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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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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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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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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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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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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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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022년 11월18일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에서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양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양양노인대학은, 지역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71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대학생 20명이 입학해 지난 6월부터 전문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졸업 기념사, 축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 출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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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8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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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2022년 11월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고성군 수산물 브랜드의 청정 이미지 홍보 및 지속적인 선순환 소비체계 구축을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관련,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성군 생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대대적인 홈쇼핑 판매지원으로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군은 예산 5천1백만원으로 방송 송출료 및 제품할인료, 방송 디스플레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지역본부와 협업 추진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대상은 고성군 소재 수산물 유통-가공업체로, 사업희망자는 오는 11월30일(수)까지 고성군청 해양수산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진지혜 고성군청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담당자는 “앞으로도 청정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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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수탁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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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속초시가 2022년 11월19일 토요일 오후 5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Sokcho Love Songs’ 라는 주제로 제26회 속초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해 1부 첫 번째 공연곡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유명작곡가 Eric Whitacre의 작품으로 배우자가 쓴 사랑의 시에 곡을 붙여 만든 Five Hebrew Love songs(5개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선율과 함께 선보인다. 또 두 번째로 우리에게 익숙한 비틀즈 노래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어 2부는 인기 트로트곡인 ‘네박자, 초혼, 사랑의 배터리’를 합창에 맞게 편곡해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속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설악산 메아리, 속초에 심은 사랑’을 특별히 선사한다. 속초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길현미, 반주자 이민희, 단무장 최승석을 포함해 총 34명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989년 12월8일 창단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 다수의 기획연주 등을 통해 속초시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립합창단장인 김성림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더 품격 있게 표현하기 위해 무대, 조명 등의 연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공연을 통해 시민분들이 속초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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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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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속초시가 2022년 11월16일 젓갈콤플렉스센터에서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가공업체 자구노력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림 속초시부시장을 비롯한 속초시 주요 관계자들과 대포농공단지내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홍게살 가공업체 간담회(11.4.)에서 논의된 업체들의 자구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현장 주민설명회(11. 8.)에서 제기된 민원사항과 속초시의 입장 표명이 있었다. 속초시는 간담회에서 홍게 가공업체 관계자들에게 농공단지내 사업장 준수사항과 구체적인 처분기준을 설명하며, 지난 간담회에서 제시된 가공업체의 자구노력과 허가조건 준수를 촉구하고 미 이행시 향후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 10월 31일 대포농공단지 내 젓갈콤플렉스 센터에 ‘현장 시장실’ 운영 이후 매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업체 간담회, 주민설명회 등 업체 자정 노력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며, 환경부 지정기관인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악취측정 및 저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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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포농공단지 홍게가공업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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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이 2022년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농촌지역의 미관을 훼손할 뿐 더러, 불법소각과 매립, 장시간 방치 등으로 농지와 하천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의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농촌마을 안길과 경작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특히 각 마을과 단체에서 수집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임시 집하장에 모아 둔 뒤, 군 환경과로 수거 요청을 하면 군에서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리한다. 또 영농폐기물은 수거량에 따라 폐비닐의 경우 ㎏당 110원, 폐농약병은 kg당 1,60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원한다. 