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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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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20
  • 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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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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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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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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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17
  • 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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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2-11-17

실시간 속초/고성/양양 기사

  • 양양군,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예방 총력 대응
    【강원타임즈】김장회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해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함께 다가오는 봄철, 산림을 방문하는 등산객 및 나들이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본격적인 산불예방 활동에 들어간다. 군은 산불종합대책본부(본청 1, 읍·면 6)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원 44명을 선발했으며 2월 중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또 산불예방을 위해 관내 사유림 면적의 39%인 5,766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 고시했으며, 산불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주요 등산코스, 상습 출입로 등 지역 곳곳에 1,840여점의 깃발과 현수막을 게시해 산불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생활쓰레기와 농산폐기물 등의 불법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마을별 계도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조기발견 ․ 초동진화를 위해 산불감시원 104명을 상시 배치한다. 이와함께 마을이장단과 의용소방대 및 자율방범대 등 지역 사회단체에서도 산불예방활동을 전개하고, 24시간 무인감시카메라(9개소) 및 감시초소(24개소)를 운영해 산불감시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진화를 위해 인근 시군과 공동으로 진화헬기 1대를 임차해 운용하고 있다. 또 군청 직원 100여명을 특별진화대로 편성하고, 산불대응센터 및 현남분소에 진화차량 11대 및 급수차 1대를 비롯한 2,500여점의 산불진화장비도 운영 중이다. 아울러 중 ․ 대형 산불 발생 시에는 양양군, 소방서, 군부대, 의용소방대 등 민관군이 합동으로 진화에 총력 대응한다. 군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산불 예방 및 산불방지 활동을 전개하겠다”며,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커지는 만큼, 모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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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2
  • 양양농업인대학, 스마트농업 기초과정 교육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2월 20일까지 지역 농업인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양양 농업인 대학 스마트 농업 기초과정 교육생 20여명을 모집한다. 군은 양양농업의 신기술 보급에 필요한 장기 기술교육을 실시해 합리적인 농장 경영 능력을 갖추고 미래 스마트팜 농업을 선도할 지역 농업인을 양성하고자 스마트 농업 기초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스마트농업 기초과정은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진행하며,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딸기) ▲스마트농업기초 및 구축기술 ▲스마트팜 양액 및 복합환경 조절 ▲ 스마트팜 작물 데이터 분석기술 ▲드론 교육 ▲농업회계 ▲농기계 사용 및 안전교육 ▲선진지 견학 등 현대 농업에 발맞춘 스마트 농장경영을 위한 기초교육이 주로 이뤄진다. 신청 자격은 스마트 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 또는 귀농 희망인이며, 오는 2월 20일까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한 후 신청서류를 지참해 군 농업기술센터 농촌개발과 미래농업육성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3월부터 8월까지 매월 3~4회(수요일 또는 목요일)에 1회 4시간씩, 총 80시간으로 계획한다. 또 교육 장소는 주로 양양군농업기술센터 강의실이며 우수 농장 견학 등 현장실습도 진행한다. 황병길 양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 고령화와 농업인구 감소로 인한 일손 부족을 해결할 대안인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스마트농업 기초과정 운영으로 스마트팜 농가 육성 및 역량강화에 앞장서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함께 지역 농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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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8
  • 양양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조심기간 총력대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는 2024년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지역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 운영한다고 2월 6일(화)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 발생을 대비해 강원 영동권 3개 관할 시 · 군(양양 · 속초 · 고성)을 대상으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2명(양양 11, 고성 11),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의 인력을 배치하고, 산불상황실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및 산불상황관제시스템 등을 활용해 즉각 산불대응 준비를 마쳤다. 또 통행량이 많은 도로 및 임도 입구 등에 현수막, 깃발 등을 설치해 적극적으로 산불 예방에 대한 홍보를 하고 있으며 산불취약지역 및 등산로 등을 순찰하며 입산통제 및 산불 예방 계도에 나선다. 김정황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 진화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 하고, 국민과 산림의 안전을 위해 공백없는 산불 대응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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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6
