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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김병지 부회장 강원FC 신임 대표이사 추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는 2022년 11월11일(금) 김병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강원FC 신임 대표이사로 추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병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은 1992년 울산 현대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해 포항, 서울, 경남, 전남 등 K리그와 월드컵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현재는 축구행정가로서 한국 축구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 ‘골 넣는 골키퍼’로 유명한 김병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은 프로축구 통산 최다 출장(706 경기), 프로축구 골키퍼 최다 득점(3득점), 프로축구 최다 무실점 경기(229 경기), 프로축구 최다 연속경기 무교체 출장(153 경기) 등의 기록을 세우며 1990~2000년대 초반 대한민국 최고의 골키퍼로 활약했다. 특히 국가대표로는 61경기에 출전해 72실점을 기록하며 1998 프랑스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에서 대표팀의 골문을 지켰고, 2002 한일월드컵 대표팀에서도 4강 신화의 기쁨을 함께 했다. 구단주인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지난 2년간 강원FC를 이끌어 준 이영표 대표이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신임 대표이사와 함께 강원FC를 도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구단으로 한층 더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이영표 대표이사는 11월11일 열린 강원FC 이사회에서 "결정을 존중하며 후임 대표에게 강원FC 전반에 대한 인수인계를 세밀하게 진행해 내년 시즌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강원FC 신임대표이사로 추천된 김병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은 12월 중 이사회를 거쳐 2023년 1월 취임할 예정이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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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1

실시간 스포츠/연예 기사

  • 방탄소년단 ‘버터’ 아이튠즈 93개 차트전체 장르 1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방탄소년단(BTS) 버터가 아이튠즈 93개 차트 전체 장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시각 기준 2021년 5월21일 오후 1시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버터’가 93개 차트 전체 장르에서 1위를 차지, 총 97개 국가에 차트인 했으며 버터의 악기 버전인 Instrumental 버전은 총 84개 차트에 차트인 했다. 특히, 가장 시장이 거대한 미국 아이튠즈 차트에서는 버터가 1위, Instrumental 버전이 2위를 차지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글로벌 뮤직 컨설팅 그룹 릴즈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버터’는 빌보드 HOT 100에 1위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지사의 총괄 디렉터를 맡은 유태온 이사는 “글로벌 뮤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이미 Pre-Order을 통해 집계된 다운로드 수량만으로 미국내 가장 큰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차트인 Digital Song Sales Chart에 1위로 진입할 수 있을 정도”라며 “현재 미국 아이튠즈에서도 3위와 큰 격차로 버터의 다운로드 수량이 높으며, 한국시각 8시 기준으로 미국 라디오에 집계된 방탄소년단의 라디오 재생 횟수는 총 349회로 1, 2위를 다툴 것으로 예상되는 곡과 이미 1.5배 이상의 차이가 벌려지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릴즈코퍼레이션측은 방탄소년단 버터의 HOT 100에서 진입 1위를 점치며, 동시에 Album 200의 1위는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Sour가 1등을 할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24일 개최되는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s)’에서 ‘Butter’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뮤직비디오 발매 13분 만에 천만뷰를 달성해 전 세계 1위를 달성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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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2
