중소기업 및 에너지 등 산업별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직불제, 생활환경 정비, 숲 가꾸기 산림단지육성, 어촌뉴딜 등에 973억원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호부 관아 복원, 정라초교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투자에 674억원 ▲수소전기자동차, 지역상품권, 전기자동차, 중소기업 물류비 등 투자에 197억원을 배정했다. 이와함께 지역개발 및 보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환경보호 투자 및 지원을 위해 ▲지방하천, 소하천 정비 등 재해예방 및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등에 327억원 ▲상수도 보수, 하수관로 정비,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 처리시설 운영 등에 338억원을 편성했다. 여기에다 공공질서-안전-교육 등 공공분야 투자 및 지원을 위해 ▲남양동 우수저류 설치, 후진-자원-도계 등 자연재해지구정비 등에 182억원 ▲교육경비, 학교급식 및 농산물지원, 장학재단, 평생학습관 운영 및 지원 등에 99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질적으로 실행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주민참여 예산기구에서 심의, 선정한 주민밀착형사업도 130건, 73억원을 본 예산안에 반영했다. 이명기 삼척시청 기획조정실장은 “삼척시는 2023년도 본예산 편성 시 재정 운용의 선택과 집중 기조하에 미래 성장동력 산업육성, 사회안전망 공고화, 시민안전과 삶의 질 제고 등에 우선 재원 배분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적재적소에 재원을 효율적, 전략적으로 배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을 뒀다.”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편성 및 집행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구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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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도 본예산안 6,221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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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회장 김종섭)이 동호동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위해 전달해 달라며 김치 20박스를 전달했다고 2022년 11월18일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동해시묵호농협 청년회, 고향주부회, 농가주부 회원들이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했다. 김종섭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마트나 시장 방문이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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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농협 청년회, 김장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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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2년 11월20일(일) 동해장로교회 자매결연 청소년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독거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봉사단체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올해 네 번째로 진행하는 ‘따뜻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봉사활동’으로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동해장로교회 복지위원회 사회복지팀의 후원으로 복지관 어르신에게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 수혜자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분으로 “동절기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이 불안했는데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창일 학생은 “연탄봉사가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소외된 지역어르신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탄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말했다. 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해장로교회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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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연탄지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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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11월17일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에서‘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기념해 장애인단체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연합회를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포함한 개회식,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동해시장 유공자인 △동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민애숙 △사)강원도농아인협회 동해시지회 최선경 △사)강원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동해시지부 손춘희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강원지부 동해시지회 김미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 노용주 △사)한국지체장애인강원도협회 동해시지회 김래준씨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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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42회 동해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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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 11월17일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시와 영월군 등 2개 지자체와 우수기관에 속초시와 강릉시, 횡성군과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 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 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에앞서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천수정 동해시청 회계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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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계약실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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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하 동해시장 후보, ‘동해 대전환3대 핵심공약’ 발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민의힘 김기하 동해시장 후보가 2026년 5월14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동해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동해 대전환 3대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동해시는 지금 인구감소, 청년유출, 산업구조 변화라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제는 단순 유지가 아니라 미래산업과 관광, 정주 여건 혁신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3대 핵심공약으로 ▲AI데이터센터 기반 미래산업도시 조성▲체류형 관광벨트 구축 ▲아이 키우고 부모 모시기 좋은 정주도시 조성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1. AI데이터센터 유치로 미래산업도시 전환 김 후보는 동해안권AI미래산업 데이터센터 유치를 핵심 성장전략으로 제시했다. 