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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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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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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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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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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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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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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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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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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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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G - 콘텐츠 아카데미 강원 콘텐츠IP 개발과정 창작자 공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2026년 도내 콘텐츠 창작자 발굴과 지역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G - 콘텐츠 아카데미 강원 콘텐츠IP 개발과정 참여 창작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웹툰, 웹소설, 캐릭터(이모티콘), 시나리오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강원 지역의 문화 · 자원 ·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IP(지식 재산)를 체계적으로 발굴 · 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방식은 전문가 멘토링 지원과 지역 기반 창작 레지던시 지원의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한다. ◆ 멘토링 지원(분야별 1:1 멘토링 및 창작금 지원) 멘토링 지원은 총 8개 내외의 콘텐츠 IP를 선정해 분야별 전문가와의 1:1 멘토링과 함께 창작지원금 300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창작자는 지원금을 활용해 작품 기획 고도화, 소재 발굴, 홍보 등 창작 전반에 활용하고, 멘토와의 밀착 지도를 통해 작품 완성도를 높이게 된다. ◆ 레지던시 지원(숙박지원): 시나리오 레지던시 지원은 전국의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며, 강원을 배경으로 하거나 강원 지역의 소재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시나리오 창작을 지원한다. 또 재단이 직접 지원하는 무정산 방식으로 창작자가 일정 기간 온전히 창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대 300만 원 범위에서 숙박을 제공한다. 해당 레지던시의 공간은 강원문화재단이 한국여성수련원 및 체스터톤스 속초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된 공간으로 최대 2개월 간 운영한다. 이와함께 재단은 지난 3년간 강원 콘텐츠IP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웹툰 · 웹소설 · 캐릭터 · 시나리오 등 4개 분야에서 총 33건의 신규 콘텐츠 IP를 발굴했으며, 네이버 라인 스토어 이모티콘 출시, 콘텐츠 플랫폼인 리디북스에 웹 소설 출간 등 7건의 사업화를 도출했다. 아울러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기존의 단발성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단계형 창작 지원 구조를 구축하고자 올해 사업을 G - 콘텐츠 아카데미 내 정규 과정인 강원 콘텐츠 IP 개발과정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창작자의 성장 단계에 맞춘 지속 가능한 지원과 창작자 간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공개 모집 접수는 3월 12일(목)까지 진행하며, 전자우편(vin@gwcf.or.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모집 방법과 사업 내용은 강원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강원영상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 지역의 이야기와 자원이 창작자의 아이디어를 만나 경쟁력 있는 콘텐츠 IP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이번 과정을 통해 지역에서 시작한 콘텐츠가 더 넓은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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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G - 콘텐츠 아카데미 강원 콘텐츠IP 개발과정 창작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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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금리인하와 지원대상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2월 2일(월) 도청 별관4층 회의실에서 농협 · 신한 · 국민 · 우리 · 하나은행 · 카카오뱅크 · 강원신용보증재단 7개 기관과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저금리로 지원하는 정책 자금으로 업체당 대출한도는 최대 5천만 원이다. 도는 2년간 2 ~ 3%의 이자와 보증수수료 0.8%를 지원하며, 보증 한도는 총 2억 원 미만으로 수수료 없이 중도상환이 가능하다. 올해 자금 규모는 총 2,000억 원으로 참여 은행 출연금은 전년 대비 30억 원 증가한 80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해당 사업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4만 명의 소상공인에게 총 1조 2천억 원을 지원해 왔으며, 도는 2023년부터 자금 규모를 기존 1,200억 원에서 2,000억 원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2026년에 실질적인 금융 부담 완화에 중점을 두고 제도를 한층 강화했다. 