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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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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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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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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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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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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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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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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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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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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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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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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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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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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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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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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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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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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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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2026 농한기 경로당 건강교실’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2025년 12월부터 내년 2월말까지 관내 경로당 18개소를 대상으로 ‘2025~2026 농한기 경로당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인 인구 증가(2025년 10월 기준 9,974명, 36.4%)와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다. 군은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유지와 만성질환 예방을 통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건강교실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 18개소 및 군 보건소에서 주 2회씩 총 24회 운영한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11월 사전 신청을 통해 보건소 건강교실 참여자 40명과 경로당 18개소를 모집했다. 건강교실은 전문 외부 강사가 주 2회 경로당을 방문해 요가, 생활체조, 라인댄스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 등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향상을 지원한다. 또 혈압 · 혈당 · 콜레스테롤 등 기초 건강 측정, 영양 ·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 구강보건 · 정신건강 관리 등 통합 건강증진교육, 건강 상담 및 불소도포도 함께 진행한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철 활동량 감소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퇴행성 질환을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농한기 경로당 건강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관리 및 보건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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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2026 농한기 경로당 건강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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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드림스타트 위기아동 지원금 양양군 전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2025년 11월28일(금) 오전 10시, 월드비전 강원사업본부(본부장: 신재권)로부터 드림스타트 위기아동 지원금 8백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지원금은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20가구를 대상으로 지원되며, 난방비 3백만 원, 생계비 5백만 원으로 구분해 사용한다. 특히, 생계비 5백만원은 월드비전 강원사업본부 양양후원이사회(회장: 진행경)가 직접 모금한 금액을 전달한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탁동수 양양군 부군수는 “월드비전 강원사업본부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갖고 도전하며 자신의 삶을 개척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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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드림스타트 위기아동 지원금 양양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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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12월1일부터 ‘통합 메시지시스템’ 본격 시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2025년 12월1일부터 민원인에게 행정정보를 더욱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문자전송 서비스에 카카오 알림톡 발송 기능을 추가한 ‘통합 메시지시스템’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에 도입하는 통합 메시지시스템은 기존 문자메시지 방식의 한계를 보완해 카카오톡 알림톡 · 친구톡과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RCS) 등을 활용하는 통합 메시지 환경으로 구축한다. 