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19(수)
 
  • 7월15일 행정과, 복지과, 가족과, 민원과, 세무과, 회계과 주요업무계획 청취

[꾸미기]제364회 제3차 본회의-1.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의회(의장 박주현)는 2026년 7월15일, 제36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행정과를 비롯한 총 6개 부서에 대한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했다.


오윤기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의 목표 달성과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타 시군에 우리 시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영업적 마인드’를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최이순 의원은 “주민자치회가 본래의 취지대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 조례를 우리시 실정에 맞게 조속히 개정하고, 예산 편성과 권한 배분 등 담당부서에서 적극적인 의지로 행정적 지원을 해 달라“고 촉구했다.


곽준수 의원은 우리 동네 복지 시설과 서비스 정보를 알려주는 ‘우리 동네 복지자원 지도’ 제작 사업과 관련해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책자 형태 뿐 아니라 스마트폰 앱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을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전종규 의원은 “‘지방소멸대응 사업관리 및 성과관리 조례’를 제정해 연도별 사업 발굴부터 선정, 성과 평가, 환류까지 지방소멸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피력했다.


유영선 의원은 먹거리 기본보장코너(그냥 드림) 운영과 관련, “이용자 특성을 고려한 먹을거리 구비를 요청했으며, 수요자 발굴과 복지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를 통해 위기 가구 조기 발견에 효과를 거둘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효섭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와 관련, “출향단체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각종 행사 시 초청 등으로 다방면으로 소통과 스킨 십을 넓힐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박주현 의원은 “열린 시장실 운영이 기존의 현장 의견수렴방식을 병행되면서 대시민 소통창구가 넓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래 의원은 자활사업의 자립 성공률이 낮은 점을 지적하며 “자활사업이 기초생활 수급자의 진정한 자립으로 진행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 달라”고 말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동해시의회, 제36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개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