  • 국민엄마, 배우 고두심 영화 ‘우리 딸’ 봉자역 주연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민엄마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고두심이 신성훈 감독 첫 상업영화 입봉작 '우리 딸'에 주연 배우로 캐스팅 됐다. 9월2일 엔터테인먼트 '에코휴먼이슈코리아에 따르면 고두심은 영화 '우리 딸'에서 봉자 역을 맡으며 극중 봉자는 여자가 되고 싶어 하는 아들을 둔 엄마이다. 어느 날 아들의 충격적인 커밍아웃을 접하고 아들과 인연을 끊었지만 시간이 지나 남몰래 아들을 걱정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인물이다. 고두심은 ‘우리 딸’에서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에서 쉽게 다루지 않았던 스토리와 성소수자인 아들을 둔 엄마 역할은 처음이다. 때로는 억척스럽고 때로는 마음이 여린 엄마의 마음을 연기로 표현해야하기 때문에 관심과 기대가 크다. 신성훈 감독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대본을 쓰면서 많은 배우들을 생각하고 대본을 쓰기 마련인데 우리 딸은 고두심 이라는 배우는 생각하고 대본을 완성시켰다. 고두심 선생님께 대본을 먼저 보내드렸는데 출연을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하실 것 같아서 걱정이 조금 많았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하시겠다고 하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 딸’은 여자가 되고 싶은 아들을 둔 부모님과 갈등을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아들은 부모와 천륜을 끊고 성전환 수술을 감행하고 온갖 역경을 이겨내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아울러 신성훈 감독은 2년반 동안 시나리오를 완성시켰고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이 현재 실제 존재하고 있는 인물들로 시나리오 역시 실화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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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미국차트 신기록 갱신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20년 8월21일 방탄소년단(BTS)이 발매한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미국 스포티파이 TOP 200차트에서 강세를 보이며 자체 신기록을 세웠다. 특히 앞서 보도된 글로벌 차트가 아닌 미국 TOP 200은 세계 음악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팝의 본고장 미국에서 이룬 성과라 더욱 의미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는 미국 스포티파이 TOP 200차트에서 발매 첫날 최고기록인 3위를 달성하며, 이전 Halsey가 피처링 한 ‘작은 것들을 위한 시’의 최고 순위 4위라는 기록을 뛰어넘어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이번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 기록은 블랙핑크가 'Sour Candy'로 기록한 3위와 맞먹는 성적을 보유하게 됐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현재 발매이후 6일 연속 TOP 200에 랭크되고 있다. 또 블랙핑크가 기록한 K-POP 신기록인 ‘How You Like That’ 42일을 뛰어 넘어 K-POP 자체 신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 각각 이번 앨범 ‘다이너마이트’ – ‘How You Like That’가 발매되기 전, 미국에서 10일 이상 상위권을 차지한 노래들은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최고순위 4위–29일간 차트인)’, ‘ON (최고 순위 27위–17일)’이며, 블랙핑크는 ‘Sour Candy (최고순위 3위–37일간 차트인)으로 모두 해외 유명 팝아티스트의 퓨처링을 받은 곡이었다. 업계는 이번에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가 만들어내고 있는 기록에 대해 뜨거운 반응이다. 지금까지 팝 아티스트에 의해 성적을 만들어 냈지만, 이번 ‘Dynamite’와 ‘How You Like That’의 경우, 순수 케이팝 아티스트의 능력만으로 만들어낸 성적이라는 점에서 더 갚진 결과라고 평가했다. 블랙핑크는 현재 인터스코프레코드(이하 인터스코프)와 계약해 레이디가가와 협업을 진행한 바 있으며, 28일 발매예정인 ‘아이스크림’(Ice Cream) 또한 인터스코프 아티스트인 셀레나 고메즈와 협업으로 진행한다. 방탄소년단 또한, 유니버셜뮤직그룹과 콜럼비아레코드 소속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이는, 한국 엔터테인먼트와 해외 에이전시, 퍼블리셔들이 협업해 각자의 인프라내에 있는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초반 성적을 만들고, 그 이후 단독 앨범으로 자체 성적을 만들어내는 전략이 통했음을 보여준다. 이처럼 케이팝 아티스트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위해서는 해외 에이전시가 중요함을 알 수 있지만, 중소형 기획사의 경우, 현실적으로 대형 에이전시들과의 협업의 진입장벽을 넘어서기 쉽지 않은 상태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범한 한국 스타트업 릴즈코퍼레이션은 최근 미국, 영국의 MTV 및 VH1에 프로모션 라인을 구축해 중소형 아이돌의 뮤직비디오 및 라이브스테이지 영상의 송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고, 니키 미나즈를 비롯한 이기 아잘레아, Charli XCX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도 연계해주고 있다. 