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4(수)
 
  • 태백 · 영월 · 강릉지역 순회교육실시 ... 화재 · 폭발 · 질식 등 대형사고 선제적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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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KOSHA, 지사장 이상회)는 2026년 9월7일(월)부터 고용노동부 태백지청, 영월출장소, 강릉지청과 함께‘관내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노동부-공단 합동 특별 안전보건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AI 시스템을 활용해 선정한 고위험 사업장 사업주 등을 대상으로 화재 · 폭발 · 질식과 같은 대형사고를 예방하고, 사업장내 실질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에 9월7일(월) 태백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연수원에서 열린 첫 교육은 23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후 8일(화) 영월과 10일(목) 강릉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노동안전종합대책 등 정부 산재예방정책 방향 공유를 시작으로 화재 · 폭발 · 질식 예방 주요 안전수칙,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계층별 책무, 위험성평가 관련 법 개정 내용의 현장 적용 방안 등 현장 실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이상회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장은 “이번 합동 교육을 계기로 사업장의 위험 요인을 스스로 관리하는 자율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정착시켜, 노동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대형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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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 대형사고 예방 위한 합동 특별안전보건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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