이를 통해 텍스트 뿐 아니라 이미지 등 다양한 포맷의 행정 콘텐츠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된다. 또 카카오 알림톡은 기존 장문 문자메시지(LMS) 대비 60% 이상 저렴한 비용으로 발송이 가능하다. 군은 저렴한 비용으로 보다 많은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통합 메시지 시스템은 민원 처리 안내, 내부 업무 처리(비상소집, 재난 상황 전파 등), 각종 공지 및 정보 제공(일자리사업 선정 안내, 백신 예방접종, 공설묘원 신청 안내 등)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 활용한다. 아울러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거나 카카오톡 앱을 이용하지 않는 수신자에게 기존 문자메시지 방식으로 자동 전환해 발송한다. 군 관계자는 “알림톡 기반의 통합 메시지 서비스를 통해 군의 다양한 정책과 정보를 군민과 민원인이 더욱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 정보 전달을 위해 스마트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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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12월1일부터 ‘통합 메시지시스템’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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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다함께돌봄센터, 유기견보호센터 강아지매트-장난감 전달
- 【강원타임즈】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다함께돌봄센터 소속 아동 16명은 2025년 11월25일(화), 양양군 농업기술센터 농정축산과를 통해 양양 유기견보호센터에 직접 만든 강아지매트 20점과 강아지 장난감 35점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다함께돌봄센터 아이들과 ‘꼼지락’ 봉사동아리가 함께 양말목을 활용해 유기견용 강아지매트 20점과 장난감 35점을 제작해 유기견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진행했다. 또 이날 행사는 양양군육아지원센터 양유경 소장과 농정축산과 유종성 과장 등이 참석해 아이들의 나눔 실천을 격려했다. 양양군 다함께돌봄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유기견 보호의 중요성을 느끼고, 작은 손길로 큰 위로와 사랑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유기동물 보호 등 공익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함께돌봄센터 소속 아동들은 2025년 2월 양양군 농업기술센터 농정축산과와의 연계를 통해 양양 유기견보호센터를 방문해, 유기견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피켓을 제작하고 강아지용 수제 쿠키를 만들어 전달하는 등 유기견 사랑을 실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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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다함께돌봄센터, 유기견보호센터 강아지매트-장난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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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미취업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소득 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전일제 일자리 11명과 시간제 일자리 6명 등 총 17명의 참여자를 오는 12월8일(월)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참여자는 2026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읍 ‧ 면사무소, 장애인복지시설 등에서 행정 지원과 복지서비스 보조업무 등을 수행한다. 신청 대상은 양양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등록장애인(「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중 미취업자를 원칙으로 한다.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뒤 신청서, 참여자 정보확인서, 개인정보 수집 · 이용 동의서 등을 구비해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장애인복지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단,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2년 연속 참여한 자(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는 제외), 국민건강보험 직장 가입자, 정부 및 지자체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사업자등록증 소지자,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은 사업 취지를 고려해 신청에서 제외한다. 근무조건은 전일제의 경우 주 40시간(1일 8시간), 시간제는 주 20시간(1일 4시간) 근무가 원칙이다. 월 보수는 4대 보험 개인부담금을 포함해 전일제 2,156,880원, 시간제 1,078,440원을 지급한다. 군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업 참여 경력, 소득수준, 사회활동 능력,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12월 중 합격 여부를 개별 통지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상대적으로 취업 기회가 적은 장애인들의 소득 보장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취약계층인 장애인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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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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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피해자 보호 및 재발 방지 대책 즉각 시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은 2025년 11월21일과 22일자 모 방송을 보도를 통해 알려진 소속 직원 간 직장 내 괴롭힘 사건으로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양양군은 이번 사건을 조직 전체의 중대한 문제로 엄중히 인식하고 있으며, 피해자 보호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조치를 이행하겠다고 피력했다. 또 앞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피해 방지를 위해 관련 제도와 관리 · 감독을 더욱 철저히 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엄정하게 추진해 나가겠다. 강조했다. 1. 가해자 즉각 분리조치 및 피해자 보호 조치 양양군은 사건을 인지하고 지체없이 가해자와 피해자를 업무 · 공간적으로 분리하고,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가능성을 완전 차단했으며 가해자에 대해 향후 조사 결과에 따라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엄정한 인사 · 징계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또 피해자가 어떠한 심리적 · 업무적 불이익도 받지 않도록 전 과정에 걸쳐 보호 조치를 철저히 강화하기로 했다. 2. 