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4(수)
 
  • 2026년 9월9일 지역사회 취약계층 산불대피교육 인명피해 제로(Zero)화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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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2026년 9월9일 산불재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재난대피가 어려운 지역사회 장애인을 대상으로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협업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교육대상 특성을 고려해 산불의 위험성과 대피요령을 이해하기 쉽도록 영상자료를 활용해 이해도를 높이고, 산불대피 훈련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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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산불 발생을 가정한 대피 방송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 후 안전줄을 이용해 이동하고, 산불진화대원의 안내에 따라 차량에 탑승해 안전장소로 대피하는 등 현장감 있는 훈련을 진행했다.


올해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지역사회 재난대피 취약계층과 관련 종사자 343명을 대상으로 17회에 걸쳐 산불재난 대피 교육 · 훈련을 제공했다.


오태봉 소장은 “산불대응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의 생명과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라며, “체감도 높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지역 재난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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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장애인과 함께하는 산불재난 대피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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