도는 2자녀를 둔 소상공인에게 이자 0.5%, 3자녀 이상 소상공인에게 1%의 이자를 추가 지원한다. 금융권은 지난해에 이어 영세 소상공인 우대금리 0.5%를 올해도 유지하고, 연매출 기준을 기존 6천만 원에서 1억 400만 원으로 완화해 수혜대상을 대폭 완화한다. 또, 참여 은행권이 협력해 전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0.3%의 우대금리를 적용하면서, 전년 대비 평균 금리는 약 0.6% 인하한다. 여기에 인터넷 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새롭게 참여해 비대면 신청이 가능해졌으며, 신용 등급 구분없이 약 4.8%의 동일 금리를 적용해 저신용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도 높였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 6개 은행(농협 · 신한 · 국민 · 우리 · 하나 · 카카오뱅크) 총 80억 원 출연 및 2,000억 원 대출자금 조성 △ 소상공인 대상 상반기 1,500억 원(2월9일개시), 하반기 500억 원(7월 개시 예정)의 대출 △ 도의 이자 및 보증수수료 지원 등이다. 대출 신청은 강원신용보증재단 별도 방문 없이 필요 서류를 구비하여 은행에 제출하거나, 보증드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대출은 2월 9일부터 개시한다. 김진태 지사는 “이번에 새롭게 함께하는 카카오뱅크 환영한다”며, “설 명절 이전까지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가장 불편해하는 것이 복잡한 서류 절차인 만큼 신속하고 과감하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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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금리인하와 지원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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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46억 원 규모 기업지원 시책 본격 추진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는 2026년 2월 2일(화) 관내 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총 사업비 총 46억 6,200만 원 규모의 기업지원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지원 시책은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 지원을 비롯 급변하는 산업 패러다임에 맞춘 제조업의 인공지능(AI)전환, 시장 판로 확대, 인력난 해소 등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5개 분야 13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했다. ◆ 기업 자생력 강화를 위한 ‘경영안정지원’ 분야 분야별로 살펴보면, 기업 자생력 강화를 위한 ‘경영안정지원’ 분야에서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을 통해 이자 부담을 덜어주고, 소상공인 및 소기업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노란우산 신규 가입 장려금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맞춤형 성장 지원’분야 또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맞춤형 성장 지원’분야에서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 마케팅 지원, 수요자 맞춤형 기업지원, 지식재산 첫걸음 지원사업 등 6개 사업을 통해 기업의 기초 역량을 강화한다. ◆ 공예품개발 지원사업 등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이와함께 소재 · 부품 · 장비 선도기업 육성 지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 공예품개발 지원사업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에 나선다. ◆ 매출 증대와 시장 확대를 위한 ‘판로 지원’ 분야 여기에다 매출 증대와 시장 확대를 위한 ‘판로 지원’ 분야에서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인터넷 쇼핑몰 ‘동해몰’ 운영을 활성화해 관내 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 ◆ 제조 혁신 위한 ‘인공지능(AI) 전환 지원’ 분야 더 나가 제조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AI) 전환 지원’ 분야에서 제조업의 고도화를 위해 AI팩토리 선도 프로젝트 지원사업과 민관 협력 모델인 삼성형(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해 생산성 향상과 품질 혁신을 꾀 한다. ◆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입주기업 지원’분야 이에더해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입주기업 지원’ 분야에서 북평산업단지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에 따라 물류운송비, 폐수처리비 등을 지속 지원한다. 특히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외국인 계절 근로자 지원을 통해 인력 부족난을 해소한다. 임성빈 동해시청 경제과장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력난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기업들에게 이번 기업지원 시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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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46억 원 규모 기업지원 시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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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1월 26일(월)부터 2월 25일(수)까지 폐광지역의 지역 자원과 유휴 공간을 활용한 창업기업을 발굴 · 육성하기 위해 ‘폐광지역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폐광지역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주민의 자생력 확보와 폐광지역의 특색 있고 차별화된 사업화 아이템 발굴을 위해 약 35개 기업을 선정해 창업 보조금과 컨설팅, 교육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요 지원분야는 ▲주민창업과 ▲지역재생창업으로, 매년 평가 · 심사를 통해 3회에 걸쳐 주민창업은 최대 1억 5천만 원, 지역재생창업은 최대 2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주민창업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폐광지역내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 50% 이상 포함된 5명 이상의 출자법인으로, 사업장 또는 공장 등록지가 폐광지역진흥지구 또는 폐광지역 지원 대상 농공단지에 위치해야 한다. 