피해자 심리 치유 및 종합 보호 지원 피해 직원에게 전문 상담기관과 연계한 심리 상담을 신속히 제공하고 치유 프로그램 연계(피해직원 요청시)와 치유 프로그램 연계(피해직원 요청시) 등 종합 지원을 시행과 심리적 안정을 위한 휴가 적극 지원, 근무 위치 · 업무 조정 등 근무환경 개선과 피해자의 안정적인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3. 행정 공백 방지를 위한 대체 인력 투입 양양군은 이번 사안과 관련한 조사 등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즉시 기동 인력을 투입해 민원 서비스(쓰레기 수거 업무)가 중단되거나 지연되지 않도록 조치했으며 군민께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행정 공백 없이 업무가 지속되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4. 조직문화 개선 및 재발 방지 대책 이번 사건을 계기로 직장 내 괴롭힘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 전 직원 대상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강화 ➠ 보복 우려 없는 익명·비밀 보장 신고 시스템 대폭 보완 ➠ 신고자 · 피해자 신변 보호 및 인사상 불이익 철저 금지 ➠ 예방 매뉴얼 정비 및 사전 차단 체계 구축 등 제도 정비와 조직문화 개선을 강도 높게 추진하기로 했다. 5. 철저한 사실 조사와 무관용 원칙 따른 엄정 조치 양양군은 관련 법령(「지방공무원법」,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처리 지침」 등)에 따라 사실관계를 면밀히 조사 중이며 사실이 확인되는 즉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조치를 시행하며, 책임 소재를 끝까지 명확히 하기로 했다. 6. 양양군 입장 양양군은 전 부서장을 긴급 소집하여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직장 내 괴롭힘 근절 및 조직문화 개선 대책을 논의 · 점검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여기에다 재발 방지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거듭 강조했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11월 24일부터 직장 내 괴롭힘, 갑질, 부당 지시 등에 대한 전수 실태조사를 신속히 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6개 읍 · 면 및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상수도사업소 등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쉬운 외곽 청사와 직속기관에 대해서는 보다 면밀한 진단을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양양군은 어떠한 형태의 직장 내 괴롭힘도 단호히 용납하지 않으며, 확인된 사실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엄정하게 책임을 묻겠으며 철저한 후속 조치로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확립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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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피해자 보호 및 재발 방지 대책 즉각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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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년 농업법인 실태조사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2025년 11월20일부터 2026년 4월27일까지 농업법인의 적법한 운영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관내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정기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업법인의 법령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통해 부적정 사례를 정비함으로써 농업법인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대국민 신뢰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조사 대상은 양양군 관내 농업법인 총 178개소로, 농업회사법인 52개소와 영농조합법인 126개소이다. 조사는「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관련 지침에 따라 법인 운영 전반을 폭넓게 점검한다. 주요 조사 내용은 △조합원(준 조합원 포함) 및 사원 · 주주의 인적사항과 주소, 출자 현황 △법인의 사업범위와 실제 운영 상황 △법인이 소유한 농지의 규모와 경작 여부 등이다. 양양군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농지를 투기 목적으로 활용하거나 명의만 유지하는 등 부적정한 운영 사례를 엄정히 점검하고, 필요 시 행정지도와 후속 조치를 병행해 제도 운영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양양군농업기술센터 농정축산과 농업정책팀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농업법인이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유도하고, 지속적인 관리 ·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공동체 유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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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년 농업법인 실태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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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구)는 2025년 11월17일부터 11월30일까지 14일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양양군 · 속초시 · 고성군 등 해당 시 · 군과 함께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가을철 소나무류의 벌목과 유통이 활발해지는 시기에 감염목의 불법 이동을 차단하고 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11월10일부터 11월16일까지 홍보 및 사전안내, ▲11월17일부터 11월30일까지 현장 단속을 일정에 따라 추진한다. 이에 단속대상은 2025년도 산림사업장(숲 가꾸기 등)과 산지 전용 · 벌채 허가지 관계업체, 목재생산업체, 화목 농가 등 소나무류를 취급 · 유통하는 업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소나무류를 벌목 · 조재하거나 방제 목적으로 처리한 후 유통하는 업체, 또는 화목용으로 적치 · 보관 중인 농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 합동단속반은 소나무류 취급 업체 및 산림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소나무류 원목 및 조경수의 취급 · 적치 수량, 소나무류 미감염(생산)확인증, 화목 등 적치목의 매개충(솔수염하늘소 등) 침입 · 탈출공의 흔적 여부 등을 점검한다. 이와함께 단속결과 불법 취급이나 무단 이동이 적발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제17조(벌칙) 및 제 19조(과태료)에 따라 단순 계도에 그치지 않고 엄정하게 처분한다. 