동해시는 동서발전, GS화력발전 등 풍부한 전력 인프라와 북평산단, 동해항 물류망을 갖추고 있어 데이터센터 입지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설명이다. 김 후보는 이를 기반으로 AI데이터센터 유치, 첨단산업 기업 집적화, 청년IT · AI일자리 확대, 수소산업 및 에너지산업 연계 기업 유치 전담 추진단 설치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후보는 “동해를 단순한 산업도시가 아니라 AI미래산업 거점도시로 만들겠다”며 “청년들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돌아오는 도시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2. 체류형 관광벨트 구축으로 지역경제활성화 김 후보는 두 번째 핵심공약으로 망상 · 묵호 · 한섬 · 추암 · 무릉을 연결하는 ‘5대 관광거점 체류형 관광벨트 구축’을 밝혔다. 김 후보는 “현재 동해 관광이 ‘스쳐 지나가는 관광’에 머물러 있다며, 숙박 · 체류 · 소비 중심의 관광구조 전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한섬 ~ 묵호등대 케이블카 설치 추진, 연안 관광유람선 유치, 워 케이션 관광도시 조성, 묵호항 관광 활성화, 논골담길 · 전통시장 연계 상권 활성화, 글로벌 리조트 및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관광객 숫자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시민 소득으로 연결되는 관광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3. 아이 키우고 부모 모시기 좋은 정주도시 조성 세 번째 핵심공약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의료 · 돌봄 · 주거 중심의 정주혁신 정책이다. 김 후보는 "지방소멸 대응의 핵심은 결국 ‘살기 좋은 도시"라며 "24시간 어린이 안심응급센터 구축, 농어촌 건강관리실 및 통합돌봄센터 설치, AI스마트 돌봄서비스 확대, 청년주택 및 직주근접 주거단지 조성, 생활SOC및 공영주차장 확충, 생활불편 상설 상담지원센터 운영 등 시민 체감형 생활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아이 키우기 좋고, 부모님 모시기 좋은 도시가 결국 경쟁력 있는 도시”라며 “시민의 삶이 실제로 달라지는 행정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마지막으로 “말보다 실행, 구호보다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시의원 3선, 도의원 4년의 경험과 강한 추진력으로 동해의 새로운 미래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시민과 함께 산업 · 관광 · 정주3축 혁신을 완성해 동해시 재도약 시대를 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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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하 동해시장 후보, ‘동해 대전환3대 핵심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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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도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취창업 교육프로그램 성황리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도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026년 5월11일 석탄산업 쇠퇴 이후 지역 경제 전환과 청년 인구 유출 대응을 위해 ‘청년 스타트업 창취업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과 취업에 관심 있는 청장년, 시니어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문화 · 관광 공급소 ‘까막동굴’을 활용한 지역 기반 창업 모델 발굴과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특히 첫 교육에서 디자인 씽킹 기법을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 과정을 진행했다. 또 참가자들은 도계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과 석탄산업 유산을 활용한 관광 · 체험·서비스 분야 창업 아이템을 구상하고 사업 가능성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오는 5월20일까지 창업환경 분석, 선진지 견학, 자금조달 및 운영,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무 중심 과정으로 운영한다. 센터 관계자는 “석탄산업 이후 새로운 지역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청년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라며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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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도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취창업 교육프로그램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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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국내 첫 ‘공사장 생활폐기물 선별시설’ 준공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5월14일(목) 오후 2시 폐기물종합단지에서 ‘공사장 생활폐기물 선별시설 설치공사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준공식은 지역 주민과 폐기물업체 및 시공업체 등 100여 명이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과 테이프 커팅식 등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2030년 시행 예정인 가연성 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거환경 개선 등으로 발생하는 공사장 생활폐기물의 재활용 비중을 높이고자 동해시 폐기물종합단지 내 선별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또 새롭게 조성된 공사장 생활폐기물 선별시설은 하루 40톤 처리 규모로, 건축면적 1,607㎡에 총사업비 80억 원이 투입된 국내 최초의 공사장폐기물 자원순환시설이다. 이와함께 시설 내에 수선별장과 파쇄기, 선별기 등이 설치돼 가연성 폐기물(재활용)과 불연성 폐기물을 효율적으로 분리 처리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 시는 이번 시설이 국내 선별기술 발전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해 타 지자체의 견학과 벤치마킹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박화경 동해시 환경과장은 “공사장 생활폐기물 선별시설 운영을 통해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와 자원 재활용을 강화해 탄소중립 도시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진희 동해시 환경과 자원순환팀장은 “현재 동해시는 종량제봉투 생활폐기물의 92%를 재활용하고 있으나, 공사장 생활폐기물 재활용률은 30%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이에 시는 지난 3월부터 시 운전을 거쳐 오는 7월부터 본격 가동해 기존 인력중심 선별방식을 기계 선별로 전환하고 재활용률을 5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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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국내 