이와함께 지역재생창업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폐광지역 내 주민등록을 둔 주민 또는 단체(대표는 폐광지역 주민이어야 함)로, 폐광지역진흥지구 내 준공된 지 20년 이상 지난 유휴 공간을 5년 이상 활용할 수 있어야 신청할 수 있다. 세부 사항은 도 및 폐광지역 4개 시군(태백 · 삼척 · 영월 · 정선),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고 기간 내 해당 시군에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도는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 적격 심사, 서면 심사(정량 평가), 발표 평가(정성 평가), 선정위원회를 거쳐 4월 중 최종 참여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사전 진단 컨설팅을 통해 본격적인 창업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과 협업해 ‘정태영삼 맛캐다 지원사업’을 병행 추진하며 지역 맛집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 사업은 외식업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으로, 지난 3년간 보조금을 지원받은 외식업 분야 창업기업 중 매출 감소나 영업 부진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한다. 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폐광지역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아이템 발굴과 창업 자금, 컨설팅을 통해 지역 대표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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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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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 취업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가보훈부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정백규) 제대군인지원센터(이하 강원센터)는 2026년 1월 14일 강원센터 교육장에서 중 · 장기 복무 제대(예정)군인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30명의 제대(예정)군인이 참여했으며,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노사발전재단 강원중장년내일센터 박미옥 컨설턴트의 성공하는 재취업 전략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으며 ▲강원센터 장성일 멘토의 ‘취업 성공을 위한 준비자세’ 특강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 외에도 제대군인 지원제도와 국가보훈제도에 대한 안내, 담당 상담사와의 1:1 맞춤형 취업상담 등을 함께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문가 초청 취업 특강, 선배 제대군인의 멘토링 등 제대군인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취업과 사회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워크숍 일정 확인 및 참여를 희망하는 제대(예정)군인은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1666-92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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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 취업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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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강원형 주거복지정책 가동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도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달라지는 주거복지 제도 및 추진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2026년 주거복지 예산 1,081억 원 중 국비 893억 원을 확보해 도민들의 주거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년 달라지는 제도 및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한시적(2022~2027년)으로 추진할 계획이었던 청년 월세 지원을 계속 사업으로 전환하며, 주거급여 중 임차급여를 전년 대비 가구별 최대 3만9천원이 인상된 40만2천원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또, 2023년부터 연 2회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전세사기 법률상담 지원창구’를 보완 · 확대해 언제든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권역별 전세사기 피해 법률자문단’을 구성 운영한다. 1. 청년층 · 신혼부부 주거안정 지원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도내 혼인신고 7년 이내 신혼부부 중 부부합산 연소득 8천만 원 이하의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전·월세 대출금 이자 상환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부터이며, 지원 자격 등을 검토한 후 대출잔액 1억 원 한도 내에서 최대 연 3.0% 이자를 최대 2년간 지원 지급한다. 또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저소득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 원의 임대료를 최대 2년간 지원한다. [ 임차급여 인상내역 ] (단위: 천원 / 월) 가구원 수 1인 2인 3인 4인 5인 6인 2025년 191 215 256 297 307 363 2026년 212 238 283 329 340 402 전년대비 증21 증23 증27 증32 증33 증39 ⇨ 수선유지급여 주택노후도 따라 590만원 → 최대 1,601만 원 지원 2. 