격변하는 엔터테인먼트 해외 진출 시장에서 케이팝이 현지의 대중문화로 자리잡고, 더 많은 성공사례가 탄생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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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45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평창군이 2020년 8월19일(수)부터 7일간 평창읍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45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가 1,000여명의 규모로 개최된다. 평창군은 직장운동경기부로 레슬링팀을 운영하고 있을 만큼 레슬링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으며, (사단)대한레슬링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대회를 매년 유치해 개최하는 등 레슬링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대한레슬링협회에서 주최, 주관하는 2020년 첫 전국대회로, 중고등부 진학 및 대학부의 실업팀 입단과 관련돼 있어 의미가 더욱 크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코로나19의 확산예방을 위해 개폐회식을 치르지 않고, 무관중을 원칙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이에앞서 군은 8월16일부터 대회장소를 폐쇄해 외부인 출입을 금지하고 소독 등 방역에 많은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번 대회 역시 코로나19의 위기속에서 우수하게 개최했던 여타 다른 전국단위 대회들과 마찬가지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것을 굳게 믿으며, 대한민국 레슬링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평창군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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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9
  • JTBC 장르만 코미디 장도연, 깡도연 변신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JTBC 최초의 숏폼드라마 코미디 ‘장르만 코미디’의 코너 ‘복을복을 삶은 라면’ 장도연이 ‘깡도연’으로 변신한다. 2020년 8월8일(토) 저녁 7시40분 방송되는 JTBC ‘복을복을 삶은 라면’은 다양한 재미의 ‘숏폼드라마’로 구성된 코미디 프로그램 ‘장르만 코미디’(연출 서수민, 김재원)의 콘텐츠중 하나로, 온라인 광고대행사에서 7년차 웹디자이너로 일하는 ‘박복을’의 일상을 담은 코미디 힐링드라마. 특히 ‘박복을’ 역을 맡은 예능 대세 장도연의 생활밀착형 연기가 공감을 자아내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장도연은 직장 동료들로 인해 쌓이는 분노를 한숨으로 삭히고, 3년된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여행을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러나 ‘여사친’이라는 그의 변명과 애교에 넘어가려 하는 등 헌신적이고 참을성 많은 성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으나 방송말미 장도연은 볶음면으로 바람핀 남친의 뺨을 화끈하게 후려치며 변화를 선언해 앞으로를 궁금케 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속 장도연은 전에 없이 날 선 눈빛과 단호한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직장 동료 강주희(강주희 역)의 귓가에 무언가 속삭이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때 강주희는 장도연의 말과 행동에 놀란 듯 토끼 눈을 뜬 채 그대로 굳어버린 표정을 지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함께 장도연을 보며 입을 떡 벌린 오만석(노동안 역)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의아함과 당혹감이 뒤섞인 그의 표정이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반면 장도연은 오만석의 시선에 아랑곳하지도 않은 채 입을 굳게 다물고 앞만 주시하고 있어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는 참을 인(忍)을 새기는 대신 걸크러시를 장착하고 ‘깡도연’으로 변신한 장도연의 모습으로, 눈빛부터 달라진 그의 표정이 변화를 더욱 기대케 한다. 더욱이 그는 ‘라떼는~’라며 운을 떼는 꼰대 상사에게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리고, 얄미운 동료에게 참교육까지 시전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강렬한 사이다와 짜릿한 대리만족을 선사할 장도연의 활약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어디서도 본적 없는 고퀄리티 숏폼드라마 코미디로 꽉 채워질 본격 장르 확장 코미디 JTBC ‘장르만 코미디’는 8월8일(토) 저녁 7시4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 JTBC ‘장르만 코미디’)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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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신예배우 장혜지, 웹 드라마’ 연애소설’ 캐스팅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2019’년 웹 드라마 ‘검은 카톡’ 주연 및 웹 드라마 ‘남과 북’ 국정원 직원역으로 웹 드라마의 얼굴을 알린 장혜지가 귀여운 이미지의 애교 많고 톡톡 튀는 캐릭터있는 연기로 2020 웹 드라마계의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 2020년 8월4일 트리컴퍼니에 따르면 차세대 웹 드라마의 유망주로 눈도장을 찍은 신예 장혜지가 이번에 2020년 하반기 웹드라마 '연애소설'(감독 강지석, 제작 에스에이그룹)의 주요배역에 캐스팅돼 10월 크랭크인에 들어간다. 