군은 2022년 상반기 폐비닐 46톤과 폐농약병 1.5톤을 수거해 32개 단체에 약 700여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2023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기반을 마련한다. 양양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관계자는 “농촌환경 개선과 산불방지를 위해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에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kw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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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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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10.29 참사 등 최근 늘어난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다수의 인원이 운집할 수 있는 관내 농촌관광시설(농어촌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 11월18일부터 11월21일까지 관내 농촌관광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등을 자체 점검한다.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정종만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촌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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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농촌관광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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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치기구 위촉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2026년 2월28일 ‘양양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치기구 위촉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자치활동을 본격화했다. 이날 위촉된 청소년 자치기구 위원은 총 21명으로, △청소년 참여위원회 11명 △청소년 운영위원회 10명으로 구성했다. 위촉장과 임명장을 수여하며 책임감을 부여하고 리더십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전년도 활동이 우수한 청소년 자치위원 2명에게는 군수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와함께 청소년 자치기구는 앞으로 1년간 청소년의 권리 증진과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또래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을 제안하고, 청소년수련시설에 대한 모니터링과 개선 방안도 제시한다. 김재미 양양군청 교육체육과장은 “이번 위촉식을 계기로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청소년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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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치기구 위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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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강원 농어촌 유학생 유치 2년 연속 ‘도내 1위’ 쾌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내 농어촌 유학 열기가 확산되는 가운데, 양양군이 2년 연속 도내 농어촌 유학생 유치 1위를 기록했다. 양양군은 2026년 1학기 강원 15개 시군 농어촌 유학생 모집 결과, 전체 266명 중 65명(24.4%)을 유치했다. 특히 지난해 강원 12개 시군 전체 289명 중 86명(29.7%)을 유치하며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년 연속 도내 최다 유치 성과를 거뒀다. 현재 양양군 전체 초등학생 817명 가운데 농어촌 유학생은 올해 신규 유입된 65명을 포함해 총 131명으로, 전체 초등학생의 약 16%를 차지한다. 또 농어촌 유학이 지역 초등교육을 지탱하는 한 축이자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양양군이 전국 학부모들의 선택을 받는 배경에 천혜의 자연환경과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가 있다. 또 산과 바다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자연환경,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한 생활 여건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최적의 조건으로 꼽힌다. 특히 작은 학교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서핑 ․ 골프 ․ 오케스트라 등 특화 예체능 프로그램은 양양군만의 경쟁력이다. 여기에다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살리는 맞춤형 교육과정은 학부모들의 교육적 기대를 충족시키며, ‘작지만 강한 학교’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와함께 농어촌 유학생이 증가하면서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던 작은 학교들은 학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교육과정도 한층 다양해졌다. 아울러 초등 농어촌 유학은 학생 개인 전학이 아닌 가족 단위 체류가 특징으로, 가족 단위 전입은 지역 상권과 마을 공동체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양양군청 교육체육과 평생교육팀 관계자는 “유학생 가족이 장기적으로 정주할 수 있도록 주거 ․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 가겠다”며 “작은 학교 특화 프로그램 지원과 중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강화해 ‘농어촌 유학하기 좋은 도시 양양’ 브랜드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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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강원 농어촌 유학생 유치 2년 연속 ‘도내 1위’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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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접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6년 11월 30일까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관내 노후 경유차의 조기폐차 지원을 접수한다. 군은 올해 3억 4,060만 원(국도비 포함)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200여 대(5등급 128대, 4등급 65대, 건설기계 7대)의 조기 폐차를 예산소진 시까지 연중 지원한다. 지원 차량은 배출가스 ▲4 · 5등급 경유차(5등급은 경유 이외 연료도 포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 트럭, 콘크리트 펌프 트럭) ▲Tier - 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2004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이다. 신청일을 기준으로 ▲양양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해 소유, 등록된 경유자동차(도로용 3종 건설기계 포함) 및 지게차 · 굴착기 ▲6개월 이상 소유한 3.5톤 이상 자동차 · 건설기계이어야 한다. 이들 차량은 자동차 관능검사 적합 판정을 받고 운행이 가능해야 하며, 정부 · 지자체 지원을 통해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자동차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우선 선정 대상은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유 차량 △소상공인 소유 차량 · 건설기계 △택배 차량 △어린이 통학차량 △저감장치 장착 불가 차량(5등급 해당) △3.5톤 이상 차량 등이다. 