저소득 주거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주거급여 지원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임차급여(임차료) 또는 수선유지급여(주택 개보수)를 지원한다. 특히 임차급여는 1인 가구 기준 월 21만 2천원부터 6인 가구 월 40만 2천원으로, 전년 대비 가구별 최대 3만9천원 인상 확대한다. 이와함께 강원형 수선유지 주거급여 지원사업은 도 시책사업으로,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주거 수준 향상을 위해 도배 ・ 장판, 보일러, 지붕 ・ 화장실 개선 등 가구당 최대 4백만 원을 주택 개보수로 지원한다. 주거 취약계층 이사비 지원사업은 쪽방, 고시원 등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주거 취약 가구가 안정적인 거처로 이주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자 주거 이전 시 이주비(이사비, 생필품) 40만 원 지원 등 이주비 등을 지원한다. 3. 장애인 가구 정주여건 개선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이하의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경사로 설치, 화장실 편의시설 개선 등 가구당 최대 380만 원 지원한다. <건축과 소관 주거복지정책> 구 분 주거지원 현황 신혼부부주거자금대출이자 지원 ‣ (지원대상) 혼인신고 7년 이내, 연소득(부부) 8천만 원 이하 무주택자‣ (지원내용) 전·월세 대출금 이자 상환액 지원※ 대출잔액 1억 원 한도 내, 최대 연 3.0%, 최대 2년‣ (신청시기) ’26. 6월 예정(연 1회, 12개월분 상환이자 지원) 청년층월세 지원 ‣ (지원대상) 만 19~34세 이하, 부모님과 별도 거주 저소득 무주택자‣ (지원내용) 월 최대 20만 원 지원, 최대 24개월 * 실제 월세 범위 내‣ (신청시기) ‘26. 3~5월 예정 저소득층주거급여 지원 ‣ (지원대상)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가구‣ (지원내용)- 임차주택 거주자 대상 임차료 지원* 1인 212천 원, 2인 238천 원, 3인 283천 원, 4인 329천 원- 자가주택 거주자 대상 주택 개보수 지원* 경보수 590만 원/3년, 중보수 1,095만 원/5년, 대보수 1,601만 원/7년 강원형수선유지주거급여 지원 ‣ (지원대상)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차상위계층‣ (지원내용) 도배·장판, 지붕·화장실 개선 등(4백만 원/가구) 주거취약계층이사비 지원 ‣ (지원대상) 쪽방, 고시원 등에서 공공・민간 임대주택으로이주할 수 있도록 이주비 지원‣ (지원내용) 이사비, 생필품 등 이주비 40만원 지원 장애인주택시설개선 ‣ (지원기준)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이하 등록장애인‣ (지원내용) 장애인 주거환경 시설 개선(380만 원/가구) 모든 연령층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 ‣ (지원대상)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무주택 임차인※ 보증금 3억 원, 연소득 (청년) 5천만 원, (청년외) 6천만 원 (신혼부부) 7.5천만 원 이하‣ (지원내용)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 원 지원 노후 공공임대주택시설개선 ‣ (지원대상) 건립 후 15년 이상 경과한 지자체 소유 임대주택‣ (지원내용) 배리어프리, 생활안전, 시설현대화, 단지환경 개선 등 4.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 사업은 건립 후 15년 이상 경과한 지자체 소유의 공공임대주택 배리어프리, 생활안전시설, 시설현대화 및 단지환경 시설 개선한다. 5. 전세 사기 피해예방 지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사업은 이미 납부한 보증료를 환급하는 방식으로, 실제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재산권 보호 및 피해구제 지원을 위해 권역별(춘천 · 원주 · 강릉)로 법률전문가를 상담위원으로 구성해 신속한 법률상담을 지원한다. 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청 건축과장은 “주거복지 정책의 차질 없는 이행으로 촘촘하고 두터운 도민 중심의 주거복지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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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강원형 주거복지정책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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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거점 항만, 안전성 획기적 개선 관광활성화 기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지방관리 항만 5곳에 총 268억 원을 투입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안전한 친수 연안 · 항만 공간 구축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노후화가 심각했던 속초항 수협 물양장에 대한 시설 보강과 ‘도깨비 촬영지’로 알려진 주문진항 영진해변 호안 복구를 통해 시설 성능을 개선하고 침식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항만을 매력적인 관광자원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 속초항 일원 이마트 앞 도로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로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이 지속되던 구간이었으나, 인접한 속초항 임항 교통시설의 도로 확장과 인도 정비를 완료해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항만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에 도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총 208억 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친근한 항만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6년 주요 항만사업은 협소했던 주문진항 접안시설 확충을 위한 관공선부두 축조공사, ▲항만 이용성 향상을 위한 속초항 순찰선 물양장 확장공사 등 항만개발 분야 85억 원을 투입해 9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기에다 ▲안전한 선박 운행을 위한 주문진항 항로 유지준설, ▲안전성 개선을 위한 유지보수 분야 123억을 투입해 9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 리모델링 사업은 장기간 미사용 상태였던 시설의 정상화를 위해 총 30억 원을 투입해 시설개선 및 리모델링을 본격 추진한다. 