첫 ‘공사장 생활폐기물 선별시설’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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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동 사회단체, 어달삼거리 줍깅 활동 펼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묵호동은 5월13일 ‘2026년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깨끗한 묵호만들기 줍깅행사’를 실시했다. ‘줍깅’은 스웨덴에서 시작된 신조어 ‘플로깅’이 우리나라에 오면서 불리게 된 단어로,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걷기 운동이자 환경 운동이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동 직원과 주민자치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최근 관광객 방문이 늘고 있는 어달삼거리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청정한 묵호동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만족도를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재국 묵호동장은 “어달삼거리는 묵호의 매력을 한눈에 보여 주는 대표 관광명소”라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청정 묵호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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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동 사회단체, 어달삼거리 줍깅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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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사 로비 ‘감성형 도시 브랜딩’ 눈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청사 로비를 활용한 ‘감성형 도시 브랜딩’ 홍보를 추진한다. 시는 4월부터 6월까지 시청 청사 로비 현관 좌우 공간에 월별 이미지 현수막을 제작 · 게시하며 시민 공감형 이미지 홍보를 위해 나섰다. 이번 사업은 민원인과 방문객, 직원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청사 로비를 단순 안내 공간이 아닌 도시의 감성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상징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했다. 또 기존 관광 홍보물처럼 관광지나 정책을 단순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동해시 5대 권역의 장소성과 시민 감정을 연결한 스토리텔링형 콘텐츠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시는 ‘나의 동해시’, ‘우리 동해시’, ‘너와 나의 동해시’ 등 월별 주제를 중심으로 계절성과 도시 정체성, 시민 공감 요소를 담은 연속형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개청 46주년을 맞아 ‘개청의 달, 나의 동해시’를 주제로 도시의 변화와 성장 이야기를 담았으며, 5월에 ‘우리 동해시’를 주제로 ‘다섯 권역, 다섯 감정’이라는 감성형 메시지를 선보이고 있다. 시는 각 권역을 단순 관광지가 아닌 시민의 감정과 연결되는 공간으로 재해석해 ▲“용기를 얻고 싶을 땐, 추암” ▲“웃고 싶을 땐, 망상” ▲“마음을 비우고 싶을 땐, 삼화” ▲“나만의 비밀장소, 천곡” ▲“일상에 쉼을 더하는 곳, 묵호” 등의 문안을 통해 도시를 ‘감정이 머무는 공간’으로 표현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6월 ‘너와 나의 동해시’를 주제로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와 치유 감성을 결합한 도시 브랜딩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하연 동해시 홍보담사담당관은 “도시 홍보도 이제는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시민의 감정과 기억 속에 남는 방식으로 변화할 필요가 있다”며 “청사 로비를 동해시의 감성과 정체성을 담아내는 시민 공감형 도시 브랜딩 공간으로 활용해 나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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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사 로비 ‘감성형 도시 브랜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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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후보, 시각장애인협회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이정학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후보는 2026년 5월13일(수) 한국시각장애인협회 동해시지회(회장 김귀경)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간담을 나누고 시각장애인들이 비누를 만드는 작업 과정을 지켜봤다. 이날 시각장애인협회 동해시지회는 장애인 처우개선과 장애인 일자리 등 장애인 자활사업 지원에 대해 이정학 후보에게 요청했으며, 이정학 후보는 장애인복지시설의 개선, 특히 장애인복지회관 건립 등에 대한 비전을 설명했다. 현재 동해시는 약 6,700명의 장애인들이 살고 있는데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장애인수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현재 시각장애인 외에 지적발달장애인, 신체장애인, 농아인, 척수장애인 등 5개 장애인협회가 동해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를 구성해 활동 중이다. 그러나 장애인 지원사업은 각 단체나 시설별로 진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정학 후보는 “장애인 지원사업이 실효성을 갖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얼마 안되는 예산을 단체나 시설별로 나누기보다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인근 지자체와 공동으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건립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검토하겠지만 그것이 불가능할 경우 동해시 단독으로도 종합복지관 건립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이 후보는 또 “5대 혁신 공약의 하나로 공동체 복지문화를 설정했다”고 설명하면서 “지역이 돌보는 촘촘한 복지망 구축으로 따뜻한 동해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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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후보, 시각장애인협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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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지질명소 해설 서비스 강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시가 2026년 삼척 지질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질공원 해설사를 주요 명소에 배치하고, 현장 중심의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질공원 해설사는 지질 · 지형 · 생태적 가치를 탐방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전문 인력이다. 시는 현재 ‘초곡용굴 촛대바위길’로 유명한 초곡 해안침식지형을 중심으로 해설사를 배치하고 있다. 이곳은 해식동굴과 시스택(촛대바위) 등 파랑 작용이 빚어낸 독특한 지형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삼척의 대표 해안 관광지다. 특히 대이리 동굴지대는 현재 운영 여건에 따라 배치를 일시 중단했으며, 향후 재개할 예정이다. 시는 5월부터 초당굴과 소한계곡 생태탐방로에도 지질공원 해설사를 새롭게 배치했다. 초당굴과 소한계곡은 석회암 지대의 카르스트 지형과 동굴 지하수의 특성을 동시에 살펴볼 수 있는 지질 명소다. 