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월16일까지 접수 관광을 넘어 ‘머무는 묵호’로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동해시가 묵호에서 한 달간 생활하며 창작활동을 펼칠 예술인 2명을 모집한다.
□ ‘묵호감성마을 동해愛 한 달 살기’는 예술인이 묵호감성마을에 머물며 지역의 풍경과 문화를 경험하고 이를 창작활동으로 연결하는 예술인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 선정된 예술인은 10월부터 12월 중 원하는 기간 한 달을 선택해 아파트형 숙소에 머물며 창작활동을 진행한다.
□ 체류기간에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과 SNS 등을 활용한 지역 홍보에도 참여한다.
□ 모집기간은 9월3일부터 16일까지이며, 예술인 패스 소지자 또는 관련 활동실적·경력 등을 통해 예술활동이 확인되는 사람이 신청할 수 있다.
□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 김선옥 동해시청 문화예술과장은 “묵호의 골목과 바다, 사람들의 이야기가 예술인의 시선을 만나 새로운 콘텐츠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예술인은 묵호에서 영감을 얻고, 지역은 예술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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