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23일(목) 고위험 사업장 및 유해·위험방지계획서 대상 건설현장 60개소 참석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지사장 이상회)는 2026년 7월23일(목)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최근 지속되는 붕괴 · 도괴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붕괴·도괴 대형사고예방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로 예측한 붕괴 · 도괴 고위험 사업장과 관내 유해 · 위험방지계획서 대상 건설현장 등 60개소가 참석했다.
특히 공단은 AI기술을 활용해 고위험 사업장을 사전에 발굴하고, 대형·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재해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 ▲한국비계기술원 이현섭 소장이 강의를 맡아 최근 발생한 대형 붕괴·도괴 사고의 개요, 원인 및 안전관리 방안을 전했다.
이어 ▲삼성물산(주) 백성조 프로가 건설현장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해 참석자들이 실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였다.
이상회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장은“관내 건설현장의 붕괴·도괴 사고를 예방하고,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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