연애소설의 연출에 들어간 강지석 감독은 10대들을 겨냥한 아이돌을 캐스팅하는 웹드라마 시장에서 장혜지가 톡톡튀는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탄탄한 연기실력으로 이미 웹드라마 시장에서 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는 당찬 실력파 신예라고 칭친을 아끼지 않았다. 2020년 7월 경찰청 웹드라마 ‘더 폴리스’ 채연역 촬영을 마무리하자마자 웹 드라마 ‘연애소설’ 의 주요역할의 캐스팅 확정을 받은 장혜지는 광고 업계에서도 조금씩 눈 여겨 보고 있다. 아울러 신예로서 2020년 후회없는 한해를 위해 무더운 8월 뜨거운 여름에도 자기관리를 위한 필라테스 및 연기지도를 받으며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당찬 신예 장혜지의 행보가 기대된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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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 9월7일 첫 방송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JTBC의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 김하늘과 윤상현의 달콤한 투샷이 포착됐다. 한 우산 속에서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이 설렘을 자아낸다. ‘모범형사’ 후속으로 오는 9월7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연출 하병훈/ 극본 김도연, 안은빈, 최이륜/ 제작 JTBC스튜디오)은 이혼 직전에 18년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 드라마 ‘고백부부’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하병훈 감독이 JTBC로 이적한 이후 처음으로 연출하는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중 김하늘은 열여덟 쌍둥이 남매의 엄마이자 늦깎이 아나운서 지망생인 워킹맘들의 워너비 ‘정다정’ 역을, 윤상현은 18세 고등학생 때 가장이 된 후 자신의 꿈을 애써 외면한 채 현실에 쫓기며 살아온 '홍대영' 역을 맡았다. 이에 두 사람은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후 자신의 꿈을 접은 채, 현실에 치이며 살아오다 결국 이혼 위기에 다다른 부부의 모습으로 가슴을 짠하게 만들 예정이다. 이 가운데 8월4일(화) 빗속을 환하게 밝히는 부부, 김하늘과 윤상현의 우산 투샷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한 우산 속에서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특히 서로를 바라보는 김하늘과 윤상현의 눈빛에서 느껴지는 달콤한 꿀 내음이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한다. 이는 아내 김하늘을 위해 정류장으로 마중을 나온 남편 윤상현의 모습으로, 김하늘 위로 우산을 드리우며 스윗한 미소를 띤 그의 모습이 심쿵을 자아낸다. 이에 김하늘 또한 따스한 미소로 화답해 심장을 몽글몽글해지게 한다. 하지만 극중 김하늘과 윤상현은 현재 이혼 직전의 부부. 이에 두 사람이 아름답고 설레던 순간을 뒤로 하고 이혼 위기에 닥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영화 ‘17 어게인’을 원작으로 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은 ‘모범형사’ 후속으로 오는 9월7일 첫 방송된다.(사진 = ‘18 어게인’ 제공)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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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배우 정영주, 영화 ‘더블패티’ 출연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배우 정영주가 영화 '더블패티' 출연을 확정 지었다. 2020년 8월3일 브이컴퍼니에 따르면 영화 ‘더블패티’는 꽃 미남 씨름선수(신승호)와 앵커 지망생(아이린), 두 청춘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지난 2019년 영화 ‘첫잔처럼’으로 제27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감독상을 수상한 백승환 감독의 신작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또 KT는 직접 제작-투자하고 KT그룹사를 통해 극장 배급까지 진행하는 첫 상업 영화이다. 정영주가 맡은 '문희정'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앵커로, '여성'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필요가 없는 독보적인 존재로, 특유의 카리스마와 위트가 돋보인다. 