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4(수)
 
  • 2026년 8월6일 12개 부서 2026년도 제1회 추경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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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272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양희전)는 2026년 8월6일 제2차 회의를 개회해 12개 부서에 대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


□ 양희전 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시티투어버스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선을 확대하고 외곽 관광상품과 연계해 관광객 재방문을 유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K4 창단 및 실업팀 신설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충분한 예산 확보와 주거 지원 등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을 마련할 것과 청년들의 일자리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역 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 정보 제공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 김희창 위원은 농지 전수조사 과정에서 농민 불편과 의견을 적극 수렴해 현장에 꼭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 바란다고 요청했다.


□ 권정복 위원은 주차장에서 해상 스카이워크로 이어지는 경사로로 인해 장애인과 노약자의 이용 불편이 지속됨에 따라, 이동 편의시설 설치 등 접근성 개선 방안 마련할 것과 단순 환경정비 위주의 일자리 사업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사업을 발굴 · 추진하기 바란다고 피력했다.


□ 김지영 위원은 청년 일 경험 시범사업 추진 시 고용 방식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김창수 위원은 관광사업 추진 시 여러 개별 공사의 반복으로 인한 관광객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관련 사업을 일괄 추진할 것과 농업 지원 사업의 홍보를 강화해 고령 농업인의 신청 누락을 방지하고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 바란다고 제안했다.


□ 홍금화 위원은 각종 보조사업 추진 시 사업 규모와 예산을 면밀히 검토해 적정 예산을 편성하고, 도비 반환금을 최소화하기 바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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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2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예결위 제2차 회의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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