차량별 배출가스 등급은 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www.mecar.or.kr)에서 차량번호 조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조금은 폐차 보조금과 폐차 후 조건에 맞는 차량을 구매하면 지급되는 추가 보조금으로 나뉘며,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당해연도 1분기 차량 기준가액에서 지원율을 곱한 금액을 지원한다. 5등급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300만 원, 3.5톤 이상은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4등급 차량은 3.5톤 미만 최대 800만 원, 3.5톤 이상은 최대 7,8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덤프트럭 등은 1억 원, 굴착기는 7,900만 원, 지게차는 1억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소상공인 및 저소득층 생계형 차량은 상한액 내에서 100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 아울러 노후 경유차 폐차 계획이 있는 소유자는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한 후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거나 양양군청 환경과 환경지도팀을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통해 다량으로 배출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초 미세먼지 농도 전국 최저, 공기질 1위 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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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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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강화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2026년 2월 26일, 인근 요양병원 2개소(속초우리요양병원, 속초정요양병원) 및 관내 노인요양시설 6개소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서 가정 복귀를 희망하나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고령자 및 만성질환자 등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양군은 이를 통해 의료 · 요양 · 돌봄 통합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 퇴원전 상담부터 일상생활 재가서비스, 방문의료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 이번 협약에 따라 퇴원 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퇴원예정자 사전 정보공유 △퇴원 전 통합상담 실시 △일상생활돌봄 및 재가 서비스 연계 △건강관리 및 방문의료 등을 제공한다. ■ 통합돌봄 관련 법률 시행 앞둔 선제적 조치 이는 2026년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ㆍ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명시된 ‘퇴원환자 등의 연계’ 규정 취지에 부합하는 선제적 조치다. 아울러 양양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단위 통합돌봄 기반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양군 관계자는 “퇴원 이후 적절한 돌봄 연계가 이뤄지지 않아 재입원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며, “의료 · 요양 · 돌봄 등 관련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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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강화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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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남문로 일원 ‘주 · 정차 홀짝제’ 본격 시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6년 3월 2일(월) 오전 9시부터 원활한 교통 흐름 확보와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남문로 일원 ‘주 · 정차 홀짝제’를 본격 시행하고 불법 주 · 정차 단속에 나선다. ‘주 · 정차 홀짝제’는 도로 양면 주차로 인한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날짜에 따라 도로 한쪽 차선만 주 ․ 정차를 허용하는 제도다. 또 이번 조치는 상가와 병 · 의원이 밀집해 불법 주 · 정차가 빈번하고 시내버스 교행에 어려움이 컸던 남문6길(군민약국 ~ 색연필) 구간에 우선 도입한다. 특히 주 · 정차 허용 구간은 날짜에 따라 다음과 같이 운영하며, 반대편 차선은 즉시 단속 대상이 된다. 홀수일에 군민약국 방면, 짝수일에 상명내과 방면에 주정차가 가능하며, 단속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이와함께 홀짝제 단속 대상 차량이 위반 사항으로 적발될 경우 40,000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다만, 과태료 부과 통지서를 받은 후 기한 내에 사전 납부할 경우 20% 감경된 32,000원만 납부하면 된다. 단속 내용이 부당하거나 부득이한 사유가 있을 경우, 주민들은 의견 진술을 통해 구제받을 수 있다. 과태료 부과 통지서에 명시된 의견진술 기한 내에 관련 증빙자료를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대표적인 단속 제외 사유는 ▲긴급 상황: 범죄의 예방 · 진압이나 긴급한 사건 사고의 조사를 위한 경우 ▲ 의료 목적: 응급환자의 수송 또는 치료를 위한 경우(※ 단, 일반적인 단순 진료는 제외) ▲교통약자 배려: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의 승하차를 돕는 경우 등으로 한다. 군은 본격 시행에 앞서 그동안 행정예고와 한 달간의 계도 기간을 운영해 주민 이해도 제고에 힘써 왔다. 더나가 도로 정비와 노면 표시, 안내표지판 설치 등 시설물 보완을 완료하며 시행 준비를 마쳤다. 아울러 이번 홀짝제 시행으로 ▲상습 교통 정체 완화 ▲보행자 사고 예방 ▲주차 회전율 제고에 따른 상권 접근성 개선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시내 버스의 원활한 통행이 가능해져 대중교통 이용객의 불편도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주 · 정차 홀짝제는 주민과 상인이 상생하며 만들어가는 선진 교통문화의 시작”이라며, “초기에 다소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나, 쾌적한 도로 환경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남문 6길의 운영 성과를 분석한 후, 향후 남문 9길(CU 편의점 ~ 송이보쌈)과 남문 10길(KT 양양지사 ~ 양양신협) 일원으로 홀짝제 적용 구간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양양읍 중심가 교통 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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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남문로 일원 ‘주 · 정차 홀짝제’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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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속초산림조합,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속초산림조합(조합장 전도영)은 2026년 2월 12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경영지도원들로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산림 인접 농경지의 깻대 등을 현장에서 파쇄해 소각을 사전에 차단하고 화재 위험을 줄였다. 아울러 조합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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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속초산림조합,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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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주말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2월 24일부터 3월 7일까지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형성과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주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주말프로그램은 토요일을 활용해 오전(10:00 ~ 12:00), 오후(13:00 ~ 15:00), 15:00 ~ 17:00 시간대로 운영하며,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연령별 수준에 맞춘 다양한 체험 · 참여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로봇 과학 ▲창의 미술 ▲쑥쑥 요가 ▲해외여행 기초 영어 회화 ▲어쿠스틱 기타 ▲보드게임(체스) ▲그래비티 텍스 수학 · 과학 탐험 ▲사뿐사뿐 발레 ▲꼼지락 베이킹 ▲두둥실 풍선 세상 ▲배드민턴 ▲AI 코딩 ▲샌드 아트 등 총 13개 과정을 운영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연간과정(총 18회)으로 진행되며, 분야별 전문 강사가 지도한다. 청소년들은 흥미와 적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꾸준히 참여함으로써 창의력, 사회성, 협업능력 등 다양한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 신청은 2026년 2월 24일부터 3월 7일까지이며,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 후 전산 추첨으로 선발한다. 