아울러 해당 법령에 따르면 감염 우려 목재를 불법 이동할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 ▲관련 서류 미비 등은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담당자 김영호 주무관은 “소나무 재선충병은 감염목 한 그루의 이동만으로도 주변 산림 전체로 퍼질 수 있으므로 업체와 주민 모두가 소나무류 이동 제한에 적극 동참해 건강한 산림을 지키는 데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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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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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도 본예산 4,220억 원 편성, 군 의회 제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2025년 11월 20일 2026년도 본예산으로 총 4,220억 3,592만 원을 편성해 군 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 4,133억 8,282만 원 대비 86억 5,310만 원 증가한 규모다. 일반회계는 3,936억 4,079만 원으로 올해 대비 74억 9,649만 원(1.94%)이 증액 편성했고, 특별회계는 6개 분야 283억 9,512만 원으로 올해 272억 3,851만 원보다 4.25% 증액 편성했다. 양양군은 살기 좋은 도시 구현을 목표로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주요 현안 사업의 연속성 있는 추진을 위한 예산 편성에 주력했다. 분야별로 ▲경제분야(농림해양수산, 산업 · 중소기업및에너지, 교통 ․ 물류, 국토 ․ 지역개발 등) 1,296억 1,127만 원(전체 예산의 32.93%) ▲군민의 삶의 질 향상 분야(문화 및 관광, 환경, 사회복지, 보건 등) 1,382억 4,177만 원(35.11%) ▲군민 안전 및 재산 보호 분야(공공질서 및 안전 등) 174억 3,211만 원 (4.43%) ▲행정운영 분야(일반공공행정, 예비비, 기타 분야 등) 1,046억 6,086만 원(26.59%)을 각각 편성했다. 주요 사업별로 ▲양양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76억 원 ▲양양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75억 원 ▲강현면 기초생활거점조성 72억 원 ▲환경자원센터 운영 66억 원 ▲하조대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55억 원 ▲설악산 오색 삭도 설치사업 50억 원 ▲연어 자연 산란장 조경 사업 45억 원 ▲후진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40억 원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사업 27억 원 ▲목재문화체험장 재조성 공사 27억 원 ▲동산리 해안생태탐방로 조성 10억 원 ▲양양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 6억 원 ▲노인아동청소년 버스 무료교통카드시스템 구축 4억 원 등을 편성했다. 또 세입예산 중 자체재원은 지방세 263억 2,500만 원, 세외수입 246억 6,842만 원 등 총 509억 9,342만 원으로 전년 대비 31.7% 감소했으며, 지방교부세와 국고보조금 등 의존 재원은 3,467억 9,910만 원으로 10.75% 증가했다. 세입의 주요 증가 사유는 국도비 보조금 및 지방교부세 증액으로 정부의 재정운용계획에 맞춰 본예산 규모가 늘어났다. 군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불요 불급한 지출을 줄이고, 선택과 집중 원칙에 따라 주민 편익 증진에 필요한 분야에 가용재원을 우선 투입할 방침이다. 양양군청 기획예산과 예산팀 관계자는 “예산을 내실 있게 운용하고 재원을 적재적소에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예산안은 11월20일부터 시작되는 양양군의회 제292회 정례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15일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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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도 본예산 4,220억 원 편성, 군 의회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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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강원행복일자리사업 참여자 17명 모집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2025년 11월19일(수)부터 11월25일(화)까지 ‘2026년도 강원행복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군민 17명을 모집한다. 강원행복일자리사업은 실직자 및 정기소득이 없는 지역 취업 취약계층에게 임시 일자리를 제공하여 근로의욕을 높이고 취업능력 향상을 지원함으로써 고용안정에 기여하는 공공형 일자리 사업이다. 2026년도 참여자로 선발되면 2026년 1월5일부터 5월31일까지 약 5개월 동안 공공기관에서 행정업무 보조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 업무를 수행한다. 근무지는 6개 읍 · 면을 비롯 관광문화과, 경제에너지과, 교육체육과, 해양수산과, 보건소 건강관리과,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등 군청 부서 전반에 걸쳐 배치한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2026. 1. 5.) 만18세 이상 65세 미만인 군민으로, 주민등록등본 기준 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70% 이하, 재산이 4억 원 이하여야 하며, 주소, 연령, 소득, 재산 조건 모두 충족해야만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사업 개시일 기준 최근 3년 중 2년 이상 직접 일자리사업체 참여한 사람이나 1세대 2명 참여자는 제한되며(청년층은 예외적으로 1세대 2명 이상 참여 가능), 사업시작일 이후 재정지원 전일제 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사람도 신청할 수 없다. 또 이전 단계 참여자 중 정당한 사유없이 중도 포기한 사람, 공무원의 배우자 또는 자녀, 그리고 대학 · 대학원 재학생 역시 참여 대상에서 제외한다. 근무시간은 하루 8시간이내, 주 40시간 이내를 원칙으로 한다. 보수는 1일 10,320원이며, 간식비와 주휴 · 월차수당은 별도로 지급한다. 근무기간 동안 4대 보험에도 가입한다.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뒤,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11월 25일(화)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 · 면사무소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특히, 결혼이민자 · 여성가장 · 취업보호 지원대상자 · 노숙인 등은 선발 시 가점이 부여한다. 군은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재산, 세대원 수, 가·감점 항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12월 30일(화)까지 최종 참여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결과는 합격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양양군청 경제에너지과 경제일자리팀 관계자는 “이번 강원행복일자리사업은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군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하며 실질적인 근로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 마련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참여자를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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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강원행복일자리사업 참여자 17명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