아울러 해당 사업은 국제여객과 화물의 정상적 운송 기반을 재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2025년 정밀안전진단과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2026년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국제여객터미널을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항만사업을 통해 항만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항만이 점차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쉽게 찾을 수 있는 안전하고 친근한 항만 인프라를 구축해 강원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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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거점 항만, 안전성 획기적 개선 관광활성화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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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와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최철규)은 2026년 1월 9일(금) 오전 11시 강원랜드 하이원팰리스호텔에서 폐광지역 경제활성화 및 외식업 분야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도에서 폐광지역의 자생력 확보와 지역특색을 살린 창업기업 발굴을 위해 추진 중인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과 재단의 외식업 맞춤형 지원 및 운영 개선을 통한 지역 맛집 육성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정태영삼 맛캐다 지원사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 ▲폐광지역 창업자 발굴 및 지원 ▲창업자 대상 교육 ‧ 컨설팅 ‧ 홍보 등 프로그램 운영 및 사업비 지원 ▲정보 공유 및 공동 홍보 등으로 양 기관은 창업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한다. 도는 창업지원사업의 계획 수립, 공고, 대상자 선정, 사업 관리 등 행정 ‧ 재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재단은 외식업 분야의 조리 전문 교육, 메뉴 개발, 홍보, 사후관리, 위생시설 개선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올해는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지난 3년간 보조금을 지원받은 외식업 분야 창업기업 중에 매출 감소나 영업 부진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우선 지원해 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한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외식업 창업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창업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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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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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CES 2026서 LG · 삼성과 미래산업협력 본격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세계 최대 IT · 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국내 주요 대기업들과 미래산업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통합강원관 운영단(단장 심원섭 산업국장)은 2026년 1월 7일(수)부터 8일(목)까지(현지 시간) LG전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글로벌 기업 전시관을 방문해 첨단 기술 동향을 점검하고, 강원의 전략산업과 연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 LG전자 : AI · 로봇 기술 기반 협력 가능성 모색 운영단은 1월 7일(수) LG전자 VIP 부스 투어에서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 기반 AI 로봇 ‘LG 클로이드(CLOiD)’*와 ‘AI 캐빈 모빌리티 플랫폼’ 등 LG전자의 핵심 혁신 기술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특히, LG의 AI·로봇 기술을 강원가 집중 육성 중인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산업에 적용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아울러, 원격의료 · 건강관리 서비스, AI 기반 자율제조 시스템 등 구체적인 협력 모델을 검토하고, 도내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할 수 있는 기술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 삼성전자 · 현대자동차 : 반도체 · 미래차 클러스터 연계 구상 이어 1월 8일(목)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전시관을 차례로 방문하며 강원 미래산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논의했다. 삼성전자에서 AI 반도체와 지능형 디바이스 기술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며, 원주권 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연계한 협력 방안을 구상했다. 아울러 현대자동차에서 자율주행, 전동화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을 확인하고, 원주 · 횡성 중심의 미래차 산업 생태계와의 연결 가능성을 모색했다. 심원섭 산업국장은 “이번 CES 현장 방문은 강원의 미래산업과 글로벌 대기업의 핵심 기술을 직접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였다”며, “앞으로 기술 교류에 그치지 않고 공동 사업 발굴과 기업 연계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력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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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CES 2026서 LG · 삼성과 미래산업협력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