특히 소한계곡은 국내 유일의 민물김 자생지로, 지질과 생태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교육 · 탐방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설 프로그램은 정기 휴무일을 제외한 관광지 운영일에 맞춰 주말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아울러 시는 향후 탐방 수요와 현장 여건을 고려해 해설 인력과 운영 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박성훈 삼척시 관광정책과장은 “지질공원 해설사 운영으로 탐방객이 삼척의 지질 자원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삼척 지질공원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철환 삼척시 관광정책과 관광자원팀장은 “삼척시는 지난해 말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인증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 로고 · 캐릭터 개발과 국제 학술교류 등을 추진하며 국가 지질공원 최종 인증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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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지질명소 해설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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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년가치성장타운, ‘하-평화로운 해변 피크닉’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 청년가치성장타운은 2026년 7월3일(금)까지 하평해변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동해의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평화로운 해변 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묵호역을 따라 이어지는 해파랑길을 통해 만날 수 있는 하평해변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명소다. 청년가치성장타운은 해변에서 휴식과 추억을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닉 세트 대여 서비스를 마련한다. 특히 피크닉 세트는 라탄 바구니와 피크닉 매트, 접이식 원목 테이블, 거울, 선풍기, ‘묵호, 섬’ 김학주 작가의 포토 카드 등 감성 소품으로 구성해 이용객들에게 특별한 해변 피크닉 경험을 제공한다. 또 입주기업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카페 온 오프는 핸드드립 커피 클래스와 나만의 드립백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프로 푸모는 기차역 콘셉트의 5ml 섬유향수를 선착순 50명에게 무료 증정한다. 이와함께 다복비뉴는 SNS 후기 참여자를 대상으로 틴케이스 미니비누 증정 이벤트를 운영한다. 여기에다 청년가치성장타운 내 입주기업 5개사의 다양한 상품과 클래스를 함께 만나볼 수 있어 방문객들은 피크닉과 함께 지역 청년창업 브랜드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청년가치성장타운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동해의 아름다운 자연과 청년가치성장타운 입주기업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체험형 콘텐츠”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이 청년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청년가치성장타운 네이버 예약 페이지와 인스타그램(dh_youthtown) 또는 동해시 청년가치성장타운(☎ 070-7543-501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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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년가치성장타운, ‘하-평화로운 해변 피크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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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체전기간 바가지요금 ‘즉시 출동’ 체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양대 도민체전을 앞두고 숙박 · 외식업소를 중심으로 현장 물가관리와 서비스 점검에 나선다. 이와관련 5월13일 천곡동과 묵호항 일원에서 경제과, 예방관리과, 상인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 점검과 계도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체전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바가지요금, 예약 일방 취소, 가격 과다 인상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현장에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메뉴판 가격 준수, 원산지 표시, 위생 상태 등을 확인하고, 숙박 ·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친절 응대 및 이용객 배려 사항도 함께 안내한다. 특히 5월15일부터 6월16일까지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해 소비자단체 모니터링과 연계한 현장 점검과 민원 즉시 대응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공표요금 외 추가요금 징수 ▲숙박 예약 거부 및 일방 취소 ▲가격 과다 인상 및 담합 ▲카드결제 및 현금영수증 발급 거부 행위 등이다. 신영선 동해시 경제산업국장은 “체전 기간 동안 공정한 거래질서와 안정적인 물가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업주와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는 도민체전 준비상황을 분야별로 순차 공개하며 시민과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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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체전기간 바가지요금 ‘즉시 출동’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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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동해시장 후보, 동해시민축구단 창단의향 밝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이정학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후보는 2026년 5월12일(화) 동해종합경기장 축구장에서 열린 동해시 생활축구동호인 주중리그 경기를 관전하고 동호인들과의 즉석 간담회 자리에서 K4리그에 참가하는 동해시민축구단 창단 의향을 밝혔다. 동해시는 축구 인기가 높아 생활축구 동호인팀만 10개팀이 구성돼 있으며 동호인 수가 1,500명을 넘는 축구도시로 현재 동호인팀간 주중리그가 운영되고 있다. 또 연령대별로 구성된 유소년 축구팀 역시 인기가 높다. 특히 동호인들은 20대에서 70대까지 연령층이 다양한데, 동호인들과 축구 팬들 사이에서 이전부터 시민축구단 창단 요구가 이어져 왔다. 이정학 후보는 간담회 자리에서 “유소년들과 동호인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서포터스 문화를 통한 시민 자존감 향상, 스포츠가 갖는 관광 및 산업유발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재 동해시민축구단 창단을 전향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 “시민구단 운영 예산은 연간 5억~10억원 정도로 추산하고 있으며 이 정도 예산은 지출구조 조정을 통해 충분히 조달 가능하다”며 “관내 기업들의 약간의 협찬이 있다면 재정적 여유는 물론이고 기업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동해시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정학 후보는 2020년 동해종합운동장 축구장 내 동호인 팀을 위한 물품 보관함 설치를 지원하면서 축구 동호인들과의 친밀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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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동해시장 후보, 동해시민축구단 창단의향 밝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