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09(수)
 
  •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고위험 사업장 화재·폭발, 질식, 및 온열질환예방 현장점검

[꾸미기]image03334444.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지사장 이상회)는 2026년 8월5일(수) 동해시 북평산업단지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동해지사와 함께 ‘고위험 사업장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북평산업단지 내 발생한 화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고 자율적인 안전 수칙 준수 분위기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공단은 AI 기술을 활용해 화재 · 폭발 위험성이 높은 고위험 사업장을 사전에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에 집중했다.


이와함께 여름철 취약한 질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밀폐공간 보유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주요 위험 요소를 면밀히 살폈다.


아울러 폭염 대비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온열 질환 예방 OPS를 배부해 사업주와 근로자의 폭염 예방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높였다.


이상회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장은 “현장의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가 대형사고를 막는 최선의 예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밀착형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노동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 화재 ․ 폭발 대형사고예방 합동안전점검 및 캠페인 전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