이와함께 정영주는 백승환 감독과 영화 '첫잔처럼'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이번 영화 '더블패티'를 통해 또 한번 합을 맞춰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정영주는 최근 특별출연한 드라마 '꼰대인턴'을 통해 심술과 까탈을 오가는 톱스타 캐릭터를 생동감있게 그려내며 눈길을 끈 바 있다. 그동안 드라마, 영화, 공연, 예능프로그램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신 스틸러로 자리매김했으며, 그녀 특유의 굵직한 연기로 눈도장을 찍고 있다. 한편, 영화 '더블패티'는 8월 크랭크인 후 올 연말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며, 동시에 KT Seezn(시즌)에서 유료 가입자들에게 무료로 공개한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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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JTBC ‘언더커버’ 이재인, 한승미 역 출연 확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배우 이재인(사진)이 JTBC 새 드라마 '언더커버' 출연을 확정지었다. 동명의 인기 BBC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언더커버’는 오랫동안 정체를 숨기고 살아온 한정현(지진희 분)과 정의를 위해 최초의 공수처장이 된 인권 변호사 최연수(김현주 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거대한 세력에 맞서 사랑과 정의를 지키려는 두 사람의 치열한 싸움이 시작된다. 특히 감춰져 있던 진실속에서 인간의 다면성과 옳고 그름에 관한 이야기를 치밀하게 쫓는다. 이재인이 맡은 ‘한승미’는 리틀 최연수로 불릴 만큼 엄마의 모든 것을 닮은 영특한 딸로, 사리분별이 정확하고 약자에 대한 공감 능력이 높으며 가족의 위기속에서 빛을 발해 가족을 구해내기도 하는 보물같은 역할을 한다. 또 이재인은 2019년 개봉한 영화 ‘사바하’를 통해 1인2역을 완벽 소화하며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여 뜨거운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속을 알 수 없는 눈빛과 중저음 목소리를 통해 캐릭터의 미스터리함을 잘 살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근 특별출연한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통해 학생다운 모습과 시크한 말투로 짧은 분량이지만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번 드라마 ‘언더커버’를 통해 엄마역인 김현주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완벽 모녀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JTBC 새드라마 ‘언더커버’는 2021년 상반기 방송된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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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JTBC ‘장르만 코미디-억G&조G’ 허경환-이상훈, 음원 공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JTBC 최초의 숏폼드라마 코미디 ‘장르만 코미디’의 슈퍼스타 억G&조G의 글로벌 히트곡 ‘뼈 is bone’의 음원이 2020년 7월25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7월25일 저녁 7시40분 방송되는 JTBC ‘억G&조G’는 다양한 재미의 ‘숏폼드라마’로 구성된 코미디 프로그램 ‘장르만 코미디’(연출 서수민, 김재원)의 콘텐츠중 하나로, 2312년 미래에서 시공간을 초월해 온 슈퍼스타 억G(허경환 분)와 조G(이상훈 분)의 활약상을 담은 페이크 다큐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범죄심리학자 표창원, 정형외과 전문의 은승표, 뇌과학자 장동선 등 실제 전문가들이 등장해 억G&조G가 불러일으킨 사회적인 파문에 대한 진지한 분석들이 웃음을 터트린다. 이 가운데 이날 낮 12시, 억G&조G의 정규 1집 타이틀곡인 ‘뼈 is bone’의 음원을 공개해 기대를 자아냈다. 특히 ‘뼈 is bone’은 뼈를 소재로 한 독특한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움직임을 최소화한 한 평 댄스를 더한 B급 병 맛 무대로 무한 재생 욕구를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화제를 자아내고 있는 글로벌 히트곡으로 음원이 공개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던 팬 GG들을 위해 ‘뼈 is bone’의 기존 버전과 어쿠스틱 버전을 함께 공개했다. 이와함께 공개된 스틸속에 폭우를 맞으며 어쿠스틱 버전 ‘뼈 is bone’ 공연에 나선 억G와 조G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화려한 조명과 무대 대신 자연을 배경으로 키보드와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는 억G와 조G의 모습이 촉촉한 감성에 젖어 들게 했다. 이에 댄스 버전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을 어쿠스틱 버전 ‘뼈 is bone’에도 관심이 높아진다.(사진제공 = JTBC ‘장르만 코미디’)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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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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