  • 양양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야생동물에 따른 관내 농 · 임 · 어업상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 군이 2023년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신고를 접수받은 결과, 총 74건 50,392㎡의 농작물이 훼손돼 5,430만원의 피해보상금이 지급된 것으로 파악했다. 이에 따라 군은 야생동물의 접근을 막기 위해 사업비 3,000만원(국 ·도 · 군비)을 투입해 30여 가구에 태양전지식 야생동물 퇴치기 등 피해예방시설 설치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특히 시설 설치비용은 지원액 60% 자부담 40%로 분담해 가구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농 · 임 · 어업인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양양군 공고 제2024-113호)을 참조해 2월 5일부터 3월 8일까지 주소지 읍 ․ 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이후 사업수행능력, 자부담 능력, 사업 기대 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오는 3월 중 대상자를 선정한다. 군청 환경과 환경기획팀 관계자는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로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돼 지역 영농 · 어업의 원활한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은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과 함께, 오는 4월부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구성 ․ 운영할 계획이며, 야생동물 피해농지 경작자에게 면적 등을 고려해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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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6
  • 양양군, 설 명절 맞아 지역 군 부대 위문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4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지역 군 부대 위문을 실시했다. 이번 군 부대 위문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국토방위와 지역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고가 많은 국군장병의 사기진작과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행했다. 이에 설 명절 전인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군청 각 부서의 직원들이 자매 결연한 육군 소초 6개소와 해군 제108전대 소속 기지대를 방문해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양양군 통합방위협의회에서도 관내 10개 부대에 위문금 지급하는 등 양양군은 군 장병들이 양양군민이라는 인식하에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유대관계를 맺고 있다. 양양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문활동을 실시하며 군 ・ 관 화합과 소통,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일체감을 조성함으로써 지역방위 태세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양양군청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관계자는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국토방위에 힘쓰고, 각종 재해 · 재난 시 대민지원에 앞장서는 장병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군 부대와의 긴밀한 협조체제 유지와 유대관계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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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4-02-05
  • 양양군, 사회복지시설대상 자살예방 생명지킴이교육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2월 1일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소강당에서 양양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및 사회복지사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배달’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생명지킴이’는 가족, 친구, 이웃 등 주변에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을 발견하면 자살위험신호를 인지해서 위기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기관에 연계해 대상자의 자살 예방을 돕는 사람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이수하면 누구나 될 수 있다. 교육은 양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관하며, ▲자살에 대한 올바식 지식 ▲생명지킴이가 꼭 필요한 이유 ▲자살고위험군의 위험징후 ▲생명존중활동을 위한 행동지침(생생하게 포착하기, 명확하게 물어보기, 배려깊게 존중하는 태도로 들어주기, 달라지도록 돕기)등 자살고위험군을 포착해 자살을 방지하고 양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상담전화(1577-0199), 자살예방콜센터(109) 등 전문기관에 연결하는 데까지 필요한 구체적인 활동지침으로 구성했다. 특히 교육을 이수한 종사자들은 양양군 생명지킴이로 위촉돼, 주위에 있을 수 있는 자살위험군의 신호를 파악하고, 사고가 발생하기 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에 도움을 요청하는 안전울타리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우울 및 스트레스 등의 정신건강 문제가 증가함에 따라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으므로, 생명지킴이와 자살예방 교육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군은 중학생, 고등학생, 신청한 기관, 마을별 이장 및 부녀회장, 65세 이상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자살시도자 및 자살유가족 치료비지원 사업, 생명지킴이 사례관리 지원사업, 일산화탄소중독 예방사업(생명사랑 실천가게, 생명사랑 숙박업소), 등 자살예방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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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4-02-02
