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09(수)
 
  • 2026년 10월5일부터 2년 임기업무 수행 전문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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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신임 원장에 백창석 전 춘천시 부시장이 선임됐다.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6년 8월11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제3차 임시이사회(이사장 육동한 춘천시장)를 열고,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2명의 최종 후보자 가운데 백창석 후보자를 신임 원장으로 선임했다.


진흥원은 현 서병조 원장의 임기가 오는 10월4일 만료됨에 따라 지난 6월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신임 원장 선임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7월16일부터 31일까지 공개 모집을 실시해 총 6명의 지원자가 접수됐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 2명을 이사회에 추천했다.


백창석 신임 원장은 화천군청을 시작으로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근무하며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PT팀장,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과장 · 일자리국장 · 문화관광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춘천시 부시장을 지냈다.


한편 백 원장은 오는 10월5일부터 2년 임기로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의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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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백창석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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