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09(수)
 
  • 2026년 강릉시와 함께 성충기 맞아 적기방제 병해충 피해 최소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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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농경지와 인접한 산림 · 공원 등에 성충이 유입되어 농작물과 기주식물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을 뜻한다.


최근에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공동방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와 강릉시는 2026년 농림지 동시발행 병해충 성충기를 맞아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림 생태계의 건강을 위해 협업방제를 추진한다고 8월19일(수) 밝혔다.


성충기 피해는 대부분 8월부터 시작해 10월까지 이어지며 8월 방제를 시작으로 병해충의 피해 정도에 따라 추가 방제를 실시한다,


김동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신속하고 체계적인 협업방제를 추진함으로써 강릉 지역 농림지의 건강한 환경 조성과 산림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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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병해충 협업방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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