  • 양양군, 2024년 찾아가는 문해 배달강좌 ‘행복교실’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찾아가는 문해 배달강좌 ‘행복교실’을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본격 운영하기 위해, 2월 6일까지 관내 마을회관 및 경로당 등으로부터 행복교실 강좌 신청을 받는다. 찾아가는 문해 배달강좌 ‘행복교실’은 사회 · 경제적 이유로 교육의 기회를 갖지 못한 저학력 · 비문해 성인들을 위해 사회생활에 필요한 문자해독능력 등 문해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군은 2월 6일까지 행복교실에 참여할 경로당을 모집한 후, 2월 16일부터 2월 29일까지는 양양군 문해교육사회 회원 등 자격요건을 갖춘 문해교육사 1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문해교육은 경로당별 주 2회, 1회 2시간씩, 1개소당 최대 60회의 수업이 운영되며, 학습자 관리 및 문해학습자 상담 등도 진행한다. 또 교육은 초등과정용 성인 문해교과서에 의한 통합 교육(소망의 나무 1~4권)으로 진행하며, 여건에 따라 디지털 생활문해 교육을 병행한다. 군은 행복 교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수강생들에게 교육교재와 책상, 의자 등을 지원하며, 문해 교육 강사들이 평생학습 관련 행사 및 각종 문해교육 회의에 참석하도록 해 지역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문해 배달강좌 ‘행복교실’을 통해, 비문해자분들이 사회활동에 참여하며 더욱 풍요로운 삶을 사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은 지난해 3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래, 평생학습도시 구축의 선결과제인 지역주민의 비문해를 해소하고자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양양군 문해교육사(3급) 양성과정을 진행했으며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관내 경로당 7곳, 100여명을 대상으로 문해 배달강좌를 시범 운영했다. 아울러 2020년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양양군의 문해교육 잠재수요자(저학력 성인 현황)는 20세 이상 인구(23,324명)중 초등학교 미만 1,644명(7.1%), 중학교 미만 3,057명(13.1%)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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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고성/양양
    2024-02-01
  • 양양군, 문화누리카드 신규 발급 접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위해 2월 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신규 발급 신청을 받는다. 소외계층의 문화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누리카드는 도서 · 음악 · 영화 · TV등 문화예술 · 관광 · 체육 관련 가맹점(전국 오프라인, 온라인) 등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6세 이상(201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단, 식료품 · 식재료, 담배, 주방욕실 등 생활소모품, 유가증권(상품권), 가전제품, 의료보조기구, 컴퓨터용품 등은 문화누리카드로 결제가 되지 않는 품목이니 유의해야 한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2만원이 늘어 1인당 13만원이 지원되며, 관내 지원 대상자는 2,020명으로, 총 2억 6,260만 원(국도비 포함)이 지원된다. 특히 2023년 카드 발급자가 2024년에도 수급자격을 유지할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지원금이 재충전되며, 유효기간이 2024년 1월 31일까지인 카드 소지자, 2023년 지원금 전액 미사용자, 2023년 기준 복지시설 발급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별도의 발급 절차를 거쳐야 한다. 신규 대상자는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해당 읍 ․ 면사무소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mnuri.kr) 또는 문화누리 모바일 앱 등에서 발급 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는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52개소를 비롯한 전국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 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가맹점 현황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mnuri.kr)과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잔액 조회는 문화누리카드 고객센터(☎ 1544-3412) 및 농협 카드 고객센터(☎ 1644-4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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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양양군, 군 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 접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4년 1월 29일부터 2월 29일까지 ‘군 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을 받는다. 군 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은「군용비행장 · 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의거 시행되고 있다. 보상금 지급 대상은 국방부에서 지정한 소음대책지역에 2023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외국인 포함)과 2023년 보상금 지급 대상(‘20. 11. 27. ~ ‘22. 12. 31. 거주)이었지만 신청을 못한 주민이다. 군 소음 피해 보상지역은 국방부에서 지정 · 고시한 지역으로, 양양군의 경우 강현면의 515항공대대 비행장과 백이사격장 인근 지역이다. 특히 개인별 보상금 지급 대상 여부는 국방부에서 구축한 군 소음포털 사이트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또 월별 보상금 지급 기준액은 비행장과 사격장의 소음 기준에 따라 1인당 1종 월 6만원, 2종 월 4만 5천원, 3종 월 3만원으로 산정된다. 단, 거주기간 · 전입시기 · 사업장 및 근무지 위치 등의 조건에 따라 30%, 50% 또는 전액 감액될 수 있다. 보상금 신청방법은 신청서류를 갖춰 2월29일까지 양양군청 자치행정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절차, 신청 서류, 감액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이후 군은 오는 5월 ‘양양군 소음대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보상금을 결정 · 통보하고, 이의신청 접수 등 절차를 거쳐 8월 중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양양군청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관계자는 “군 소음 피해 보상 대상 주민들께서는 빠짐없이 신청해 보상금을 지급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은 2023년 군 소음 피해 총 142건에 대해 보상금 2,069만 5천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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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0
  • 양양연탄은행-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정임)는 2024년 1월 30일(화) 오전 9시 30분 양양자원봉사대와 함께 양양군문화복지회관 1층 전시실에서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이날 양양자원봉사대 회원 200여명이 참여해 관내 6개 읍 · 면의 소외이웃 100여 가구에 쌀(10kg)과 라면 및 휴지를 전달해 고마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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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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