아울러 모집 인원은 프로그램별 10명에서 16명 내외이며, 1인 1과목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소년수련관(☎ 033–670–2928)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양군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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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주말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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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공동대응 실전같은 산불진화훈련 실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구)는 2026년 2월24일 양양군과 공동주관으로 양양군 양양읍 월리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지역 유관기관과 산불 진화 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양양국유림관리소, 양양군을 비롯 양양소방서, 속초경찰서, 육군 제1799부대, 해군108조기경보전대 등 6개 기관 60여명이 함께 참여해 산불신고부터 상황전파, 산불현장대책본부 ․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산불진화 완료까지 산불재난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특히, 열화상 산불 드론을 활용한 신속한 산불 상황 판단과 지상 ․ 공중진화(양양 ․ 속초 ․ 고성 임차헬기) 작전을 동시 진행해 산불 진화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또 산불확산을 가정한 주민대피 훈련을 병행하며 실전과 같은 재난대응 훈련으로 진행했다. 이와함께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 기관들은 산불진화 대응체계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었다. 특히 각 기관의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으며, 향후 실제 산불 발생 시 기관별 임무를 충실히 실천함으로써 조기에 산불을 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윤표 산림재난대응팀장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고 현재 산불이 대형화되는 추세로 초기대응 및 유관 기관의 신속한 공조체계의 중요함을 전하며, 산불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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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공동대응 실전같은 산불진화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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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화목보일러 전수조사 및 시설개선 산불 원천차단 총력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2026년 화목보일러로 인한 산불 발생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섰다. 화목보일러는 난방비 절감 효과로 농촌 지역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재 속의 불씨가 완전히 꺼지지 않은 상태로 배출될 경우 주변 가연물로 번져 산불이나 주택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실제로 화목보일러 재처리 부주의는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 454가구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재 처리 실태와 위험 요소를 면밀히 점검했다. 그 결과, 안전관리가 필요한 235가구에 26리터(L) 규격의 스테인리스 밀폐형 재 처리 용기(사진)를 배부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에 보급되는 용기는 뚜껑이 있는 밀폐 구조로 제작돼, 재를 담은 뒤 물을 붓고 밀폐하면 산소를 차단해 잔불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불씨 비산 및 재발화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 불티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기존 I자형 연통을 T자형 연통으로 123가구에 무상 교체 · 설치한다. T자형 연통은 상승하는 불티를 효과적으로 걸러 외부 비상을 줄이는 구조로, 산불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함께 군은 시설 개선과 함께 겨울철 화목보일러 안전점검 및 안전수칙 홍보도 병행한다. 아울러 △재 배출 전 잔불 완전 소화 여부 확인 △재 처리 용기에 물을 붓고 뚜껑을 닫아 밀폐 후 배출 △가연물 인근 재 방치 금지 등 기본 수칙을 집중 안내하고 있다. 양양군청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 관계자는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의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전수조사와 밀폐형 용기 보급, 연통 개선 지원을 통해 화목보일러로 인한 산불 가능성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산불감시원을 중심으로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와 농막 등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더욱 강화하는 등 산불 원천 차단을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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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화목보일러 전수조사 및 시설개선 산불 원천차단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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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AI 안심 돌봄이 사업’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2026년 2월23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와플랫 주식회사(대표 황선영)와 ‘양양 AI 안심 돌봄이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1인 노인 가구 등 돌봄 취약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했다. 특히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AI 기반 노인의료 · 돌봄 통합 지원체계 구축 △1인 노인 가구 및 고령자 대상 AI 기반 돌봄 서비스 제공 △서비스 제공에 따른 모니터링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양양 AI 안심 돌봄이 사업’은 통합 판정조사를 통해 일상생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통합 돌봄 대상자 50명을 우선 선정해 추진한다. 이와함께 별도의 기기 설치 없이 대상자의 스마트폰을 활용해 24시간 비대면으로 돌봄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서비스 내용은 ‘AI 생활지원사 플러스’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 작동 여부를 감지하고, 일정 시간 움직임이 없을 경우 AI 안부 메시지 발송, 안부 콜, 위급상황 발생 시 관제 출동으로 연계하는 안전망을 제공한다. 여기에다 건강 · 우울증 상담, 심혈관 체크, 복약 알림, 여가활동 지원 등 건강 관리 및 정서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돕는다. 특히 생성형 LLM 기반 AI 휴먼 대화 서비스를 통해 기분 ․ 건강 ․ 수면 등 고령자의 7대 위험 요소 점검하고, 우울 ․ 정서 ․ 영양 상태를 확인하는 AI 맞춤형 설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양양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독사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 강화는 물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촘촘한 지역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홍승혜 양양군청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인력 중심 돌봄의 한계를 보완하고, 24시간 중단 없는 비대면 돌봄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자원과 협력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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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AI 안심 돌봄이 사업’ 업무협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