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09(수)
 
  • 2026년 8월14일 신생아 손 · 발싸개와 반려견 턱받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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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6년 8월14일『업 사이클링 디자이너 양성과정』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한 신생아 손 · 발싸개와 반려견 턱받이를 삼척시 가족센터와 동물보호센터에 기부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업 사이클링의 의미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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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생들은 신생아용 손 · 발싸개를 가족센터 임산부 지원 프로그램인 ‘아가마중’ 참여자에게 전달하고, 직접 제작한 반려견 턱받이는 동물보호센터에 기부했다.


김귀숙 평생학습센터 여성새일센터팀장은 “삼척여생새로일하기센터는 앞으로도 교육생들이 배운 기술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취 · 창업 역량 강화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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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업 사이클링 실천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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